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ctress

The Actress (Akt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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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ズン 1

リリース情報

Actress S01E04 1080p WEB h264-EDITH
解説: won59
Disney

タグ

web
1080
公開日: 2023-07-23
ダウンロード: 14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200行です。

"국민배우 야스민" 시즌1-4화

언제 처음 눈치챘어?

쥘리데를 표적으로 노릴 때?

아니면 그전?

놈이 고용한 웨이터가 라페트를 죽였고

그 대가로 암염 같은 마약을 받은 거야

효과는 대단하더라

꼭 좀비 같았거든

나한테 총을 겨누길래 이제 죽는구나 싶었는데

자기 머리를 날려 버리더라고

벽과 내 얼굴이 피로 범벅이 됐어

기분 끝내줬겠네

계속 찾던 골칫거리를 드디어 마주했으니

마즈하르 짓일 수도 있어

살아 있을지도 모르니까

내가 불타 죽길 바라는 사람이 또 있겠어?

- 이번에도 불을 질렀지 - 그것참 잘됐네!

넌 죽을 뻔했어!

내가 불길을 못 봤으면 넌 죽었다고, 멍청이!

가끔 이렇게 못되게 군다니까

잘 들어, 야스민

잡히고 싶으면 그냥 자수해

네 멍청한 새 영화 결말처럼 죽는 게 소원이면

그렇게 하든가

그편이 쉽잖아 괜히 날 괴롭히지 말고

척척박사 납셨네

근데 우리 어디 가?

쥘리데한테 갈 때 어떤 차가 우릴 미행했는데

번호판은 역시 가짜였어

도시 감시 카메라에서도 나온 게 없는데

훨씬 이전부터 추적하니 세관을 나온 기록만 있고

그전 이력은 없어

그럼 놈이 누구든 혼자가 아니라는 거네

배후 세력이 있는 거야

회사일지도 몰라

대체 어디일까?

그야 찾기 쉽지

어떻게?

이게 있는 창고를 찾으면 회사의 정체가 나오겠지

백 군데쯤 될 텐데

일일이 확인해야 해?

아니, CCTV가 없는 곳만 보면 돼

거래상이 CCTV를 놓는 건 바보짓이니까 말이지

- 이제야 머리가 돌아가네 - 배고파, 뭐 좀 먹을까?

야스민, 이 일은 나한테 맡기고

넌 빠져

무슨 일이 생기면 즉시 나한테 알리고, 알았지?

알았냐고?

좋아

그럼 넌 이제 지루한 스타의 일상으로 돌아가

진짜 웃긴다

"무엇이든 물어봐요 야스민 데린"

'연기에 빠진 계기는요?'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다른 이의 삶에 무한한 호기심이 있었죠

늘 인간의 행동에 매료됐고 그게 참 재미있었어요

'왜 싱글인가요?'

싱글도 좋아요 혼자 있는 걸 좋아해서요

'이마는 어쩌다 그랬죠?' 운동하다가 좀 다쳤어요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이보다 행복할 수 없죠

'사랑해요, 근데 조심해요 다음 화재 땐 살아남지 못할걸요!'

출연하는 드라마에 늘 그런 장면이 나오죠

맞는 말씀이에요

좀 지겨워요 이야기가 안 풀릴 때마다

화재 장면이 나오니까요

꽤 짜증 날 정도랍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서 나갈 거예요

주인공은 죽이기 어렵거든요

"야스민 데린"

그거 경험 있어?

뭐?

남자랑 그렇고 그런 거

- 그거 있잖아, 몰라? - 그거라니?

- 무슨 소리야? - 밤일 말이야

밤일?

미치겠네

밤일이 뭔데?

너 정도면 주변에 남자가 더 많아야지?

남자들과는 별문제 없어

초등학교 때 남자애한테 장미를 준 적도 있어

멋진데

- 걔가 뭐랬어? - 장미를 받고?

어떻게 했는데?

먹어 버리더라

나쁜 놈 장미를 먹다니

그때부터 남자란 존재는 불편해

내일 선물이라도 사 들고 그 남자한테 가서 사과해

대스타 야스민 데린이 욕을 지껄이다니

부끄럽지도 않아?

그러는 넌? 네 밤일은 어떤데?

