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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moe kissaten][Komada Jouryuujo e Youkoso][Movie][1080p][JPTC]
Een commentaar door sha_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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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publiceerd op: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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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rbeeld van Korean ondertiteling

De eerste 167 regels.

엄마도 술 마셨었나?

코마는 마시지

루이 짱

얘기 들었어

그림 그려서 상 받았다며?

맞아 맞아

좋겠다 잘하는 게 있어서

얘는 말이지

뭐야 무슨 말이 하고 싶은데

좋은 맛이야

크래프트 위스키의 미래

재밌어 보이는 기획이지?

제가 이걸 담당하는 건가요?

그래

저는 아직 신입이에요

야스 씨가 하는 게

반년이나 됐으면서 언제까지 신입인 척 굴 거야

그래도

이거라도 먹어

전문적인 인터뷰나

위스키 마니아가 궁금해하는 건

전부 프로가 질문해 줄 거야

네가 할일은 거기에 동행해서

취재한 내용을 기사로 정리하는 거야

그 프로라는 건 누군가요?

코마다 루이

위스키 블렌더야

가업인 코마다 증류소를 이은 지 얼마 안 돼

크래프트 위스키 와카바를 히트시켰지

반응이 미지근하구만

제 몫을 하기 위해선 몇십 년이나 걸리는 업계야

대단한 녀석이 나타났다면서

위스키 업계에선 화제라고

야스 씨 잘 아시네요

와카바가 발매됐을 때

취재해서 기사를 냈거든

자랑은 아니지만

나도 히트에 한몫 거든 거지

잘 아실 만도 했네요

그게 아니더라도

뉴스 사이트에서 기자를 하고 있는 녀석이라면

이 정도는 일반상식이라고

그런가요

야스 씨 빨리 와 주세요

미안 금방 갈게

어쨌거나 내일 취재는 나가노야

맡겨둘게

내일은

휴일이잖아요

취재할 곳은 오오모리 주조야

프로한테 맡긴다곤 해도

너도 최소한의 공부는 해둬라

갑자기 그러셔도

그 밖에 필요한 건 메일로 보내둘게

뭐냐고 진짜

들어본 적 있어

이렇게 젊은 데 사장이라니

대단도 하시구만

이곳은 우리 회사의 두 번째 증류소인데

풍부하고 깨끗한 수원이 있어 여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연에 둘러싸인 주변 환경도

위스키 숙성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크래프트 위스키라면 역시

지역의 특색을 담아야 한다

그 말씀이군요

위스키 제조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을 언제든 견학할 수 있는 것도

우리 회사의 특징입니다

관광객을 신경써서

내부도 외부도 북유럽풍으로 통일했기에

관광버스 투어의 코스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드릴 질문은 여기까지입니다

타카하시 씨는 묻고 싶은 게 있나요?

저 말씀인가요?

그렇죠

저기

분명 최근에

패키지를 리뉴얼하셨다고

아뇨 안 했습니다만

그런가요?

그럼 프로야구팀과 콜라보해서 야구장에서도 판매한단 건

그건 "오우모리" 주조 아닌가요?

맞아요 그러니까

아뇨 우리는 "오오모리"입니다

명함에도 적혀 있잖아요?

이런

저, 저기

제가 그만 착각을

위스키 양조장은 처음 와 본 터라

증류소

네?

양조장은 와인이나 맥주

위스키는 증류소예요

다른 건가요?

어이가 없어

그런 실수가 말이 되냐고

죄송해요

오우모리랑 오오모리는

이름이 헷갈리잖아

뭐라고?

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넌 이 기획의 담당이면서

위스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카와바타 씨

세간에선 위스키 붐이라고들 하지만

누구나 잘 아는 건 아니잖아요

일이잖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기자 때문에

취재에 협력해 주신

다른 분들께 폐를 끼친다니

용납할 수 없어요

그래도

갑자기 어려운 지식을 요구하면 당황스럽잖아

내가 여러 가지로 신경쓸 테니까

아뇨

역시 타카하시 씨도 잘 알고 있지 않으면

상대방한테 실례예요

우리는 하루하루 사운이 걸린 중요한 시기니까

실패는 용납할 수 없어요

뉴스 밸류도 무슨 생각인지 몰라

야스모토 씨가 담당해줄 줄 알았는데

미안해요

토모 짱은 옛날부터 입이 험했거든요

사장님

그렇게 부르지 마요

일하는 중이잖아요

그랬죠 참

미안해요

앞으로 한 달에 두 번씩 취재하러 갈 거니까

타카하시 씨는

당장이라도 최소한의 지식을 길러야 하니까

오늘은 정신 차리고 똑바로

우리 증류소를 견학해 주세요

아, 알고 있습니다

뉴스 밸류 사이트가

이거 맞죠?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는 연재가 됐으면 좋겠네요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곧 도착해요

이 건물이

네, 맞아요

코마다 증류소에 어서 오세요

다음은 증류예요

팟 스틸은

증류소에 따라 모양이 달라요

그게 위스키의 향이나 맛에도 드러나죠

두 대 모두 반짝반짝해

맞아요

얼마 전에 막 도착했거든요

이제 드디어

우리도 원주(原酒)를 만들 수 있게 됐어요

만들 수 있게 됐다니?

우리는 원주 제조를 10년 전에 한번 그만뒀어요

옛날에 지진 때문에

여기 있는 원주가 일부 소실됐거든

지진

아, 그때 그

그 일 때문에 코마를 만들 수 없게 됐거든

코마?

그런 위스키가 옛날에 있었어요

그때 경영상의 이유로

위스키 제조는 그만뒀어

그 뒤로는 거의 소주를 만들었지만

지금 사장님이 오고 나선

Komada – A Whisky Family subtitles in other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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