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0

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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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ズン 1

リリース情報

1670 S01E02 1080p WEB h264-EDITH]
解説: won59

タグ

web
1080
公開日: 2023-12-14
ダウンロード: 39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200行です。

잘했어, 옝드룰라!

고마워!

- 안녕, 옝드룰라 - 안녕하세요

오늘 고마웠어요

- 수고하세요 - 그래

옝드룰라 자네는 우리의 자랑이야!

옝드룰라, 이 선량한 친구

고마워, 자네도야

옝드룰라

우린 자네를 도와주려고 모였네

자네 행동을 걱정하기 시작한 지 좀 됐어

자네는 한때 생기가 넘쳤지

기운이 넘치고 농담도 잘하는 남자였어

그런데 요즘은 달라졌지

아무래도 술 때문인 게 분명해

맞아요, 술은 제게 해로웠어요

옝드룰라, 현실을 똑바로 봐

술 끊은 뒤로 잠도 제대로 못 잤잖아

침대에서 자꾸 뒤척여서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

하지만 난 술을 마시던 때는

울타리 옆에서 잠들곤 했어

- 오줌 싼 바지를 입고 말이야 - 바로 그거야!

네 전매특허잖아! 네 예전 별명 기억해?

오줌싸개 옝드룰라

오줌싸개 옝드룰라! 그건 자네만의 브랜드였어

카지미에시 대왕처럼 자네만의 별명이 있었다고

힘든 시기에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곤 했지

벌거벗고 도끼를 들고 마을을 뛰어다니면서

사람을 죽이겠다고 고함친 적도 있었지

참 멋있었는데

아마…

내가 긍정적인 광기를

잃어버렸나 봐요

그래

내 아들이 마차에서 안 떨어진다고 교회에서 다들 수군거려

맞네

그렇게 생각하시는 줄 몰랐어요

가족과 친구는 그런 거야 나락에서 자네를 구해 주지

신이 축복하시길

명심해, 옝드룰라

영주의 여관에서만 파는 가장 싼 보드카

그걸 안 마시는 사람은

밀고자다

"1670" 시즌1-2화

오늘은 장날입니다

빨리빨리!

우리의 위대한 경제는 서구에 곡물을 수출하고

사치품을 수입하는 데 의존하죠

이렇게 하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필요가 없어요

이탈리아 친구한테 우리 경제 이야기를 하면

이런 말을 하죠 '폴라코는', 폴란드란 뜻이고요

'몽총해요' 유럽의 곡창이란 뜻이죠

우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꼬꼬댁, 꼬꼬!

아니엘라네요

- 어디 가니? - 할 일이 있어요

숲에는 가지 마 스웨덴인들한테 보쌈당할라

그거 제노포비아예요, 아빠

칭찬 고마워! 갔다 와!

보그단, 수수께끼 하나 맞혀봐

소리 없이 폴란드를 지배하는 걸 두 글자로 말하면?

랍비요

호밀이지, 보그단

호밀은 우리의 번영을 보장해

어려운 시기입니다

수년간 흉작과 질병에 전쟁까지 겪었죠

- 그러니 지금 가진 것에… - 안녕, 이웃!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야기는 제가 봉토를 어떻게…

이랴! 출발!

번영하게…

꺼져, 안제이!

우리 얘기에서 꺼지라고!

안제이의 농노들은 왠지 농작물을 더 많이 생산해요

그 못된 놈은 방법을 알려 주지 않고요

안제이는 진짜 쓰레기라니까요

사악함 그 자체예요

"아담치하"

'아담치하'라는 이름은 아담체프스키에서 온 거죠

아담치하는 대대로 우리 가문 소유였어요

몽땅 다요

전 아담체프스키 봉토의 4대째 계승자입니다

우리 땅은 늘 이 지역의 자랑거리였어요

하지만 제가 물려받자마자

갑자기 쇠퇴하기 시작했죠

정말 운이 나쁘죠?

그때 갑자기 안제이가 나타났어요

사랑하는 아내가 세상을 떠난 후

전 환경을 바꾸고 싶었어요 제가 원한 건…

여기로 오기로 결심했죠

누군가의 아내를 죽였다나 뭐라나…

놈은 제가 약해져 있던 6년이라는 시간을 이용했죠

우리 마을 절반을 사들였어요

더 큰 절반이지

상관없잖아

게다가

크기는 중요하지 않아

그건 마을이 작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고

비록 지금은 온전히 내 것이 아니지만

아담치하는 지상에서 제가 있을 곳이에요

제가 태어났고

마지막 종이 울릴 때 묻힐 곳이죠

심장만 빼고요

제 심장은 바벨 성에서 잠들 겁니다

뭐 또 말릴 거 없어?

