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Lennon: Murder Without a Trial

John Lennon: Murder Without a 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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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ズン 1

リリース情報

John Lennon Murder Without A Trial S01 COMPLETE 1080p ATVP WEB H264-MIXED
解説: won59

タグ

web
1080
公開日: 2023-12-06
ダウンロード: 42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200行です。

우리는 자문해야 합니다

왜 존 레논의 죽음은 이토록 크게 느껴질까요?

이제 오노 요코의 요청대로 존 레논의 영혼을 위해

10분 동안

- 묵념하겠습니다 - 여러분

무전기를 모두 꺼 주십시오

"그는 평화에 기회를 주자고 했을 뿐이다"

"경찰 통제선"

모든 상품의 판매를 중지해 주시고

묵념해 주십시오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기도합시다 감사합니다

"평화에 기회를 주자"

"출입 금지"

도로에 있지 마세요

1980년 12월 8일

존 레논이 뉴욕시 자택 앞에서 살해됐다

다들 길 건너편으로 가세요

이 범죄는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지만

놀랍게도 재판에 회부되지 않았다

배심원 선정이 오늘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법정에 들어가 보니...

"교정국"

배심 재판은 없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따라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공개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존 레논은 온 세상이 아는 인물이었죠

그리고 이제 우리는

살인 용의자에 관해 알아보려 합니다

그리고 불확실성이 있는 곳에서는

음모론이 자라난다

이 FBI 파일에 따르면

레논은 정치적 위협이었습니다

"미합중국 사법부"

"기밀 존 윈스턴 레논"

레논 문제에 대해 최고 단계의 조치가 취해졌어요

40년이 지난 지금

목격자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시간이 흘렀잖아요 이제는 밝혀야죠

글쎄요 한 번만이라도요

결국 이 이야기는 살인자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여정이다

그는 어째서 세기의 음악 천재이자

가장 열렬했던 평화 운동가를 살해한 것일까

아무도 평화에 온전히 기회를 준 적이 없어요

간디와 마틴 루서 킹이 시도했지만

총에 맞았죠

"호밀밭의 파수꾼"

존 레논: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나?'

"1화"

"마지막 날"

"키퍼 서덜랜드"

1970년 후반 존 레논은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그는 뉴욕 센트럴 파크에 인접한

다코타 빌딩의 7층에서

부인 오노 요코, 어린 아들 숀과 세상을 등진 채 살고 있었다

RKO 라디오 픽처스의 로리 케이는

1980년 12월 8일 뉴욕으로 날아온다

꿈에 그리던 존 레논과의 인터뷰를 위해서였다

제겐 정말 엄청난 일이었어요

"로리 케이 RKO 라디오 프로듀서"

존은 제 우상이자 아이콘이었거든요

죽 비틀스 팬이었던 저는 너무 떨렸어요

존은 5년 동안 음반계를 떠나 있었고

인터뷰를 전혀 하지 않았어요

말 그대로 완전히 사라졌었죠

도우미들이 우릴 들여보내 줬어요

늦어서 죄송해요

알려 줄 줄 알았는데...

그가 들어와서 앉았고

요코는 다른 의자에 앉았어요

아니야 그냥 기다리고 있었어

이것은 그의 마지막 인터뷰다

그건 뭐예요? 마이크군요

- 긴장 좀 풀게요 - 편하게 해

"오후 2시 30분"

여보세요 마이크 시험 중

- 들리나요? - 들려

잘 들려, 여보

좋아요 시작하셔도 돼요

5년간의 침묵 끝에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기분이 어떠세요?

이렇게 말할게요 '저 여기 있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관계는 어떤가요?'

'힘든 시기를 잘 버티셨나요?'

'1970년대는 힘들었죠?'

'자, 좋은 1980년대를 만들어 봐요'

그의 전반적인 정치적 입장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전쟁은 끝났다!"

사람들에겐 힘이 있어요

원하는 사회를 창조할 힘이 있어요

이제는 변화할 때인 것 같아요

우린 너무 조각조각 나뉘어 있는 것 같아요

국가, 성별, 인종

웃기는 일이죠

국가도 없고 종교도 없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냥 상상해 보세요

그게 그렇게 끔찍할까요?

