The Marvelous Mrs. Maisel

The Marvelous Mrs. Mai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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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ズン 5

リリース情報

The Marvelous Mrs Maisel S05E02 Its a Man Man Man Man World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NTb
解説: wo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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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TS
公開日: 2023-04-14
ダウンロード: 35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200行です。

"60분"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 이들 그중에서 밋지 메이슬이 눈에 띄죠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의 가스라이트 카페에서 시작해서

세계적인 유명 인사가 됐습니다

언론 앞에 잘 나서지 않는 밋지가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 혹시 긴장하셨나요? - 차에 시체를 숨겨 놔서요

몰래 처리하려고 했는데 너무 바빴어요

경력이 화려해요, 그래미상 에미상, 프랑스 예술 공로 훈장

- 살아 있는 전설이죠 - 당연히 아직 안 죽었죠

죽었나? 구급차 불러 줘요

그런 열정과 원동력은 어디서 나오나요?

그냥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게 좋아요

이 인터뷰는 별로네요, 농담이에요 솔직히 돈도 좋고

웃음소리가 정말 좋아요

사람을 웃기는 게 메이슬의 직업이죠

30세 때 코파카바나 공연은 18회 연속 매진됐고

미국, 캐나다, 유럽 공연도 금세 매진됐습니다

연예인 친구도 많았고요

밥 호프와 함께했던 베트남 위문 공연은

반응이 뜨거웠죠

밋지, 오늘 근사하네요 스키아파렐리 드레스예요?

- 어디 건지 잊었어요 - 내가 확인해 볼까요?

- 뭐래요? - '이용 불가'래요

그건 협상 가능해요

시간이 흐르면서 공연은 더 대담해졌고

1971년 카네기홀 공연에서 절정에 이르렀죠

여자가 이렇게 입으려면 허락받아야 하나요?

수정 헌법 제1조 몰라요? 아직 유효하거든요?

불명예스러운 마지막 공연이 될 뻔했지만

밋지 메이슬의 삶에서 반전이 빠지면 섭섭하죠

대학 순회공연에서 보여준 대담한 모습으로

젊은 팬을 얻으면서 인생 2막이 시작됐습니다

두 아이도 훌륭하게 키웠죠

아들 에단과 딸 에스더 메이슬 박사요

밋지 메이슬의 딸로 사는 건 어땠나요?

언제나 즐겁고 행복했죠

- 훌륭한 어머니셨어요 - 애들이 질투했겠어요

- 이해는 안 됐지만요 - 물론 남자도 있었죠

밋지 메이슬에겐 남자가 참 많았아요

- 제 회계사처럼 말씀하시네요 - 네 번 결혼하고

그 이상으로 많은 남성과 연애했죠

- 어째서였을까요? - 글쎄요

일과 달리 남자 복이 없었어요 결혼은 한 번만 할 줄 알았죠

모든 이성 관계를 합친 것보다 오래 갔던 관계도 있죠

최고의 매니저 수지 마이어슨의 첫 고객이었잖아요

- 맞죠? - 네

현재 고객 명단도 화려해요

라이자 미넬리, 조지 칼린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메이슬 씨 빼고 거의 모든 할리우드 연예인을 전담하죠

25년의 우정이 어쩌다 끝나 버린 거죠?

연예계에서 함께 일하면서 우정을 유지하긴 쉽지 않죠

'버라이어티'에서 최근에 수지가 한 말을 읽어드릴까요?

