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ーズン 1

リリース情報

Frieren Beyond the Journeys End S01E12 A Real Hero 1080p NF WEB-DL AAC2 0 H 264-VARYG
解説: bonystike

タグ

Web-DL
web-dl
web
WEB-DL
1080
公開日: 2023-11-25
ダウンロード: 136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148行です。

“원작, 야마다 카네히토 아베 츠카사”

“진짜 용사”

“용사 힘멜의 죽음으로부터 29년 후”

“북부 제국, 슈베아 산맥”

프리렌 님이 잠들 거 같아요

- 잠들었어요 - 할 수 없지, 내가 업을게

하지만 슈타르크 님의 도끼가...

그럼 손으로 안으면 되지

- 제가 업을게요 - 뭐야?

제가 뭐요?

결국 왕은 동전 10닢밖에 안 줬군

- 쩨쩨해 - 무리도 아니죠

지금까지 수많은 용사가 여행을 떠났다가

마왕 토벌에 실패하고 돌아왔으니까요

뭐, 꾸준히 의뢰를 해결하며

여행 경비를 버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

- 모험다워! - 그렇군요

저기, 그 검 ‘용사의 검’이네

모조품입니다

옛날에 마을에 온 행상인을 마물한테 구해줬을 때

보답으로 받았어 미래의 용사에게 준댔지

어린애 장난 같은 말이었지만

- 그게 용사가 된 계기? - 아니

마을 보육원에 하이터라고 짜증 나는 놈이 있었는데

넌 가짜 검밖에 없으니까

가짜 용사밖에 못 된다고 그러더라고

‘그럼 진짜가 되면 되잖아!’

그렇게 생각했지

난 언젠가 진짜 용사의 검을 손에 넣어서

마왕을 쓰러뜨릴 거야

하지만 세월의 흐름은 야속해

그렇게 말하던 하이터는 지금

술만 퍼마시는 가짜 성직자가 됐어

진짜 성직자입니다

- 꿈인가... - 프리렌 님

드디어 깨셨군요

이 광경, 전에 봤던 거 같아

- 아직 꿈속인가? - 그렇다면 좋겠어

산의 날씨를 너무 만만하게 봤어

계속 북쪽으로 가

거기에 목적지인 마을이 있어

알겠어요

프리렌 님 혼자 걸을 수 있으세요?

- 안 돼 - 그렇군요

좋은 냄새

정말...

계속 업고 걷느라 힘들지?

페른, 교대하자

저질

어째서?

눈보라도 많이 가라앉았군

얼어 죽는 줄 알았어

정말 이런 산속에 마을이 있구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프리렌 님

네가 지금의 촌장이야? 어리네

네, 49대입니다 가문의 세습이라서요

검의 마을에 잘 오셨습니다

마을 밖에 부서진 오두막이 있던데

옛날에 쓰던 사냥꾼 오두막 말이군요

- 산주신의 짓이에요 - 산주신?

이 산에 그런 게 있었나?

여기가 검의 마을인가?

슈타르크 님 이 마을을 아세요?

용사의 검을 지키던 마을이야

이 마을 근처의 성역에는

여신님이 하사했다는 용사의 검이 꽂혀 있었어

그 검은

역사적으로 많은 영웅들이 뽑으려 했지만 미동도 없었지

80년 전까지는 말이야

어떤 전설이 있었는데...

용사의 검을 뽑을 수 있는 자는

이 세계를 멸망시킬 큰 재앙을 물리칠 용사뿐이다

맞아

그 검을 뽑은 용사가 힘멜 님이었군요

그렇지

꽤 유명한 이야기인데 들어본 적 없어?

아뇨, 하이터 님은 아무 말씀도...

이쪽입니다

따뜻해

프리렌 님 그나저나 이러시면 안 되죠

반세기 후에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으면서

제가 아무리 온화해도 이쯤 되면 화가 나요!

이게 선대의 유언입니다

나는 80년 후에 와도 괜찮을 거라고 말했어

대대로 용사의 검을 지켜 온 이 마을 사람들이라면

얼마든지 스스로를 지킬 수 있잖아

그건 그렇지만

맡은 역할은 다하셔야죠

- 역할이라는 게 뭔가요? - 마물 퇴치야

마을 주변엔 정기적으로 마물이 들끓으니까

특히 요즘은 산주신이 날뛰어서 피해가 너무 커요

그럼 내일이라도 시작할까?

하기 싫은 일은 빨리 해치우는 게 좋으니까

마을이 가까운데도 마물 천지네

상황이 이 정도인데

왜 다른 모험가들에게 토벌 의뢰를 하지 않으셨나요?

의뢰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지만...

힘멜은 영웅이니까

그나저나 마물이 진짜 많아

저 동굴 앞에 모여 있군

프리렌! 이건...

산주신이에요

과연, 내가 모를 만하네

새로 태어난 놈이야

고작 80년으로 주인 행세야?

슈타르크 아직 움직일 수 있지?

사람을 너무 험하게 부리잖아!

잘했어

이걸로 내 역할은 끝났어

프리렌, 어떻게 된 거야?

저건 용사의 검이잖아

마물이 모이는 건 저것 때문이야

강력한 결계 때문에 성역에 들어갈 순 없지만

마물은 용사의 검을 파괴하려는 충동을 억제 못 해

용사의 검이 어지간히 무서운 모양이야

그 말이 아니잖아

맞아

힘멜은 이 검을 뽑지 못했어

이번 용사도 진짜가 아니었군요

힘멜

가짜 용사면 뭐 어때?

나는 마왕을 쓰러뜨리고 세계의 평화를 되찾을 거야

그러면 가짜든 진짜든 상관없어

그리고 힘멜은 해냈어

저런 검 없이 세계를 구했지

진짜 용사야

그럼 왜 사실을 숨긴 거죠?

힘멜을 영웅 삼고 싶었던 사람들의 짓이라고나 할까?

용사의 검을 뽑지 못했다는

꼴사나운 이야기는 용사에게 필요 없잖아

영웅이라는 건 어찌 되었든

후세들이 멋대로 미화하니까

그리고 언젠가는 원형조차 사라지고 말겠지

프리렌 님이라면 해주실 거라 믿었습니다

진짜 감사!

이것도 선대의 유언입니다

네 할머니 유언은 대체 왜 그래?

그럼 반세기 후에 또 봐

이번 약속은 늦지 마세요

“용사 힘멜의 죽음으로부터 29년 후”

“북부 제국 아페티트 지방”

그럼 숙소에 짐을 풀고 밤까지 자유 시간이야

오랜만에 마을에 왔으니 마음껏 즐겨야지

프리렌 님은 어떡하실 거예요?

함께 가게라도 둘러볼래요?

난 됐어, 마도서나 숙소에서 느긋하게 읽을래

그러실래요? 그럼 저 혼자...

아, 맞다

More Korean subtitles for Frieren: Beyond Journey's End

コメント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