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s for Sale

Dreams for Sale (夢売るふた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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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For Sale 2012 JAPA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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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publiceerd op: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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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eerste 200 regels.

마츠 타카코

아베 사다오

타나카 레나

- 안녕하세요 - 어서 오세요

- 신세가 많습니다 - 아뇨

오늘은 어때요?

많이 추워졌네요

- 배추네요 - 네, 배추도 슬슬

- 전골 해야겠네 - 그렇죠

날씨가 꽤 추워져서 알도 꽉 차고 무게도 나가요

아주 달죠?

당도도 상당히 올랐어요

휴대폰 울리잖아

아빠가 받아 사진관이란 말이야

어디 있는지 모르겠어

뭐야, 알잖아

싸, 안에다 싸

싸 줘

시라이 씨 정자가 안에서 헤엄치고 있어

다음에도 안 껴도 돼

아니, 시라이 씨는 항상 안 꼈으면 좋겠어

전표 안에 넣어 둘게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다 샀어? - 좋은 파 있더라

- 앞에 넣을게요 - 고맙습니다

- 됐다 - 감사합니다

- 또 올게요 - 네, 그러세요

감사합니다

- 가자 - 네

이치자와

축, 이치자와 5주년

믿을 수가 없다니까

왜 이런 놈 가게가 살아남을 수 있는지

우리 쪽은 세 군데나 위태롭잖아

- 안녕하세요 - 어서 오세요

- 안쪽에 앉으세요 - 바로 이게 다르다고

넌 너무 많이 벌려 놔서 그래

맞는 말이야

그러니 제발 빚 좀 갚아

사실 넌 아무 생각이 없는 게 좋은 점이야

아무 생각 없이 사토코 씨 시키는 대로 하면

발 헛디딜 일도 없으니까

얼마나 편해

요코 씨, 그거 다 먹었어요?

바보죠?

그렇게 보이게끔 내가 마누라를 높여 주는 건데

엥?

'엥'을 몇 번이나 해요

자, 토마토나 드세요

자, 자, 자

- 맛있다 - 그렇죠?

진짜 재수 없는 놈이라니까

뭐 할래요?

- 소주? - 자요

많이 먹었잖아, 넌

- 메뉴 이리 줘 봐 - 이러지 마세요

몇 번을 시키는 거야

바지락 술찜 하나

- 바지락 술찜 하나 - 그리고 오징어 젓갈

네, 알겠습니다

생맥주 두 잔 나왔습니다

고마워요

- 여기요 - 네

- 사장님 - 네

쿠로키리 소주 물 타서

쿠로키리?

쿠로...

마담, 마담

- 오줌 싸겠어 - 어떡해

저기, 바로 저기요

시끄럽게 해서 죄송해요

피해!

여보, 달아나

사토코 씨

- 여보 - 서요, 서요

서요

- 나가요, 나가 - 여보

사장님은? 사장님 어딨어?

사장님

사장님

꿈팔이 부부 사기단

다 흘렸어

건물주가 역시 안 된대?

네, 이제 음식점은 무섭다고

시간 지체 말고 시작하는 게 좋아

작은 곳이라도 빌려서 말이야

꼴좋다

그런 가게

쓸모없어

좀 더

좋은 곳에서 승부를 걸어

알겠어?

현금 남은 거랑 약간이지만 적금 부은 거

이거 갖고 내일 사모님한테 한 번 더 가

오카양이라면 하룻밤에 쓸 액수지만

무슨...

이건 너...

됐어

이렇게 안 하면 당신 언제까지고 어영부영할 거잖아

받아

깔끔하게

알겠지?

10년 전이랑 똑같아 무서워할 거 없어

10년이 얼마나 긴데

길지 않아

둘이서 하면 금방이야

라멘

그렇죠, 그렇죠

잘한다

그렇지, 그렇지

그건 이 용기에 담아 둬요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좋아요

- 그리고 차슈는 여기 - 네

- 떨어지면 말해 줘요 - 네

그리고 간장 주문을 받으면

간장은 이걸로 한 스푼

그리고 기름

기름 많이 달라고 하면 이거 두 스푼

가득 두 스푼

적게 달라 하면 절반

이 안쪽에 눈금 있죠?

이거, 이거에 맞춰서 넣으면 돼요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너무 세

흠집 나잖아

- 미안합니다 - 조심하라고

혼다 씨, 미안한데요

이 도미 이제 못 쓰겠죠?

무슨 말이에요 어제 들어온 건데

그래도 이건 좀...

조림 요리로 쓰면 되지 아까우니까

아니, 아깝더라도 이건 이제 못 써요

조림 요리로 쓸 상태도 아니에요

이 눈 색깔 좀 봐요

윤기도 탄력도 없고요

오늘 들어온 거 한번 볼까요?

이 인간 짜증나네

이봐요, 아저씨

누가 당신한테 배우러 온 줄 알아?

됐으니까 시킨 대로 해요

미안하지만

난 이 생선 손질 못 해요

선대 사장님 뵐 면목 없어요

언제 적 얘기야

알았어요, 알았어

그럼 버립시다, 네?

그럼 되겠죠?

자, 버립니다

진정해

이치자와

나도 줘

싸움했어?

아무것도 모르는 자식이 말이지

여기야?

아파

미야쿠보 파출소

저기요

이치자와?

모르겠어? '히노'야

근데 어떻게? 집이 이 근처던가?

나 최근에 이사 왔어 사카이에 있는 맨션으로

어라? 가게는 토라노몬 아냐?

맞아, 조금 멀긴 한데 거기선 집 사기 힘들고

집사람이 신축 아니면 싫다잖아

대단하네

아키에 씨 잘 지내? 아직도 주방 일 같이 해?

- 뭐라고? - 아직도 주방 일 같이 해?

그럴 것 같지?

장사가 궤도에 오르니까 서서 일하는 게 힘들다잖아

요즘은 손톱도 덕지덕지 붙이고 못 봐 주겠어

그리고 매일 에스테틱이니 골프니

뭔 영문인지 폴댄스까지 한다니까

여자는 참 좋겠지?

근데 네 가게 이 근처였어?

아니...

조금 먼 데 있어

- 뭐? - 조금 먼 데 있다고

장사 잘 되지? 누가 좋은 가게라고 그러던데

뭐, 그럭저럭

가게 좀 구경하자 한번 갈게, 진짜로

와, 연락할게 문자 줄게

문자?

- 내 계정 알아? - 당연히 알지

아키에 씨한테 안부 전하고

- 뭐라고? - 아키에 씨한테 안부

아키에? 아, 그래

그럼

바이바이

- 잘 먹었어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타케시타 씨한테서 연락 왔어?

없어, 무시야

이미 나쁜 소문 다 났겠지

그래도 다들 회전 빠르니까 다른 데서 연락 올 거야

너 말이야

타케시타 가게에서 일하고 싶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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