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se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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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ズン 1

リリース情報

Griselda S01E01 1080p WEB H264-IncredibleAquamarineReindeerOfDemocracy
解説: won59

タグ

web
1080
公開日: 2024-01-25
ダウンロード: 40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200行です。

"내가 유일하게 두려워했던 남자는"

"그리셀다 블랑코라는"

"여자였다"

"- 파블로 에스코바르"

"그리셀다" 시즌1-1화

- 여보세요 - 카르멘?

네?

안녕, 나 그리셀다야

그리셀다라고? 너 괜찮아?

있잖아, 오랜만인 건 알지만 부탁이 있어

무슨 일이야?

나랑 알베르토 사이에 방금 무슨 일이 있었는데

너라면 이해해 줄 것 같아서...

저런, 안됐다

무슨 일인지 얘기해 볼래?

그래, 거기 도착하면

여기? 마이애미에 온다고?

애들이랑 갈게 집에 남는 방 있잖아

그렇지?

그래, 그렇긴 한데 방이 정말 작아

아침에 도착할 거야

카르멘, 정말 고마워

젠장

준비됐어요

엄마

너무 일러요 더 늦은 비행기를 타면 안 돼요?

- 싸라는 짐은 쌌어? - 그래요

- 알베르토는요? - 차에서 설명할게

오지는 어디 있어?

글쎄요, 화장실에 있나?

오지, 지금 떠나야 해!

잠깐만요, 비행기 타기 전에 똥을 싸야 하는데 안 나오잖아요

서둘러!

가자

"콜롬비아 메데인 1978년"

엄마

나 알베르토랑 이혼해

우린 마이애미로 이사하는 중이고

그 바보 같은 자식 어차피 싫었어요

네 아빠를 그렇게 말하진 마

내 아빠 아니에요

딕손, 지금은 나한테 그딴 식으로 굴지 마

너 영어 공부 좀 해야겠다

난 마이애미에 가기 싫어요

알아, 아가

하지만 다 괜찮을 거야

"플로리다 마이애미"

바로 여기야

- 카르멘, 집 예쁘다 - 고마워, 아직 꾸미는 중이야

네가 정말 왔다는 게 안 믿겨

나도 그래

얼마나 개 같은 하루였는지 넌 모를 거야

그 얘기도 하자, 알았지? 방 보여 줄 테니 따라와

어서

이 방이야

좋네

한 명은 의자에서 자면 되겠어

집어치워요

딕손!

미안, 비행이 길었거든

아냐, 괜찮아 나도 의자는 싫었을 거야, 딕손

그러면 얼마나 머무를 생각이야?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있을게

집도 구하고

네가 괜찮다면 좋겠어

물론이지, 그럼 짐 풀어

그만해, 형!

그만!

엄마 얘기 들어 봐

우리 집을 마련할 형편이 되면 바로 떠날 거야

약속할게

그때까지는 너희가 좋은 손님 노릇을 해야 해

버릇없이 굴지 마

욕하지 말고 망할 변기 시트도 좀 내려놓고

엄마, 어떻게 아는 사람이에요?

너희도 콜롬비아에서 만났잖아

알베르토랑 뉴욕에 가면 다 같이 어울리던 사이야

왜 스페인어로 안 말하죠?

여기서 자라서 그래 그렇게 되기 마련이지

난 영어로만 말하기 싫어요

그러게 말이야

이거 들어 봐

'좆 까'

이것만 알면 돼

우리가 달갑지 않다는 건 영어를 못해도 알아요

그래, 맞아

나도 노력 중이야

네가 왔다는 게 아직도 안 믿겨

나도 그래

큰 부탁이었다는 건 알아

그러니 알아둬 우리 때문에 불만이면

내가 모텔을 알아보고...

아니, 그리셀다, 그런 거 아니야

내가 네 상황에 공감한다는 거 알잖아

내가 레이날도랑 이혼할 때도 더럽게 힘들었지

하지만...

네 앞에서 그딴 얘기 꺼내지 말라는 거잖아, 이해해

많은 여자가 남자는 떠나도 그 생활은 청산하지 않아

넌 그 사람이 나한테 어떻게 했는지 몰라

때렸어?

