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ge: Anar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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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ge Anarchy 2014 1080p BRRip x264 DTS-J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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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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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00줄입니다.

수정 배포 자유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어디엔가 있을, 아직 나타나지 않은 제 여자친구에게 이 자막을 받칩니다

2023년 미국 실업률 5% 이하. 최저생계수준 이하로 사는 사람은 점점 줄어드는 반면

범죄는 사실상 거의 사라짐. 모든 것은 다음의 것 덕분이다

The Purge : Anarchy

3월 21일 4시 34분

'숙청의 시간' 까지 2시간

좋은 하루 보냈나요, 세빈?

-늘처럼 좋았죠 -잘 됐군요

지금 집에 가야 되겠는데, 에바. 그러다 늦겠어요

몸 조심해요

네, 당신도요 세빈

'숙청'의 개시에 앞서 시민들이 집으로 서둘러 발길을 옮김에 따라

시내에 교통 대란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만약 '숙청'에 참가할 의향이 없다면, 제가 감히 조언컨대

최대한 빨리 집으로 가세요

그곳엔 곧 학살이 일어날테니깐요

올해 '숙청의 시간'에는 예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것이라 예상하는 가운데....

-세빈 씨가 집에 갔어 - 내말이

저년은 뭘 기다리는거야? 왜 집에 안 보내줘?

어이, 진정해 시간 좀 남았잖아

레이디들 오늘 뭐 잼난거 할꺼야?

난 에바 보쌈해갈려고 생각 중이야

당신만 괜찮다면 말야

시간이 늦었네

내일 몸 성히 보자고들 몸 조심해

네, 몸 조심하세요

이제 가는군! 몸 조심해 크롤리

에바.

집까지 태워다 줄까?

괜찮아요, 카를로스

몸 조심해요

잘가요, 카를리토. 몸 조심 하구요

나한테 물어봤으면 땡큐베리감사일건데 말야

쟤 완전 발정난 개야

오, 나 개 좋아해 저 개랑 산책 한 번 해보고 싶은데

하지만 저 개는 나한테는 별 관심이 없어 보이고

니 엉덩이에 대고 킁킁되는걸?

역겨워 너 정말

진짜라니깐

너 진짜 밤에 걔한테 물어볼꺼야?

그래야지

이러다간 아버지 약값을 버틸 수가 없을 걸

그래 알겠어 잘 말해봐

몸 조심해

너도, 자기야

시민들과 정부 모두 '숙청'에 찬성합니다.

새로운 '창시자'가 취임했는데요..

변화를 바라는 나라가 뽑아준건가요?

이 새로운 제도는 국민의 공포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뒷길로 오길 잘했네

지금쯤엔 고속도로가 미어 터지지

글치.. 곧 도착하겠네

뭐 보고 있는거야?

암것도 아냐, 그냥 사진들

괜찮아?

응 괜찮아

진짜?

정말 괜찮다니깐

저는 도날드 텔벗입니다.

저희 '창시자'께선 9년전에 선출되셨지요.

그리고 그 분의 첫 번째 정책은

이 나라 전체에 감염되어 있는

전염병 같은 범죄를 처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에 대한 해답은, '숙청'이었죠

오늘 스스로를 보호하고 싶습니까? 뭔가 필요하지 않나요?

이봐 친구, 얘기 좀 들어봐

친구, 오늘 '숙청'의 날이라고.

직장상사 면상에 한방 먹이면 내일 출근 안해도 되잖아

뭔가 강려크한게 필요할건데?

어떻게 지내, 친구

좋아, 맨손으로 해봐. 걍 맨손으로 말야 걱정도 없수다

어, 자기야 어떻게 지냈어? 응?

오늘 밤 안전하게 보내려면 뭔가 필요하지 않겠어?

-아뇨 아뇨. 괜찮아요 -우지? 베레타?

봐바, 존나게 싸다고

아님 남편 목 딸 칼이라도? 원하는거 말만 해봐

카드도 되는데 어?

에바!

-안녕하세요, 디에고 -오메 아가씨. 오늘 안녕해?

-네네. 당신은 어때요? -괜찮아? 굳굳?

아뇨, 썩 좋지만은 않네요 피곤해요

오, 그럼 잘됐네

나 데리고 올라가. 오퐈가 보호해줄게

유놤생?

-애기야~ 으흥? -아뇨 괜찮아요 디에고. 괜찮아요

우리 애기 정말 오퐈 없어도 되겠어?

-정말? -고맙지만 됐어요

오빠 직업이 보호하는 거라니깐? 무슨 말인지 알지 애기야?

