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pped 13: How We Survived The Thai Cave

The Trapped 13: How We Survived The Thai Cave

13 หมูป่า: เรื่องเล่าจากในถ้ำ

Muat Turun Sari Kata Korean

Maklumat siaran

The Trapped 13 How We Survived the Thai Cave 2022 THAI 1080p WEBRip x264-VXT
Ulasan oleh korsubtitle
더 트랩트 13: 태국 동굴 조난 사건 (2022) 정식자막

Tag

other
Diterbitkan pada: 2022-10-07
Muat Turun: 21
Masalah Pendengaran: No

Pratonton sari kata Korean

200 baris pertama.

‎실종된 축구 선수들을 ‎구하기 위해

‎태국에서는 ‎촌각을 다투고 있습니다

‎11세 이상 16세 이하의 ‎어린 소년들은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24세 축구 코치와 실종된 뒤 ‎생사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오늘 인터뷰 하면서 ‎부담 느낄 필요 없어요

‎전 세계 사람들은 ‎태국 유소년 축구 선수들과

‎코치의 운명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대답하기 싫은 질문에는 ‎대답 안 해도 돼요

‎맞는 답도 틀린 답도 없어요

‎사상 최대의 국제적 구출 작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전 세계의 도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음 편한 게 가장 중요하니까

‎- 언제든지 그만해도 돼요 ‎- 알겠습니다

‎이 극적인 드라마를 ‎전 세계가 함께 지켜보는 동안

‎이들은 태국의 동굴에서 ‎17일간 고립되어 있었습니다

‎바깥세상 사람들은 ‎전혀 모를 거예요

‎우리가 동굴 안에서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요

‎사람들의 생각과 진실은 ‎다를 수도 있어요

‎ "태국 북부 치앙라이"

‎타이탄, 옆으로 붙어, 조심해

‎그날 우리는 축구를 하러 만났어요

‎야!

‎- 잘못하면 물리겠다 ‎- 가자!

‎개 진짜 많네

‎ "2018년 6월 23일"

‎다음 순서 와, 시작!

‎에아까뽈 잔따웡입니다 ‎별명은 에악이에요

‎ "에악 코치"

‎한 번만 점프하면 돼

‎코치가 되려면 우선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으로는 ‎선수를 훈육해야 하죠

‎두 가지가 필수입니다

‎팀원들 보면서 해

‎코치직을 향한 열정도 있어야 해요

‎팀원들 위치 잘 보면서 해

‎두 번만 패스해 ‎세 번 넘게 건드리지 말고

‎좋아, 다들 앞으로! ‎돔, 들어와, 타이탄도!

‎앞으로 갈 수 있어?

‎가자!

‎여기에서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은

‎보통 스쿠터 갱단에 들어가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워요

‎아이들이 마약과 멀어질 수 있게 ‎이 축구팀이 창설됐죠

‎따라가!

‎선수 대부분의 집안은 ‎형편이 썩 좋지 않아요

‎들어가, 들어가!

‎프로 축구 선수가 돼서 ‎국가 대표로 뛰고 싶어요

‎상대 움직임 잘 봐 ‎수비, 상대방 마크해야지!

‎맨유가 좋아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요

‎맨유 좋아해요

‎공 패스해

‎에악 코치님은 우리 태도가 ‎성실한지 확인하세요

‎열심히 훈련하죠

‎안 돼, 믹스, 다시 패스해

‎축구 아카데미에 들어갈 수 있게 ‎아이들을 몰아붙이고는 해요

‎장학금으로 ‎학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요

‎타오가 끝내게 해

‎잠깐 쉬었다 하자

‎당시 저는 24살이었어요

‎경기장 밖에서는 ‎큰 형님과 같은 존재죠

‎어서 와

‎혈연관계는 아니지만 ‎가족처럼 어울리고는 해요

‎북부 최강 팀과 ‎남부 최강 팀이 붙었습니다

‎점수는 2 대 0이네요

‎훈련을 마치고 나서 ‎동굴에 가기로 했어요

‎도시 아이들은 ‎주말에 쇼핑몰에 가지만

‎시골 아이들은 산과 들을 ‎쏘다닐 수밖에 없어요

‎탐루앙 동굴로의 여행이 ‎가장 신나는 모험이었어요

‎많이 가본 곳이기도 했고요

‎훈련을 마치고 나서 ‎간단히 허기를 달랬어요

‎돼지고기 꼬치구이 10개와 ‎밥 1kg을 사 왔죠

‎다 못 먹어서 버렸어요

‎찹쌀 먹을래? 이리 와서 좀 먹어

‎받아라!

‎됐다, 서둘러 준비해

‎- 어서 가자 ‎- 가자, 서둘러

‎음식을 다 먹고…

‎- 가자 ‎- 어서 와

‎자전거를 타고 ‎탐루앙 동굴로 향했어요

‎- 조심해 ‎- 빨리 가자

‎- 기다려 줘 ‎- 나도 갈래, 가자

‎나도 같이 가, 기다려

‎뭐라고?

‎따라와, 가자

‎- 가자 ‎- 진짜 별로다

‎비가 전혀 안 오는 날이었어요 ‎해가 쨍쨍하고 더웠죠

‎가자, 빨리!

‎동굴에는 처음 가는지

‎한껏 들뜬 아이들도 있었어요

‎- 빨리, 더 빨리! ‎- 가보자고!

‎심장이 터질 때까지 ‎전속력으로 페달을 밟았어요

‎언제나처럼 저는 뒤처졌죠

‎ "타이탄"

‎진짜 힘들다

‎타이탄은 가장 어린 선수였어요

‎누구든 타이탄을 보면 ‎장난치지 않을 수 없었죠

‎장난을 안 치고 ‎넘어가는 날이 없더라고요

‎맨날 그랬어요

‎타이탄이 잘하는 거요?

