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 Free

Blood Free (지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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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ズン 1

リリース情報

Blood Free S01E04 1080p WEB h264-EDITH
解説: won59

タグ

web
1080
公開日: 2024-04-17
ダウンロード: 101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200行です。

4화

씨, 너 뭐 하는 새끼야, 새끼야

내 주머니에 손 넣어

뭐? 바, 바지

바지, 미쳤어, 이 새끼가, 진짜

상의

왼쪽

너 움직이지 마, 야, 손

왼쪽

뭐야, 이거?

진짜야?

이름 김신구 오늘 아침에 베트남 도착

거기서 위조 여권을 만들 거야

이미 만들었거나

어떤 신분을 새로 취득했는지 그것만 제보만 하면 돼

베트남에서 만든 사람을 왜 우리한테 찾아?

연줄 있잖아

현지 위조업자들, 그래야 브로커지

브로커

근데 사례금이, 이게 뭐고

누구 코에 붙이라고

돈을 코에 왜 붙여?

진짜 줘, 3천?

궁금은 한가 봐

제보하면 알게 돼

모여 봐

전화기 돌려

난데 사장 바꿔 봐

사장 바꾸라고 이 새끼야

STL 회장 이남진

어디로 갔나 했더니 바로 옆 동네였네

나 섭섭하려 그랬는데 아주 재미있나 봐

아닙니다, 회장님

상화그룹 박대성

웬일로 전통의 회장님들께서

우리 졸부들이랑 사진도 찍어 주시네요

이마에 피도 안 마른 것들

귀여워해 주실 때도 됐죠

테크게임스 한기호

BF의 윤자유

이 중에 있어

누가 오는데 저래?

아버님

내 아들로 온 거야? 아니면 총리님으로 오신 거야?

당연히 총리죠, 선우 회장님

아, 그러세요? 영광입니다

아유, 회장님, 안녕하세요

남쪽 나라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던데요

BF 사람들이

며칠 전부터 누구를 그렇게 찾는다고요

그래서 찾았대요?

그럼 진짜…

시간 좀 되시나?

저 말씀이십니까?

윤 대표

모임에서 몇 번 뵀지만

회장님 주변에 늘 따르는 분들이 많아서

제대로 인사 못 드렸습니다

뭐, 따르기는, 뭐

줄 서는 거지

무슨 일 때문이신지요?

뭐, 사업 때문이지 우리가 뭐, 딴 거 있나

- 윤 대표 - 네

골치 아프죠? 요새

그럴 때도

아닐 때도 있는 거니까요 아시겠지만

나한테 팔아요

- 네? - 윤 대표가 가진 거, BF요

32조에 삽시다

연구소 포함

배양 기술 파트만

그, 뭐, 패션 같은 다른 자회사는 키프하시고

본사 연구소 통틀어서

배양 관련 파트를 전부 넘기는 걸로

32조

사죄드릴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들여보내

아조란에서

내 옆에 있었다고?

둘이었는데

경호 장교가

내 옆에

자네 말고도

한 명 더

그 군인은?

산화했습니다

죽은지 몰랐어

못 들었어

지켜 드리지 못했습니다

사죄드립니다, 대통령 각하

동행한 분들께

부대 방문을 언제 알리셨습니까?

방문 계획을

미리 알고 있었던 사람이 있을까요?

뭐라고?

누가 들어오래?

이 새끼 누가 들였어, 어?

내가 들였어 사죄하러 온 사람이야

아버님, 이 새끼 누군지 아세요?

자기들 부대에 폭탄이 깔린 것도

몰랐다고 하는 놈이에요

이런 나사 빠진 것들을 격려하겠다고

그 먼 데를 가신 거예요 아버님이?

너 사단장 어디 있어?

사죄할 거면 사단장 와서 꿇으라고 해

사단장님 현지에 계십니다

테러 수습 중이십니다

이게 어디서 눈을 똑바로 뜨고…

잠깐, 잠깐, 잠깐, 잠깐 가만있어요

우채운 대위

손 풀어요

아버지도 진정하세요

부상 입은 군인이에요

넌 부상이지?

대통령께선 불구가 되셨어

너희들 때문에 평생을 못 걸으셔

이 나라 대통령께서 내 장인어른께서!

32조면

그 돈이면…

회사 대표라는 게 남들 생각하고는 다르지

내가 번 돈인데 회삿돈이래

마음껏 쓸 수도 없어

이 젊은 나이에 성공했으면 윤 대표도 누려야죠

돈도 실컷 써 보고 인생 즐겨야죠

저희가 인수 제의를 적지 않게 받긴 합니다만

선우근 회장님의 도슨그룹은 생각 못 했습니다

적지 않은 제의를 거절하셨네

그동안은

회장님께서 더 잘 아실 분인데요

배양육 시장은 머지않아 피 터지는 각축장이 될 거란 걸

기술이 진화할수록 유사 제품은 쏟아지고

출혈 경쟁이 될 거란 걸요

윤 대표

바로 내가 묻고 싶은 건데

그걸 버틸 수 있겠어요?

시장 장악이라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그래

난 배 속부터 배웠어요

가전이 한창 어려울 때처럼

배양육 시장에도 반드시 빙하기가 올 거야

우리는 그걸 버텼어요

도슨은 버팀목이 튼튼하니까 많으니까, BF는?

자회사 몇 개로

빙하기가 몇 년 갈 줄 알고 10년? 20년?

그렇지만 윤 대표

어떠한 경우에도

한번 장악한 이 시장을 뺏겨선 안 돼

지금까지의 모든 거절은

오늘을 위해서였어요

나하고

바로 이 자리

귀한 자리는 맞습니다만, 회장님

여기서 결정할 사안은 아니죠

물론 뭐,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하겠죠

시간은 있습니다

생각할 시간은 저한테

충분히 있습니다

조만간 답변 들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냥 가시게요?

왜 혼자예요?

우채운 씨는 갑자기 어디를 좀 급히 다녀오겠다고요

저도 그렇게만 들었는데요

대표님께 미리 말씀드린 거 아니었어요?

죄송합니다

다시는 임의로 뜨는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자기는 시간이 많단다

윤 대표가 자기는 시간이 충분하대

지금이야 그렇게 느껴지겠죠

뭐, 아직 새파라니까

도슨그룹 회장님이 안 계셔서 다들 시들해요, 가시죠

네가 저놈하고 계속 트고 지냈는지 몰랐는데

- 어느 놈이요? - 그때 그놈이지?

전에 병원에서 봤던 군인

너도 알았지?

아, 그럼요, 알았죠

윤자유 옆에 꽂아 넣은 게 왜 하필 그놈이야

왜요?

탁월하신 선택이라고 생각했는데

'윤 대표님 저는 그냥 경호원이 아니라'

'절체절명의 순간에 함께 있던 사람이에요'

누가 탁월하신 선택을 했는데?

네 할아버지지?

이제 보니까 그 양반

자기 사람 심어 놓으려고 날 이용했어

아버지도 좋다고 하셨잖아요

그쪽에 우리 사람은 많을수록 좋다고

네 부탁인 줄 알았으니까

내가 손 안 써 줬으면

윤자유가 군인 하던 놈을 경호원으로 썼겠냐?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이용한 게 아니라

말씀을 못 하신 거죠

그러게 이혼을 하셨어도 옛날 장인어른 좀

찾아뵙고 그러시든가요

그래서 뭐, 디렉트 소식통 심어 놓고

노친네께선 뭐 좀 건지셨대?

할아버지 소식통은 영 윤 대표 신임을 못 얻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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