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lumat siaran

The Flight Attendant S01 1080p HMAX WEBRip DD5 1 x264-NTG
Ulasan oleh won59

Tag

other
Diterbitkan pada: 2022-09-14
Muat Turun: 44
Masalah Pendengaran: No

Pratonton sari kata Korean

200 baris pertama.

"독일 비자 승인"

"임피리얼 애틀랜틱 항공"

"서울"

"뉴욕존 F. 케네디 국제공항"

이번 역은 브로드웨이 정션입니다

이번 역에서 내리시면

L, N, H 열차로 갈아타실 수 있습니다

승객 여러분,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관계로...

이런!

이러다 늦겠다 어서 양치질하렴

오빠, 비행 늦을 것 같으니까 나중에 얘기하자

우리 뉴욕 여행 얘기만 짧게 하고 끊을게

- 릭이 걱정을 해서 말이야 - 왜 벌써 걱정을 해?

아직 몇 주나 남았잖아?

그래, 4일이나 남았지

4일밖에 안 남았어?

응, 그리고...

고모 볼 생각에 애들이 잔뜩 들떠 있어

자기 고모가 약속을 잊은 줄도 모르고

알았으니까 그만 뾰족하게 굴어

동생한테 너무하네

나 혼자만 재밌게 산다고 질투하는 거잖아

그럴지도

근데 대놓고 말하니까 인정하기 싫은데?

현실을 인정하는 건 어려운 일이니까

그 정도 대답으로 봐줄게

뉴욕 여행은 정말 재밌을 거야

- 저기 - 뭐야!

- 당신 누구야? - 어제 만난 이선이에요

- 뭐라고요? - 캐시?

- 어떻게 들어왔어요? - 캐시

바에서 만났잖아요

- 어떻게 들어왔냐고요! - 캐시

- 내게 문자 보냈잖아요 - 여보세요?

문 위에 숨겨 둔 열쇠로 들어오라면서요

- 2시까지 오라면서요 - 맞다

세상에나

- 술 취해서 그런 게 기억나네요 - 캐시?

내 잘못이에요

미안해요, 이제 기억나요

- 참, 오빠 - 응

- 미안해, 나 괜찮아 - 그래

- 시끄러워서 안 들렸어 - 괜찮아?

- 내가 다시 전화할게 - 근데...

샤워 좀 해야겠어요

- 좋아요 - 아뇨, 나 혼자서요

곧 나가야 해서 그만 가 주셔야겠어요

그래도 와 줘서 고마워요 잘했어요

- 좋은 아침 - 좋은 아침, 메건

자기가 얼마나 늦을지 내기하고 있었는데

나는 '제시간에 온다'에 걸게요

- 내가 이겼네요? - 좋겠다

승객 여러분 좌석 벨트 표시등이 켜졌으니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 에리카 맞지? 언니는 캐시야

괜찮니?

비행기가 추락할까 봐 걱정돼요

그럼 모두 죽겠죠

걱정하지 마 그런 일은 없을 거야

비행기는 아주 안전해

혹시나 뭔가 잘못된다고 해도

승무원 언니랑 기장 아저씨가 잘 보살펴 줄 거고

어떻게요? 날기라도 해요?

사실 말하면 안 되는데 나는 날 수 있어

비밀이다

여기 있었군요

그쪽을 찾고 있었어요

필요한 거라도 있으세요 소콜로프 씨?

앨릭스라고 불러요

그쪽은 캐시죠?

기장 안내 방송을 열심히 들으셨나 보네요

스카치 한 잔 마실 수 있을까 해서요

그럼요

좌석 옆에 버튼만 누르시면

필요한 건 뭐든 가져다드리는걸요

- 버튼이 있어요? - 네

- 이렇게 쫓아올 필요 없어요 - 알고 있어요

그냥... 다리 운동이 하고 싶었어요

장거리 비행을 하면 지루할 때가 있잖아요

저런 우울한 책을 읽어서 지루한 게 아닐까요?

- '죄와 벌'이라뇨 - 엄청난 책이에요

그 책에 엄청난 여자라도 나오나요?

저는 '닥터 지바고' 여주인공 같은 타입인데

- 그래요? - 네

내용이 좀 지저분하던데

지저분하면 안 되나요?