더 나쁘지

들어 봐, 카르멘

너랑 좋은 추억이 많아서 연락한 것만은 아니야

네가 뭘 했는지 봤기 때문이지

넌 레이날도한테 그저 꺼지라고만 하지 않고

밖으로 나와 네 일을 했어

이젠 네 소유의 여행사가 있잖아

엄청 감동했거든

스튜어디스로 그만큼 일했으면 뭔가 남는 게 있어야지

있잖아, 나도 그런 걸 원해

뭐?

나만의 사업 말이야

온갖 일을 다 겪고 난 맹세했어, 카르멘

마약 사업에서 손을 떼고 말 거야

여행사에서 나랑 일해 볼래?

사업을 운영하는 걸 보면 새 출발에 도움이 될 거야

몇 시에 시작해?

아침 8시야, 절대 늦지 마

내 상사 노릇 할 생각에 아주 신나겠어

알베르토와 레이날도를 위해 건배 언젠가 자기들 죗값을 치르길

나도 거기에 건배

이 반죽에서 결정을 65kg쯤 얻으면 보스가 우리를 예뻐할 거야

이게 수학을 공부하는 이유지 안 그래?

아르투로?

네 어머니셔

이런

전화 받아

계속 그러시네

- 엄마, 제가 말했잖... - 아르투로, 나야

젠장, 그리셀다! 나한테 전화하면 안 되지

너랑 애들은 괜찮아?

그래, 괜찮아, 우리 다 괜찮아

내가 어디인지 그 사람이 알아?

- 아무도 몰라, 말하면 안... - 나 마이애미야

젠장

네 위치는 모르고 있는데 사람을 시켜 널 찾아

너는 어때? 그 사람들이 패기라도 했어?

아니, 난 경리일 뿐인걸 모른다고 사실대로 말했지

다행이군

아르투로, 잘 들어

내가 1kg을 갖고 나왔어

그걸 팔아야 해

여기 머물면서 다시 시작할 수 있어

내 일을 시작하는 거지

지금이 적기야

그게 좋은 생각일까?

간만에 최고의 생각이지

페르난도한테서 코카인을 사던 매니 수아레스란 남자 기억해?

그래, 마이애미 사람인데 죽었잖아

이곳에 거래가 활발한 곳이 있다고 그 사람이 얘기하곤 했어

뮤티니 말이군

뮤티니

맞아

자기, 내가 충고 좀 할게

조심해

널 지켜 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

날 지켜 주는 사람은 너밖에 없었지

가야겠다, 또 연락할게

원한다면 내가 갈...

- 점심은 어땠어? - 좋았지, 손님 없었어?

하지만 우체부는 왔었지

푸에르토 바야르타행 표를 팔아 보려고 했는데 실패했어

나아질 거야 설득하는 법을 알려 줄게

그래, 그런 거라면 진짜 네 도움이 필요해, 부탁할게

좋아, 너도 점심 먹고 모퉁이 쪽 카페에서 봐

- 알았지? - 그래

다시 닦아

안 깨끗하잖아

시력 검사나 해라, 이 새끼야

콜롬비아 사람이에요?

접시나 닦으러 미국까지 왔죠

그 기분 알아요

안녕!

미안해요

젠장, 안 마신 거였는데

문제없어요 새로 사 주면 되잖아요

됐죠?

그럼 되잖아요

코럴 게이블스 여행사라

아는 곳 같아

언제 거기 가서 리우데자네이루행 표를 사야겠군

비쌀 텐데

그건 상관없어

씨발, 난 위층 스위트룸에 거의 사는 수준이라고

그럼 고급 물건을 좋아하겠네, 맞지?

미쳤군

제대로 된 여자랑 부딪혔네

형편없는 미국 코카인이 아니야

아주 좋아, 자기

저 뒤쪽에는 누구야?

라포 로드리게스인데 아밀카르라고 불러

저 사람 밑에서 일해?

모두가 아밀카르 밑에서 일하지 어떤 방식으로든

죽여주네

뭘 좀 아는군

평소 같은 쓰레기는 아니지?

그래

어쩌면 당신한테 1kg까지도 팔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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