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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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er 2008 1080p BluRay x264 YIFY
Ulasan oleh soonda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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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x264
1080
Diterbitkan pada: 2023-12-22
Muat Turun: 72
Masalah Pendengaran: No

Pratonton sari kata Korean

200 baris pertama.

자 막 : 초 코 파 이

sync by daejang

1981년, 북아일랜드

1969의 '분쟁'*이후로 2,187명이 살해됐다 (*1960년대 말부터 1990년대 후반까지 IRA와 영국 사이에 벌어진 유혈 사태)

영국 정부는 준군사범(準軍士犯)의 모든 정치적 지위를 철회했다

'미로 감옥'에 수감된 아일랜드 공화군들은 '담요'와 '세면 금지'에 항의했다

' 헝 거 '

몇 년간 진행돼 온 비열한 항의인 '담요 시위'는

모두 '정치적 지위'라는 똑같은 걸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치적 동기가 될 목적으로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면서

죄를 지은 사람과는

다른 대우를 해 달라는 말이고

그래서 정부는 이를 승인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자기 할머니 방에서 소음이 나니까

할머니 방으로 달려가 문을 열었더니

할머니랑 와이퍼 가방이 함께 가고 있는 거야

옆에 있던 못된 녀석이 말했지 "봐, 독일 놈과 더불어 하나도 안 웃겨"

정치적인 살인이나 폭파, 폭력 같은 건 없으며

오직 범죄적인 살인, 폭파, 폭력만 있을 뿐입니다

우린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정치적 지위도 없을 것입니다

난 죄수복은 입지 않겠소

내 옷을 입는 걸 요구하오

미결수, 1980년 12월 8일

네?

자네 이름이 뭔지 다시 좀 말해 보겠나?

- 길란 - 길란

판시 퀸

폴스 로드*의 판시 퀸을 아나?

- 아뇨 - 몰라?

몇 년이나 받았죠?

12년

자넨?

- 6년이요, 6년 - 6년?

운 좋은 악당이군

...정치 고문 메를린 리즈는 로저 달링턴과 내무부에 재직 시

전화 도청에 대한 공식 입장은 거절했지만 신중한 자세로 전체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도청이 이뤄지고 있는지 의회가 알 길은 없으며

총리 및 각료들은 도청을 행하기 위해 영장을 받을 필요도 없다고 했습니다

네?

준비해

- 괜찮은 거냐, 바비? - 괜찮아요, 엄마

- 놈들이 널 그 지경으로 대한 거냐? - 보살펴준 거죠

어린 친구는요?

네게 하는 말이지만 좀 주체스럽지

- 먹는 건 괜찮아? - 괜찮아요, 엄마

- 그들이 밥은 잘 주니? - 두 분 다 제 걱정은 마세요

5분 남았음

5분 남았음

- 먹는 건 괜찮아? - 응

- 그거 엿 같지, 안 그래? - 익숙해져야지

좋아 보이시네요

너도 그래, 아들아 너도

의인이 외치면 주님은 들으시며 그들의 곤경에서 자유롭게 하십니다 (*아일랜드는 카톨릭이고 영국은 성공회입니다. 그래서 설교 중 딴짓 중)

주님은 비탄에 잠긴 기독교인들을 먼저 가까이하고 구원하시며

의인은 많은 곤경에 빠져도 주님께서 모두 해결해 주십니다

주님께서 모든 뼈를 보호하시어 어느 하나 부서지지 않을 것이며

정의의 적이며 악인 악마는 마땅히 죽임을 당하리라

주님은 자신의 종을 되찾으시니

주님을 피난처로 삼은 이들은 아무도 죽지 않으리로다 (*전 기독교도가 아니어서 설교문에 약간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도합시다

- 빌어먹을 비열한 개자식들! - 빌어먹을 후레자식들!

I, I, I! R! A! I, I, I! R! A!

I, I, I! R! A! I, I, I! R! A! - 빌어먹을 개자식들!

- 모두 준비됐나? - 네, 준비됐습니다

아주 좋아

존! 존!

저리 꺼져!

보여? 저거 보여?

저리 꺼져!

그에게 무슨 짓을 하는 거야?

저리 꺼져, 망할 놈들!

안녕, 엄마

왜 여기 앉아 계세요?

