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chette

Mouchette

Muat Turun Sari Kata Korean

Maklumat siaran

Mouchette 1967 Criterion 1080p BluRay x265 HEVC AAC-SARTRE
Ulasan oleh club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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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Diterbitkan pada: 2026-08-10
Muat Turun: 15
Masalah Pendengaran: No
FPS: 23.976

Pratonton sari kata Korean

159 baris pertama.

나 없으면 저들은 어찌 될까

가슴이 꽉 막혀 뱃속에 돌덩이가 든 것만 같아

무셰트!

또 그놈이야!

그만 가요 아르센

여기 있으면 안 돼요

제발 가세요

알겠어

또 와요

루이자

마티유 씨

따뜻한 게 필요해 그래야 숨통이 좀 트이니까

희망을 더 큰 희망을 품어라

딱 사흘만 콜럼버스는 말했네

저 먼 하늘을 가리키며

수평선 깊은 곳을 향해

사흘이면 너희에게 세상을 주겠다

희망을 잃어버린 너희에게

깊고 거대한 바다 위에서

그는 그 세상을 보려 눈을 떴네

희망을 더 큰 희망을 품어라

노래해!

희망을 더 큰 희망을 품어라

딱 사흘만 콜럼버스는 말했네

희망을 더 큰 희망을 품어라

딱 사흘만 콜럼버스는 말했네

희망을 더 큰 희망을 품어라

딱 사흘만 콜럼버스는 말했네

저 먼 하늘을 가리키며

무셰트

무셰트

잘 봐라!

약속했잖아 루이자

제가요?

내가 잘못 안 건가?

어제는 약속했는지도 모르죠

오늘은 마티유 씨가 마음에 들지 모르겠네요

당신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지만...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어?

대답해 루이자!

망설이지 마세요 신사 숙녀 여러분

3장에 1프랑 7장에 2프랑!

'당첨'이 나오면 인형을 드립니다 멋진 상품들이에요

그림, 인형 스탠드 조명, 다리미!

자,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예쁜 인형을 가져가시네요

보세요 신사 숙녀 여러분

또 당첨입니다!

탑승하세요, 탑승하세요! 출발합니다!

자네를 엿 먹이고 있는 거야

누가?

아르센이

나를?

그래, 자네 마티유

가만 안 두겠어

아르센이 널 사랑하지?

너도 사랑하고?

무슨 상관이죠? 알 바 아니잖아요?

그래, 그 자식 가죽을 벗겨버리겠어

못 할걸요 당신은 아르센을 무서워하죠

두고 보자고

밖에서 자겠군 담요도 챙겼으니

아르센이 조심해야겠어

마음에 들면 가져가

받아

싫은가?

쉽게 끝낼 생각 마 아르센

만난 김에 말해두는데 루이자는 건드리지 마

루이자?

그래 루이자

웃기는 산림 감시원 나셨군

누가 내 앞길 막는 건 딱 질색이야

난 누구든 시비 걸면...

어디 한번 해보시지!

여기서 뭐 하는 거냐?

기... 길을 잃었어요

친구들처럼 큰길로 다닐 순 없어?

신발도 없이 집에 갔다간 엉덩이에 불이 날 거다!

오래 있진 않을 거다

우선 몸부터 말려라

학교에서 언제 나왔지?

마셔 몸이 좀 따뜻해질 거다

6시요 애들보다 먼저 나왔어요

혼자서?

아무도 못 봤고?

아마 그럴 거예요

숲을 가로질러서 집에 가려던 거였어?

내 말 똑똑히 기억해라

넌 숲으로 오지 않고 리니에르 길로 온 거야

구슬을 사러 거기까지 갔던 거고

구슬요?

사탕이든 뭐든

산다고요? 무슨 돈으로요?

여기 돈

주웠다고 해

넌 교차로에서 멈췄어 카페에서 나오는 날 봤고

난 바송피에르에서 덫을 걷어오는 길이었다고 말했지

덫 얘기도 해야 해요?

그래

헌병한테도요?

그래

가서 네 신발 찾아오마

우린 여기 발도 안 들인 거다 알겠어?

자, 받아라

아무도 모를 거다

여긴 재가 없군

비춰봐라

폭풍우 소리를 들어봐

따라 와 계획이 있어

저 사람 없이도 돼

장작도 있고 초도 있어

불을 활활 피우는 거야

아침이면 여기 잿더미가 산처럼 쌓여 있겠지

난 하루 종일

밤새 여기 있었다고 할 거다

알아들었냐?

들어봐, 꼬마야

내가 말을 너무 했거나 너무 안 했구나

끝까지 다 털어놓으마

내 눈을 똑바로 봐

아무리 술에 취해도 정신은 멀쩡해

나 사람을 죽인 것 같아

마티유 아저씨요?

어떻게 알았지?

담요를 가지고 있었거든요 밖에서 잘 거란 걸 알았어요

아저씨를 잡겠다고 했으니까

내가 그놈을 잡았지

우린 물속으로 굴러떨어졌어

술통을 만져보니 마개가 빠져 있었어

잠시 우린 친구가 됐어

마티유 놈 뭐가 씌었는지 모르겠어

우리 둘 다 취해 있었지

걱정 마라 가끔 이래

잠깐 정신이 나가

눈앞에 있는 것처럼 덫의 용수철을 잡은 내가 보여

놈이 앞으로 고꾸라졌어 다리를 버둥거렸지

처음에는 아주 빨리 그러다 천천히, 그러곤 멈췄어

물이 붉게 변했지

그런데 아까 네 신발을 가지러 나갔을 때

총소리가 나길래 살아있다고 생각했어

그놈 총을 알거든 낡은 영국제 12구경

안 죽었다면 굳이 아저씨를 봤다고 할 필요 없잖아요

그 사람이 다 말할 텐데

다 말하겠지

놈은 맞다고 하고, 난 아니라 하고 기자들이 좋아하겠군

제가 도울 수 있으려면... 아르센 아저씨

기억해 내셔야 해요

기억하세요 기억해 내세요

기억하라고?

놈은 거기 있었어

물속에 코를 박고 다리를 버둥거렸지

제가 숨어 있었다고 할게요 두 분을 다 봤다고요

감시원이 욕을 하며 아저씨에게 덤벼들었다고요

제 말 들으세요

그 사람도 취해 있었다고 말할까요?

절 믿으세요

전 그들이 싫어요 전부 상대해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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