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sc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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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at Turun Sari Kata Korean

Musim 1

Maklumat siaran

American Horror Stories S01E01 RubberwoMan Part One 1080p HULU WEB-DL DDP5 1 H 264-NTb
Ulasan oleh cisco74
S01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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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terbitkan pada: 2022-10-13
Muat Turun: 62
Masalah Pendengaran: No

Pratonton sari kata Korean

200 baris pertama.

넌 여기서 죽게 될 거야

이거 말고

이것도 패스

잠깐, 우리 노래잖아

자기야

- 기억나? - 그럼

들어보자

그만 좀 할래요?

아니면 내리게 잠깐 세워주든가요?

됐어요, 그냥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릴게요

죽어서 지옥 갈지도 모르지만

지금 이 순간보다는 나을 것 같으니까요

- 너무하네 - 어쩌다 저런 딸을 키웠지?

보통 게이들이 좋아하는

브리트니, 마돈나나 뮤지컬 음악은 어때요?

- 조심해 - 싫어

또 분위기 깨려고 한다

- 둘 다 정말 싫어요 - 아니잖아

"샨티: 새집에 도착했어?"

"스칼릿: 곧 도착해"

"우리가 그 집에 살게 될 줄이야"

다 왔다

그래

집에 잘 왔어

내리자

가자!

5분 만이라도 핸드폰 그만 봐

스칼릿

몇이야?

- 1.85m - 딱 떨어져?

- 응 - 알았어

집 어때?

아직 귀신은 못 봤어요

볼 일 없을 거야 귀신 따윈 없으니까

자기야!

다신 그 말 하지 마

마케팅 전략을 망치면 안 되지

이 집 개조하느라

돈 다 날려도 나 대학 갈 돈은 있죠?

디즈니랜드에서 7번째로 인기 있는 게 뭔지 알아?

미니 마우스?

재밌기도 하지

아니, '헌티드 맨션'이야

미국에서 3번째로 인기 있는 공휴일은?

핼러윈

놀랍게도 성탄절은 추수 감사절 다음이야

사람들은 공포를 즐겨

정신과 의사들이 말하길

롤러코스터, 귀신의 집 번지 점프처럼 통제된 공포는

예방 접종과 같대

약간의 긴장감으로

전반적인 불안을 해소할 수 있거든

이 집은 서부에서 가장 유명한 귀신의 집이잖아

귀신과 함께하는 휴가

이색 신혼여행 아찔한 밤샘 파티도 가능하고

어떤 브랜드든 들어올 수 있지

이 도시 최고의 커피와 직접 구운 빵이 조식으로 제공돼

하룻밤을 무사히 보낸다면 말이야

정말, 그만해요!

하지 말라고요

여기서 실제로 사람들이 죽은 건 신경 안 쓰여요?

일가족이 죽었는데? 저주는요?

귀신은 없어 저주도 없지

사람이야말로 서로 끔찍한 짓을 해

귀신 없이도 충분히 잔인하지

네 아빠랑 난 전혀 안 믿어

어쩌다 이 집이 나쁜 사람들을 끌어들인 것뿐이야

우린 그걸 이용해서 돈 좀 벌 거고

스칼릿

넌 선택권이 없었지

미안해

여기 살기 정말 무섭니?

아뇨, 무섭진 않은데...

이전 집이 좋았어요

전학은 안 가도 되니까 다행이에요

두 분 전략이 안 먹혀서 노숙자 될까 봐

그게 걱정이죠

아빤 네 현실적인 면이 참 좋은데

이건 현실성의 문제가 아니야 우리 꿈이지

우린 꿈꾸는 부동산 개발업자야

계획대로 안 풀려도

절대 노숙자 안 되고 대학 자금도 내줄게, 알았지?

- 응? - 약속할게

- 그래, 기운 내 - 알았어요

알았다고요

다 잘될 거야

이제 올라가서 2번째 방 타일 볼까?

그래, 맙소사 그라우트가 엉망이더라

- 안녕 - 가볼게

백 셔터면 패널을 대체하기 힘들 거야

그라우트만 손보면 돼

"샨티: 집 마음에 들어?"

"스칼릿: 귀신들이 날 죽여주면 좋겠어"

아빠?

스칼릿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즈

"고무 남(여) 파트 1"

해마 가까이에 있는 편도체는

측두엽 전방에 위치하고 있어

겁이 날 땐 뇌의 이 부분이 활성화되지

군대에서 레이저 같은 걸 뇌의 그 부분에 쏘면

병사들이 두려움이 없어지겠네요?

