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初の200行です。
번역 by 띵작닷컴 Amy
프랑스어>영자막>한글자막 중역이라 오류가 많습니다 프랑스어 하나도 몰라요
여보세요?
Lois, 들려?
지금 새벽 5시야
보고 싶어
악몽을 꿨어 일어났는데 어딘지도 모르겠어
혼자야
또 술마셨구나
온통 그림자랑 피랑 죽음밖에 없었어
너무 무섭단 말이야
네 손을 잡고싶어
잡았다고 상상해
사랑한다고 말해줘
목소리로 흥분시켜줘
데리러 와줘
Anne, 그만해 이런 짓 그만해
앞으로 일할 때만 만나기로 했잖아
우리 사이는 끝이야 너도 알잖아
아냐 우리 별것도 아닌 걸로 싸우고 홧김에 헤어진 거야
절대로 끝내고 싶지 않아!
한 번만 더 기회를 줘
소란 안 피우고, 거짓말도 안 하고, 술도 안 마실게
아니면 딱 한 번만 같이 마시자
우리 처음 만났을 때처럼 밤새 마시자
너 얼른 술 깨야겠다
집에 가
너 정말 멀게 느껴진다
멀다 멀다 멀다 멀어!
너무 가슴아파!
헛소리 그만해 더 이상 못견디겠어
썅년, 내가 길 잃고 겁먹었는데도 이렇게 버리다니!
내가 죽는 상황이어도 이렇게 할 수 있어?
- 나 자야 돼 피곤해 - 끊지 마
소리 질러서 미안해, Lois...
내가 그쪽으로 갈게
네 피부의 향기를 한 번만 더 맡고 싶어
그래야 어둠 속에서 겁먹지 않고 버틸 수 있을 것 같아
네 피부의 향기를 항상 간직할거야
Anne, 우린 끝났어
난 더 이상 아무런 감정도 없어
Lois...
한 번 해보자고!
얘들아 엉덩이를 흔들어!
좋아!
서로 다가가서...
키스하고...
키스해, Thierry!
그래
야하게 해보라고
어이 노란 팬티 그건 이상해!
감독님 오신다!
좋아 얘들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모두 옷을 벗고, 고추는 지스카르 대통령보다 더 뻣뻣하게 만들어
나한테 던지지 말고, Valentin
네?
어제 찍은 필름
어젠 뭐 찍었어?
맞춰봐
뭐 보나마나
맨날 뻔한 거겠지
카메라 시작...
액션!
섹시하게, 부드럽게,
천천히 싸야 돼...
손의 감촉을, 친구들의 몸을 즐겨
잘하면 나도 흥분해서 뛰어들지도 몰라
지루하잖아! 더 몰입을 해봐!
욕정에 불타는 눈을 보여줘!
남자를 물어, Thierry! 존나 네 것으로 만들어버려!
Thierry, 헤로인좀 그만 빨아 발기도 제대로 안 되잖아
마약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적게 줘서 그래요
맘에 안들면 꺼져 병신아
너 말고 하려는 애들 널렸어
황금 주둥이!
- 누구요? - Thierry 좀 도와줘 자기야
시간 아까워 죽겠네
차 세워 빨리
왜요?
이름이 뭐야?
Nans
예쁜 이름이네
한달에 2천 유로쯤 받니?
거기에 더해서 보너스도 받죠 왜요?
나랑 같이 일하면 5일만에 그만큼 벌 수 있어
그래요? 힘든 일인가요?
이봐 Nans! 니네 엄마 섹시한데?
나한테 소개좀 시켜줘!
안 힘들어
그냥 평소대로 행동하고 날 믿으면 돼
너 정말 예쁘장하구나
누구세요?
뭐하는 분이세요?
난 포르노 제작자야
한 편당 500유로, 한 편 찍는데 3시간
네 얼굴이 워낙 천사 같아서 후하게 쳐주는거야
이거 농담이죠?
밤일만 잘하면 돼
너 침대에서 엄청나지?
여자들이 너랑 하면 좋아 죽지?