우리는 이 평화를 얻기 위해 우리의 영혼을 팔아 오고 있지요

우린 더 이상 예수나 무하마드, 하느님의

제단 앞에서 기도를 올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스미스 & 웨슨 (총기회사)'을 숭배하지요

우리, 시민들은 우리가 어떤 짓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염병할. 이 미친 놈은 어디서 나타난거야?

여기 주변에 전부 이 사람의 항의서가 붙어있던걸요

저 사람 여기에 살아요, 할아버지. 우리 같은 사람이라고요

자 이제 조용히 하고, 들어봐요. 그는 미친 놈이 아니라구요

'숙청'은 하룻밤 만에 범죄를 억제하고

분노를 표출하여 우리의 영혼을 정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하나를 위한 것이죠. '돈'

오늘 같은 날 누가 죽습니까? 바로 가난한 자들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방어할 만한 돈이 없습니다

됐구나 이 개똥같은 소리 못 듣고 있겠구만

다른 놈들처럼 미친 놈일 뿐이야

아니요, 맞는 말이잖아요. 정부는 국세 아낄려고

우리 같은 사람을 죽이고 인구 절감 효과를 보는거지요

-말이야 쉽지, 칼리 -으흠?

저 놈이 맞을수도 있겠지 허나 그렇다고 저 놈이 뭘 할 수 있겠느냐?

저 왔어요

안녕, 아빠

'안녕 아빠'라고 할 때가 아니잖니 어디 갔다 왔니?

'숙청의 시간' 까지 2시간도 안 남았는데

남자 놈과 놀다 오는거냐?

남자요? 아버지 약 타오는 길이라구요

그건 더 안되지 시간 낭비고 돈 낭비야

이런, 에바! 약 따위 안 먹는다고 말했잖아

매일같이 그 말 듣는거 지쳤어요 이제

아무 소용없다고.. 먹지 않을테다!

-그냥 좀 드세요 -안 먹는다고! 난 안먹을테다!

-아뇨, 드셔야죠! -안 먹을 거라니깐! 도로 가져 가거라

이런, 이것 참. 저기요?

저기 저기 좀.. 그만둘래요?

들어봐요, 할아버지 아무 소용 없다고 쳐요. 근데, 그냥 드시면 안되요?

절 위해서요

좋아요

일단 문부터 잠그고, '숙청'이 끝나면 저녁 먹지요

나는 저녁 됐다

잠이나 푹 자야겠구나 깨우지 말거라

하느님께 버림받은 휴일 동안 잠으로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군

딸들아 미안하구나 내가 너무 했어

나는 이 밤이 싫단다

부디, 날 용서해다오

혼 빠지게 하시네요

어....

전부 다 잠겼는지 확인하도록 해

난 내 방에 있을게

너희 둘다 사랑한다

아주 많이 말야

저도 알아요

아빠가 좀.. 이상한데?

'그 밤' 이잖아

그렇지

나 샤워 후딱 하고 와서 다 잠그자

알겠는데, 잠시만 크롤리 씨 한테 말했어?

월급 올려준대?

이런, 썅년이네

잠시만, 말이라도 해본거야?

우리 연습했던 것들 다 말했어?

미안해, 딸님..

그래

말해야겠어, 쉐인

내 말 들었어?

니 동생에게 말해야 겠..

그래, 들었어

그냥.. 그러고 싶진 않네

왜?

일단 다른 사람에게 말하고 나면

그 말 다시는 못 주워담잖아

열쇠 좀 줄래?

열 수 있겠어?

물론

저기요, 문 좀 열어주시겠어요~?

열리 있는데?

응? 잠겼는데

이거 봐

얼른 차에 타

저 염병할 것들은 전부 뭐야?

있잖아, '숙청'까지 시간이 많이 남은건 아냐 쉐인

괜찮아 괜찮을거야, 진짜로

계속 전화했는데, 왜 안 받는거야?

왜 왔어?

밖에 나가면 안돼 알잖아 얼마나 위험한지

가줘야겠어 이만 가줘

늦었어

이러지 마

그런다고 나아지는 건 없어

새 남편이랑 집에 가라고

새로운 가족도 같이

몸 조심해

당신도

해석 불가...죄송

?쐙our tired,

해석 불가...죄송

살인을 이용한 부의 증가는

이제 중단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나설 차례입니다

올해, 우리는 맞서 싸울 것입니다!

젠장, 걔들 땜에 돌겠네

따라오는건 못 봤는데

난 우리가 말에 대해 다시 줍기 어렵다고 결정한거 같은데?

아니, 넌 가끔 너 혼자 결정하고

그러고 나서는 그게 의논을 통해 나온 결정인 걸로 착각하더라

넌 가끔 나에게 동의해놓고는

1주일 정도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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