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ers

Ballers

Muat Turun Sari Kata Korean

Musim 2

Maklumat siaran

Ballers 2015 S02 1080p BluRay x264-ROVERS
Ulasan oleh irda
웨xx 자막이고 시즌팩입니다

Tag

BluRay
x264
1080
Diterbitkan pada: 2021-09-14
Muat Turun: 32
Masalah Pendengaran: No

Pratonton sari kata Korean

200 baris pertama.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 잘 지내죠? - 네, 좋아 보이네요

수 카사

- 안녕, 친구 - 안녕하세요

- 반가워, 수 - 네, 반가워요

세련미가 넘치네 내 스타일리스트가 신경 좀 썼군

네,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이쪽은 제가 아끼는 친구 빅토리아라고 해요

- 빅토리아, 반가워요 - 저도요

전 스펜서가 아끼는 여자랍니다

- 보트가 멋지네요, 수 - 네, 고마워요

- 스타일에 신경 썼죠 - 그런 것 같네요

자, 자네가 나설 차례야

실컷 즐겨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 중요한 날이네 - 축하해요

- 고마워요 - 네

여기 멋지네요

연설할때 시장님께도 감사하다고 해

이 일 성사시키는데 엄청 도움 주셨어

연설도 해야 해요?

- 연설 같은 건 원래 안 해요 - 별거 아니에요

그냥 앞에 나가서 인사나 하면 되죠

원래 연설은 안 해서요

남들 앞에서 말하는 건 영 소질이 없어요

그럼 자네가 해야겠네

아니, 난 안 해

여긴 내가 아니라 자네 가게잖아

- 해 봐, 할 수 있어 - 좋아요, 그럼 제가 하죠

난 나서는 거 좋아하거든요

마이애미 최고의 새 레스토랑

'수 카사'의 개업식에 와 주셔서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네요

오랜 친구들과 또...

새 파트너들도 와 주셨군요

어쨌든 중요한 건 여기 계신 여러분께서

이 가게를 개업하는데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겁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도움을 준 단 한 사람이 있죠

우리의 친구이자 미식가 그리고 사업가입니다

미식축구계에서 가장 무서운 테디베어이기도 하죠

신사, 숙녀 여러분 은다무콩 수를 소개합니다

수!

이 레스토랑의 주인입니다 큰 박수로 맞아주세요

스펜서, 시장님께 인사해

레갈라도 시장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4년 더 부탁해요 - 4년 더요!

안드레가 여기까지 낯짝을 들이밀 줄이야

주지사와 식사라도 하러 가는 길이겠지

그러게 말이야 제발 음식이나 목에 걸려라

좋은 자세야, 스펜서

살짝이라도 웃지그래

섹시한 새 고객에 돈 많은 주요 인사들까지

- 멋지구먼 - 그래요

당신처럼 40층짜리 건물을 가질 일은 없겠지만 말이에요

- 내가 권력 맛을 좀 알잖아 - 그렇죠

자네 같은 운동선수한테 관심만 없었다면...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걸

그럼 전 프랑스로 이민 가야죠

그럼 머리를 길러야 할걸

거긴 털 많은 사람이 인기거든

시즐을 데려온 건 미안하네

둘 사이가 안 좋단 건 알지만 파티에 데려오긴 좋은 친구잖아

여자들이 좋아하니까

날 열 받게 하려면 뭔들 못하겠어요?

그건 그렇지

이만 가 볼게 주지사님이 기다리시거든

늦으면 짜증 내실 거야

만나서 반가웠네

계속 보고만 있을 건가?

수 카사라니 아주 큰 인기를 끌겠어

- 안녕, 잘 지냈어? - 반가워, 글레이즈

-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스펜서가 이 도시를 사로잡고 있어

자네 쇼에 스펜서를 출연시키는 건 어때?

우리가 알고 지낸 지 10년쯤 됐나?

그렇지

스펜서는 절대 출연 안 할 걸요

아니, 아니에요 출연할게요

아니, 출연 안 해

전 언론과 안 맞는 거 아시잖아요

마숀 린치를

존 F, 케네디로 만들어버린다고요

바보 같은 소리 자네도 더 나서야 해

- 남자답게 용기를 내야지 - 걱정할 거 없잖아

내 얼굴에 침 뱉기인데 자네 과거를 들추기라도 하겠어?

사업적인 능력으로만 인정받고 싶어요

걱정하지 마 자칫하면 내가 도와줄게

내가 당황할까 봐?

당황한 모습만큼 매력적인 것도 없지

제이의 쇼를 보는 여성 시청자들도 좋아하겠죠

나이 든 여자들에겐 엄청나게 먹힐걸

- 살살 할게, 약속해 - 좋아, 출연할게

혹시라도 잘못되면 다 자네 책임이야

회장님 때문에 출연하는 거예요

그래, 잘해 봐

내가 나오랄 땐 안 나오더니 자네 실수한 거야

잘될 거예요 방송에서 봐요

잘 가요

와, 이를 어째

나 저 사람 쇼 진짜 좋아해 TV 출연도 생전 처음이야

진짜 재미있겠다 나 뭐 입지?

서른 번째 생일파티에 30명만 초대할 거야?

