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rwsze 200 wierszy.
"지난 이야기"
난 섹스가 중요해요
세상에, 물론이죠
진정해요
- 에마는 가정적인 사람이에요 - 알아요
훌륭한 엄마가 될 수 있죠
7살 난 딸이 있어요
조던의 삶에 두 사람을 받아들이는 게
걱정되거나 불안하진 않아요?
걱정되냐고요? 물론 그렇죠 하지만 특권처럼 느껴져요
철인 경기도 해 봤고 철인 3종 경기를 좋아해요
정말 매력적이네요
난 미시간에서 학교를 다녔어요
오늘 들은 말 중에 가장 섹시하네요
난 오하이오 주립대를 싫어해요
그녀는 지적이며, 의리 있고…
다정하고, 따뜻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
오글거리게
- '운명' 이런 건 아니지만… - 그렇게 말해도 돼요
우린 정말 잘 통했지만
다른 사람한테 더 집중하고 싶은 단계에 이른 것 같아요
나도 같은 얘기를 하려고 했어요
설마요, 크리스!
타일러한텐 특별한 매력이 있어요
케번은 특별하게 다가와요
어떻게 할 거예요, 케번?
난 누구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케번은 준비가 안 됐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정말 유감이에요
앰버를 아내로 맞이하는 영광을 허락해 줄래요?
그럴게요
네
- 사랑해요 - 정말 사랑해요
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줘서 고마워요
- 코너! - 드디어 만났네요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면 앞으로가 더 행복할 걸 알아요
이렇게 만나니까 천 배는 더 좋네요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 같아요
금방 익숙해질 것 같아, 앰버
사랑은 눈을 멀게 하죠
다음에 누군가와 섹스를 하게 된다면
평생 함께할 거라고
100% 확신이 드는 사람과 하고 싶어요
만약 밖에서 자길 봤다면
헬스 중독자만 사귀는 남자라고 생각했을 거야
아침에 수영하고 운동하는 거 매일 해야겠어
나도 그렇게 느끼면 좋을 텐데
브리트니는 제가 좋아하는 외적인 조건을 갖췄어요
육체적인 끌림과 감정이 일치하는지 파악 중이에요
애슐리한테도 말한 적 있어요?
크리스를 만나게 돼서 정말 기뻤어요
- 난 키스 자국 생겨본 적 없다 - 내가 처음으로 남겨 줄게
난 키스 자국 싫어
난 우리가 약혼한 사이 같지도 않아
난 지금 머릿속이 복잡해
가족 문제도 있고 일상에 다시 적응하는 거나…
미안한데 난 다른 고민들도 많아
"브리트니 & 드본태"
드본태는 떠났어야 해요
무슨 뜻이에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집에 갔어야 해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힘들겠죠
저도 1년 전에 할머니가 떠나셔서 어떤 기분인지 잘 알아요
근데 이건 제 인생이기도 해요
결혼 얘기를 하는 사이인데
제 감정을 표현했다고 화를 냈잖아요
드본태는 제가 그걸 이해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랑 이틀 동안 말 안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그걸 이해해 줘야 하나요?
그럴 거면 그냥 떠났어야죠
- 브리트니 여기 있어요? - 네
얘기 좀 할까?
"브리트니, 32세, 간호사"
우리가 좀 멀어진 느낌이라고
내가 어제 말했을 때 자기도 인정하는 것 같았어
근데 자기가 만약…
'내가 힘든 시기라'
'지금 당장은 자기에게 최선을 다하지 못할 것 같아'
'조금만 기다려줘' 했다면
상황이 달랐을 거야 내가 이해할 수 있었을 테니까
그렇게 말했잖아
그래서 내가…
이해해 주고 시간을 줬던 거야
지금은 전혀 이해해 주는 것 같지 않아
나 너무 외로워
우리 사이에 문제가 없을 때도 나랑 대화조차 안 하잖아
앞으로 정말…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그건 우리 삶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을 거야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자기가 포드에선 했던 말이나
우리가 정서적 유대감을 쌓았던 건 알아
안 그럼 여기 있지도 않겠지
우리 관계를 믿지 않았다면 난 여기 없었을 거야
그렇지만 존중받지 못하면서 계속 여기 있진 않을 거야
난 자기가 이 관계에 따르는
모든 걸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난 준비됐다고 생각해 상황이 너무 벅찼을 뿐이야
그렇게 느꼈다니 미안해
모든 게 처음이잖아
항상 이렇진 않아
알지?
