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e Irish

Route Irish

Pobierz napisy Korean

Informacje o wydaniu

Route Irish 2010 1080p BluRay x264-[YTS AG]
Komentarz od soondaegan

Tagi

BluRay
x264
1080
TS
YTS
Opublikowano: 2024-01-13
Pobrania: 69
Dla niesłyszących: No

Podgląd napisów Korean

Pierwsze 200 wierszy.

* 태름아버지(201106) *

프렉, 나야 프랭키

전화기에 메시지 남길게

오늘 밤에 얘기 좀 하자 지금 거긴 자정쯤일 거야

들어오면 전화 줘

퍼거스, 나야, 인마 할 말이 있어

오늘 밤에 얘기 좀 하자 전화 좀 하라니까, 알았지?

여긴 완전 개판이야 그래서 말인데

대체 너 어딨냐, 어?

또 진탕 마셨냐? 오늘 얘기를 해야 한다니까, 당장

앞으로 어서, 어서

근데 어디로 갈까?

- 몰라, 아프리카? - 아프리카?

난 프랑스를 생각했는데

프랑스? 너무 가깝잖아 브라질, 어때?

아니면 호주나

호주, 좋다

- 인도는? - 인도?

인도, 가볼 만한 곳 아냐? 멀리 떨어져 있고

- 뉴질랜드는? - 뉴질랜드라

난 사막에 끌리는데

호주가 좋겠다

결정했어 호주로 갈 거야

레이첼

친구를 봐야겠어요

프랭키요 그 친구를 봐야겠어요

정말 미안합니다

가족도 시신을 못 봤어요 관은 봉했고요

네, 압니다

다들 가고 나면 이 친구를 봐야겠어요

안 돼요 이해를 못 하신 것 같군요

관을 미리 봉한 이유는 시신이

고인의 시신이 심하게 손상됐어요

아주 심하게 온전치가 않아요

프랭키

썩을 넥타이를 매줬네

넥타이를 엄청 싫어했는데

벗자

놈들이 무슨 짓을 했지? 응?

무슨 짓을 한 거야?

손 어디 있냐?

그래도 손은 알아보겠다

프랭키는 항상 예기치 못한 일을 해냈습니다

그렇다고 훌륭한 군인임을 숨길 순 없었습니다

용감하고, 충성스럽고 재미있었죠

손톱처럼 터프했지만 항상 공정했습니다

오늘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프랭키는

제대 후에도 변하지 않고 타이리의 동료들에게 돌아왔습니다

군에서 배운 기술로 기술자를 보호했고

오랫동안 힘들었던 바그다드 시민들에게 물과 전기를 공급했고

의사들과 소아 영양 전문가들을 보호했으며

기자들과 선거 자문단을 보호했습니다

프랭키는 보호자이자

국가 재건에 일조했고

선을 지키는 힘이었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말이지만

이 나라에는 프랭키 같은 사람들의 기념관조차 없습니다

'유니언 잭'도 없고

명예의 행진도 정치인들의 애도사도 없습니다

사실 전혀 존중받지 못하죠

제 책에 이런 분들을 '찬양 못 받는 영웅들'이라 썼습니다

이들은 애국자이며

평화를 지키는 군인들입니다

그리고 레이첼과 프랭키의 가족분들께

그런 진정한 거인을 알았던 것이 제겐

특권이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프랭키가 너랑 통화하려고 얼마나 애썼다고, 어디 있었어?

사고가 있었어

싸움이 벌어졌었어

술집 기도 두 놈이 크레이그를 장님이라고 놀리잖아

놈들에게 바그다드였으면 뼈도 못 추렸을 거라고 해줬지

놈들은 병원으로 갔고 난 경찰서 유치장으로 갔어

왜 한동안 이비자에 안 왔어?

어? 술도 약도 안 하고

여권을 압수당했어

이 일이 마무리되면 갈게, 약속해

- 약속은 - 진짜라니까

제이미가 줬어

날 만나러 왔더라 프랭키가 보낸 거야

이 쪽지가 붙어 있었어

'사랑하는 마리솔 이걸 안전하게 보관해줘'

'퍼거스를 만나거든 전해줘 다른 사람은 안 돼'

'급히 나가야 해 보고 싶다, 사랑해'

'프랭키'

정황을 다는 모르지만

어떻게 전개됐는지는 확실히 압니다

여기 서류도 몇 가지 있어요

나중에 확인하시면 됩니다

10월 17일 그 일행은 루트 아이리쉬에 있었는데

- 죄송하지만, 루트 아이리쉬? - 루트 아이리쉬는

바그다드 공항과 '그린 존' 사이 도로의 암호명이에요

'바이앱'에 스페인 기자를 데리러 가는 길이었는데

- 바그다드 국제 공항요 - 기자 이름은?

세르지오 페레즈 밍게즈

어떤 신문이죠?