그래, 숫자가 딱 맞잖아

31명으로 해 여자 데려갈 거야

여자 없잖아요 소문 다 났던데요

내일 데려갈 거라니까

도대체 생일파티엔 왜 가려는 거예요?

DJ나 무도회장도 없잖아요

사랑의 연못이나 얼음 술 주전자도 없고요

- 게다가 헤픈 여자들도 없죠 - 이봐, 여성을 존중해야지

미안해, 친구 이미지를 바꾸겠다니 잘 생각했어

한 시즌 내내 사고도 안 치고 말이야

그런데 철 들고 난 뒤부턴 너무 지루해졌어

너도 철 좀 들어

- 36도야 - 그러네

갑자기 웬 엘사 놀이야?

저온 탱크가 회복에 좋대요

옛날엔 맥주랑 여자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였어

요즘은 그런 것보단 마약이 유행이던데요

- 난 좋은 것만 취급했어 - 전 깔끔한 게 좋아요

법을 지키면서도 떼돈을 벌었죠

돌핀스는 곧 트럭째로 돈을 실어와야 할걸요

- 빵빵! - 맞아

3년에 3천만 달러는 받아야지

안 그러면 너만 바보 되는 거야

- 안녕하세요 - 안녕

- 이야, 멋진데 - 드디어 왔구먼

찰스 그린 이달의 세일즈맨 아니신가

레프트 태클 멋지던데

오, 키키도 왔네 어쩜 이리도 이쁠까

안녕, 아가

아내가 근무 중이라 데려왔어요

그래 전혀 문제 될 거 없어

그런데 저는 왜 부른 거예요?

어차피 전설은 다 모였잖아요

요즘은 자네가 인기야 봐, 난리잖아

펌블로 잃은 점수 만회했을 때 나도 소름 돋았다니까

보셨어요?

- 당연하지 - 흑조가 다시 날아올랐다고

글레이즈드 앤 컨퓨즈드

마이애미에서 방송되는

'글레이즈드 앤 컨퓨즈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전 진행자 제이 글레이즈입니다

선수 시절에 출연시키려고 베스가 그리 애를 썼는데

이젠 재정 관리사로 이 자리에 계시네요

- 요즘 아주 대세더라고요 - 고객을 위할 뿐이죠

무슨 일을 하세요?

- 글쎄요, 뭐... - 미식축구 선수들을 관리하고 있죠

- 재정 문제를 다룬답니다 - 거래를 성사시키고요

- '수 카사'의 경우처럼요 - 이름이 참 멋져요

- 고마워요 - '세비체'는 좀 그렇잖아요

- 네, 그렇죠 - 우리 회사의 가장 큰 목표는...

선수들이 충분한 관심을 받을 수 있게 돕고

은퇴 시에도 금전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보다 중요한 건

은퇴 후 더 나은 삶을 누리도록 하는 거죠

자, 여기까지 하고 미식축구 얘기를 해 볼게요

제 옷을 벗기겠단 소리군요 그건 이 친구 전문이죠

레이 루이스의 '스트립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비슷해요

과거 레이 루이스의 팀 동료가 오늘 쇼에 출연을 요청했습니다

미국프로풋볼리그 최고의 라인배커인

터렐 석스 티-시즐을 소개합니다

몸집과 비교하면 스쿠터가 너무 작네요

- 어서 오세요 - 안녕하세요, 제이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해요, 조 오늘은 옷 안 벗어요

천만다행이네요

저와 이 늙은 스트라스모어의 차이점을 말씀해주셔야죠

- 그게 뭔데요? - 전 복귀할 때도

최고의 라인배커일 거란 사실요

같은 미식축구 선수였으면서 왜 그리 으르렁대는 거죠?

- 당신이 출연시켜 달라고 했죠? - 네, 그랬죠

서로 도발한 건 맞지만 그것도 경기의 일부예요

웃기시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당신이 트위터에 글만 안 썼어도 우린 전혀 문제없었어요

아니 그건 단순한 사고였어요

트위터가 생긴 지 얼마 안 돼서 사용법을 몰랐을 뿐이죠

게다가 제 엄지손가락이 너무 크기도 하고요

제가 팀의 승리보다

개인 기록에 더 집착한다는 헛소리를 지껄였죠

그건 당신에게 보내려던 사적인 메시지였어요

- 우리 둘 사이의 얘기죠 - 아, 그래요

사실 개인기록에 대한 허풍을 떨긴 했잖아요

그건 순위표를 확인하면 알 수 있을 텐데요

우린 둘 다 슈퍼볼 우승을 거머쥐었지만

여전히 남아 다음 우승을 노리는 건 저뿐이잖아요

말재간 좋네요 140자도 안 넘고요

진짜 재미있네요 아재 개그가 따로 없어요

언젠간 당신도 은퇴할 날이 올거예요

그럼 경기도 못 뛸텐데 그땐 뭐 먹고살 겁니까?

다시 학교라도 가려고요? 헛소리 학위는 있잖아요

와, 장난 아니네

우리 형님이 시즐을 말로 뭉개버렸어

이러니 스펜서를 좋아할 수밖에 없지

- 그러니까 말이야 - 진짜 멋지다니까

역시 스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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