‎ "티"

‎뭐가 있긴 할까요?

‎타이탄과는 아주 친해요 ‎형제와도 같죠

‎동굴로 가는 길 양옆으로 ‎귤나무를 지나쳤어요

‎ "탐루앙 - 쿤남 낭논 국립 공원"

‎정령께 기도하러 가자

‎- 주위 한번 둘러보자 ‎- 어서 와

‎- 서둘러 ‎- 가자

‎"위험! ‎7월~11월 동굴 침수"

‎"진입 금지! ‎여기서부터 진입 금지!"

‎아이들이 동굴 표지판을 보고 ‎'못 들어간대요'라고 했어요

‎7월부터 11월까지 ‎동굴이 침수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동굴에 간 날은 ‎6월 23일이라

‎아직 우기가 아니었죠

‎들어가도 되는지 ‎낭논 님께 허락을 구했어요

‎낭논은 이곳을 수호하는 정령인데

‎경의를 표하지 않거나 ‎허락을 구하지 않으면

‎나쁜 일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낭논에 얽힌 역사도 있어요

‎낭논은 공주였죠

‎공주와 마구간 소년은 ‎사랑에 빠졌고

‎함께 달아났어요

‎병사들이 뒤를 쫓았죠

‎마구간 소년은 공주를 위해 ‎먹을 것을 찾아 나섰다가

‎병사들에게 죽임을 당해요

‎아무리 기다려도 ‎소년이 돌아오지 않자

‎공주는 비녀를 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어요

‎그래서 이 산의 능선이 ‎잠자는 공주의 모습을 닮았죠

‎- 자전거 가져와 ‎- 동굴로 가자

‎- 서둘러 ‎- 어서

‎- 우와 ‎- 이래서…

‎동굴 입구에 다다르자 ‎아이들은 잔뜩 들떴어요

‎'와, 이렇게 크다고? ‎장난 아닌데?'

‎서둘러 ‎들어가기 전에 기도하고

‎대부분 소지품을 두고 갔어요 ‎가방, 신발, 전부 다요

‎ "아둘"

‎가자

‎음식이나 간식은 전혀 없었어요

‎각자 손전등을 들고 ‎안으로 들어갔죠

‎티에게 앞장서라고 하고 ‎저는 맨 뒤로 갔어요

‎티는 제 오른팔이거든요

‎티가 옆에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요

‎다른 아이들을 챙길 줄 알거든요

‎- 우와 ‎- 가자

‎전에도 들어가 봤으니까

‎- 빨리 와 ‎- 잠깐만

‎자신 있게 앞장설 수 있었어요

‎한 시간만 있다가 오려고 했어요

‎과외가 있었거든요

‎장난을 많이 쳤어요

‎서로를 놀려댔죠

‎티를 특히 더 놀렸어요 ‎여자친구가 있었거든요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이랑 ‎손잡는 거 따라 하면서요

‎가자, 가자

‎가는 내내 서로를 놀렸어요

‎잘 지내니 보기 좋더라고요

‎- 숨을 만한 데 또 있어? ‎- 응, 많아

‎멍청아, 거긴 못 들어가

‎ "입구"

‎갈림길에 다다랐을 때

‎오른쪽으로는 안 갔어요

‎짧은 길이었거든요

‎ "갈림길"

‎그래서 왼쪽으로 갔죠

‎갈림길에 다다르자 ‎문득 겁이 났어요

‎시냇가 같았거든요

‎동굴이 침수돼서 ‎못 나갈까 봐 두려웠어요

‎ "믹스"

‎어느 계절이든 항상 ‎물이 차 있는 곳이에요

‎바닥이 마른 적이 없죠

‎물이 잔뜩 쏟아진다고 했어요

‎돌아가야 할 것 같다고요

‎가고 싶으면 가라고 했어요

‎'뭐야, 무섭냐?'

‎스스로 정하게 뒀어요

‎돌아가고 싶다면 그럴 수 있게요

‎동굴 안이 진짜 예뻐 ‎그런데 좀 더 가야 해

‎동굴에 남을지 돌아갈지 ‎정하기 위해 투표를 했어요

‎- 안에 들어가자 ‎- 나도 갈래

‎저 빼고는 다 ‎안으로 가자고 했어요

‎깊이 들어가서도 ‎여전히 나오고 싶었죠

‎- 조심해 ‎- 들어가자

‎가방을 내려놓고 신발을 벗었어요

‎물건이 젖는 게 싫어서요

‎오로지 손전등만 들고 ‎안으로 계속 들어갔어요

‎야, 기다려

‎탐루앙 동굴에서 일한 지 ‎당시 2년 정도 됐었어요

‎동굴에 남은 사람이 있나 ‎매일 저녁 확인했죠

‎"펫 프롬무에앙 ‎공원 경비원"

‎보통 7월부터 비가 와요 ‎6월밖에 안 됐는데

‎이 비가 다 ‎어디서 왔나 싶더라고요

‎탐루앙 동굴은…

‎ "입구"

‎입구부터 10km 하고도 ‎316m나 이어져요

‎ "10,316m"

‎우기가 시작되면

‎산에서 물이 내려와 ‎동굴이 침수되죠

‎물이 들어오는 구멍은 ‎동굴 사방에 존재해요

‎자전거 11대가 보였어요

‎처음에 얼핏 보고는 ‎성인이라고 생각했죠

The Trapped 13: How We Survived The Thai Cave subtitles in other languages

Kome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