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e

Mike

Muat Turun Sari Kata Korean

Musim 1

Maklumat siaran

mike s01e02 1080p web h264-cakes
Ulasan oleh system74
Hulu 'Mike Tyson Drama' E02

Tag

web
1080
Diterbitkan pada: 2022-08-26
Muat Turun: 27
Masalah Pendengaran: No

Pratonton sari kata Korean

200 baris pertama.

불멸의 존재가 되어야 해

네 이름을 영원히 남기는 거지

진흙 속의 악어처럼 때를 기다려야 해

언제 가뭄이 찾아와서

동물들이 사하라 사막을 가로지를지 모르는 거야

우리가 몇 달 몇 년을 기다리고 있으면

언젠가 가젤과 들짐승이 물을 건너겠지

그때 놈들을 물어 죽이는 거야 알았지?

정말 세게 물어서

놈들이 지른 비명이 온 세계에 들릴 정도로

너는 모두를 뛰어넘을 거야 너는 거물이야

너는 위대한 사람이라고

내 말을 들으면 신처럼 군림하게 될 거야

저는 가젤이 뭔지 몰랐어요

하지만 칭찬은 처음이어서 더 듣고 싶었죠

복싱은 오락이야 그래서 성공하려면

그냥 이겨서는 안 돼 흥미진진하게 이겨야 하지

나쁜 의도를 가지고 펀치를 날려야 해, 알았어?

귀신처럼 빠르게

마음의 소리는 무시해야 해 마이크

마음의 소리와 싸우고 제어해 네 감정을 차단해

피로는 90%가 정신적인 거야

셋, 넷, 다섯…

위대한 복서가 되려면 생각을 버려야 해

검투사처럼 감정을 차단해

검투사는 목표에만 집중하고 다른 생각은 안 하지

마인드 컨트롤요? 신경도 안 썼어요

제게 이런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없었죠

그거면 충분했어요

난 세계 최고의 복서다 날 이길 사람은 없다

커스와 주 3회 훈련하고 밤에 교도소로 돌아갔어요

난 세계 최고의 복서다 날 이길 사람은 없다

마이크 얘기 좀 해요

그만 좀 해, 테디 네 돈 안 훔쳤어

훔친 건 맞는데 그 얘기가 아니에요

마이크가 아니라니까

마이크가 곧 가석방돼요

- 저 맞아요 - 그건 잘된 거잖아

브루클린으로 돌아가면 멍청한 짓을 해서 죽거나

다시 교도소 가겠죠

젠장

제 어머니는 다른 사람 집에 처음 갈 때

선물을 가져가랬죠

싸구려 초콜릿이네요

됐어요

- 애를 데려가려고요? - 데려가는 거 아닙니다

언제든 보셔도 돼요

저보다 부모 노릇을 잘할 것 같으세요?

나쁜 짓이 뭔지 알면서 하는 놈이에요

제가 잘 지도하겠습니다

저 애가 구속됐다는 통보를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몰라요

다른 사람 도움도 없이 애 셋을 길러야 했죠

어머님, 마이크는 가능성이 있어요 재능이 엄청나죠

제가 그 재능을 끌어낼 수 있어요

당신이 얻는 건 뭐죠?

평생 해온 일이에요 성공할 가능성이 충분해요

권투를 못 하게 돼도 맡으실 거예요?

그럴 줄 알았어요

당신이 얻는 건 도대체 뭐죠?

제가 매니저를 할 거예요

너도 가고 싶어?

데려가요

실망하실 거예요

망할 초콜릿 챙겨요

그레이비소스를 뭐 하러 더 먹어?

어차피 내일 아침에 달리기로 소진할 거잖아

코치님, 이 치즈는 먹어 본 것 중 최고예요

무슨 치즈예요?

장난해? 그건 버터잖아

다들 그만해

둥글었어요 둥근 버터는 처음 봐요

유럽제야 커밀이 좋아하거든

사람들은 내 억양을 듣고 길거리 출신인 걸 알아

그래서 과소평가하지

너도 과소평가할 거야 흑인이니까

그러라고 해 그걸 이용할 거니까

계획이 있어 주니어 올림픽에서 몸을 풀어

18세 때는 진짜 올림픽에 나가자

그리고 프로로 전향해서 타이틀을 거머쥐는 거야

세계 챔피언십 타이틀

왜 성공을 장담하세요?

할 수 있으니까

인생을 바꾸고 싶지 않아?

