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mall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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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ズン 1

リリース情報

A Small Light S01E02 Welcome to Switzerland 1080p DSNP WEB-DL DDP5 1 H 264-NTb
解説: won59
DS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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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公開日: 2023-05-12
ダウンロード: 27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200行です。

"지난 이야기"

당신 문제가 뭔지 알아요? 유머 감각이 없어요

그때 두고 간 건 그쪽이 거만하게 굴면서

나보고 멍청하다는 듯 가르치려고 해서였어요

우리 방금 법을 어겼어요

사적인 고민을 직장까지 끌고 오기 싫었네

우리 가족은 잠적할 계획이야

계획이 앞당겨졌어 당장 움직여야 해

마르고트 어디 가는지 알아?

안네, 이럴 때 아니야

- 우리 서둘러야 해 - 나도 몰라, 안네

- 그럼 잘 가시든지 - 아니, 인사하지 마

곧 볼 거니까

- 좋은 가족을 찾아줄게, 약속해 - 얘 두고는 절대 안 갈 거야

뭐든 말해, 아무거나

- 미소 지으면서 날 따라와 - 미프, 못 하겠어

- 미프 - 할 수 있어, 해야만 해

난 용감하지 않아

그 얘기를 해

대신 당장 자전거 타고 날 따라와

여기가 은신처야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특정 사건, 위치 및 캐릭터는 창작되거나 각색되었습니다"

"작은 불빛" 시즌1-2화

프랑크 가족이 어디 갔는지 아나?

난 알거든

바로 스위스지

프랑크 씨가 두고 간 서류를 누군가가 찾았어

그 서류에는 스위스 주소가 적혀 있었지

자네는 알고 있었지?

자네한테는 떠난다고 말했을 거 아니야

- 이를 가는군 - 제가요?

그래서 턱이 아픈 걸까요?

그것도 좋은 건 아니지만 원인은 아니야

뒤쪽 어금니가 매복돼 있어

뽑아야 하네

오늘 여기까지 오는 것도 힘들었어요

사장님이 떠나신 뒤로 제가 좀 많이 바빠서요

다른 치료법은 없나요?

알겠네

이를 뽑기에는 너무 바쁘다고 하니

잇몸에 정향유를 발라보고

통증이 가라앉는지 보게

감사합니다

아니, 내가 고맙지

유대인 치과 의사를 찾는 건 불법이니까

위험을 무릅쓰는 걸 아네

고맙게 생각해

누가 내 이를 치료할지 나치가 결정하게 하고 싶진 않네요

- 안네가 기다리고 있어 - 그래? 고마워

- 사장님도 뵙고 싶어 하셔 - 알겠어요

- 서둘러, 곧 영업 시작하니까 - 네, 알아요

- 안녕 - 안녕

집에 가서 고양이 봤어?

아니

- 내 친구들은 봤어? - 아니

- 그럼 누굴 봤는데? - 아무도 못 봤어

어젯밤에는 집에 갔고 아침에는 치과에 갔거든

누굴 보긴 봤네, 치과 의사 잘 지내셔?

잘 계셔, 너희 가족이 스위스에 있는 줄 아셔

페퍼 선생님이 우리가 스위스에 있는 줄 아세요

- 봐, 우리 계획이 통했지? - 페퍼?

- 페퍼 선생을 봤니? - 다신 치과도 못 가겠네

다른 병원도 바깥에도, 학교에도

얘야

- 우린 존재하지 않아 - 뭐 하니?

- 마르고트 - 그런 말 마

- 마르고트는 왜 바닥에 있죠? - 실존적 위기를 느끼나 봐

- 그런 거 아니거든 - 핌이 그랬어

아빠, 내 험담 했어요?

제발 옥신각신하지 말자꾸나

시간도 촉박하고 곧 영업시간이야

난 오줌 마려워 그건 즉 내가 존재한다는 거야

- 안네, 더러운 얘기 하지 마라 - 그냥 사람다운 거예요

사람다운 건 다른 데서 해라 미프랑 의논할 일이 있으니까

장 볼 목록이야 닭이 필요해

처음 주는 닭은 사지 마

더 나은 닭은 항상 있으니까

마르고트, 뭐 하니? 거의 8시 반이야

- 그게 무슨 의미가 있죠? - 그런 건 없어, 가

마르고트

판매원들에게 전화했나?

사업은 계속될 거라고 판매원들에게 전했냐고

네, 아니, 아직이요 근데 오늘 전할게요

- 미프, 내가 부탁을 하면... - 오늘 전한다고 약속할게요

화내서 미안하네

마르고트가 걱정돼

적응을 못 하고 있어

제가 해드릴 거라도?

동맹국들에 서두르라고 전해주겠나?

애가 오렌지를 좋아해 오렌지를 사다 줘보게

8시 반이에요

- 잊지 마 - 가볼게요, 잊지 않을게요

잠깐만요 잊지 않을 게 뭐였죠?

- 판매원들에게... 미프 - 판매원들, 네

앞으로 식량을 어떻게 계속 구하죠?