아뇨, 뭐라 했을지 뻔해요

옷 얘기도 빼놓을 수 없죠

- 전부 경매에 내놓는다고요? - 단추랑 리본까지 전부요

제 친구이기도 했죠 가스라이트 첫 공연 의상이에요

네, 그 얘긴 실화예요 B 알트먼 시절 드레스

재밌는 시절이었죠 이것도 좋아요

1960년 활주로 충격 사태를 함께했죠

첫 코파카바나 공연 5번째 날

이건 우드스톡에 갔을 때 공연은 안 했지만 흙투성이가 됐죠

'자니 카슨 쇼' 특별 MC '매드매드 대소동' 카메오 출연

이건 '고든 포드 쇼' 작가로 처음 출근한 날 입었던 거예요

앉아서 일하는 옷인데 고심해서 골랐죠

- 수익금은 어디로 가죠? - 와이즈먼 메이슬 어린이 재단요

아동 교육, 건강, 결식 주택 문제를 지원하죠

아이는 최고의 스승이에요

애들을 통해 사랑하고 웃고 경청하는 법을 배웠죠

전부 아이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불 켜 주세요

역경을 딛고 성공한 스타 코미디언 밋지 메이슬은

항상 아이들 생각뿐입니다

"1961년"

- 굶어 뒈지고 싶어? - 미리엄!

- 살려면 먹어야죠 - 배 안 고파요!

- 안 들려! 두 분 탓이에요 - 뭐가?

- 애들요 - 누가 애 낳으라고 시켰니?

어릴 때 아기 인형이랑 애 돌보는 책 사 주셨잖아요

장난감 부엌에는

콘센트 꽂는 오븐이랑 냉장고도 있었죠

네가 감전되기 전까진 잘 샀다고 생각했지

애들 좀 더 봐주세요 주 5일 출근해야 해요

'고든 포드 쇼' 작가는 대체 어떻게 된 거야?

- 이해가 안 돼 - 그냥 고든이 제안해서

수락했죠

길거리에서 처음 본 사람을 바로 채용했다고?

굉장히 의심스러운데

채용 담당자가 따로 있는데 이번엔 절 직접 채용했어요

작가가 왜 필요해?

- 멘트 다 직접 쓰잖아 - 당연히 대본이죠

- 원래 웃긴 사람인 줄 알았는데 - 환상이 깨졌어

- 죄송해요, 섬세하지 못했네요 - 진짜 고든 맞아?

신문에서 봤는데

어떤 여자가 6번가에서 윈스턴 처칠이랑 마주쳤대

딸이 아파서 영국에 가야 하는데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거야

- 딱하네 - 전재산 40달러를 빌려줬는데

나중에 공원에서 바지 내리고 갈매기한테 화내고 있더래

- 진짜 처칠이 아니니까요 - 내 말이 그 말이야

진짜 고든 포드가 아니었을 수도 있지

고든 포드 맞아요 그래서 기회를 낚아챈 거죠

- 애들 문제나 얘기해요 - 언제든 맡겨 주세요

잘할 수 있어요 요즘 애들이 삶의 낙이에요

- 제가 바쁠 때는... - 제가 있죠

에단 하교는 맡겨 주세요 에스더도 같이 가는 거 좋아해요

제 어깨에 타서 외치죠 '이랴, 야누쉬!'

그럼 전 바람처럼 쏜살같이 달리고요

언제든 맡겨 주세요 밤에도 좋아요

제 삶은 삭막하기만 했죠 전쟁, 폭격, 고통

하지만 애들이랑 지내면서

저도 자식을 갖고 싶다고

처음 생각했어요

두 분 다 감사해요 정말로요

- 누구예요? - 너도 몰라?

항상 드라이버 들고 다녀서 수리공인 줄 알았는데

난 고용한 적 없어

- 애들이랑 친해 보이더라 - 젤다랑도

몇 주째 같이 지냈는데 누군지 모른다고요?

어쨌든 애들 봐줄 시간은 있잖아

"마블러스 미시즈 메이슬" 시즌5-2화

- 소금 통 꺼내지 마 - 언제부터 넣어 놓고 썼어?

- 항상 꺼내 놨잖아 - 이렇게 꺼내 놓으면

- 쥐가 꼬이잖아! - 그건 소금이 아니라 설탕이지!

당신이 불러 세웠어?

그 수다쟁이가 날 불러 세웠지

수다 떨려고 밖에 나오는 사람이야

모이쉬 메이슬

난 남들 앞에서 당신 욕한 적 없어

- 있으면 말해 봐 - 작년에 디즈니랜드 갔을 때

도널드 덕이랑 둘만의 비밀 얘기였어

- 야, 진짜 미안해 - 나인 줄 어떻게 알았어?

