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rror of Dolores Roach

The Horror of Dolores 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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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ズン 1

リリース情報

The Horror of Dolores Roach S01E06 1080p WEB h264-ETHEL
解説: won59
AMZN

タグ

web
1080
公開日: 2023-07-07
ダウンロード: 17
聴覚障害者向け: No

Korean字幕のプレビュー

最初の200行です。

"공포의 돌로레스 로치 " 시즌1-6화

"두 번 깜박여"

만나서 반가워요, 모리스 씨

전 사망하신 친구분의 손자 도미닉과 함께 살았는데

그놈을 찾아서

맨손으로 그놈을 죽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놈이 바람피우고 죄를 덮어씌워 16년 동안 감옥에 있었거든요

말했잖아, 라디오 출연 따위 관심 없다니까

아뇨, 저는...

엠파나다 좀 가져왔어요

설마 여호와의 증인은 아니겠죠?

난 1972년에 그만뒀어요 크리스마스가 좋다고요

아뇨, 전...

여호와의 증인이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모리스 씨 전 돌로레스 로치예요

지금 장난해요?

- 저는... - 당신이 누군지 알아요

그래요?

- 여기까지 오다니 간도 크지 - 네?

- 도미닉한테 그래 놓고? - 무슨...

모르시는 게 있는 것 같군요

죄송하지만...

판매 목적의 마약 소지와 경찰 폭행죄로

뉴욕주 교도소에서 복역했어요?

네, 맞아요, 복역했죠

도미닉과 그 할머니까지 창피하게 만들었어요

온 동네가 쑤군댔다고요

잠깐만... 제가 설명해도 될까요?

간식을 가져왔어요

내 친구는 수치심에 죽었어요

네? 설명할 수 있다니까요!

저 지금 녹음 중이에요! 대체...

죄송해요

혹시 3시에 마사지 괜찮아요?

좋아요

좀 조용히 해 줘요

저를 위해서요

일해야 하거든요, 그럼

도미닉을 못 죽이면

저 팟캐스트 남자라도 죽이고 싶다

내가 더러운 창녀야?

아무 여자나 찔러대는 자기 친구 손자랑 자서?

루이스, 영리한 개자식

"지역 사회에 봉사합니다!"

넬리가 도와줄 거야 소피아는 날 싫어해도 돼

도미닉에 관해 뭘 아는지만 말해 주면 되니까

와튼에 간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안 간 것도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거기서 경영 강의를 엄청 들었어요

그쪽에 재능이 있죠, 아빠처럼요

그러니까 제 말은 믿으셔도 돼요

그래요

프랜차이즈요

- 무슨 생각 하는지 알아요 - 모르는 것 같은데요

잠재력이 무한해요

무이 로코와 무이 로카 엠파나다를 모든 지역에서 파는 거예요

제가 이걸 만들어 봤어요

엠파나다 로카입니다 주문하시겠어요?

- 연습한 거예요? - 고마워요

맨해튼 어디에 드라이브스루를 만들어요?

맨해튼엔 이미 있잖아요

뉴저지랑 인접 지역부터 세계로 나아가야죠, 크게 생각해요

그쪽은 생각이 아예 없네요

- 그게... - 난 예술가라고요

맞춤형이에요

볼프강 퍽이 프랜차이즈를 만들겠어요?

- 사실... - 이해는 해요

이해한다고요

당신 위치랑 내 위치 때문에 날 설득할 수 있을 것 같죠?

그런 게 식민지주의적인 특권 의식이라는 거 알아요?

난 살 수 없어요 상품이 아니라고요

난 대량 생산 안 해요 품질만 낮아지고

그래 봤자 내 문화와 유산으로 당신이 돈을 벌 거잖아요

알겠어요?

루이스, 당신도 돈을 벌 거예요

좀 도와줘요

미안하지만 난 끼고 싶지 않아

죄송해요

당신이 여길 아끼는 모습에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다른 데 가서 떠올려요

그럼 전 갈게요

조나, 끝내주는 아이디어였어요

- 루이스, 도우려는 거잖아요 - 자기를?

아뇨, 둘 다요

이젠 아버지 밑에서 일하지 않고 자기 사업을 하고 싶대요

그걸 어떻게 알아?

