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rwsze 200 wierszy.
어이, 듣고는 있는 거냐?
그러니까! 계속 열려 있다고, 오토락 문이!
계속 말하게 만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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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도 말했지!?
대체 뭣 때문에 비싼 관리비를 내고 있는 줄 알기나 하냐?
엉!?
웃기지 말라고!
오늘중으로 고쳐!
지금 당장 점검하라고!
듣고 있냐고 묻잖아!
뒤진다!?
일그러진 종언을 향해
넘쳐나는
목숨의 표면장력이
한껏 팽팽해져
끝내는 터졌지
끓어오른
불구대천의 외침 둘러 감아
핏발 선 보이지 않는 본성이
모습을 드러내 가네
찢길 듯한 밧줄 위
그저 흔들리지 않게끔 숨을 죽일 텐가
이판사판으로 주파해버릴 텐가
그런 선택지 따윈 함정으로 보여
내디디는 거야
그 걸음을
더는 돌아가지 않을 거야
앞으로 절대 후회 따윈 하지 않아
현실을 바꿔 보이겠어
설령 진실이 잔혹하더라도
물들어 가는 Disaster
비대화한 죄를
오래도록 품어온 원한을 길들여
달려나가겠어
오로지 목소리를 쫓는 것처럼
의태하고픈 무감정한 톤
기대하고픈 몰인정히 울리는 공
fan sub by ka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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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카나다 타이치 성별 : 남 생년월일 : 1984년 2월 10일생 (만 34세) 혈액형 : A형 신장 : 175cm / 체중 63kg 【경력】 사이타마 현 사이타마 시립 우라미 초등학교, 동일 시내·우라미 동부 중학교 출신. 졸업후, 동일 시내 이와사 상업고등학교에 입학, 2학년 때에 중퇴. 주식회사 미사키 건설에 입사. 현장 작업원으로서 2년간 근무, 그 후에 이직. 이와테 현 모리오카 시로 이주하여 유한회사 사가노 토목건축에서 4년간 근무, 주식회사 아이바 공업으로 옮겨 현장 작업원으로 종사함. 현재도 현장 책임자로서 같은 회사에 재직중이다. 올해 6월 23일, 20시 지날 무렵, 모리오카 시내의 자택 맨션의 입구에서 사망한 것이 확인되었다. 주령에 의한 척살로 여겨진다. 사망 직전, 장을 보고 돌아온 것으로 보이는 카나다가 전화기에 대고 일방적으로 노발대발하던 모습을 주민이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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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시마다 오사무 성별 : 남 생년월일 : 1983년 7월 27일생 (만 35세) 혈액형 : AB형 신장 : 169cm / 체중 74kg 【경력】 사이타마 현 사이타마 시립 우라미 초등학교, 동일 시내·우라미 동부 중학교 출신. 졸업후, 사립 마츠 남부 고등학교에 입학, 졸업. 건축현장이나 사무직, 개인 계약 알바를 2년간, 전전한다. 그 후 토우메이 대학에 입학, 졸업하자마자 주식회사 린네앤리키드에 입사. 4년간, 프로그래머로서 근무하며 주식회사 슬래드로 이직. 시스템 개발에 종사하며 현재에 이른다. 올해 8월 18일, 15시경, 요코하마 시 츠루미 구내의 자택 맨션 입구 앞에서 사망한 것이 확인되었다. 근처 편의점에 갔다 오는 타이밍에 주령에게 척살당한 것으로 의심됨.
■
성명 : 야마토 히로시 성별 : 남 생년월일 : 1983년 10월 9일생 (만 35세) 혈액형 : B형 신장 : 180cm / 체중 69kg 【경력】 사이타마 현 사이타마 시립 요하 초등학교, 동일 시내·우라미 동부 중학교 출신. 졸업후, 동일 시내 우라미 고등학교에 입학, 졸업. 그 후, 진부 상과대학에 진학. 졸업 후는 주식회사 빌리액트에 입사. 1년 후, 주식회사 산젠트로 이직. 3년 근무한 뒤에 주식회사 호우와 홈으로 옮김. 영업직으로서 나고야 지점에서 근무, 현재에 이른다. 올해 9월 7일 23시경, 나고야 시 미도리 구내에 있는 자택 맨션의 입구에서 사망한 것이 확인됨. 회사에서 귀가하던 때에 주령에 의해 척살당한 것으로 여겨짐.
6월, 모리오카
카나다 타이치
8월, 요코하마
시마다 오사무
9월, 나고야
야마토 히로시
3명 모두 같은 상황에서 사망했슴다
자택 맨션의 입구에서
주령에 의한 척살
刺殺
게다가 모두 사망하기 몇 주 전부터
같은 클레임을 관리 회사에 신고하고 있었죠
주술고전 보조감독 닛타 아카리
기수뇌동
오토락 자동문이 계속 열려 있다면서...
