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Act

Second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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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Act 2018 1080p BluRay x264-DR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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تګونه

BluRay
x264
1080
په خپور شو: 2019-11-15
ډاونلوډونه: 50
د اوریدلو معیوبیت: No

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퀸스로"

자기 생일 아침은 본인이 사면 안 되지

그거 위법이야

- 나 생일 싫어, 자기는 사랑해 - 그래

지금 원해?

- 응, 샤워 끝나고 - 케이크 말한 거 아닌데

- 그래? - 아니지

그 얘기가 아니라고? 나 생일 복 터졌네!

의상 섹시하네

프로처럼 보여야 해

긴장하지 마 다들 자기 좋아하잖아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우리 회사 매니저급은 다 학사 학위가 있거든

글쎄, 내 생각엔

경력 15년이면 학위 10개는 될걸

경영진에게는 아니야

그래도 고마워

날 응원해줘, 할머니

자기보다 저들이 더 절실하다는 것만 기억해

- 집중해야 해 - 그래

'볼'에서 눈 떼면 안 된다고

- 스포츠를 내 '불'알에 빗댔어? - 또 시작이다

한 번에 하나씩만 하자고

와이스코프가 날 싫어하면 어쩌지?

승패는 한 끗 차이야 110% 전력을 다해

자기 말 안 들려

이건 어때? '만나 뵙게 돼서 영광입니다'

- 너무 아부 떠는 것 같아 - 그렇긴 하다

이 자리 꼭 따내야 해

자기야

성공할 기회를 막는 건

자신뿐이야

이러다 늦겠다

알았어

- 다 찢어버려 - 알았어

그 청바지 입으니까 자기 엉덩이 너무 예쁘다

또 하자고?

내가 무슨 섹스 머신이야?

좋아, 대신 빨리 끝내자

갈게!

그래, 다녀와!

"밸류샵"

와이스코프 씨, 밸류샵 151에서

저희가 해온 걸 보여드리게 돼 영광입니다

우리가 영광이죠 전부 새겨들어요, 아서

오존파크점의 판매량은 2위 가게와 두 배 넘는 격차가 납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드리죠

저희 온라인 매장입니다

제 절친이자 동료인 존 볼핀테스타가

한번은 아들 딜리를 매장에 보내서 휴대폰으로

브라촐레 요리에 쓸 모든 등심을 찍게 했어요

그때 아이디어가 떠올랐죠

라이브 피드네요, 흥미롭군요

구독자들은 특정 부위의 연어와 뒤에서 세 번째 레몬을

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원하는 건 뭐든지요

정오 전까지 장을 보면 32km 반경은 6시까지 배달해줘서

공동체와 판매량이 늘어나죠

수익도 증가하고요

모든 아이디어는 여기서 시작됐죠

- '먼데이 맘스'요? - 네

전부 마야의 아이디어죠

앞서 말씀드린 존이에요

-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저도 반가워요 전 두 아이의 엄마죠

양육비 안 주는 전남편 때문에

다른 엄마들과 고민을 나누다가

마야가 날쌔게 매주 뒷담화 모임을 하자고 제안했을 때...

- 사교 클럽요 - 사교 클럽이죠

월요일에 출근한 엄마나 아빠를 만족시켜줘요

거기서부터 시작됐죠

고객요, 직원요?

둘 다요

수지 다빈치예요 이 카페는 밸류샵 치료실이죠

쇼핑 친구와 같아요

이야기와 쿠폰을 나누고...

- 남편도요 - 내 남편은 안 돼

덧붙일 말이 없네요

아서는 아주 행운아예요

당신을 오른팔로 두게 돼서요

서로 친해질 수 있게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와이스코프 씨, 1분만요

2분도 쓸 수 있죠

감사합니다

전 몇 주나 이 미팅을 준비했어요

정말 잘했어요

전...

이 가게에 15년을 바쳤습니다

6년 전 부매니저가 되고는

판매량을 기록적으로 끌어올렸고요

무례하게 굴려는 건 아니지만

이 매장이나 고객에 대해 뭘 알죠?

