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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at Turun Sari Kata Korean

Musim 5

Maklumat siaran

billions s05e10 1080p web h264-ggez
Ulasan oleh irda
S05E10 NF 자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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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Diterbitkan pada: 2021-09-27
Muat Turun: 44
Masalah Pendengaran: No

Pratonton sari kata Korean

200 baris pertama.

지난 이야기

그간 힘들었어요

온 세상이 그 인간을 찬양하는데

제 아들한테 한 짓을 뻔히 아니까요

그 애의 전부를 훔치고 인생을 짓밟았죠

내 이름과 엮인 업체를 전부 정리해 줘

내 실수로 불똥이 튀어선 안 될 사람들 말이야

- 뭐 하러… - 자유를 주려고

그냥 파는 거니까 우리가 싹쓸이해도 되죠

프린스는 끝났고 피를 다 빨렸어

내가 사망 선고를 내려야 죽은 거지

병원에 망할 중국 바이러스가 곧 들끓을 거예요

우리 화가는 어떤가?

머릿속엔 수집가와 커미션 생각뿐이지

내가 부담을 덜어 줄게

액스가 흑마법으로 내 커미션을 박살 냈는데

액스가 이럴 줄 알았어요?

끝났는지 확신이 안 선다면

우린 완전히 끝났어요

오늘 당신이 매각한 회사는 죄다 망할 겁니다

몰랐군요?

보비 액설로드는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해요

액스에겐 새 장난감인 은행이 생겼는데

은행엔 이사가 필요하잖아요

놈을 꼭두각시처럼 부릴 힘은 있지

이젠 살아남아서 내부자로 활약해 주시죠

네 뜻대로는 안 될지도 모른다

그쪽이 기증자예요?

이젠 아버지도 우리 편이 아니에요

전 미끼고 은행은 덫이로군요

보비 액설로드를 어떻게 무너뜨릴까요?

"2인까지 탑승 가능"

- 오랜만에 뵙네요 - 반가워요

- 저걸 기어이 걸겠대요? - 벌써 걸었죠

저 벽에 걸라고 해서 내가 지시했어요

사무실 복귀 기념으로 분위기 좀 바꾸게요

진짜 작품도 아닌걸요

액스가 그렇다면 그런 거죠

그게 추상 예술의 매력이잖아요

태너의 의도를 누가 알겠어요?

난 알아요 저 그림을 박살 내려고…

심란하면

높으신 분한테 직접 따져요

왜그스가 그러는데 심란하다며?

왜 그랬어?

그 그림도 벽도 내 거니까…

무슨 뜻인지 알잖아 왜 태너한테 엿을 먹였어?

사람을 망쳐 놨잖아

망치긴 무슨

덕분에 평단에서 좋다고 환장할 텐데

내 옆에서 금세 떼어낸 게 우연은 아니잖아

전혀 아니야, 어불성설이지

원래 태너는 내가 먼저 만났고

그림이나 잘 그리게 했으면 될걸

삽질한 건 당신이야 내가 아니라

그 그림은 내가 딱 하나 얻은 건데

따질 사람이 있다면 바로 나라고

전화기나 잘 보고 있어

당신이 필요해

일 치르고 나면 당신이 애들 달래 줘야지

"S&P 500, 나스닥, 다우존스"

'스페인 부츠'에 당한 것처럼 시장이 박살 났네

종교 재판 때

쇠못에 다리를 끼워선 정강이를 아작 냈잖아

다리만 조진 게 아니야 '아이언 메이든'급이지

'넘버 오브 더 비스트' 딱 그 노래 같다니까

이 팬데믹 자체가 악마의 소행이지

아니, 고문 기구 얘기야

부츠랑 비슷한데 온몸을 조지는 거

시장이 이렇게 들썩이는데 능지처참이라고 봐야죠

그건 목이라도 먼저 매달아 주잖아요

목은 두 번째로 매달아

일단 질질 끌고 다니지

말에 묶어서

그다음에 목을 매달고 사지를 자르지

맙소사

다들 주목!

아직 튀지 마 공지 사항이 있어

일단 백신 맞은 사람은

마스크 벗어

방금 검사 결과가 나왔어

다들 로비에서 신속 검사 받으라고 했지?

대중적인 검사는 아니지만 99.6% 정확하다니까

지금 액스 캐피털에 있다면

바이러스는 없는 거야

- 어디세요? - 격리 중이야

백신 접종 전날 코로나 확진 받았거든

파일럿 새끼한테 옮았지

자, 마스크를 벗은 사람은

우리가 백신 놔 줬지?

