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of the S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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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at Turun Sari Kata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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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of the South S05E05 Mas Dinero Mas Problemas 1080p 10bit AMZN WEB-DL DDP5 1 HEVC-Vynd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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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terbitkan pada: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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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지?

대박!

'두목, 은행 일 처리해요 보아스로부터'

이거 장난이야?

아뇨, 은행원이 어제 전화로 세탁한 돈을 옮기기 전에는

현금 더는 못 받는다고 했거든요

그걸 왜 지금 얘기해?

정말 미안해요 산부인과에 있을 때 받은 전화라

아무튼 지금 돈이 많아도 너무 많네요

이걸 어떻게 바로잡지?

- 펑펑 써대야겠죠 - 얼마나 펑펑?

그러니까…

해안가 지역 매물을 3개월마다 사들일 정도로 많이요

테레사, 난 뉴올리언스야 어디지?

바에 있어, 문제라도 있나?

그래

만날 수 있겠어?

분초를 다투는 일이야

무슨 일이지?

사이먼 듀랜트와 문제가 있어

사이먼 듀랜트가 누군데?

암시장의 골동품상이야 베를린에서 일하곤 했지

지금도 그래

우리 엑스터시 상품 중 남는 걸 그쪽과 따로 거래했어

값으로 가짜 베르메르 그림을 주고 내가 알아차리기도 전에

독일로 돌아가 버렸지

그림으로 값을 치렀다고?

드문 일은 아니야

현금 1,500만 달러보다 1,500만 달러짜리 그림이

옮기기 더 쉬우니까

추적도 불가능하지

맞아

코스티야도 알고 있어?

아니, 코스티야는 알아선 안 돼

코스티야는 엑스터시 남는 분량을 시카고의 구매자에게 약속했거든

새 물건으로 보내면 되지 않나?

아니, 우리는

급습을 피하기 위해 매달 제조 시설을 옮기는 데다가

최소 일주일 동안은 운영할 계획이 없어

거래는 사흘 뒤야

아무튼 내가 팔았던 물건을 돌려받을 수 있진 않을까

그런 생각으로 온 거야

이미 팔았는데

코스티야와는 신뢰가 생명이거든

내가 뒤에서 딴짓한 걸 들키면…

죽은 목숨이지

"마이애미"

이 속도대로라면 일주일 안에 주문이 2배가 되겠어요

나한테 배운 대로만 해

너무 서둘렀다가 일을 그르치면 안 되니까

그래야죠, 걱정 마세요

세어 볼래요?

아니, 10만 달러가 어떻게 생겼는지쯤은 알아

게다가 네가 날 배신할 정도로 멍청할 것 같지도 않고

그래, 긴장 풀어, 친구

그 섹시한 도롱뇽한테 전해 킹 조지가 오셨다고

나한테 끔뻑 죽어

들여보내

뭘 보시나? 어디 있어?

그래, 이리 와

- 방금 누구였어? - 여긴 무슨 일이야?

있잖아, 라피엣 수사 때문에 뉴올리언스가 난장판이야

이제 곧 물건이 들어와서

마이애미를 제안했지

미리 말해 주지 그랬어

그래, 근데 솔직히 말하면 성공할지도 감이 안 섰거든

마약 단속국이 항구에 쫙 깔렸잖아 그래도 순조롭게 진행됐어

정기적으로 들여와도 되겠더군 그러지 말고, 어때?

플로리다 햇빛, 모히토, 쿠바 여자 우리 둘이 즐거운 시간을

즐거운 시간이란 우리 간을 못살게 굴자는 소리지

그렇게 나와야지, 좋아

따라와

구경 좀 시켜줘, 어떡할 거야?

"시에테 고타스"

난 그냥 내 것을 갖고 싶었을 뿐이야

코스티야의 간섭 없이 말이야

그래, 잠적해서 편안하게 살 돈이야 충분하지

내가 물건값을 2배 쳐줬다고 코스티야에게 얘기해

그럼 그 돈을 보여 달라고 할 거야

내가 빌려줄게

수백만 달러를 아무 수익도 없이 빌려주겠다고?

그건 내가 걱정할 일이고

"아르투로 페레스-레베르테 소설 원작"

코스티야?

좋은 소식이 있어!

아니, 사업이야 잘되지

테레사 멘도사가 제안해 왔어

엑스터시 두 번째 물량이 도착하기 전에

두 배로 값을 쳐서 사 가겠대

뭐래?

이미 팔았대

배송은 앞으로 이틀 후야

이젠 방법이 없어

건배!

건배!

여기 집 하나는 죽이네

이런 델 사려면 얼마나 들어?