자기 마음 이해해
휴지 줄까?
정말?
잘 준비하자
"연애 실험: 블라인드 러브"
"결혼식 21일 전"
돌아올게, 카보, 절대 잊지 마
꼭 다시 올게
- 떠나서 아쉽고 집에 가니 신나요 - 마지막 날이에요
- 공항으로 가자 - 가자
이제 출발합니다 공주님은 짐 하나만 들고 타요
여행 가방이 3개예요
잘 있어, 카보
약혼한 커플들은
낭만적인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이 실험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에 돌입하죠
맞습니다 현실에서 같이 살게 되죠
저예요, 엄마
지금 약혼녀랑 있어요
안녕!
안녕하세요, 빅토리아
그래서 나 약혼했어
그리고…
뭐라고?
서로의 삶과 집, 커리어를 어떻게 화합해 나갈까요?
현대 사회의 방해 요소들이나
친구와 가족의 의견으로 관계가 흔들릴까요?
나 약혼했어
놀랐어?
- 끊었네 - 끊어버렸어
제 고향 오하이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O, H!
I, O!
집에 온 걸 환영해요!
이제 시작이에요!
모든 건 사랑과 정서적 교감에서 시작됐죠
세상에!
- 대박! - 잠깐, 여기 너무 귀엽다!
- 뭐부터 해야 하지? - 나쁜 기운을 없애야 해
- 나한테서? - 자기를 정화하려는 거야
- 악령들을 쫓아내려고 - 그거 치워
이제 단 3주 후 이들은 결혼식장에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진짜야? 병따개 쓸 줄 몰라?
맙소사
사랑하면 눈이 먼다는 걸 증명할 수 있을까요?
돌아오니까 진짜 신기하다
해야 할 일도 많고
앞으로 정리해야 할 것도 많지만
자기가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웠어
'나 지금 스트레스받는데 자기 때문은 아니야'
난 누가 기분 안 좋아 보이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불안해지거든
그래서 내가 묻기 전에
나 때문이 아니라고 말해줘서
훨씬 안심이 됐어
응, 난 하루 종일 말 안 하고 넘어가는 것보단
내 기분이 어떤지 말해 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맞아, 안 그럼 이랬을 거야 '이제 날 싫어하네, 왜 그러지?'
그래
- 당연히 그런 거 아니야 - 확실히 말해 줘서 고마워
그래
나도 고마워
내가 들은 거에 비하면 우린 갈등이 별로 없는 것 같아
갈등이 있단 건 아니지만 그딴 건 없지
사실 수영장에서 에마한테 그 얘기를 했었어
에마가 뭐래?
내가 코너 얘기를 꺼냈는데…
둘이 포드에서 어땠는지는 아무도 모르잖아
난 라운지에서 들은 게 다니까 근데 에마가 얘기하기 싫다길래
- 알겠다고 했지 - 그날 에마가 엄청 속상해했어
- 응 - 그래서 이해돼
진짜 별일이 다 있었어 자긴 모를 거야
여자들이 나한테 얘기한 거랑 포드에서 말한 게 달랐을 거고
반대로 남자들도 마찬가지였을 거야
- 사람들이 하는 말만 알 뿐이지 - 그래
아니면 다 같이 모였을 때 알게 되거나
뭐, 어쨌든
내가 아는 건 우리 경험뿐이야
난 그냥 자기랑 편안하게 노는 기분이야
나도 그래, 알아
근데 오히려 좀 무섭기도 했어
맙소사
- '왜 이렇게 자연스럽지?' - 응
'지하실에 시체라도 있는 거 아니야?'
난 지하실은 없지만…
- 그게 대답이야? - '덱스터' 봤어?
아이스크림 트럭?
아이스크림 트럭이 아니라 얼음 트럭 킬러야, 시즌 1
- 그거 진짜 재밌었어 - 맞아
새집에 온 첫날 밤에 자기를 살인마로 몰다니
최고야, 정말 고마워 가방 들어주고, 청혼도 했는데…
이제 얼음 트럭 킬러가 됐네
- 엄마한테 전화할까? - 전화드려
여보세요?
엄마, 별일 없죠?
세상에!
지금 약혼녀 애슐리랑 있어요 빨리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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