바로 전화할 줄 알았으니까

- 몸은 어때? - 탱크에 치인 것 같아

어제 아주 제정신이 아니더라

- 내가 무슨 짓 했어? - 취한 채로 들어와서

- 남의 애인한테 집적댔지 - 남자한테 맞았어?

- 아니, 밴드도 욕했어 - 밴드한테 맞았어?

아니, 스탠드업 공연하더니 갑자기 사라졌어

결국 피를 흘리면서 돌아왔지

응급실에 다녀왔는데 갈비뼈에 금 간 사람을

혼자 둘 순 없어서 부모님 댁에 두고 왔어

- 용서해 줄래? - 그래

모든 디즈니 캐릭터한테 비호감으로 찍혔잖아!

용서는 좀 이른 것 같다 나중에 다시 얘기해

뭐 도와줄 건 없어?

괜찮아, 나한테 생각이 있어 나중에 얘기해

당신이 착각한 거야

신데렐라가 날 쳐다봤다니까!

안녕하세요, 저희 왔어요

누구지? 누가 왔을까?

- 누가 왔나? - 저희요, 할머니, 할아버지

- 웬일이야? - 애들이 졸라서요

할머니, 할아버지랑 일요일에 놀고 싶대요

기특한 녀석들

- 할아비가 한번 안아 보자 - 할미부터 안아 보자, 나 먼저야

- 어서 - 어서

- 할아비 무릎 나가겠다 - 할미 가슴 찢어진다

- 그러면 안 되겠지? 사탕도 있어 - 할미 무릎이 더 아파

-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니? - 내 마음은 더 아프겠지

드디어 일어났구나 우리 환자님

- 안녕 - 안녕

별일 아니니 놀라지 말렴

쪼끄만 차에 부딪혔는데 벌써 많이 나았어

- 걷고 있잖아 - 그새 키 컸어?

- 내 잠옷 아니야 - 그렇구나

진짜 괜찮아, 얘들아 보기보다 심각해

거실에서 장난감 갖고 놀까?

할아비랑 같이 가자

- 할미도 곧 가마 - 난 오기 싫었는데

- 장난감 저기 있네 - 제 옷은요?

세탁 맡겼어

흙먼지에 피투성이더라 8시간쯤 걸릴 거야

이건 뭐예요? 에단 거도 아니고 제 옛날 잠옷도 아닌데요

예비용 애들 잠옷은 누구나 하나쯤 있잖아

없거든요?

애들 포옹 끝나기 전에 빨리 가 보세요

그래, 할머니 간다 내 포옹도 남겨 놔

- 얘기하자면 길어 - 한번 들어 봐야겠네, 이리 와

살살 당겨 거기 꿰맸단 말이야

- 그래서? - 좀 싸웠어

얘기하자면 길다며 그게 다야?

- 클럽에서 - 아치는 뭐 하고?

- 메이랑 얘기했어 - 메이가 이랬을 리는 없지

조엘? 메이가 뭐라 했는데?

- 이제 메이는 없어 - 없다고?

- 헤어졌어? 애는 어쩌고? - 메이도 애도 없다고

- 만족해? - 애가 없어?

- 그랬구나 - 떠난대, 이미 떠났어

- 시카고로 갔어, 다 끝났어 - 어쩜 좋아

- 거긴 안 돼 - 미안

걱정했던 대로네

- 무슨 소리야? - 메이는 준비가 안 됐어

- 어떻게 알아? - 느껴졌어

- 병원에서 얘기했거든 - 병원?

- 애들 어떻게 할지 물어봤어 - 메이한테?

- 당신이랑 생각이 달랐어 - 지금 장난해?

아니

내 인생을 망칠 거면 예고라도 해 주지 그랬어

- 그냥 직감적으로 느껴졌어 - 애초에 대화를 말았어야지

- 조엘 - 당신이 떠민 거야!

- 그래서 떠난 거지 - 뭐?

- 스스로 선택한 거야 - 당신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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