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 Act

Class Act (Tapie)

Korean 字幕をダウンロード

シーズン 1

リリース情報

Class Act 2023 S01E01 1080p WEB h264-EDITH
解説: won59

タグ

web
1080
公開日: 2023-09-18
ダウンロード: 13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200行です。

"이 작품은 실화를 느슨하게 따랐습니다"

"주인공의 일대기는 널리 알려진 내용에 기반했으나"

"주변인들이 연기하는 사생활과 대사는"

"실제와 무관하게 허구임을 밝힙니다"

타피다!

저기 봐, 베르나르야!

- 타피 - 타피!

다들 진정해

"1997년"

타피!

"타피" 시즌1-1화

첫 번째 곡을 들어 보시죠

미셸 폴나레프가 부릅니다

노래 제목은 '고개를 젓는 인형'

화질이 끝내주네

주사선이 819개에 진공관이 15개라 시중에서 제일 좋은 모델이야

너희 사장이 집에 TV 가져온 거 알아?

아버지 아들이 TV에 나오는데 고물로 보면 폼이 안 나잖아요

언제 나오는 거냐?

참을성이 대단하시네요, 아빠

저 사람 눈 좀 봐 난 괜히 무섭더라

고슴도치처럼 생겼지

심술부리긴, 목소리 좋잖아요

뭐? 뭘 부르는지 들려?

카스트라토 같기만 한데?

울림이 없잖아

노래는 당신이 더 잘하지

- 고마워 - 네 아빠 생각은 어떨까?

내가 잘은 몰라도…

저 친구가 맘에 들진 않네

어떤 노래면 좋았을까요? '인터내셔널가'요?

말이라고!

심사평을 들어 보죠

다들 조용, 심사평 나와요

저는 노래가 크게 성공하려면

여러 가수가 부를 수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 곡이 그럴까 싶네요 썩 마음에 들진 않아요

- 탈락이라는 거죠? - 네

탈락, 떨어졌어요

너한테 기회가 생겼네

- 미안해요, 폴로나레프 씨 - 누가 문 좀 열어 줄래?

하이라이트를 놓칠 뻔했어요

그럴 수야 없지

- 기대해도 좋아요 - 다들 안녕하세요

- 조용! - 잘 지내셨죠?

다음 곡은 베르나르 타피가 부릅니다

'태양으로 가는 티켓'

태양으로 가는 티켓

그대의 경이로 우리를 데려가 주오

우리 아들 훤칠하니 잘생겼네

지구는 저 멀리 하늘은 우리 것이어라

오라, 우주의 형제여

이제는 사랑을 베풀자

내일은 어김없이 다가오니

"베르나르 타파이"

'타파이'로 표기했네 꼭 저래야 했니?

음반사가 그러재요 미국 느낌이라고요

- 아빠, 보고 계세요? - 그래

보고 있어

어린 날의 꿈이여

마지막 음을 끌어 줘야 돼

브라보!

이 곡이 성공의 티켓일지 실패의 티켓일지 볼까요?

- 심사평 들어 봐요 - 먼저 심사해 주시죠

저는 마음에 드네요

- 네 - 느낌도 좋고 팬이 됐어요

고마워요

- 쉿! - 마리조제는요?

노래도 잘하고 호감형이에요

재미있고 맘에 드네요 앞으로 잘되길 바라요

그럼 만장일치가 되겠군요

쇼가 끝나기 전에 좋은 노래를 들어서 기쁘네요

방금 곡이 제일 좋았어요

이걸로 성공의 티켓을 받으셨네요

- 잘했어 - 최고야

고마워요

잘했어, 자기야

어때요, 저한테 투자하길 잘했다 싶죠?

녹음에 3만 프랑을 들인 보람이 있네

- 3만 프랑? - 돈 얘기는 넣어 두세요

아니, 네 노래로 벌어들일 돈을 얘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맞아요, 시원시원하시네요

- 그렇게 큰돈을 빌렸어? - 그게 뭐 대수예요?

아까 심사평 못 들으셨어요? 저걸로 매달 돈이 들어올걸요

그만들 해 오늘은 목소리 높이지 말자

새로운 스타 베르나르 타파이를 위하여!

타피거든!

다들 고마워요 내년에는 올랭피아에서 보죠

"1970년"

"시모네 TV 새 제품 및 중고 제품"

로제, 베르나르예요

문 열어 줘요

돈 빌리러 온 거면 그대로 돌아가

잠깐만 시간 내 줘요 곤란한 상황이라 그래요

P2000을 팔아 달라고 부탁하러 왔어요

겉면도 그대로고 흠집도 없어서 상태가 좋아요

그래서?