규정상 허점을 노려 최대한 맞혀 줬는데

아직 접종을 안 해 줬다면

글쎄, 다들 이것만 알아 둬

그간 더럽게 감동적이었어

최악의 팬데믹 속에서도 다들 분투해 줬잖아

감동적인 헌신이었지

그건 그렇지만 다들 해고야

한 명도 남김없이

액스 캐피털은 폐업했어

자, 너희 중 대부분은

오늘 밤까지 다시 고용될 거야

새로운 액스 지주 회사의 액스 은행이나

액스 자산 운용과 쪽으로

이번 주말쯤 새로운 체계를 도입해서

월요일부터 영업할 거야

대부분 다시 고용된다고요?

잘 들었군 그래, 벤 킴

넌 무사해

저런 애는 아니지

웬디가 사무실에서

상세한 퇴사 면담을 해 줄 거야

- 가시죠 - 이 세상이 변했으니

우리도 변해야 해

일어나시죠

우린 이미 변했지

로런

액스 은행과 메이슨 카본 중에 선택해

오늘 밤까지 고민할 시간을 주지

최우선 순위로 긴급 외자 도입 행사랑

자본 모금 팀을 준비해

예금을 장전해야지

재난 지원금 수준으론 안 돼

돈이 씨가 말라서 은행이 요람에서 뒈지기 전에

전엔 식은 죽 먹기였는데

그래, 대기업들이 돈을 죄다 꿀꺽했으니

내 몫을 찾아와

정신과 의사들은 확언이 소용없다고 하죠

확언을 해도 그 평정이 오래가진 못하고

갈수록 더 많은 확언이 필요할 뿐이니까요

그래도 난 지금도 거울로 확인하는데요

- 내 엉덩이가 탱탱한지… - 그냥 물어보면 되죠

남한테요

- 난 그랬어요 - 좋습니다

이 자리에서 마음을 편하게 해 드리죠

모회사가 뭘 하건

테일러 메이슨 카본은 자율적인 기관이니

은행으로 넘어갈 필요 없고 다 잘 해결될 겁니다

저 여자는 어쩌고요?

당신, 그러니까 로런요

투명 인간 취급은 아니었어요 뻔히 거기 있는데…

다들 집중해서 뭉쳐야죠

지금은 의리가 두 배로 중요하니까요

로런은 은행으로 안 가고

새 자산 관리 조직의 투자자 홍보팀 소속으로

우리와 함께할 겁니다

- 하드 밥? - 안녕하세요, 액스

지난번에 일자리를 제안했었죠?

지금 내가 빈둥거리는 신세라 그 제안을 수락하고 싶군요

크라카우 측근이라고 정부에서 쫓겨났나요?

그렇게 됐습니다만

봉쇄령이 내려진 사이에 당신의 새 사업 얘기를 들어서요

그래서 최신 은행법을 벼락치기로 공부했죠

행여나 은행 감사팀에 우두머리가 필요할까 봐요

그럼 우리 사무실로 와서 내 CEO랑 얘기해요

그러죠, 액스

너희 둘은 은행 느낌인데

너흰 어때?

이거 어그로예요?

어그로 끄시는 건가요?

우리 자질을 가늠하시는 거야

맞아

너희는 포트 녹스만큼 철옹성 같지

대기해, 대장께서 손수 임무를 내리실 거다

오늘 첼시랑 데이트하기로 하셨는데요

- 오후 8시에요 - 씨발!

깜빡했네

지금은 퇴근 못 하는데 중요한 약속인걸

이번엔 진짜 목숨 걸었다고

받아 써

저 말씀이세요? 시리를 부르신 줄 알고요

첼시한테 문자나 써

영화 '허슬러' 속편은?

- '컬러 오브 머니'? - 맞아

대학 때 룸메이트가 그 영화를 맨날 돌려 보길래

이유를 물었더니

권력 판도가 자꾸 바뀌어서 돌려본다고 그랬지

누가 누굴 주시하는지 알 수 없다고

내 대학 룸메이트들은 맥주 모자나 만들던데

운동하던 애들답네

그것보단 누가 누굴 주시하는지가 중요해

이젠 모니터나 봐야 하지만 눈 똑바로 뜨라는 거지?

그래야만 해

특히 그 사람들 틈에서

만찬을 즐길 때

만찬 후에도 그렇고

그럼 그래야지 눈 똑바로 뜰게

안 돼, 맨손으로 만지지 마!

- 세균 옮을라 - 이 정도 자격은 있어

나한테 당근을 죄다 주고 싶어질걸?

좋은 소식이 있구나

NDA 받아 놨어 그냥 말해

제안을 받았는데

아주 달콤한 제안이야 살살 녹지

웬디가 테일러 메이슨 카본 지분을 후려치진 않았어

오히려 공정한 가격이었지

다달이 수표 써 줄 준비도 됐던데

이혼 합의 마무리하겠다고

달콤하긴 개뿔

사워크림 샌드위치인데 그건 사양할래

웬디가 주는 이혼 수당을 마다하시겠다?

K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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