마르고트가 오렌지를 먹고 싶대요 과일은 아예 없는데요

고기랑 우유도 거의 바닥났어

- 알아, 알아 - 우리도 노력 중인데...

최대한 식량을 아껴보게

한 군데에서 너무 많이 사지 마

나치들이 가게 주인들에게 돈을 주고 있다고 들었어

식료품을 많이 사는 사람들을 신고하라고

알겠어요

끝내주네요

얀 히스입니다

이따 친구를 만나는데 오렌지를 가져다주고 싶어

- 그럼 가져다주면 되잖아 - 없어서 그래

그럼 감자를 가져다주면 되겠네

당신이 오렌지를 기대했는데 감자를 받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먹겠지

그래, 근데 당신은 원래 그렇잖아

어쩌면 그곳에 가볼 때가 됐을지도 모르겠어

당신이 배급 통장을 구해줬으면 해

알겠어 방법을 찾아볼게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급여 준비 안 됐어요

아뇨, 그래서 온 거 아닙니다

어제 고객을 방문했어요

건강 문제로 일을 못 하고 있으시죠

운이 안 좋게도 배급 통장을 잃어버렸다네요

식량 배급 위원회에 보고해야죠

네, 물론이죠 그렇게 하실 분이세요

근데 안타깝게도 너무 편찮으셔서 외출할 수가 없다는군요

그때 생각했죠 저희한텐 비상식량이 있다고

요즘 정부 규제가 엄격해서 모든 걸 보고해야 해요

- 네, 그럼요 - 확실하게 하려는 거예요

그걸 뭐라더라?

법을 무시하고 잠적한 자들을 보조하는 일이 없도록요

아뇨, 그 여자는... 그분은 단순 고객이에요

그분은 숨어 계시지 않아요

그럼...

몇 개 나눠줘도 될 것 같네요

잘됐네요

얀, 오늘 중으로 고객 보고서 주게

네, 알겠습니다

고객에게 드릴 여분 쿠폰이에요

그것도 당연히 보고서에 들어가겠지?

- 네, 그럼요 - 오늘 중이야

말라비틀어졌네

사장님 말고 닭이요

사장님은 아주아주 건강해 보이세요

사장님 같은 닭은 없을까요?

살이 좀 더 붙은 걸로요

좋네요

더 주시면 안 되나요?

조카들이 놀러 오거든요

어머니 기침이 멈추질 않네요 의사들 말로는 폐렴일지 모른대요

너무 힘들지만 힘을 내야죠, 안 그래요?

그러면 가여운 어머니를 위해 치즈 좀 드릴게요

"A 퓔스 암스테르담"

놈들이 사장님 댁 짐을 싹 비웠어

고양이는 짐꾼들이 문을 열었을 때 나갔나 봐

- 퓔스였어? - 당연하지

집 안을 샅샅이 뒤져 돈 되는 건 죄다 독일로 보냈을걸

고양이는 옷장에 들어갔을지도 몰라

독일에 도착하면 장에서 튀어나와 나치 놈 눈알을 할퀴어 버리겠지

정말 통쾌한 상상이다

- 안네는 뭐래? - 말 안 했지

아무한테도 말 못 했어 도저히 못 하겠더라고

그럼 무슨 얘기를...

거짓말했지

실력이 제법 늘었어

'고양이는 괜찮아'

'프랑크 가족이 어딨는지 몰라요'

'꽃미남이시네요 더 큰 닭으로 주실래요?'

정육점 주인한테 수작 부려?

한 명이 아니라 도시의 모든 정육점 주인한테

곧 있으면 소문이 돌겠어

소시지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여자라고

브라트부르스트 하나에 가슴 보여주기

크나크부르스트 하나에 팬티 한 장

- 그만해, 그만! - 젖었잖아!

- 당신 때문에 이 아프잖아 - 그만해

들어가야겠다

- 스토플먼 부인이 옆방에 있잖아 - 조용히 하면 되지

초인종 울릴 때마다 날 체포하러 온 나치일 것 같아

나치는 초인종 안 눌러

- 무서워 - 가서 확인해볼게

나치가 맞으면 목욕만 끝내고 되냐고 물어볼래?

절대로 안 돼

안녕

- 누구니? - 언니는 누군데?

- 알프러트, 어디 갔니? - 그래, 나중에 얘기해

- 알프러트, 어디 있어? - 미프, 우리 딸 프라니고

우리 애 남편 루야

- 반갑습니다 - 반가워요, 여기 있었네

얜 알프러트예요

- 안녕 - 안녕

- 만나서 반가워 - 리디는 만나셨죠?

- 참, 아까는 죄송해요 - 괜찮아요

- 저희는 레이던에 사는데... - 쫓겨났지

히틀러 씨한테요

유대인들은 이제 시골에 살 수 없대요

- 도시로 이주해야 한대서... - 이렇게 왔네요

고향을 떠나게 되셔서 유감이네요

- 오래 머물지 않을게요 - 원하는 만큼 있어라

뭘 하면서요? 와서 잡아다 죽이길 기다릴까요?

- 프라니 - 누가 엄마를 죽여요?

누가 누굴 죽이겠어 엄마가 심술 나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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