새 제품이 5,000프랑이니까 3,000프랑에 팔 수 있어요

1,500프랑에 드릴게요

5,000프랑은 무슨 4,200프랑이면 모를까

겉면이 이러면 어림도 없지

그럼 얼마요?

0프랑, 그게 내 답이야

로제, 의견 차이가 좀 있네요

1만 프랑을 빚졌단 소리를 좋게 말한 건데?

- 그냥 준다면서요 - 낯짝도 두꺼우셔

네가 어느 세월에 잘돼서 내 돈을 갚을지 모른댔지

누가 갚지 말래?

저 지금 빈털터리예요 집행관에게 전부 털렸다고요

전부는 아닌데?

- 이건 미리 숨겼죠 - 진작 대비해 놨어야지

지금 인생의 기로에 서 있어요

그래

프로젝트 미팅이 있어서 은행에 가요

잘해 봐

그러지 말고요 이 꼴로 어떻게 가요?

이렇게 부탁하잖아요

부탁?

좋아요, 500프랑에 TV를 넘길게요

차를 팔지 않고?

파리드 차예요, 색깔 못 봤어요?

제발요

다신 귀찮게 안 할게요

왜?

양복이 좀 크네요?

"드사르네즈 은행"

"미셸 폴나레프"

타피 씨?

네, 접니다

타피입니다, T-A-P-I-E라고 쓰죠

이 이름을 기억해 두십시오 머잖아 자주 들릴 테니까요

'타피에 가입했어?' '타피에 뭐 있게?'

'동생이 타피에서 뭘 샀는지 봐'

여느 오래된 가게와는 다릅니다

혁명을 일으킬 사업이죠

'타피'를 기억하세요 세상은 타피 전후로 나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 줄래요?

글쎄요, 획기적인 아이디어라

사업안을 뺏길까 걱정되지만 여러분을 믿고 말씀드리죠

자, 가게에서 월정액 서비스로

가전제품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겁니다

그런 가게는 이미 있어요 모퉁이만 돌면 나오죠

가입할 필요도 없고요

네, 대신 제 가게에서는 가격이 3배나 저렴합니다

그걸 어떻게 감당하게요?

그래서 월정액이 있는 거죠

제 가입자들 덕분에 대중의 취향을 아니까

재고 걱정 없이 대량 구매로 가격을 떨어뜨릴 수 있어요

가입자가 많을수록 가격도 낮아집니다

그리고…

속도를 좀 올립시다 이후에도 일정이 있어서요

나중에 가입자가 많아지면

프랑스 전역은 물론 세계에 새 지점을 낼 겁니다

클럽에 소속된 느낌은 물론이거니와

특권층에 속하는 기분은 이미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핵심은 이겁니다

가입 취소보다 가입 신청이 항상 더 쉽다는 거죠

이게 바로 타피 혁명입니다

타피 씨, 우리 애들을 돌보는 당신 부인의 부탁으로

이런 자리까지는 승낙했지만

보증 없이는 투자가 힘들어요

제 아내를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이름이 달랐더라도 보증이 필요했을까요?

뭐라고요?

프랑스를 뒤흔들 혁명을 제안했는데

보증 타령이라뇨?

여긴 올랭피아가 아니라 은행이에요

당신네 귀족들은 항상 재밌다니까요

혁신 얘기만 나오면 좆이 쪼그라들거든요

- 선을 넘네요 - 적당히 하죠

떼돈을 벌게 해 주겠다는데 뭐, 됐습니다

파리에 투자자가 당신들만 있진 않으니까요

이야, 수리는 잘돼 가?

왔어?

차 잘 빠졌네, 이름이 뭐야?

- 매릴린 - 그래?

이탈리아 차에 미국 이름을 붙였네

할리우드 스타가 이 파리드에게서 살 테니까

꿈 깨셔, 절대 안 빌려줄 거야

6개월만 있어 봐, 내가 산다

- 전화 좀 쓸게 - 어떻게 됐어?

- 응? - 은행에 다녀왔잖아

어떻게 됐을 것 같은데?

쿠송 씨 사무실입니다

안녕하세요 쿠송 씨와 통화하고 싶은데요

누구시죠?

타피입니다

E로 끝나는 타피요

타피 씨, 내일 다시 전화 주시겠어요?

그 소리만 이번이 벌써 5번째예요

쿠송 씨 일정은 제 소관 밖이라서요

그건 알지만 본인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군요

무슨 말씀이시죠?

비서가 아니라 사업 파트너가 될 기회예요

말씀은 감사하지만 저는 비서직에 만족해요

- 야망을 가지랄 수도 없고 - 무슨 뜻이에요?

그쪽 후임과 얘기해 보죠

- 제 후임요? - 이만 끊습니다

나 참, 이 나라는 답이 없다니까

More Korean subtitles for Class Act

コメント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