유럽 버터가 뭔지도 모르잖아

그때, 커스의 경력은 바닥을 찍고 있었어요

제게 모든 기대를 걸었죠 시합에서 이겨야 했어요

13세에게는 큰 부담이었죠

망가진 두 남자가 만나서 역사를 만들었어요

커스는 조금…

특이한 사람이었거든요

누가 마약을 심을 수 없게 코트 주머니를 꿰매 버렸고

누가 약을 탈까 봐 공공장소에서 술도 안 마셨죠

커스의 방은 아무도 못 들어갔어요

누가 들어갔는지 확인하려고 문에 성냥을 끼워 두셨죠

마틴 루서 킹과 체 게바라처럼 진보적이었어요

흥분하게 만들려면 이 말만 하면 됐어요

사회주의의 원리를 모르겠어요

돈은 쓸모가 없어 남을 도울 때만 필요해

로널드 레이건 얘기는 꺼내지도 마세요

놈팡이! 거짓말쟁이! 음흉한 사기꾼!

공화당 정부 때는 세금도 안 냈어요

오히려 개인 파산을 신청하셨죠

이런 사람을 완전히 믿어야 했죠

커스가 생각하는 제 능력도 믿기 힘들었어요

어머니도 뵈러 가곤 했죠

하지만 그곳도 집 같지 않았어요

거기서는 뭘 배워? 나도 같이 피우자

마이크

젠장

내 집에서 마약 하는 거야?

바컴만요

그거 이리 내

제대로 살라고 보냈더니 돌아와서 마약을 해?

마약은 하지 마

어차피 말해도 안 듣지

우리는 아무것도 안 했어요

난 너희들을 잘 키웠어 너만 빼고

마약은 헛짓거리야

네 아빠처럼 놈팡이가 되면 안 돼

아버지처럼 교회 집사가 될까 봐요

아버지는 놈팡이에 집사셨죠

너는 집사 안 될 거야, 마이크

당연히 안 되죠

같이 사는 사람들은 어떠니?

언제든 다시 받아줄게

그분과 함께 있어야 해요

복서는 타고나는 거야 넌 두 주먹에 힘이 있어

억지로 믿으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야

이건 네 천직이라고

비공식 경기에 출전시켜

애를 경기에 내보낼 수는 없어요

경험을 쌓아야 해

14세 아이와 시합할 사람은 없어요

상대를 못 찾으실 거예요

난 당연히 못 찾지 네가 찾아, 네 일이잖아

저것 봐 누가 14세인 줄 알겠어?

미성년자예요

저 감옥 간다고요

웃기지 마, 테디

이 녀석이 14세라는 걸 나보고 믿으라고?

- 맹세할게 - 무슨 배짱이야?

정말이야 14세 된 지 얼마 안 됐어

저리 꺼져

알았어, 18세야

그럼 그렇지 그거 알아, 테디?

넌 우리보다도 거짓말을 못 해

기분이 어때, 마이크?

전 어린애였죠, 여기 있기 싫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대신 이렇게 말했죠

잠깐 가게에서 뭐 좀 사 올게요

빨리 와

애를 그런 곳에 보내 싸움을 시켰다고

커스가 욕을 먹었죠

하지만 그 지저분한 곳이 저에게는 희망이자 탈출구였죠

저를 스타로 만들어 준 곳이에요

게다가 그 자식을 KO 시켰죠

그렇지 마이크!

첫 시합에서 이겼어요

상대가 의식을 잃었죠

그렇지

그래! 좋았어!

그때 마이크 타이슨의 전설이 시작됐어요

그렇지!

앞길이 창창해

주니어 올림픽에서 몸을 풀어

18세 때는 진짜 올림픽에 나가자

그리고 프로로 전향해서 타이틀을 거머쥐는 거야

대신 이겼을 때 들뜬 모습은 보이지 마

거만하게 행동해

너는 이긴 게 의외라는 식으로 행동해

우는 거야?

대체 왜 그러는데?

이제 따돌림 안 당하잖아요

당연하지

넌 누구보다도 위에 있어

사람들은 너를 사랑할 거야 널 겁내는 만큼 사랑하겠지

하지만 시합은 링에 들어가기 전에 시작해

신이 만든 가장 비열한 권투 선수가 되어야 해

이제 울지 마

위협적으로 굴어

극악무도해져야 해

"1981년 주니어 올림픽 챔피언십 조 코르테즈 대 마이크 타이슨"

주니어 올림픽의 모든 시합에서 1라운드 KO로 이겼어요

8초 만에 금메달을 땄죠

14세 때 금메달을 따고 지역 스타가 됐는데

고향 친구는 이미 절반이 죽어 있었어요

저는 커스를 사랑했고 무슨 말을 해도 믿었죠

그런데 브라운즈빌에 돌아가서 나쁜 짓을 하곤 했어요

여러분은 제가 엉망이라고 생각하시겠죠

저는 그때 두 세상에서 살고 있었어요

그러려고 했죠

평생 그러려고 했어요

금메달이에요

읽어 보세요

"지역 챔피언의 8초 KO로 주니어 올림픽 금메달"

무하마드 알리가 됐어?

저는 세계 최연소 헤비급 챔피언이 될 거예요

제가요

그 정도로 잘해요

More Korean subtitles for Mike

Kome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