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00줄입니다.
자막 번역 petsglass
클 린
여기요
잘 지내요, 클린
그러는 중이에요
난 여전히 답을 찾고 있다
더는 그 질문들을 알지 못할 뿐
저밖엔 아주 많다는 것만 안다
쓰레기의 바다
추악함과의 끝없는 싸움
병충해
플라스틱
쓰레기가 사람의 정신과
하수구를 막고 있고
물을 오염시켜 똥으로 만든다
그것들은 다 어디로 가나?
난 손에 피를 묻혔다
때가 묻었고
더럽혀졌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 과거를 씻을 수 없다
와서 먹어
트래비스예요
중독자죠
군 복무 중에 다쳤어요
그들이 준 약을
계속 먹기만 했어요
다른 건 생각할 수 없을 때까지요
그러던 어느 날 투약이 중단됐고
난 너무 아파서
다리를 펼 수 없었죠
근데 신체적인 건
여기서 겪는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뭐든 과하면 감당키 어렵지
길거리에 쩌는 마약이 넘쳐나서...
폭력이 마약보다 낫거든
블로우나 베이스보다도
필로폰, 코카인
운이 좋으면 이 길로 빠질 수 있을 거야
그건 자기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거고
그만두어야 한다는 거예요
최대한 유용한 사람이 돼야죠
내 발이 있는
바로 아래
지금 여기서 말이죠
우리가 계속 가게 되는 그 빈 곳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
두들겨 맞은 개는 주인이 필요하고
연인에게 차인 사람은 희망으로 가득한데
실패한 아버지는
자식을 실망시켰다
이 동물들 대다수는 거의 남은 시간이 없어요
- 안녕 - 안녕, 아저씨
할머니가 회의에 안 오셨어
네 점심이 필요할 거 같아서
사람들이 이러겠어요
아저씨가 아빠라고
맞춰볼게요
좋은 거야
가끔 생선 먹을 생각 없어요?
- 아니 - 좀 섞으세요
생선은 오염됐어
- 싫으면 그만 해 올게 - 아뇨, 잠깐만
줄 게 있어요
사고 전에 부모님 드리려고 만든 거예요
나 주는 거야?
감사 팔찌에요
어서 가, 버스 놓치겠다
갈게요
기다려요, 지금 가요
전당포
춥지, 짜샤?
응
저기, 인마
네 스케줄에 맞출 수 있어
오늘은 뭐야?
일렉트로룩스 30이잖아?
한동안 못 보던 건데
응, 코드 와인더로 다시 만든 거야
호스랑 플러그를 새로 더 넣었어, 확인해 봐
아냐, 네가 맞다면 된 거야, 인마
45달러 줄게
좋아
- 고마워 - 짜식
내가 그걸 모를 것 같아?
그래, 나도 알아
물론이지
친구, 손잡이 달린 거 좀 보여 줘
망할 놈, 뭔 일인지 모른다니
눈에 다래끼 났나 보군, 깜둥아
뭔 일인지 알게 뭐야
저쪽에 그거 줘
이것?
아니, 아니, 그거 말고
손잡이 달린 거
아니, 아니. 잠깐, 지금 갈게
- 300 달러 - 300?
250이라고 적혀 있는데?
- 어서 와 - 잘 지내? 별일 없지?
- 어떻게 지내? - 괜찮아
얼마나 있어?
오늘은 3개
색이 안 이뻐
그들에게 제2의 인생을 줄 수도 있잖아
상관없어
공공 서비스는 반값 할인
친절하기도 하지
내 도넛은?
다 먹었는데
다음에 사 올게
약속해
안녕
맞춰볼게요
갈게요
여기서 기다릴게, 아가씨
버스 타러 가야 해요
다리가 어딨나?
내 밑에요
뭐라고?
바로 여기, 밑이요
상기시키는 게 내 일이야
말하지 않기로 했다면
그것도 선택이라고,
자신의 몫인 거지
사람들은 일을 해
그게 전부니까
내가 후원하는 사람들 대부분
일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
그들이 뭘 했는지 안 보고 싶어
신경 안 쓰고 싶어
그들은 엉망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을 뿐이라
양탄자 밑으로 쓸어 넣고
없어지기만을 바라지
하지만 자넨
증세가 달라
그래, 그건 일이 아니라는 게 문제야
놓아 버린다는 거지
절대 청소할 수 없는 것들을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그럼 어떻게 되죠?
뭐, 자네가 찾아야지
그것들과 화해를 하든가
아니면 전쟁을 치르든가
그 계획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의 전사가 되십시오
할 수 있나요?
그럼 이 약속에 동참하세요
외치세요
난 강력한 신을 섬기는 전사다
저 여기 있어요, 예수님...
저기 내 아들이 와
저 여기 있어요
제가 모든 구원의 상징이 되겠어요
존나 당황스럽군
데려올까요?
알아서 떨쳐내게 둬
잠시만요
새 경로예요, 노선을 좀 더 넓혀야 해서
미안하게 됐네요
문제없어요
안녕
무슨 일 있어? 학교 안 가?
- 버스가 안 왔어요 - 안 왔어?
운행 중단이래요
이 동네까지는 운행 안 한대요
할머니가 태워다 줄 수 없나?
차가 고장 났어요
하지만 괜찮아요 걸어가면 돼요
걸어간다고?
보고 싶은 사람 없어요?
왜?
늘 혼자인 걸 봐서요
사람들 곁에 있는 게 안 그리운지 해서요
사람들 곁에 있잖아
그게...
혼자가 아닐 사람 같아서요
애인이나 뭐 그런 사람이 있을 거 같이요
아니, 그런 거 잘 못해
그래
좋아, 다들 몸조심해
너희 깜둥이들 다 사랑해
집에 가면 보자
늦었구나
예, 잘못했어요
우린 할 일이 있고
넌 근무자야
오늘 밤엔 생선 냄새를 맡을 기분이 아니에요
그게 성공의 냄새야
얼마 남았어, 하나?
네
내가 할게
12개
5개가 부족해요
- 망할 중국 놈들 - 네, 빌어먹을 중국인이요
200개 중의 5개는 별거 아냐
아냐?
별거 아니래
네 할아버지, 마이클 시니어는 이렇게 말하곤 했어
"사소한 일들을 그냥 넘기면,
넌 실패자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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