다른 주민들도 이유로 짐작가는 건 없었다고 함다
하지만 날짜도, 장소도 제각각...
같은 주령한테 당한 건가요?
있잖아, 있잖아
자동문이 주령 때문이야?
주령이 센서 같은 거에 걸리긴 해?
카메라 같은 데는 안 찍히지?
센서가 아니라
도어 오퍼레이터 쪽이 주령의 영향으로 먹통이 됐다 함다
호오...
오퍼레이터...?
그래서, 같은 주령의 소행인가 하는 의문 말입니다만
잔예만 가지고는 단정하기 좀 힘들었슴다
殘穢
그도 그럴 게 발생하고 꽤 지난 일이라...
그래서
셋의 공통점을 찾아보게 된 검다
3명 모두
같은 중학교에 2년간 재적했었슴다
그렇다면...
옛날에 3명이 같은 저주를 받았었고
시간이 지난 뒤에 그게 발동했다는 느낌?
오오!
그검다
그럴 가능성이 농후함다
그래서 지금부터 그 중학교랑
세 피해자의 공통 지인한테 이야기를 들어볼 건데
학생 여러분도 술사 시점에서 이것저것 알아봐주셨음 함다
쩐다, 쿠기사키~
훗~
당연하쥐~
모리시타 가 장례식
장례식...
여기가 그 지인의 집이야?
그런...
그런데요...
이거 큰일임다...
다른 셋이랑 같은 방법으로 사망했슴다
모리시타
주택에서 사는 거라 오토락은 아니지만
현관 앞에서 살해당했슴다
이전부터 홀로 귀가했을 때에
「잠금장치는 열려 있는데 문이 안 열린다」고
다른 가족들한테 말하곤 했던 모양임다
사이타마 시립 우라미 동부 중학교
축 전국대회 출전
희생자 부모님한테도 여쭤 봤는데요
사망한 셋과의 관계는 잘 모르겠다고...
하아, 유일한 단서가~!
너무 걱정 마~
이 중학교에 뭐라도 있겠지~
그럼 좋겠슴다만...
일단은...
선생님한테 면담 약속은 잡아뒀으니까
부탁 드리겠슴다
알겠어욥~
딱 봐도 불량한 게 보이는 놈들이 있네!
줘패서 갱생시켜버리자구~
왜..왜요??
응~?
수...!
수고가 많으심다!!
훗, 뭐야~
잘 "이해하고" 있잖아
알고
아우라라는 녀석은~
숨겨도 자연스레 배어나오는 법이니깐 말야
졸업하고 처음 뵙습니다!
후시구로 씨!
나...
중학교...
여기...
그것도 놀랍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이쪽 똑바로 봐라!
뭔 짓 했니...?
너, 중학교 때 뭐 하고 산 거야??
아니, 쟤네한테 물어보는 게 빠르겠네!
야! 바보A, 바보B!
얘한테 뭔 짓 당했냐?
저희들...
그렇다기보다
이 부근의 불량아, 일진 그 외 기타 등등...
후시구로 씨한테 개털렸어서요...
털었..어...
왜 아까부터 말을 더듬는데!?
이쪽 똑바로 보라니까!
뭐 했니!?
너 진짜 뭐 하고 살았니!?!
욘석들!
뭐냐, 너희들은!
다른 학교 학생이 들어오면 못 쓰지!
댁이야말로 뭔데, 엉!?
공무원분이잖아...
왜 시비조니...
입장 허가는 받고 왔슴다
아, 자네들이었나
모두 젊구먼~
입장 허가서는 목에 걸고 있어줘야지
후시구로 군인가!
안녕하세요...
기억하고 있대요~↗↗
이분은 이 학교에 오래 계셨던 검까~?
아마...
타케다 씨는 정규직 채용된 분이라...
그럼 이 다음은 맡기겠슴다!
직무 포기...
카나다
시마다
야마토
거기에 모리시타인가...
세상을 떴다는 것도 놀랐지만
그들이 졸업하고 벌써 20년 가까이 지났구나...
바로 어제 일처럼 기억하고 있단다
후시구로 군 정도는 아니지만 문제아였으니 말야
뭘 묻고 싶어서 온 거니?
이상한 소문...
어두운 소문...
나쁜 어른들과의 관계...
에이~
문제아래요~
그밖에 천벌 받을만한 이야기 같은 게 있다면...
어두운 소문?
문제아였다곤 하지만
일반적인 중학생의 범주는 벗어나지 않았단다
아니, 잠깐 있어 보자 천벌 받을만한...?
그거 아님까?
야소하치 다리에서 번지 점프...
八十八
아직도 있었냐? A · B
야소하치 다리가 뭔데?
자살 명소
이 부근에서 유명한 심령 스팟이지
아, 그랬지!
심야에 번지 점프를 하는 게 불량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했었거든
이른바 담력시험이란 거겠구나
어디 오지에 사는 부족민이래냐?
나보다 바보인 애들도 의외로 많은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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