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gun (Shôgun)

Shogun (Shôgun) (Shō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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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ズン 1

リリース情報

Shogun 2024 S01E05 Broken to the Fist 1080p DSNP WEB-DL DDP5 1 H 264-FLUX
解説: wo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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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公開日: 2024-03-19
ダウンロード: 204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200行です。

'쇼군' 지난 이야기

토라나가 님께서 대로직을 그만두기로 결정하셨습니다

5명의 대로가 함께 평결을 내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오치바 부인은 오사카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네

물론 나는 허락하였지

아니면 모반으로 간주될 테니까

아직도 젖을 못 뗀 거냐!

저 남자가 남편인가 보군요

이름은 토다 히로카츠예요 친구들은 분타로라고 부르지만요

잠깐!

젠장, 아직 안 늦었어요

토다 히로카츠!

- 이런 - 죄송해요

이제 씻기로 하신 걸 보니 기쁘네요

기분이 좋아 보이시네요

좋은 사람과 밤을 보냈는데

유녀가 만족스러웠나 보군요

더는 참을 수 없다

부끄러운 줄 알아!

빌어먹을

우리가 왜 이런 걸 해야 해?

짐승 같은 대포도, 시체 더미도 딱 질색이야!

저기 봐, 군대다!

수천 대군이야!

아버지가 돌아오셨군

마리코

살아 있었어

보거라

그대의 남편이야!

"원작 소설 제임스 클라벨"

"쇼군" 시즌1

"제5화 아버지의 노여움"

곧 오치바 부인이

토라나가의 성에서 풀려나 에도에서 돌아오시오

대통을 이어주신 자당께서 보다 편히 오사카로 귀환하시도록

우리가 만전을 기해야겠지요

어찌 됐든 토라나가를 탄핵해야 하오

동의하오

오사카에서 도망쳐 우릴 바보로 만들었을 뿐 아니라

후계자를 우롱한 것이나 다름없소

오노 님

어떻게 생각하시오?

탄핵해야지요

우리의 생각이 일치하다니 참으로 든든하구려

다만

토라나가가 대로를 사임해 버려 탄핵이 불가능한 게 억울하오

대로 회의가 움직임을 봉쇄당한 거지요

토라나가의 후임을 평결로 정하는 게 어떻소?

이시도 님의 심복인 이케다가 적합한 것 같소만

그 멍텅구리 말이오?

촌 냄새가 진동하던데

히로다는 어떻소이까?

기독교 냄새가 진동하지요

키야마 님은 불참하십니다

나는 마에다 님을 추천하오

과연 사람을 보는 안목이 있구려

그런 썩은 매독 덩어리와 둘러앉느니

차라리 내 배를 가르겠소이다

스기야마 님

모르시나 본데

마에다 님은 오노 님의 사촌뻘 되는 분이오

저 매를 철의 여인이라 부르는 이유가 납득이 갑니다

사냥은 처음이더냐?

남편이 저를 데려갈 이유가 없었지요

분타로가 살아남은 건 기적이야

20일 만에 우리 품으로 돌아왔지

그 상황에서 살아남다니 실로 놀라운 일입니다

내가 거두었던 낭인 무리가 가세해 분타로를 도왔다

에도에 도착했을 때 살아남은 낭인은 고작 2명

헤아릴 수 없는 고난이었겠지

토라나가 님이 떠나 계신 동안 안진의 일거수일투족을 적었습니다

계속 안진의 저택에 머물면서

통사 역할을 해다오

그러면 제 남편은...

분타로도 너와 마찬가지로 안진의 저택에 머물라고 명했다

그렇게 하면 두 사람 모두 섬길 수 있지

아버지!

말해보거라

네바라 조젠을 죽인 것은 내 아들의 계책이었느냐?

저는 모르겠습니다

조젠을 죽이다니 더없이 어리석었어

이시도는 그것을 전쟁의 대의명분으로 내세울 게 틀림없다

아버지

마리코 이 꿩은 안진에게 보내지

감사의 표시로 말이야

저에게 노하신 것 알고 있습니다

조금의 의심도 들지 않더냐?

네가 조젠을 죽이도록

야부시게가 옆에서 바람을 넣고 있다고

아니면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부추긴 것은

야심에 불타는 조카였더냐?

아버지...

경칭을 쓰거라!

응석받이처럼 굴지 마!

이 못난 녀석!

말이란 짐승은 사람보다 더 경계해야 해

너는 함정에 쉽게 빠져버렸다

길들여진 것이야

매와 다를 바 없다 그리 아리땁지도 않아!