데이지예요

앉고 싶으면 아무 때고 앉으세요

성직자 예법이네 앉으라고 하기 전엔 절대 안 앉아

앉으세요, 신부님

- 속에서 우러나기 전까진 생각도 말게 - 문에서 맴도는 게 최고죠

자넨 첫 주에 신학교에서 그걸 배웠지

- 담배? - 주세요

성경을 피우는 건 잠시 휴식인가?

어느 게 연기가 제일 잘 나나?

우린 예레미아 애가*만 담배로 말아 피워요

멋진 방이군, 아주 깨끗해

- 어디서 오셨댔죠, 신부님? - 태어난 곳 말인가?

발리고백와즈 (*주민이 거의 농부인 오지의 작은 마을을 일컫는 아일랜드 말)

- 아, 시티 독* - 발리로버츠**

우린 발리모니의 남쪽 킬리*에서 놀았지

- 언젠가 3월에 하셨던 설교가 기억나요 - 그걸 들을 텐가?

- 분명 그들은 신부님을 존경할 거예요 - 캐묻는 것 같군

- 너무 성급하시군요 - 맞네

아뇨, 신부님은 존경받으세요 아시잖아요

전 신부님의 그런 시골 얘기가 좋아요

몰래 사냥하고, 사과를 훔치고, 소떼한테 쫓기는 아이...

- 성직자 교육은 좋은가요? - 서벨파스트에서 신부일 하는 거? 그렇지

폴스 로드에선 앞을 다퉈 도망치는 건 유용하겠죠?

RUC*는 날 싫어하지 (*Royal Ulster Police - 영국 개신교 북아일랜드 경찰)

- 그래도 그게 그립죠? - 뭐가?

시골요

매월 집에 돌아가서 내 동생을 본다거나...

그렇지만 일상적인 공기와 장소 등 모든 게 그립지

- 누구와 더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 의심의 여지도 없지

벨파스트 같은 대도시에서 일하는 건 물 밖에 나온 물고기 같지만

그게 일인걸, 안 그런가?

자넨 자네 주위를 둘러보고 자네 일이란 게 영혼의 역사고

그게 전부란 걸 알았을 때 가능한 빨리 중지하게

- 영혼의 역사(役事)요? - 그래, 내 말뜻 알잖나?

- 저도 같은 식으로 내려가야 하나요? - 그래, 자네 의무를 위해 그걸 이용할 수 있지

계속하세요

내가 말하려는 게 뭔고 하면...

자네가 맡게, 난 늙었고 킬리는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네

- 어쨌거나 벨파스트엔 너무 많은 청소부가 쌓이겠죠 - 바쁜 일이지, 맞아

- 주님이 신부님을 포상할까요? - 그래, 나야 그럼 고맙지

와인까지 주시면 좋고

신부님 동생은 고향에 돌아가서 뭘 하시죠?

그는 교구 신부네

그는 비열한 작은 악당이지 그런 거 있잖나, 바비

- 아직도 몰래 사냥하는군요 - 일을 가로챘지

- 나보다 8년은 더 젊없지 - 계속하세요

성직자로서 난 킬리 옆 교구에서 일했고 우린 거기서

뼈 빠지게 일했지

노인들 호위에, 이동 고해성사에

- 매력적인데요 - 오, 맞아

- 어쨌거나 킬리의 자리로 오게 - 알았어요

난 어떤 이유나 다른 걸로 물려줬네 아마 그럴 리는 없겠지만

- 노부인들이 너무 많은 케이크를 축내서요 - 아마도

그래서요?

그래서 5년 후에 그 자리는 킬리에 다시 왔고

- 내 동생 마이클이 바로 그것과 왈츠를 췄지 - 제기랄

그는 28살에 교구 신부가 됐지

아마 더 영적이고 신부님보단 덜 자유롭겠죠

그는 주교를 일시켰지 또한 골퍼야

- 그는 뻔뻔스런 쥐새끼지, 그런 놈이야 - 적어도 쓰라리진 않잖아요?

