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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보션 (2022)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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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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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자막 미리보기

처음 200줄입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전 세계적 위협에 자극받아"

"소위 '빅 쇼'에 출정할 준비가 된 열의에 찬 조종사가 급증한 것을"

"미 해군은 반겼다"

"하지만 때는 1950년 5년의 평화로운 시간이 흐른 지금"

"진정한 갈등은 남북한 국경에서 고조되고 있었다"

"이것은 미국의 '잊힌 전쟁'에 등장하는 이야기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디보션"

"미 해군 항공 기지 로드아일랜드주 퀀셋포인트"

"로드아일랜드주 노스킹스타운 1950년 3월"

넌 쓸모도 없어

그래, 너한테 하는 말이야

도망치라고 했잖아

거기 괜찮아?

전입 온 분입니까?

톰 허드너 중위다

제시 브라운입니다

만나서 반가워

- 어디서 왔어요? - 진주만

- 베어캣 몰았어요? - 스카이레이더

측면 비행이 많았지 어뢰 추적이나…

- 전후의 바쁘고 비생산적인 일 - 그러면…

빅 쇼엔 참전했어요?

안 했어

그러면 여기가 잘 맞겠네요

뭐라고?

네 방이 들썩대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 네 시트만 깨끗하다, 캐럴 - 새로 온 분이군요

마티 구드입니다, 'E'가 있죠

'G'겠지

끝에 붙는다고요

설마 이것들처럼 촌놈이에요?

알았다, 마티, 조심해

난 보 레이버리입니다 이 친구는 제리인데

성은 크라우트, 프리츠, 하이니 다 되죠

반갑습니다

녀석이 뭐라고 했든 캐럴 모링이에요

- 반가워 - 떠들썩하군

- 반가워, 빌 - 나도 반가워

제군들, 이쪽은 톰 허드너다

펜서콜라에서 같이 근무했지 아주 노련한 조종사야

- 얼굴도 아주 예쁘네요 - 너무 예쁜데?

다들 외롭나 보군

제32 비행대대에 잘 왔다

원자는 세상을 산산이 부술까요

아니면 인류에 요긴한 것이 될까요?

스탈린과 소련은 자체 폭탄을 실지 시험 했고…

저럴 수가 설계가 우리 것과 똑같군

우릴 바짝 뒤쫓고 있지만 저건 이미 6개월 전 영상이니

곧 폭격기에 묶겠지

보, 저것 좀 꺼

그러니

이제 알 거다

너희는 여자와 뒹굴려고 여기 온 게 아니야

적은 빈둥대지 않아

하지만 연습만 하면 미합중국 해군 조종사를

지구상의 그 누구도 못 쫓아오지

- 난 믿어 의심치 않아 - 맞습니다

- 알았어 - 자, 임무를 주겠다

케니그, 모링과 해

레이버리 짝은 구드

- 브라운 소위 - 네

넌 오늘 허드너 중위와 해

알겠습니다

즐겨요

매츠, 넌 캘러웨이를 맡아 좋아, 배치 끝, 가자

- 따라잡을 수 있나 보죠 - 보, 가자

털모자 쓰기엔 꽤 따뜻한 날씨인데요?

장비의 일부야 언제 필요할지 모를 일이지

캐나다 쪽은 안 가도록 애써 볼게요, 중위님

프로펠러 조심해요

내 날개 절단 내지 말아요

돌아갈 땐 약간 우회합니다 잘 따라와요

뭐라고?

대체 뭐 하는 거야, 브라운 소위?

잘 따라오고 있어요?

지시하면 급히 올립니다

자, 준비, 갑시다!

우회하고 싶은 곳 있어요?

임무치고는 아주 순조로웠어

비행기를 알면 도움이 되죠

책에서 다 배울 순 없어요

사관 학교에서도

비행기를 알게 됐지만 무모하게 낮게 날기도 했지

1만 피트 상공에서 순항만 하면 윙맨에 대해 뭘 알겠어요?

곤경에 빠뜨려 보면 본모습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르죠

내가 맥주 한잔 살까?

할 말이 많겠는데? 내 본모습이 뭔지부터

서로 안 죽게 하고 살아 돌아온 얘기까지

좋은 생각이네요

근데 난 술을 안 마셔요

등대 봤어요?