불평하는 사람은 없었죠
그런데 우리는 여자가 많지가 않아
그래서 남자끼리 하는 걸 찍어
그러면 안 돼요 저는 그런 거 안 해요
아쉽네
좀 더 개방적일 줄 알았는데
아무도 모를거야 전혀 위험하지 않아
최악의 상황이래봤자, 약간의 쾌락을 느끼는 것 정도?
죽기 전에 이런 경험 언제 해보겠어?
우선 보너스를 줄게
네가 맘에 드니까
내 번호 있으니까 내일 전화해
보석을 찾았어 군계일학이야
그래요?
Fouad 닮았어 쌍둥이 같아, 더 예쁘장해
Fouad?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Foreign Legion사로 옮겼던데요
이렇게 하자! 공사장에서, 거리에서
일반인들을 데려다가 일상 같은 영화를 만드는거야
일반인들이요? 무슨 에밀 졸라세요?
기대 되는걸 Lois도 쟤 보면 깜짝 놀랄거야
- 여보세요? - Archibald Langevin 씨인가요?
네 접니다
Morcini 경위입니다 파리 중앙경찰본부요
Anne Parèze 씨를 찾고 있습니다
집이랑 사무실에는 없더군요
- 감독님, 일어나요! - 어디 있는지 아시나요?
여기 있어요 뭐 때문에 찾으시는거죠?
Jean-Marie Duvernet 씨에 관한 일입니다
Jean-Marie Duvernet 이면...
Karl 이요?
Karl 이랑은 최근에 작품 하나 끝냈어요 저랑 7~8편쯤 같이 찍었을거에요
처음 찍은건 2년쯤 됐어요
정확히 어떤 작품이죠?
왜 그래요 모르는 척 하지 마요 다 알면서
여자 입에서 듣고 싶어요? 흥분 되니까?
당신의 배우는 항문에 수 차례
칼에 찔린 채로 발견 됐어요
잔인한 죽음이죠
부검이 끝나면 뭔가 더 나오겠죠
Karl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사이가 안 좋은 사람이 있었나요?
선생님?
사적으로는 별로 안 친했어요
작품을 찍을 때는
성욕이 엄청났죠
엄청 즐기는 것처럼 보였어요
저번 달에는 집단 난교 촬영을 하는데
Karl 이랑 5명이 1대 5 플레이를 했어요
한 명 한 명 차례로 상대했죠
- 눈은 번쩍이고... - 계속 받아적어.
상대방한테 정복당하는게 신들린듯했어요
한 사람과 관계 중에 무아지경에 빠지는 것
또는 여러 사람
그 황홀경
느껴보신 적 있나요?
사랑의 일종이에요
강력하고
탐욕스럽고
끝이 없어요
이 방에 탐욕스러운게 있다면
네 입이랑
네 비옷 아래 있는 그 탐스러운 엉덩이다
우리 흥분시키려고 여기 온거지?
변태 걸레년아
경찰한테 대줄 준비가 돼 있냐?
무슨 말씀이세요?
전 창녀가 아니라 살인 목격자라구요!
흥분하지 말라고 예쁜이
너도 원하고 있잖아
- 그만해요! - 아는대로 말해봐
넌 Karl과 친했지
연인이었잖아?
맞지?
- 아니에요 - 말해 봐
속삭여 봐
소리질러! 좆같이 굴지 말고!
아니에요... 아니에요!
맞아요!
사실이에요 저한테 박았어요
아침 점심 저녁 가리지 않고 저를 불타오르게 만들었어요
폭발적으로!
계속 받아 적어, Lacotte!
컷!
씬 끝내겠습니다!
Anal Fury (항문의 분노) 씬 3, 샷 5, 테이크 3
휴식 후에 삽입 씬 찍는다!
악마야
누구?
감독 말이야 어떻게 감히?
Karl의 죽음을 이렇게 웃음거리로 만든다고?
영화일 뿐이야
죽든 말든 신경을 안 쓰는 거지
하지만 난 친했다고 우린 온갖 얘기를 다 했어
더러운 얘기까지도
누가 죽인건지 알아?
몰라 알았으면 경찰한테 말했겠지
Archie...
대체 누가 왜 그랬을까?
그렇게 예쁜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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