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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ズン 1

リリース情報

Explained S01 1080p NF WEB-DL DD5 1 x264-NTb
解説: MikMak
Extracted from -NTb release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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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64
1080
公開日: 2018-05-23
ダウンロード: 20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143行です。

150여 년 전, 절반의 미국인에게

이들은 재산이었습니다

지폐에 보이는 목화 재배를 하는 이들은

노예입니다

이 노예들은 미국에서 단순한 부의 상징이 아닌

재산 그 자체였습니다

1863년 즈음, 노예는 미국 자산 중 30억 달러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그 이후, 미국은 고통스럽지만 천천히 발전했습니다

인종 간의 장벽을 넘고

또 넘어서요

전 우리 미래가 밝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미국의 변화에 놀랐습니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 보아

40년도 채 안 돼서 흑인 대통령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제 생각엔 길어봤자 25년입니다

재산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과거의 불평등이 현재의 고통을 낳은 거예요

인종 간 빈부격차는

미국이 이상적인 평등사회가

되기 위해 가야 할 길이 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겁니다

인종 간 빈부격차는

백인 가정과 흑인 가정의

소득 격차 측정치입니다

백인 가정의 저축과 자산에서 빚을 제한 평균값은

17만 1천 달러입니다

흑인 가정의 평균값은 1만 7천 6백 달러입니다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요

"인종별 평균 가계 자산"

왜일까요?

우리는 이를 자명한 진리로 받아들입니다

미국의 어느 학교든 갈 권리가 있어도 학비가 없어요

저는 노예가 지은 집에서 매일 아침 눈을 뜹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절대 미뤄져선 안됩니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습니다

집에서 동등한 몫을 분배받지 못한다면

집을 태워버릴 것입니다

저는 채찍질 아래서 목화를 재배하고

철도를 지었지만

아무 보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1865년 1월

남북전쟁이 종전되었습니다

군사령관 윌리엄 셔먼과 전쟁부 장관 에드윈 스탠턴은

20명의 흑인 지도자들을 불러모아

자유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물었습니다

지도자 개리슨 프레이저는

간단히 답했죠

'흑인들이 자신을 돌볼 방법은'

'토지를 갖는 것입니다'

모임 나흘 후

셔먼 장군은 특별 야전 명령 15호를 공표했습니다

그는 수억 제곱미터의 토지를 확보하고

'가정마다 16만 제곱미터를 넘지 않는'

'경작지를 분배하라'고 했습니다

재취임 전날

링컨은 이 계획을 공식화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미국은 거의 다른 나라가 될 뻔했습니다

하지만 그 일은 일어나지 않았죠

몇 주 후, 링컨은 사망했고

그의 후계자 앤드루 존슨은 링컨의 결정을 번복했죠

'평등한 권리'라고 하자마자

백인들이 반발한 거예요 '그럼 우리의 권리는?'

그해 말

토지를 받은 수천 명의 해방된 노예들은 쫓겨났습니다

노예 해방 1년 후

존슨 대통령은 백인에 대한

역차별이라며

'검둥이 편을 든다'라고 했죠

그러나 노예들은 그들의 주인을 위해 246년 동안 일했습니다

백인들이 축적한 그 자산 말이죠

그리고 부자들이 잘 아는 자산에 대한 사실 하나는

자산은 불어난다는 것입니다

세대를 거쳐서요 제이 지에게 물어보세요

100만 불에 예술작품을 샀지

2년이 지나니 200만 불이 돼

몇 년이 지나니 800만 불이 돼

'내 자식한테 빨리 물려주고 싶어'

이 노래가 말하는 것은 돈이 돈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여덟 배로 늘어나는데

누가 이 거래를 원하지 않겠어요

재산 증식을 위해 값비싼 그림에 투자할 필요도 없어요

그저 시간이 필요하죠

안정적인 동네에 살면서 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면

가치는 자연히 증가합니다

그러니 복리 이자에 대해 알아두면 좋습니다

1863년에 100달러를 투자했다면

미국 주식 시장의 연평균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수익은

약 7%입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모이겠죠

조금씩 더

그 100달러는 오늘날 350만 달러 이상으로 불어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흑인은 백인보다 훨씬 적은 소득을 법니다

실업률은 훨씬 높고

고용주들은 여전히 인종 차별을 하죠

그러나 우리가 지금 이 틈을 메운다고 해도

몇 세기에 걸쳐 쌓여온 불평등은 토지와 부동산을 통해 여실히 보입니다

요즘 시대에서 자산 대부분을 점유하는 것은 부동산이에요

미국 중산층에게

주택자산은 자산의 3분의 2 정도입니다

만약 당신이 백인 미국인이라면

부모님이나 조부모님께 이런 얘기를 들어봤겠죠

우리 부모님이 50년 전에

1만 4천 달러를 주고 집을 사셨어요

그리고 그 집은 현재 시세가 60에서 70만 달러 정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들의 주거지와 지역사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중요성을 알지 못합니다

이렇게 된 데에는 정부 책임이 큽니다

대공황 때

주택소유자의 절반 이상은 채무를 이행할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공원에 온종일 앉아 있습니다

일이 없어서 불평하면서요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뉴딜정책을 실시했습니다

채무의 부담을 줄임으로써...

그리하여 뉴딜 정책은 담보 대출 신용을 촉발했습니다

아메리칸 드림과 주택 소유는 동의어가 되었죠

그러나 연방 주택 관리청은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지역에는 대출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 위험 판단 요소는 인종이었습니다

"집 팝니다"

흑인 가정이 이사 오는 것은 집값에 위협이 되었죠

흑인 가정이 이사 오면 동네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세요?

몇 명이든 상관없이 흑인이 이사 오면

집값이 뚝 떨어질 것 같아요

주택관리청은 대출을 해주지 않는 지역 지도를 만들었는데

흑인 가정이 사는 동네를 빨간색으로 표시했습니다

빨간 줄을 그었다는 건 은유적 표현이 아니에요

지도에 전체 동네에 빨간색으로

칠해져 있는 걸 보실 수 있어요

인종차별의 영향은 더 심한 인종차별을 정당화했습니다

미국 중산층 재산의 3분의 2가

주택 소유 형태라면

흑인들은 주택 소유의 기회를 박탈당한 것입니다

흑인과 백인 분리 정책은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쳤죠

당신의 직업, 아이들의 학교

안전함

그리고 소유 주택의 가치까지요

1968년이 돼서야 주택 차별이 불법이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미국인의 삶의 방식입니다

그러나 차별이 끝난 건 아니었죠

코리 부커의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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