- 그게 중요해? - 그럼

몇 가지 묻는 것뿐이야 중요한 것만

'엘 파에스'라는 신문이었어

프랭키와 요원 셋이 테러리스트들에게 습격을 받았어요

공항에서 대략 2킬로미터 지점이었죠

직접 목격한 사람은 없지만

서명된 진술서가 있어요

사건이 나고 수 분 후, 거기를 지나던 다른 요원들 진술이죠

차량은 불길에 휩싸였고 움직이지 않았답니다

일반 차량이었어요 아니면 방탄차였어요?

신형 차량이었어 직전에 쿠웨이트에서 온

- 방탄차였어, 퍼거스 - 사진 있습니까?

그 사진들은 보기에 좀 거북할 거라 생각했어

오늘 같은 날에, 퍼거스

원한다면 사본을 보내줄게요, 레이첼

좋아요

다른 부대의 요원이 프랭키를 확인했어요

차량 밖 갓길에 누워 있었죠

차를 옆에 세우고 프랭키를 안정시키고

CSH(야전병원)으로 데려가려고 했는데, CSH는

그 사람 이름은요? 어느 부대죠?

퍼거스, 그러지 좀 마, 응? 제발 가만히

물을 권리가 있잖아요

내가 아는 한은 쟤도 우리 가족이에요

어떻게 된 일인지 확실히 알려는 것뿐이에요

이걸 꼭 아셔야만 해요

루트 아이리쉬는 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길이에요

죄송합니다만 그들은 단지

재수 없이 그때 거기 있었던 것뿐입니다

'재수 없이, 그때, 거기'? 천만에

절대 아니야 프랭키는 아니라고

절대 프랭키가 재수 없이

그때 거기 있었을 리 없어

당신들은 좆도 몰라 알아?

운을 타고난 친구였어 운을 타고난 친구였다고

- 퍼거스, 이런 젠장 - 앉아

어서 나가 내 꼭지가 돌기 전에

좋아, 갈게, 간다고

앉아, 앤디

- 운을 타고난 친구였어 - 미안합니다

- 죄송해요 - 괜찮아요

아니 미안해할 것 없어

둘은 형제나 마찬가지였어 학교도 함께 다녔고

형제처럼 자랐어 퍼거스는 단지

이해를 못 하는 겁니다

퍼거스가 가족을 만납니까?

엄마에게 버림받은 거나 마찬가지예요

재혼해서 런던으로 가버렸죠

사실상 가족이라곤 우리랑 프랭키뿐이었어요

좋은 친구야

고마워, 앤드류

이거 가져가요, 레이첼

작은 문제가 하나 있어요

프랭키가 이라크인 운전사에게 핸드폰을 빌렸는데

돌려줄 기회가 없었어요

그 운전사가 1주 전에 아들을 잃었는데

전화기에 아들 사진이 있나 봐요

처지가 딱해서 전화기를 돌려주려고 합니다

정말 안됐네요 미안해요, 그런 말 없었어요

- 저것 좀 봐, 저거 봤어? - 뭐?

저기 저 자식 말야

- 빌어먹을 하인즈 놈 - 왜 그래?

하인즈 놈이 명함을 돌리잖아 사람을 뽑고 있다고

씨발, 프랭키 장례식에서 사람을 뽑는다니까

빌어먹을

이런 씨발

프랭키 장례식에서 명함을 돌려

이 새끼야

더러운 새끼야

이 거지새끼야

우리가 접근했어요

정신 차려요 우리가 접근했어요, 진정해요

- 존경심을 좀 가져 - 여기가 어딘지 좀 알라고

- 진정해, 퍼거스 - 이것 놔

됐어, 진정했어

어이, 나야

전화 좀 해 너 또 진탕 마셨지, 아냐?

돌아오면 전화 좀 줘, 안녕

야, 대머리, 나다

네 휴대폰에 메시지 남겼어 전화 좀 줘

오늘 밤에 전화해 할 얘기가 있어

퍼거스, 지금 내가 난처해 도와줄 사람도 없고

대체 어디 있냐? 전화 좀 받으라니까

가스 요금 독촉장을 배달했는데

그 집에 갔더니 여자가 주방에서 나오더라

이 썩을 게, 알지?

내가 이랬어 '저기요, 이거 가져 왔는데'

그리곤 그걸 주면서 '가스 회사에서 보냈어요' 했지

'밀린 요금 독촉장이에요 이걸 전달하러 왔어요'

그 여자가 '꺼져' 하더니

뒷문으로 가더라 문 뒤가 뒤뜰인 줄 알았는데

그 썩을 개가

머리통이 이만한 개가 그랬어, 진짜라니까

썩을 커다란 미국 개 말야

- 그런 개 알잖아 - 무슨 말인지 잘 알아

- 핏불, 아냐? - 그 개가 딱 그랬다니까

날 쫓아오는데 길까지 쫓아오더라고

- 내게 덤벼들었구나? - 아, 씨바, 좀 봐라

이런 젠장

- 아싸, 그래 - 이놈 궁둥이 좀 봐

칩앤데일이 온 줄 몰랐네 넌 알았냐?

어?

젠장

매일 궁둥이를 조금 물려도 돼 그 잡것을 패줄 수만 있다면

궁둥이가 떨어져 나가도

More Korean subtitles for Route Irish

Komentarze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