둘이 무슨 사이야?

우린 그냥... 잘 통해요

그냥 잘 통한대요

젠장, 여기 눌러앉겠네

생각해 봐요

넌 쉬는 시간도 참 많다

참, 아침에 허드슨 대학에서 누가 전화했는데

당신 지원서에 관해 묻더군요

그래, 내가 처리할게 고마워

젠장

오늘 진짜 바쁘네

그렇죠?

케일럽 스위처한테 진짜로 팔로워가 있더라니까요, 근데...

아침에 어디 갔었어요?

위층에 갔었어 소피아랑 얘기하려고

왜요?

도미닉 거처를 아는지 물어보려고

이젠 잊은 줄 알았는데요

못 잊은 게 아니야

난 부족해요?

내 허벅지나 깨물고 사정한 걸 핥는데 만족하겠어?

너랑은 아무 상관 없어

자꾸 이러면 상관있어져요

내가 더는 상처받는 거 싫다며

- 그러니까... - 내 감정은요?

이게 네 감정과 무슨 상관이야?

- 난 감정 느끼면 안 돼요? - 당연히 되지

나도 느껴요

당신에게 느끼는 감정이죠

함께하고 싶지만

- 다른 사람을 원한다면... - 아니야

그렇지 않아

준비됐어, 예쁜이?

뭐?

예약한 손님이 곧 와

그래, 헥터, 나야

왜? 내 이름이 뚱땡이인 줄 알았어?

아냐, 1학년 때 선생님이 지은 거야

나중에 올래?

- 우린 지금 얘기 중... - 괜찮아요, 걱정 마요

- 데려가요 - 고마워

허락해 줘서 고마워 죽겠네

있잖아

난 원래 마사지 받을 시간 없는데 보스가 실종 상태라서 말이야

"개인 마사지 마법의 손 돌로레스"

들어가, 헥터

숙녀 먼저

1초도 너한테서 눈을 떼지 않을 거야, 개자식

젠장

여기서 마법이 일어나는군

손으로 해 달라는 거면 당장 꺼져

그런 말 아니었어

이 마법의 손이 저 목을 졸라서 엉덩이로 비둘기가 나올 수도 있어

테이블? 침대?

지금 장난해?

그런 말이 아니었어

진짜 까칠하네

나쁜 뜻으로 한 말이 아니야

마르시도 까칠하지

까칠했지

그래?

어디 있는데?

몰라

3년 동안 날 들들 볶았으니

난 좀 쉬려고

내가 올라가도 안 부서지겠지?

더 무거운 것도 버텼어

준비할게

편안한 만큼 옷을 벗어

루시란 년이 들쑤시고 다니는 거 봤어?

그래

그 여자가 왜?

그 여자 말로는 두 사람이 없어졌대

마르시랑 어떤 남자 펄... 뭐라던가?

그래?

연관된 사건 같아?

모르지

그래서 널 보러 온 거야

말해, 이 자식아, 말해 봐

네 보스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곳이 여기라고 해

내가 알아야 할 알레르기 있어?

너트류

나 게이 아닌 거 알겠지?

셔츠 안으로 손 넣을 거야

좋지

젠장, 죽이네

제길!

이럴 줄은 몰랐어

마르시는 이게 위장이라고 했거든

네가 도미닉 밑에서 일했으니까

아주 죽여 달라고 애원하네

제길, 좀 어지러운데

혈액 순환 때문이야, 심호흡해

아냐, 진짜로...

이거 무슨 오일이야?

코코넛

말했잖아! 알레르기 있다고

너트랬잖아! 코코넛은 과일이야! 너트류가 아니라고!

맙소사, 고의는 아니었어

제길, 어쩌면 좋아?

헥터!

뭐야?

뭐라는 거야?

뭐야? 여기... 뭔데?

알았어, 뭐야? 뭐가 엄청 많네, 어떡해?

죽일 생각은 없었어, 난 그냥... 어쩔 수 없다면 그러려고 했지

주머니가 왜 이렇게 많아?

어떻게 쓰는 거야? 어떻게 해?

알았어, 애쓰고 있어

어떻게...

그냥 심장에 꽂으면 돼? '펄프 픽션'처럼?

헥터! 제발!

안 돼! 안 돼! 헥터!

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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