그야 아주 달콤하지

뭐, 좋았을 거라고

선물이라

선물을 사야겠네

저기

"원두 분쇄 중 금방 올게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아무도 안 나오네요 - 그러게요

원하시면 제가 주문받을게요

제가 사장이나 마찬가지죠

네, 뭐로 드릴까요?

귀찮게 하기 싫은데

전혀요

- 그럼 더블 에스프레소요 - 바로 드리죠

여기서 당신을 마주치다니 참 신기한 우연이네요

그래요? 왜요?

지난번에 당신 이름이 나왔거든요

살인 사건 현장에서요

뭐 하는 분이신지?

죄송해라

강력반 반장 라시데 구네스 일마즈예요

야스민 데린이에요

범죄 현장에서 노숙자 노인이 나타나

내 팔을 붙들고 야스민 데린이 여기 왔었다고 소리쳤죠

그래서 찾아봤더니 진짜 거기 계셨더군요

대형 광고판에 크게 이름이 찍혀서요

- 다들 빵 터졌죠 - 진짜 웃기네요

동네 미치광이였어요

진짜 신기한 우연이 또 있답니다

전 새 작품에서 경찰을 연기해요

게다가 역시 강력반에서 일하죠

말도 안 돼

혹시 괜찮으시면

제 역할에 대해 몇 가지 물어보고 싶은데

물론 편하실 때요

좋아요 기꺼이 도와드려야죠

- 참, 포장인가요? - 네

- 편할 때 오세요 - 정말 감사해요

그나저나 괜찮길 바라요

- 이마 말이에요 - 네, 고마워요

고마워요

만나서 참 반가웠어요

제가 할 말이죠

성격이 참 맘에 들어요 꼭 다시 봐요

언제든 연락해요

그럴게요

반가워요, 구네스

왔어?

뭐 하는 거지?

두 번째 손님이 왔더라 축하해

장미를 받긴 처음인데 고마워

먹으면 안 돼

"강력반 반장"

그거 경찰 명함이야?

그때 멍청한 소리 해서 미안해 내 생각이 지나쳤어

괜찮아 나도 잘한 거 없으니까

맞아

아테슈는 여전해

어떻게 됐어? 그 여자애랑 데이트한대?

아니, 내일 나랑 수족관에 가기로 했는데

걔한테 가자고 했다가 거절당해서 실망했어

셀카가 안 먹혔구나

당신과 친하다고 말했는데

걔가 안 믿고는 반 전체에 말해 버려서

모두한테 놀림당했대

밤새 울더라고

뭐? 데프네, 걔 참 발칙하다

자기가 뭐라도 되는 줄 안대?

- 수족관이 어디야? - 리바디예

좋아, 나도 갈게

- 괜찮아, 바쁘잖아 - 갈 거야

데프네한테 전화하라고 해 이번에는 가는지 보자

그걸 말이라고 해?

애들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를걸

고마워

"앞문이야! 당장 나와!"

이만 가야겠어

별일 없지?

파티흐는 뭐 하는 놈이야?

- 그걸 어떻게 알고... - 정체가 뭐냐고?

당연히 모르겠지

갑자기 웬 놈이 나타났는데

누군지 물어볼 생각도 안 하다니

별거 있겠어?

그냥 동네 커피숍을 인수한 남자야

야스민, 내가 알아볼 테니 그때까지 놈 근처에 가지 마

알겠어?

알겠냐고?

자, 나한테 하고 싶은데 못 한 얘기 또 있나?

좋아, 그럼...

CCTV 없는 창고가 세 군데 있는데

첫 번째는 안 쓰는 빈 창고야

두 번째는 꽉 차 있는데 보안이 너무 허술해

세 번째가 우리가 찾는 곳 같아

좋아

- 오늘 밤에 가자 - 내가 가

- 같이 가야지 - 내가 간다고

- 같이 가 - 내가 간다니까

- 함께 가야지 - 내가 갈 거야

같이 가자

"아흐메트 말인데 너무한 거 아니야?"

"죄다 들쑤시고 다니잖아!"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 잘했길 바라"

"오늘 밤, 네게서 아흐메트를 떼어 낼 거야!"

지금 거신 번호는 연결이 불가능합니다

나중에 다시 걸어 주세요

집에서 얌전히 못 기다려?

고맙긴, 뭘 고작 네 목숨을 구한 거 갖고

열받게 하지 마 어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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