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lumat siaran

Battle For Sevastopol 2015 RUSSIAN 1080p BluRay H264 AAC-VXT
Ulasan oleh korsubtitle
1941: 세바스토폴 상륙작전 (2015) 정식자막

Tag

other
Diterbitkan pada: 2022-09-12
Muat Turun: 48
Masalah Pendengaran: No

Pratonton sari kata Korean

200 baris pertama.

1957년 모스크바 브누코바 공항

크루즈 제프킨 부인께서 초대하셨습니다

루즈벨트 전 영부인께서 소련에 도착하신 것을

환영하는 취지의...

그것보다 이 주소로 전화 먼저 해주시겠어요?

늘 이야기 하지만 전 대통령 부인께서

약속에 늦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갈 거예요

잠깐 정도는 기다리게 해도 괜찮아요

숙녀를 기다리는 시간은 신사에게는 기쁨이죠

그럼 약속에 늦으면서까지 만나려는 사람은 누굽니까?

소개해드려야겠네요

1942년 학생대회에서 루드밀라를 처음 만났죠

마치 작은 소녀가 제복을 입은 것 같았어요

그녀의 웃는 얼굴이 궁금해지더군요

보병대 판베이 전투 경험 1년이고

8명 사살했습니다

훌륭하군요

크라사브첸코 니콜라이 프로코피예비치입니다

소련 학도 파견단 대표이자 공산당원입니다

공산당의 대표를 만나게 되어 반갑네요

적군을 몇 명이나 사살했죠?

파티 업무로 아군의 사기를 북돋는 역할입니다

아주 중요한 역할이죠

블라디미르 첼린체프 저격수입니다

154탄으로 152명을 사살했습니다

아주 훌륭해요

루드밀라 파블리첸코입니다

무슨 일을 하죠?

저격수입니다

여성 저격수라고요?

적군 사살 횟수는요?

파시스트를 여럿

309명 사살했습니다

- 총을 쏠 때 뭘 느끼죠? - 립스틱은 뭘 씁니까?

500명이 목표입니까?

사람들이 무서워하지는 않습니까?

미국에는 처음입니까?

전쟁 전에는 무슨 일을 했나요?

1937년 키예프 주립대학

실례합니다

잠시만요 지나갈게요

루다!

우리 합격했어 우리 둘 다!

다 같이 공원 가자!

왜 그래? 기쁘지 않아?

아냐, 정말 기뻐

- 내가 쏠게 - 공원 가자!

난 집에 가야겠어

공원에서 기다리면 되지

나중에 꼭 와야 돼

- 가자! - 만세!

역사학과 합격자 명단 1. 루드밀라 파블리첸코

엄마

엄마

오늘 엄마 드레스 좀 빌려 입어도 돼요?

오늘같은 날에는 그래야지

그럼 갈아입고 와서 도와드릴게요

부다린이 그러더라고

'스페인 내전은 서양 장기가 한물 갔다는 증거'라나

베도르니코프가 재빨리 따라잡더군

부다린 콧대를 완전히 눌러줬다니까

금방 갈아입고 가겠네

오셨어요, 아빠

옷은 왜 차려 입었어?

내 군복은 안 입어서 다행이구나

내 부츠 가져와

저 합격했어요

수석 합격이에요

잘했구나 축하할 일이다

자랑스럽지 않으세요?

여보, 오늘은 칭찬이라도 해줘요

아빠! 집에 언제 오세요?

아빠

오늘 저녁은 밖에서 먹는다

축하할 필요가 있나?

- 잘했다 - 와서 일이나 도우렴

아빠

파티에 온다고 약속해요

루다

아빠, 더 높이!

빨리 빨리

더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루다

루다!

우린 이제 역사가야 진실을 추구해야 해

사격장이야말로 진실이라 할 수 있지

- 자, 받아 - 고마워

사격은 우리의 현실이잖아

총알도 무기도 전부 현실이라고

- 전장의 냄새가 난다 - 얘들아!

- 왔어? - 우리도 무기가 필요해

무기가 왜 필요해?