그런 식은 안 돼

뇌의 그 부분에 손상을 입은 사람은

두려움이 없어지지만

다른 감정까지 느낄 수 없게 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할 수 없게 돼

터미네이터만 될 수 있다면 감수할래요

네 생각은 어때, 스칼릿?

두려워하지 않는 건 쉬워요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잖아요

비행기를 타고 차로 스피드도 즐기고

데이트를 나가죠

공포 때문에 욕구를 참지는 않아요

그럼 뭐 때문에 참는데?

수치심

창피당할까 봐 무서워서 마음대로 못 하죠

여기 있는 애들 전부 두려움엔 용기로 맞서지만

수치심을 견딜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누군가 수치심을 제대로 느끼나 보네

남자애가 날 그런 눈빛으로 봤으면 희롱으로 신고했을 거야

정말 미안해

잠을 영 못 자서 정신이 나가 있거든

싫었다고는 안 했어

난 요즘 똑똑한 애가 좋더라

방금 뭐였어?

내가 마음에 드나 봐

뭐라고 했는지 말해봐

좀 수상한데

여자가 작업 걸면 느낌이 오거든?

어떻게 아는데?

나한테 말 걸고 미소 짓잖아

저년이나 레즈비언이라고 안 놀리고

- 야, 마야는 프로 배우야 - 아니

모델이지 사실 모델에도 못 껴

슈퍼 광고 하나 찍은 게 다지

- 널 갖고 노는 거야 - 아니거든

너 똑똑하잖아

그렇게 믿고 싶으니까 진실을 못 보는 거야

"마야: 지금까진 학교에서 너랑 말할 용기가 없었어, 미안해"

"친구들은 내 성적 지향을 모르거든"

"스칼릿: 나도 학교에서 대놓고 공개하진 않았어"

"애들이 그냥 넘겨짚는 거지"

"마야: 이번 주말에 친구들 자러 올 건데"

"너도 와"

"스칼릿: 네 친구들은 다 너무 나빠"

"마야: 그래도 난 걔네가 좋아"

"괜찮을 거야 내가 지켜줄게"

"약속해"

"그리고 애들이 잠들면...♡"

"스칼릿: 알았어"

반대쪽 손도 나왔다

그러네

자기야

일찍 시작하네요?

그래

좀 도와주면 좋겠다 네 집이기도 하잖아

알았어요, 숙제 그만하고 공구 벨트 찰게요

잠깐 앉아봐

할 얘기가 있어

1년 전쯤에

좀 극단적인 포르노를 네 컴퓨터에서 찾았잖아

또 그 얘기예요?

이제 그런 거 안 본다고 했잖아요

그렇게 말했지 약속까지 했어

그래서 아직도 본다는 게 너무 실망스러워

수위도 한층 높아져 충격적인 걸 보더라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정보 기술 전문가를 고용해서

우리 집에서 검색한 모든 기록과 방문한 사이트를 볼 수 있거든

- 날 감시했어요? - 넌 거짓말했지

내 포르노 취향에 대해서요?

그럼 어쩌라고요? 그런 건 신경 꺼야죠!

얘야, 넌 16살이야

그래, 나쁜 건 아니야

약간의 고통이나 결박에 성적 흥미가 생길 수 있지

우리도 다 지나온 길이야

근데 이 사이트들은...

여자애들이 겪는 육체적 고통과 굴욕의 수위가 너무...

네 어린 뇌에 안 좋은 영향을 미쳐

아직 자라고 있잖아, 스칼릿

게다가...

이런 걸 보면 정상적인 섹스를 하기가 힘들어

가끔 평범한 것도 봐요

거의 안 보던데

하나만 물어도 되니?

그런 걸 볼 때

마조히스트랑 사디스트 어느 쪽에 환상을 품어?

됐어요

누가 이런 얘기를 부모님이랑 해요?

안 본다고 해놓고 봐서 죄송해요 그럼 갈게요

아니, 이렇게는 안 되지

상담사를 만나보면 좋겠어

어떤 종류의 고통과 굴욕에 흥분하는지 알아보게요?

모든 여자가 흥분할걸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봤죠?

이건 그냥 고통과 굴욕이 아니야 폭력이지

인터넷에 아동 보호 설정할 거고

넌 거짓말했으니까 이번 주말 외출 금지야

네? 그건 안 돼요 파자마 파티 있단 말이에요

누구 집에서?

마야라고 제가 좋아하는 애예요 걔 친구들도 오고요

K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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