- 오, 아냐. 안 그럴 수도 있었지 - 28살에 교구 신부라? 대단하네요

차도 두 대나 있지

그녀석 집이 하녀와 요리사가 가장 많아

난 게일 축구 얘기만 지껄이는

뚱뚱한 케리란 남자와 위아래로 두 겹씩 처박혀 사는데 말이야

- 우리 이 얘긴 그만 할까? - 이런! 얘긴 신부님이 다 하시잖아요?

- 담배 맛은 어떤가? - 좋아요

- 못된 습관이지, 메스껍고 - 맞아요, 그렇지만 아주 끝내줘요

그래, 교구 신부도

- 28살, 세상에! - 아, 그만 해

- 근데 자네 눈은 왜 그랬나, 바비? - 뭐가요?

- 눈은 자네 스스로 그런 건가? - 견해 차이죠

- 다른 친구들은 어떤가? - 더 심해요, 정말이에요

- 그래, 왜 날 이곳으로 불렀나? - 그건 신부님께서 애써 피하려 했던 문제 아닌가요?

성직자 예법 잡담부터 시작하라

전 성직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어요, 신부님

- 자넨 좋은 신부가 될 거네 - 왜죠?

- 말도 잘하고, 지조가 있고, 사람들의 지도자니까 - 정치적 테러리스트죠

- 교회는 개과천선한 악당을 사랑하지 - 네

전 항상 예수님 옆의 도둑이 가볍게 죄를 모면했다 느꼈어요

- 자기 죄를 인식했던 거지 - 과연 그랬을까요?

그래, 많이 한 말이네

신부님이 십자가에 매달린다면 아무 말이든 할 거예요

예수님은 그에게 낙원이라 불리는 곳의 아버지 옆자리를 제안했죠

신부님은 항상 손을 들고 낙원의 한 자릴 얻을 수 있나 묻겠죠

맞아, 십자가에 못 박힐 때조차도

- 세상에! 그건 신성모독이에요 - 신성모독?

- 네 - 아냐, 그는 비열한 도둑이었어

그래, 네게 하고 싶은 말이 뭐였나?

자넨 어디쯤 있나?

아직도 총리*에게 화 났나?

말로는 협상하고 있댔죠

그건 구경거리가 됐죠 아무것도 말해줄 게 없어요

하지만 자넨 그게 왜 필요한지 알고 있잖나?

- 더는 좋은 선전 도구가 없기 때문이죠 - 누구 말에 따른 건가? 지도자?

때가 됐어요 결단을 내려야 해요

지도자가 생각한 게 바로 그거라 생각하나?

- 어쩌면요, 저야 모르죠 - 그건 망상 아닌가, 바비?

지난 10월에 7명의 단식 투쟁자를 위한 1만 명의 행진이 있었죠, 그렇죠?

- 맞아 - 영국에 모든 국제 사회의 압력이 있었죠

- 자네 때에도... - 심지어 교황도 관여했다더군요

온 세상이 매기 대처*를 쓰러뜨리고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려 했지만

모두 허사였어요

맞아

단식 투쟁은 실패했어요

우린 전방에 있고 시위를 이끌어냈어요 그건 우리 책임이에요

제게도 분명 리더십이 있을 겁니다, 신부님

4년 반 동안 해 온 '세면 금지' 반대 시위는

너무 넓은 공화주의의 핵심 같은 게 있었고

조직의 광범위한 전진 때문에 또한 산만해졌죠

- 그건 자네들 요구가 구체적이었기 때문이지 - 물론 그랬죠

어떤 여자가 서벨파스트에서 세 아이를 데리고 가는데

그들이 민간인 타입의 옷을 입든 어쨌든 그걸 광대 복장이라 불러도 신경 안 쓰죠

- 그렇지 않아 - 정말로요, 신부님

우린 우리 옷을 입기로 약속됐어요 이건 유치한 사기예요

그래, 리더십은 충분히 있나?

이상 세계에선...

우린 독립적으로 전투를 하겠지만 하나로 묶여 있어요

여긴 아무것도 변한 게 없고 진전이 없어요

리더십은 우리와 함께 합니다

정치적 지위의 진전에 약간의 현실적인 변화가 있을 때까지요

이건 쓴소리죠

제게 거짓말하는 배교(背敎)자 원숭이들과 협상하라는 얘기죠

협상 테이블엔 아무것도 없어요 이건 완전 개소리죠

전 총리 사무실로 행진하러 가지도 않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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