"화장실"

"사용 중"

미안해요

3C 좌석에만 가 있는 것 같더라

처음 뵙겠습니다 전 캐시라고 해요

오지랖 넓은 직원이 있다고 익히 듣긴 했어요

다른 승객들도 똑같이 신경 써야지

별다른 뜻 없어요

- 난 만나는 사람도 있고요 - 정말?

- 응 - 누군데?

- 설마 - 맞아요

- 털이 참 많네 - 웃기지 마

우리 아파트는 반려동물 금지지만

메건은 마당이 있으니까 데려갈 수 있잖아요

싫어, 난 보호소에서 토끼 입양할 일 없어

- 엘비스예요 - 엘비스구나

왜 세상 모든 동물을 구조하려고 들어?

누가 알겠어요

셰인, 너도 그런 견과류만 먹곤 못 살걸

- 난 인간으로 살게 둬 - 3C 승객이랑 뭐야?

셰인, 스카치랑 보드카 한 잔씩 줄래?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그냥 무시하면 다야?

셰인, 제이다 좀 말려 줘

- 그만해 - 둘이 공통점이 많잖아

같은 비행기에도 탔고 또...

이코노미 플러스 담당 아니야?

- 갈게 - 그래

- 안녕 - 잘 가

착하게 좀 굴어

제이다가 먼저 시작했잖아요

난 프로다웠고 친절하게 대했어요

마시지 마, 캐시!

캐시

- 술을 갖다줘? - 달라길래 줬죠

스카치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저녁 같이 할래요?

아까 화장실에서는 즐거웠지만

사실 그러면 안 되는 거라...

특별한 방콕을 보여 줄 수 있는데

생각해 볼래요?

- 감사합니다 - 발 조심하렴

안녕히 가십시오

규정을 어기기로 마음 바꾸면 이 번호로 연락해요

고맙습니다

- 프로답기도 하다 - 내가 전화할 것 같아요?

안녕히 가십시오

특별한 방콕을 보여 준대도 절대 안 넘어가요

-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피크닉 호텔"

건배

들어오세요

"알람"

젠장, 보드카잖아

어머나

앨릭스 우리 뭐 한 거예요?

"알람"

그래

침착하자

프런트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환장하겠네

뭐 하는 거야?

대체 무슨 생각이야?

좋아

이 계집애가

그래, 진정하자

업무용 전화잖아

큼직한 생선회를 막 집었는데 나중에 할래?

안 돼 생각이 안 나서 그러는데

그 이탈리아 여자애가 누구였더라?

아니, 원래 미국 사람이지

이탈리아에 갔다가 살인 사건에 휘말렸는데

사실...

무죄였던 그 여자애

- 어맨다 녹스? - 맞아

걔가 이탈리아에서 경찰을 불렀나?

어떻게 됐는지 알아?

거기 경찰에 체포됐지

근데 그건 왜 물어?

별건 아니고

기내에서 동료들이랑 수다 떨다가

외국에서 체포되면 웃기겠단 얘기가 나왔거든

아주 한바탕 웃었어

그래, 그렇게 되면 참 재밌겠다

이렇게 네 수수께끼를 푸는 것만큼

참 쉽고 재밌는 일이겠어

어디야?

글쎄, 정말 예쁜 곳이야

내가 바라던 답이 아닌데 어디 보자

방콕이구나

외국에서 체포되면 재밌긴 하겠지만

태국에서는 절대 안 돼

법이 엄청 복잡하거든

알았어

나 방콕인 건 어떻게 알았어?

저번에 같이 멕시코로 여행 갔을 때

납치당할까 봐 위치 추적 앱을 깔았잖아

넌 그 이후로 앱을 계속 켜 놨고

근데 혹시...

정말 문제 생긴 건 아니지?

그런 게 아니라...

숙취가 좀 심하네

- 나 알잖아 - 알지

있잖아

끊어야겠다, 사랑해

미국 오면 연락해 비행 조심하고

미치겠네

청소하러 왔습니다

안 돼요, 들어오지 마세요

- 소콜로프 씨? - 죄송해요

자고 있으니까 나중에 다시 오세요

알겠습니다

안 돼

빌어먹을

Kome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