사람이나 매나 똑같다

내가 명령하는 대로 주먹에서 똑바로 날아올라

움직이는 것을 모두 죽이는 자가 있고

먹이가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 교활한 자가 있다

그러나 길들일 수 없는 자는 없지

사람을 조종하여 사냥감을 향해 날리는 법을 익혀라

널 위해 사냥하도록 길들이란 말이다

네가 그걸 이해할 때까지

포대 지휘권을 박탈하겠다

사신이 도착했습니다

나리, 조젠 님입니다

살면서 이런 귀한 선물은 처음 받아보는군

이거 보이니?

나도 나리도 제 일을 하는 거지 이제 좀 통하는군

못 알아듣겠지만 내가 너만 했을 때

사냥감 손질부터 시작했단다

아버지가 채텀에서 밀렵하셨거든

잘 보렴

지켜보세요

며칠 매달아 숙성시킬 거야

어쩌면 일주일? 날씨에 달렸지

됐다

저, 송구합니다만

새가 썩을 거예요

이해하셨습니까? '썩는다'

네, 그렇죠

악취를 풍길 겁니다

근데 토라나가 님이 주신 거잖아요

이 마을에서 손질한 꿩 중에 최상품일 겁니다

이제 다음 단계가 아주 중요해요

아무도 이 새에 손대면 안 됩니다

이해했습니까?

금지, 알았죠?

만지면 죽는다

미시마에 가서 안진 님이 쓰실 칼을 맞추게

앞으로 우리가 먹을 음식에는 안진 님의 도구를 쓰지 말고

이웃 마을에 솜씨 좋은 요리사가 있습니다

요리사를 바꾸고 싶으면 그때 가서 말하겠네

후지 님...

안진 님이 자택에서 좋아하는 걸 드시겠다는데 무엇이 문제더냐

실례하겠습니다

토다 님께서 오셨습니다

숙부님

무사히 돌아오셔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마리코는 어디 있느냐?

토라나가 님께서 진지로 부르셨습니다

오시라고 할까요?

나도 여기서 지내라고 토라나가 님께서 명하셨다

아내가 야만인과 한집에 산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언짢았는데

이제 내가 그 꼴을 당하다니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오셨으니

극진히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야만인의 부인이란 어떤 것이냐?

말씀드리기 송구하지만

저는 하타모토의 정실이라서 그건 모르겠습니다

너와 잠자리를 하느냐?

아니요

감사하게도

안진 님은 저보다 더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거든요

야만인은 야만인 여자나 상대할 것이지

안진에게 일러두거라 저녁 먹으러 돌아온다고

결과가 아주 훌륭합니다

야만인이 대포를 사용하는 병술은

놀랍고도 새로웠습니다

훈련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멀찍이 물러선 후에 실시하게

네바라 조젠처럼 변을 당할까 봐 그러네

오사카로 돌아가서

이시도에게 일편단심을 맹세하라는

명을 받았다고 들었네

역시나 훤히 들여다보고 계시군요

어떻게 할 생각인가?

저야 당연히 토라나가 님 곁에 있어야지요

모반자로 낙인찍힐 텐데

그럴 테지요

하지만 오사카에서 아침 해를 함께 바라보았을 때부터

토라나가 님과 저는 운명을 같이하니까요

그런가?

혹시 나가카도를 부추겨서

조젠을 공격한 것이 자네인가?

아닙니다 제가 어떻게 그런...

그러면 이시도에게 당장 대답하지 않아도 되고

앞으로도 계속 양쪽 편에 붙을 수 있으니까

나리... 나가카도 님은

조젠이 우리 포대에 관해 보고하지 못하도록 미리...

나가카도는 그런 책략을 떠올릴 만큼 영리하지 않아

면목 없지만 제 조카가 일을 벌였나 봅니다

간밤에 같이 한잔하셨는데 그때 조카의 말을 듣고

섣부른 결정을 하신 게 아닐는지요

오미는 소인이 토라나가 님 대신 벌하겠습니다

벌한다고?

적을 꾀어낼 묘안을 생각해 낸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무사를 내가 왜 벌하겠는가?

놈의 본진인 오사카에서 군사를 일으켰다면

나의 패배는 불 보듯 뻔했겠지

그러나 자네 조카 덕분에

놈들이 출진하여

우릴 치려고 이쪽으로 넘어올 걸세

우리는 수비를 굳히면 돼

적의 수를 줄여가면서 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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