글쎄, 귀족 놈들의 씨를 몽땅 말리면 어떨까

먼저 눈알을 뽑고…

싹둑 하는 거지

혓바닥을

아니면 그냥 가죽이나 말리든가 난 둘 다 좋아

난 할 일이 있어서 농노들을 만나러 가요

이곳 기후는 수십 년 전부터 급격히 변화했죠

기후 변화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요

우린 행동해야 해요

여러분!

진지한 대화를 나눠야 해요

기후 변화는 이 별에서 우리의 생존을 위협해요

"기후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

예수님, 마리아님!

그럴 줄 알았어 그동안은 너무 좋았지

하이델베르크 대학 과학자들은 우리 생활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모두 재앙을 맞이할 거라고 해요

- 보지오, 쇠스랑 들어 - 알았어!

오싹한 이야기네요 시간이 얼마나 남았죠?

380년 후에는 기후변화를 되돌릴 수 없어요

380년요?

됐다 그래

알아요, 먼 미래처럼 들리겠죠

하지만 일찍 시작할수록…

예를 들면…

소 사육을 줄이는 거죠

가스가 대기를 오염시키거든요

글쎄요, 아직은 시간이 많잖아요

한 100년쯤 후라면 또 모를까

30년이나

30년이라면 무서울 텐데

그때 가서 행동할게요

우린 바보가 아니에요

돌이킬 수 없는 기후 변화가 30년 뒤에 오는데

손 놓고 있다면 그건 바보겠지만요

눈을 부릅뜨고 살펴봐야 해

왜 저 멍청한 안제이가 우리보다 잘되는지 알아내자고

-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 바로 그거야

맞아요, 농노들을 바짝 쥐어짜야 해요

- 그것도 성경에 나오니? - 그게…

스타니스와프! 의논 중이잖니

이게 다 너한테 갈 텐데 그림만 들여다보고 있구나

- 아버지, 저 좀 놔두세요 - 그림 좀 그만 봐

- 잠깐만요 - 얼른! 인생은 순식간이야

오늘 뭘 했는지 이따 밤에 다 말해줘야 한다

빨리빨리!

저 목수, 어디서 봤지?

다시 말해 봐

난로에 뭘 태워야 하지?

나무요

태우면 안 되는 건?

- 죽은 쥐요 - 잘했어, 아가씨들!

안녕하세요! 오늘 아담치하 기후는 좀 어때요?

재미없는 농담이었지만 그 정도는 아니잖아요

저기요!

저한테 화났어요?

글쎄

너 때문에 지구가 망하게 됐나?

네, 저 때문이죠

넌 변화의 불씨를 껐어 다시 붙이려면 힘들 거야

380년이나 남았잖아요

어이!

여기 춥잖아!

죽은 쥐를 가져와!

울라, 여기 있으니 가져가!

내가 널 잘못 봤나 봐

그제고시

봉토의 재고를 조사 중인데

한 가지 의심스러운 점이 있어

이런 패턴을 발견했거든

지네가 자기 땅에서 일하는 날엔

말을 타고 수레를 끌지

하지만 내 봉토에서 일하는 날엔

자네 장인을 쓰더군

출석부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장인어른

금요일과 토요일, 말

매주 그랬어

누가 잘못 적은 거 아닐까요?

- 장인과 말을 헷갈렸다고? - 네

우리 장인어른은 얼굴이 길쭉하고 이빨이 크거든요

빛을 등지고 보면 헷갈릴 수 있어요

한두 번 정도는 자네 장인을 말로 착각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매주는 아니잖아?

말은 딱 보면 안다는 속담도 있잖아

바로 이런 때를 위해 만들어진 속담이죠

영주님, 우리 주장이 서로 엇갈리는 건

영주님이 말을 과대평가하고 제 장인을 과소평가하셔서예요

내가 뭘 한다고?

요즘은 말 자동화가 대세잖아요

18세기가 되면 농노의 노동은 말이 대부분 대신할 거라고 하죠

전 그냥 헛꿈인 것 같아요

누가 농노를 대신할 수 있겠어요?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농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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