존은 음악계 복귀를 무척 기대하고 있었어요

그의 눈을 보면 알 수 있었어요

예술가와 시인의 역할은 우리 모두가 느끼는 걸

표현하는 거예요

설교자나 리더로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반영하는 거요

제가 땅에 묻힐 때까지 제 일은 안 끝날 거예요

제게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다코타 빌딩에서 존이 인터뷰하는 동안

한 무리의 팬이 아래쪽 거리에 모여들었다

관리인 헤이스팅스가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다

왜 아무 말씀을 안 하셨죠?

지금까지요

문제를 일으키기 싫었어요

"제이 헤이스팅스 관리인"

지금은요?

시간이 흘렀잖아요 이제는 밝혀야죠

글쎄요 한 번만이라도요

"다코타"

"제이 헤이스팅스 사무원"

관리인 일요?

대부분 경비 일이죠

호신용 스프레이나 총 같은 건 안 써요

책상에 비상 버튼이 있는 게 다예요

아시다시피 항상 거리에

문을 향해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안뜰에 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이봐요, 존' 뭐, 이런 거요

그는 없죠 집에 아무도 없었어요

그날 다코타 빌딩에는 수위 조 매니도 있었다

일찍부터 사람들이 모여서

건물 앞이 혼잡했어요

그 사람들은 거기 오래 있다 보면...

"조 매니 수위"

존과 요코가 외출하거나

스튜디오에 가려고 차에 탈 때

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죠

그날 오후 다코타 빌딩 앞에 모인 이들 중엔

조의 눈에 띄는 자가 있었다

퉁퉁하고 살집이 있는 남자였는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지 않았어요

이렇게 뒤에 서서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있었어요

그 사람한테 여기서 뭐 하냐고 물었더니

존의 사인을 받고 싶다고 했어요

자기가 음악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수집가라고 했던 거로 기억해요

나비나 뭐 그런 신기한 것들을

수집한다고 했던 것 같아요

이 인터뷰는 언제 방송되나요?

- 듣고 싶어서요 - 사본을 보내 드릴게요

네, 들어 보고 싶어요

요코가 전화를 받더니 존에게 가야 한다고 했어요

뭐라고 사인했어요?

- 안 보여요 - '누구에게'는 당신이 써

그 위에 볼펜으로도 쓸게

그 둘 사이에

이렇게 하면...

요코, 여기 그거 할게

"그레이프프루트"

"로리에게 사랑을 담아, 오노 요코"

놀라운 커플이었죠

깊은 유대감을 느꼈어요

즐거웠어요

저도 사람들의 팬이에요

그들은 스튜디오에서 저녁을 보내기로 했어요

"오후 4시 30분"

다 같이 건물을 나섰어요

우리가 왔을 때보다 건물 앞에 사람이 훨씬 많았어요

비틀스와 존 레논의 팬들이었어요

우리가 나갔을 때

다소 거슬리는 남자가 다가오더니

질문을 해 댔어요 '존과 얘기했어요?'

'사인받았어요?'

'존과 얘기했어요? 사인받았어요?'

그리고 간 줄 알았는데 안 갔더군요

존과 요코가 리무진을 타고 떠난 후에

그 남자가 또 저한테 왔어요

'존이 뭐라고 했어요 네? 뭐라고 했죠?'

전 그냥 돌아서서 갔어요

존과 요코는 잭 더글러스와의 새 싱글 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녹음 스튜디오로 향했다

그 음반을 작업하고 있었죠

멋진 시간을 보냈어요

"잭 더글러스 음반 프로듀서"

존은 다시 음악에 완전히 몰입했어요

자신감이 굉장히 높았어요

줌 해 봐요, 밥

- 네 - 어디 있어요?

앞은 초점 뒤는 줌이에요

여기 버튼 두 개요

훌륭한 영화는

영화를 만들고 싶게 하는 영화예요

'나도 이렇게 만들고 싶다'

'당장 나가서 만들고 싶어'

훌륭한 음반을 들으면 만들고 싶잖아요

그런 음반을 만들 거예요

- 31, 32, 맞죠? - 네

문을 통과하고 열쇠를 줘

작업을 시작하면 존의 넘치는 창의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좋아요

모든 게 순조로웠어요

그는 세계 최고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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