물론 영화는 허상이지만

인생은 원래 허황된 거야 그러니까 이리 와

나도 영화에 한표

영화에는 영원한 열정과 N 사랑, 음악이 있잖아

- 난 사격장 가고 싶어 - 루다

3대3 동점이군 그럴 땐 이거지

앞면은 사격장 뒷면은 영화

앞면 나오는 데에 맥주 한 잔 건다

난 안 걸어

- 루다, 뭐야? - 봐봐

앞면

왜 이렇게 꾸물거려? 빨리 쏴버려!

다 하고 영화 보러가자

그냥 쓰는 게 아냐 이건 솜씨 겨루기라고

나도 할래

우리 다음에 해

나도 너희랑 겨뤄볼래

잘한다, 루다

영화혐오자들한테 본때를 보여줘!

그래, 4등이라도 하면 어디냐!

- 하나도 재미 없거든! - 준비 해라

일인당 다섯 개씩이고 사격 점수가 높으면 이긴다

- 어떻게 쓰죠? - 총 들어

장전!

탄창에 탄환을 넣고

발사!

맞췄어

뒷가늠자는 전방 목표물에 평행으로 둬라

호흡은 가라앉히고

숨을 멈추고 방아쇠를 당겨

그대로

발사해

총 내려

내려놔

순서대로 이름을 크게 복창한다

- 콜레소프! - 쿠차이크!

- 펠드만! - 파블리첸코

파블리첸코, 여자한테 사격은 안 어울려

그건 두고봐야 알지

과녁에 구멍 하나 안 뚫렸는데 뭘

승자는 파블리첸코다!

50점 중 47점으로 우승이다

교관 동지, 제대로 보신 것 맞습니까?

원하면 직접 가서 봐라

펠드만 점수는요?

루다, 영화보다 더 멋져!

루다가 이겼어 쌤통이다

모든 전쟁은 평화 협정이나

정전 조약으로 끝난다

1651년에는...

- 실례합니다 - 들어와요

파블리첸코 있나?

접니다

총장님이 부르신다 짐도 가지고 나와

수업을 계속하지 우리가 아는 전쟁 중에...

파블리첸코

이쪽이다

루드밀라 파블리첸코 1916년 생

모친은 N. H. 파블리첸코 영어 교사로 재직 중이며

부친은 M. S. 파블리첸코

내무인민위원회 소속이지

계속 적게

계속 적게

틀림없나?

그렇습니다

배짱이 있군

들은 대로야

사격 교육 담당 코발츄크가 말하기로는

자네가 사격장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더군

그에 자네를 6개월 장기 사격 훈련에 투입하기로 했네

- 저는 재학 중입니다만 - 그건 문제 없네

대학에서 반대할 리는 없지

6개월 후에 돌아올 테니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돌아올 수 있습니다

훈련 후에 복학하면 되네

거부할 수 있습니까?

그러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스웨터라도 가져가렴

전부 지급해준대요

만약 안 주면? 넣는 게 나을 거야

파이도 가져가라

엄마가 만든 파이는 지급되지 않으니까

넌 할 말 없니? 반년이야, 반년!

아빠한테 한 마디라도 하고 가야지

루다!

내내 남자애처럼만 저 애를 키웠죠

왜 말리지 않았어요?

난 반평생을 전쟁 속에 살았어

그리고 전쟁 때는 여자가 훨씬 강해

곧 전쟁이 일어날 거야

미국의 무기대여법에 감사하는 바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루 빨리 히틀러를 몰아내고자 하며

이를 위한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에 우리 소련 대표단은

'제2전선' 형성을

이 회담의 주요 안건으로 상정하고자 합니다

구호 물자가 아닌

직접적 협력을 원합니다

- 몇 살일까? - 금방 알게 되겠지

어린애 장난은 그만두기를 요청합니다

사람들의 협력이 장난이라고 했소?

우리 기금이 전쟁에 도움이 안 된다고?

이런 자리에서는 입조심하는 게 좋을 텐데

그리고 진짜 대표는 그쪽이 아닐 텐데요?

여기 여성분 말입니다

Kome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