타이거 우즈한테 물어봐 우리 이웃이니까

- 진짜로? - 진짜지

타이거가?

타이거가

넌 그럴 자격 있어

한 가지 말해 주고 싶었어

라피엣에게 한 일을 듣고 정말 감명받았어

그래?

천천히 괴롭게 죽였겠지?

그래, 해야 할 일을 했어

나라도 그랬을 거야

참수한 것만 빼고

난 잘린 머리통은 정이 안 가더라

영화 '오즈의 마법사' 봤어? 소름 제대로라니까

그것만 빼면 내가 그 자리에 없었던 게 아쉬워

그래, 같이 있었으면 좋았겠지

코르테스한테 한 것처럼 해 줄 수 있었을 테니까

그 개자식들은 당해도 쌌어

개인적으로는 테레사가

너를 그렇게 벌한 게 좀 억울할 것 같아

하비에르가 그런 일까지 겪었는데 이건 좀 아니잖아

그래도 테레사가 두목이니까

난 그 말에 따라야지

왜 이래, 아직도 참고 있는 거야?

다른 사람도 아니고 하비에르잖아

매일같이 그리워

하지만 테레사가 죽인 게 아니야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화를 내고 있기엔 가슴이 너무 아파

십분 이해해 넌 나보다 마음이 넓다

하비에르를 위하여

하비에르를 위하여

나한테 눈빛 보내는 거 맞지?

네가 수염 난 백인 섹시남이라면 너한테 눈빛 보내는 거 맞아

알아볼 방법은 하나뿐이지

앞장서, 어디든 따라갈 테니까

엑스터시를 되찾도록 도와줘야 해

- 독일에서? - 맞아

코스티야 뒤에서 몰래 거래했는데

우리한테도 그러지 않으리란 걸 어떻게 보장하지?

그럴 방법은 없지만 옥사나를 잃으면 코스티야도 잃어

사이먼 듀랜트를 만날 거야

테레사, 네가 연루된 걸 코스티야가 알게 되면

우리 둘 다 죽일 거야

베를린으로 가자

"베를린"

멋지군

듀랜트는 마약 조직 두목이나 무기 거래상의 장물을 거래해

어떻게 접근하지?

팔겠다고 할 값어치 큰 미술품이나 골동품이 있어야지

미술품을 훔쳐야 해?

맞아, 듀랜트의 보안 팀장인 알폰스 랭이 판단할 거야

가품은 기가 막히게 알아보거든

장물을 확보해서 접근해야 해

훔칠 물건을 어디서 찾지?

여긴 베를린이야

다행히도 훔칠 게 사방에 널렸단 소리지

그럼 좋아

죽이네, 보아스, 실력 좋은데?

넌 마리아치 쪽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여긴 마이애미잖아, 어쩌겠어?

여기서 한 바퀴 돌지 방광이 터질 것 같아서

물 좀 빼고 올게

빨리 갔다 와

뭘 숨기는 거지, 보아스?

안녕, 자기

이건 뭐지?

지금 뭐 하는 거야?

놀라 뒈지는 줄 알았잖아 이 멕시코 닌자 같으니

답이나 해

흥을 돋워볼 만한 게 없나 찾고 있었지

절친이랑 즐길 만한 코카인 같은 거?

- 가자고 - 그래

나한테 맡겨 봐

뭔데? 미니 보물 상자?

그런 거지

소중하게 보관한 걸 너무 많이 써 버리면 미안한데

걱정 마, 조지 계속 조달하는 공급자가 있으니까

자, 얼른 해 봐

옆으로 비켜 봐, 어서

완전 준비됐어

- 죽이네 - 마음껏 해

알았어, 잠깐 좀 기다려 봐 속도 조절하면서 하게

그렇지, 조지

그거야

가자

그래

안녕하세요, 잘 오셨습니다

세상에, 저거 반 고흐예요?

멘도사 씨 로열 옴니에 잘 오셨습니다

저는 이곳 주인 한스 바우어입니다

프레지덴셜 스위트에는 샴페인도 준비돼 있습니다

당연히 그래야죠 하룻밤에 7만 달러나 하는걸요

어서, 지지리도 운 없는 자식 얼른 좀 나와 봐

넌 킹 거야

안녕, 자기 안 그래도 전화하려던 참이었어

네 코카인 진짜 죽여 내가 말했던가?

조지, 보아스를 잘 감시하고

마이애미 사업 좀 알아보라고 보낸 거 알지?

그래, 나도 알아, 지금…

긴장 좀 늦추게 하려고 나도 약간 빨았어

알지? 그리고 지금은… 짠!

K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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