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n

The Son (Le Fils)

Korean 자막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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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n 2002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KHEZU
다음의 해설 club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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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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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24

Korean 자막 미리보기

처음 200줄입니다.

아들

선생님!

빨리 와보세요

뭐 해? 자리로 돌아가

2밀리미터씩 두 번 통과시키랬지?

잠금장치 풀어!

어서!

두 번이야!

맡으실래요?

아뇨 학생이 넷이나 돼요

그럼 용접과로 보내야겠네요

필리포!

이리 와서 해봐

장부 구멍이 엉성하잖아 바이스로 고정해

아니야

이런 식으로

괜찮아요?

좋아 걸어 놔

이제 창틀이다

가로, 세로 6.5센티미터 각재목을 가져와

끌 좀 갈아 올게

리노!

올리비에 선생님 푸아드의 누나예요

동생이 아파서 내일은 못 가는데

진단서가 필요한지 엄마가 여쭤보래요

전화 주세요

안녕하세요 막스예요

서류를 받았어요 수습공 계약서예요

오늘 저녁에 찾아뵈어도 될까요?

또 전화할게요

르네예요

또 한바탕 했어요

미키 집에서 못 자게 되면

네!

선생님 댁에서 신세 좀 질게요

열렸어요

끊을게요

니콜라예요

오늘 창을 달았는데 내일은 더 높이 단대요

저 현기증 있다고 말씀 좀 해주세요

잘 있었어?

들어와

당신 들어갈 때 복도에 있었는데

미안해 못 봤어

커피 마실래?

아니, 됐어

수프는?

생각 없어

아직 직업 훈련소에서 일해?

허리는 계속 아프고?

아니

좀 앉아

괜찮아

나 재혼해

새로 시작하고 싶었어

잘 생각했어

당신은? 만나는 사람 있어?

없어

지금도 주유소에서 일해?

할 말이 있어

나 임신했어

오늘 온 이유가 뭐야?

당신한테 얘기해 주려고

다른 날도 아니고 왜 오늘이야?

수요일마다 쉬거든

왜 하필 이번 수요일이지?

산부인과에서 오늘 확인했어

잘 가

카트린?

저 올리비에예요

지난번에 목공 일을 배우고 싶다던 아이요

그래요?

용접에 관심이 있다던가요?

아뇨 괜찮아요

내일 봐요

점심값을 두고 갔어요

식사 안 하세요?

먹어야지

여기서 먹어도 돼요?

자리가 없나요?

시끄러워서요

수프 드실래요?

나이프 좀 써도 될까요?

깨끗한 걸로 쓰세요

닦아서 쓰면 되죠

수프 있어요?

20프랑이다 새로 왔니?

고맙습니다

네?

들어오세요

올리비에!

잠시만 기다리세요

무슨 일이시죠?

그 신입생을 맡을게요

두 명은 가르칠 게 없거든요

그럼 데려가세요

지금요?

용접에 관심도 없다는데 빨리 옮겨줘야죠

그러죠

신입생을 맡기로 했어

알겠어 탈의실에 있어

목공 기술 배우고 싶니?

그럼 짐 챙겨서 따라와

네 사물함이야

자물쇠는 직접 달아

짐 챙겨 넣어라

키가 168, 169센티?

169예요

걸쳐봐

이건요?

용접용이니까 반납해

허리에 대봐

좋아 그걸로 입어

가봐, 라울

네 연장이야

머리글자를 써놔

뭐요?

머리글자

이름과 성의 첫 글자

쓸 줄 알지?

그렇긴 하지만

계산을 더 잘해요

옆에다 써

펼쳐 보렴

내려놓고

연결 부위에 기름칠해

기름통은 파란 선반 위에 있어

오늘 밤은 못 태워줘

그거 줘봐

멀쩡해요

좋아

오마르

좋아

직각이 아니잖아

직각자를 써서 다시 만들어

접어

다시 펴

좋아

옆 주머니에 넣어라

기름통은 원래 위치로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길을 잃었어요

'몰리네' 거리 아세요?

어디?

몰리네 거리요

왼쪽 두 번째 사거리에서 철길을 따라 오른쪽으로 가

이 사거리에서요?

그래

고맙습니다

임신했다니

나도 기뻐

로베르도 좋아하지?

물 한 병 줘

아들이야, 딸이야?

몰라

미리 알기 싫어

여기

고마워

프랑시 테리옹이 풀려났어

훈련소에 목공 일을 배우러 왔더군

어떻게

어떻게 알았어?

서류를 봤어

안녕하세요

- 2번 주유기요 - 네

- 1,000프랑입니다 - 여기요

수고하세요

고맙습니다

훈련소에 얘기했어?

아니

가르치는 학생이 넷이라 받을 수도 없어

다시 오면?

안 올 거야 옮겼어

어디로?

나도 몰라

얼굴 봤지?

아니

그 애를 받아들일까 망설였어

왜?

일을 가르칠까 하고

미쳤어!

- 우리 아들을 죽인 애야! - 그냥 생각만 해봤다고

안녕하세요

기름 좀 넣을게요

2번 주유기요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얼마야?

20프랑

올리비에 다시는 그런 말 하지 마

괜히 왔군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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