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릴리스 정보

Destined with You S01E16 1080p NF WEB-DL DDP2 0 H 264-Archie
Destined with You S01E16 720p WEB h264-EDITH
Destined with You S01E16 1080p WEB h264-EDITH
다음의 해설 Pati1989
Netflix Official Subtitles / 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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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720p
720
게시일: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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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장애인용: No

Korean 자막 미리보기

처음 162줄입니다.

할아버지가 다 털어놨어

약 먹여서 기절시키랬다고

그래서

안 먹었어, 음료수

곧장 신고하지

왜 기절한 척 따라왔어?

그럼 당신 못 잡을까 봐

용감하네?

할아버지가 바로 신고했어

지금쯤이면 경찰들이 오고 있을 거야

당신은 이제 끝났어

안 끝날 거야

난 영원히 너랑 같이 있을 거거든

나랑 결혼하고

같이 가는 거야

어딜 가는 건데?

다음 생

그렇게까지 함께하고 싶진 않은데

그러게 딴 놈하고 놀아나지 말았어야지

시간 끌지 말고 얼른 갈아입어

알았어, 갈아입을게

갈아입을 건데

자리 좀 비켜 주지?

니 속셈 모를 것 같아?

그냥 내 눈앞에서 갈아입어!

갈아입으라고, 얼른!

결혼하자며?

결혼할 여자한테 이러는 남자가 어디 있어?

그럼

드레스도

내가 갈아입혀 줄게

- -

야!

- -

- -

- -

- -

- -

당신

제정신 아니야

- -

이홍조 씨는요? 무사합니까?

저희가 한발 늦은 거 같습니다

나중범이 여기에서 은신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생활 반응이 없었던 거고

설마

거기?

따라오세요, 두 분

가자

그러게 왜 반항을 해

얌전히 있었으면 좋았잖아

달이 뜰 때까지

조금만 기다리자

괜히 힘 빼지 마

우린 영혼결혼식을 할 거야

붉은 실로 영혼을 묶으면

다음 생엔 분명히 함께할 수 있어

시간이 다 됐네

이제 보름달이 떴어

무서워하지 마

너 혼자 보내지 않을 거야

너 보내고

나도 같이 갈 거야

- 마셔 -

- - 마셔!

- - 도망가자

어디든

어디로든

다음 생이 있다면

우리

행복하자

기분이

이상해요

어쩐지

아주 오래전부터

장신유 씨를 좋아하고 있었던 거 같아

이번 생에도

지난 생에도

사랑해

나중범, 그만둬!

잡아, 씨!

- 야, 놔, 이 새끼들아! - 나중범

당신을 현 시간부로 현행범으로 긴급 체포 합니다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고…

이홍, 이홍조 씨

홍조야

홍조야!

홍조야 눈 좀 떠 봐

홍조야, 눈 좀 떠 봐

홍조야, 정신 좀 차려 봐

홍조야, 홍조야

홍조야, 정신 좀 차려 봐, 제발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정신 좀 차려 봐 제발!

눈 좀 떠 봐

홍조야, 제발

독극물 흡입한 지 얼마나 지났나요?

40분 정도 된 거 같습니다

- 비키세요, 비키세요! - 눈 좀 떠 봐요, 이홍조 씨

- 이홍조 씨, 홍조야 -

보호자분은 들어오시면 안 됩니다

- 그럼… - 환자 보호자분!

- 잠깐만… - 나가세요, 보호자님!

잠깐만 보고 갈게요, 네?

제발요, 네?

자, 다시 하자

오삼식 씨가

5년 전에 이제 허위로 알리바이 대 준 거는 다 불었어

자, 부인은 왜 죽였어?

이년이 자꾸

딴 놈한테 실실 웃음을 흘리는 거야

그럼 이홍조 씨도 같은 이유야?

너 말고 다른 남자 만나니까 열받아서?

아이, 씨

영혼결혼식 하려고 했는데

죽었어?

죽었어? 어?

아, 저, 이홍조 씨 보호자분?

- 네 - 들어오실게요

신유 찌른 그 새끼가

너까지 납치해서 죽이려고 한 거니?

그 새끼 잡힌 거지?

와, 천벌을 받아야 돼, 그 새끼!

아이, 당신 무슨 말을 그렇게 험하게 해?

더한 욕도 할 수 있지만 욕도 아까운 놈이야

그래서 우리 홍조 지금은 괜찮은 거니?

조금 울렁거렸는데요

수액 맞고 괜찮아졌어요

얼른 나아서

우리 신유랑 데이트해

이제 그 쌍놈의 새끼는 잡혔으니까

맘 놓고 데이트해도 되잖아

여보

나 아직 허락 안 했는데?

아니, 병문안까지 와 놓고 그렇게 말하는 게 어디 있어?

인간적으로 온 거지

허락하는 차원에서 온 거 아니야

나 아직 마음의 문을 다 열진 못했어

- - 솔직히 아가씨…

너무 다사다난하잖아

난 우리 신유가

아무 일 없이 곱고 귀하게 자란 애 만나서

아무 일 없이 순탄하게 연애하고

순탄하게 결혼했으면 좋겠어

- 아버지 - 이제

아무 일 없게 할게요

제가 곱고 귀하게 자라지 못한 건 사실이지만

이 세상에서 두 분 빼고는

장신유 씨 가장 사랑하는 사람

저인 거 분명하거든요

그러니까

조금만 예쁘게 봐 주시면 안 될까요?

하필

힘든 일 겪는 와중에 이런 얘기 미안한데…

아버지 드릴 말씀 있는데요

무슨 얘기 해도 소용없고

들어 봤자 뻔한 얘길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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