봤어

식사 시간이다

맛있게 먹어

'걸프스트림'은 괜찮아요

좀 붐비죠, 현지인이 많이 와요

하지만 여대생들이 주중에도 밤에 많이 놀러 나와요

'사다오스'는 목요일에 좋아요

'딤버스'는 토요일 밤과 일요일 밤에 가야 하고요

자릿값 내는 거 괜찮으면

투자라고 생각해요, 정말이에요

하지만 알려둘 게 있어요

어딜 가든 요즘은 힘들어요

여기 여자들은 참가 훈장을 찾는 게 아니니까요

말로는 아니라고 해도 명예 훈장에 눈독 들이죠

영웅 훈장

이곳엔 세볼리뿐이에요

해군 십자 훈장 덕에 아내도 있죠 관련 있을 거예요

잠깐, 결혼 안 했죠?

안 했어, 복무부터 충실히 하고 나머지는 차차 해결할 거야

현명하네요

어떻게 들어왔어요?

진주만 공습 직후 사관 학교에 지원했지

도움이 되고 싶었어

우리 모두가 그렇지

하지만 영웅은 만들어지고

함대는 예비 모드에 들어가더군

졸업을 한 달 앞두고 전쟁이 끝났지

우리가 몇 년 늦게 태어났나 봐

일찍 태어났을 수도 있고요

완전히 딴 세상이 된 것 같아요

유색인 조종사 있는 비행대대에 배치될 줄 상상이나 해 봤어요?

식사하러 왔으니 먹을게

좋아요, 맛있게 먹죠

조개 어때?

왔어?

저녁 먹을 시간에 딱 맞춰 왔네

네, 사모님

근데

춤부터 춰도 될까요?

그럼요

언제나 좋아요

들어오다가 이웃집 여자를 봤어

난 아침에 봤는데 착한 사람 같았어

- 사람이 착해 보일 수 있어? - 난 안 그랬어?

내가 보기에 그 여자는

늙고 못된 암탉 같던데

데이지

이리 와

- 비겁하군 - 쪽수로 밀어붙여야지

- 아기를 칠할 거야? - 두 아기 중 하나를 칠하지

좋아, 덤벼

간다

조종사는 어두우면 비행 못 하지?

누구 닮아서 저럴까?

어디로 갔나?

어디로 갔지?

- 어디 있을까? 저기 있다! - 내 눈! 알았어, 항복

병사, 잘 싸웠다 근데 상대가 안 됐어

경관님들

너무 시끄럽군요 이웃들이 소음 신고를 했습니다

착하게 생겼다는 그 사람인가 보네

나는 들었지

모르겠지만 나는 들었지

제군들, 좋은 아침!

며칠 전에 우리 정찰기 한 대가 발트해 상공에서 추락한 것 같다

신문엔 안 실렸지만 펜타곤이 확보한 사진엔

해변에 휩쓸려온 해군 비행대 군복과

총탄을 맞아 벌집이 된 착륙 장치가 있지

그건 단조로운 공격 행위가 아니야

워싱턴은 소련에 대응할 준비를 하길 바란다

그리고 우린 그걸 할 거야

F4U 콜세어에 인사해

종전 직후에 저 녀석을 몰았었는데

해군이 더 뚱뚱하고 못되게 만들었어

대부분 콜세어가 생소하겠지만 걱정 마

녀석도 나처럼 빅 쇼에서 가치를 증명했으니까

너희를 적과 교전시킬 비행기다

지상전에 아주 근접하게 되니

육군에 지원했나 헛갈리게 될 거야

하나 더, 콜세어에겐 유감스러운 별명이 있지

'과부 제조기'

난 미혼이라 다행이네

'소위 제거기'라고도 해

엔진은 역대 최고로 강력하지

너무 세게 몰아붙이면 뒤집힐 거야

회전력이 집채를 뒤집을 정도니 살살 다뤄

사령관이 우리가 빨리 숙지하길 바라니

상황실에 비치 중인 매뉴얼을 잘 봐

다른 질문은…

불쌍도 해라

훌륭한 케니그 교수님께 물어봐

좋아

- 아주 야비하게 생겼는데? - 과부 제조기

- 미인이네 - K 교수님

예쁘다

- 이걸로 뭘 하게 될지 몰라 - 그렇다고 망설일 내가 아니죠

태워 줄까?

가족이 근처에 산다던데요?

폴리버의 만 건너편에 살지

아주 좋아하겠네요

중위님이 돌아와서요

가업을 위해 돌아왔다면 더 좋아하겠지

아버지의 식료품점을 물려받아야 하거든

하지만 모험의 부름을 받았지

- 너는? 여기 왜 왔어? - 비행이 늘 꿈이었어요

최고들이 비행하는 곳을 날아 보고 싶었죠

그건 해군이고요

- 태워 줘서 고맙습니다 - 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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