전 팀 빌딩 전문입니다

아서는 듀크대에서 MBA를 땄어요

이 일에 최고 적임자입니다

아뇨

적임자는 저예요

대학 어디 나왔죠?

검정고시 봤어요

그 점 존중하지만, 자격 요건을 요구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그 이유가 뭔데요?

당신 가치는 정말 높게 평가합니다

그 신의도요

경영진이 그 자리에는 영업 경력자를 뽑을 줄 알았어

좋은 쪽으로 생각해

네 멋진 남친 트레이가 지금 반지 쇼핑 중이야

뭐라고?

젠장!

그 말을 왜 해?

'젠장'이랬잖아, 당연히 실수로...

어쨌든 놀랄 일도 아니지 둘이 5년이나 함께했잖아

그게 아니라...

- 트레이는 애를 원해 - 그게 뭐가 어때서?

지금은 이런 얘기 할 때 아니야

어떻게 좋게 얘기할까?

불가능하네

이건 어때? 오늘 밤 넌 술에 취해서

파티 끝나고 임신하는 거야 우리 손님방 써

무슨 파티?

두 번 젠장!

- 무슨 파티? - 하나만 부탁하자

놀란 척해, 할 수 있지?

이기적으로 굴지 마

다들 그런 여자 싫어해

서프라이즈!

주목! 다들 조용히 해봐

음악 꺼

오늘 생일을 맞은 여인에게 몇 마디 하고 싶어

베이브 루스 리그를 지도하던 당시에...

- 안 돼, 하지 마 - 할 거야

펜서콜라 경기장에서 금요일 밤 경기가 있었거든

거기서 이 아이가 서드 스트라이크를 당한 거야

그런데 뜬금없이

관중석에서 비명이 들려왔지

어떤 미친 여자가 심판한테 막 뭐라 하는 거야

그래서 그 또라이 면상이나 보려고 뒤를 돌았거든

그랬더니 짠!

마야였지

아름답고

뻔뻔하고

열정 넘치는 여자

누구든, 그 어떤...

기업의 얼간이 대표라도

이 여자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봐 주지 않는다면...

자기야

이런 말이 있잖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춤추자 - 싫어

- 어서 - 정말?

그래

- 지금? - 모두 앞에서

자기 정말 아름다워

자기도 나쁘진 않네

아, 그렇구나

생일 주인공한테 뒷정리를 하라고? 끝내주네

진짜 친구는 그러는 거야

- 매년 여기서 생일 보낼 거야 - 닥쳐

괜찮아?

- 됐다 그래 - 그래, 잊어

근데 누굴?

'저들'

교육받은 사람들

좋은 가정에 태어나서 애 이름을 과일로 짓고...

킬리만자로에 오르는 사람들

그래, 다 꺼지라고 해

정말 화나지 않아?

18살에 대학 안 갔다고

40이나 됐는데 자격 요건이 안 된다니?

세상에, 대체 누가

인생이 공평하대?

안 그래?

네 대자가 구글 장학금으로 스탠퍼드에 가는 게

그나마 공평하게 나누려는 시도 아니야?

그건 그냥 직함이지 널 정의하진 못해

스탠퍼드랑 아들을 동일시하는 엄마가 할 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

그건 사실이다

아니, 그래야 하지

당연해

굉장한 일이니까

근데 난...

모르겠어

예전엔 지금쯤이면...

모르겠다

세라 때문이야?

대체 언제쯤이면 자신을 용서할래?

정말로

무의미한 시도는 그만둬야 할까 봐

내가 누군지 세상이 계속 일깨워줬으니

이젠 받아들여야 할까 봐

이 세상엔 그 일 말고도 많아요

세상에, 엿듣지 좀 마!

엿들은 거 아니야

케이크 들고 와서 화도 못 내겠네

소원 하나 빌어요

이모 생일이니까

좋아

내 소원은...

내 소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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