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rfect Man

The Perfect Man

د Korean ژباړه ډاونلوډ کړئ

د خپرونې معلومات

The Perfect Man 2005 1080p BluRay H264 AAC-RARBG kor
د لخوا تبصره korsubtitle
퍼펙트 맨 (2005) 정식자막

تګونه

BluRay
1080
په خپور شو: 2021-11-02
ډاونلوډونه: 20
د اوریدلو معیوبیت: No

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홀리, 문 열라니까

이 옷 자신 없어

어서 열어, 고집쟁이야

알았어

정말 죽인다, 돌아봐

네 꼬임에 빠져 무도회에 가게 되다니

넌 학교를 수백 번 옮겼다며

학교는 엄청 옮겼지만 무도회는 전혀야

엄마가 열게

가 봐

자기 보호 본능 같은 거야

이사를 많이 다니다 보면...

한 군데에 정을 안 붙이지

학교 무도회 같은 건 갈 생각도 안 해

이런 말 하긴 싫지만 정확히 일주일 안에...

그런 네 성향도 깨끗이 사라질 거야

그럴지도 모르지

놀랐죠!

- 어서 와요 - 진

얘기 좀 해요

- 뭐라고요? - 진

- 왜 이래요? - 진

- 이름 그만 불러요 - 제발 진정해요

- 좋게 끝내도 되잖아요 - 금방 올게

좋게라고?

- 진정해요 - 싫어요, 도대체 왜요?

- 그 여자 사랑해요? - 그 여자는 상관없소

사실 그들은 다 상관없소

'그들'?

긍정적인 면을 봐요 욕구는 해결되잖소

잘 가요

왜 이러는 거야?

또 저 음악이야

짐 싸야 해

그럼 무도회에 못 가니?

이번 주말이면 난 여기 없을 거야

연락할게

잘 있어

보고 싶을 거야

이번엔 어디로 가?

돌로레스 빵집에 자리가 났어

엄만 늘 거기 가고 싶었고...

너희도 브루클린이 맘에 들 거야

새로운 모험을 할 때야

미안하다

겨우 이곳에서 친구를 사귀었는데

괜찮아

어딜 가든 친구는 있으니까 그렇지?

안녕, 얘들아, 나야 걸 온 더 무브

쇼킹한 뉴스가 있어

우리 엄마 차였어, 또 말이야

맞아, 또 한 번 대모험을 시작하는 거지

우리 엄마는 도망가는 걸 그렇게 표현해

'T-I-C', 틱

트릭

스틱

우리 명랑 아가씨가 왜 이럴까

동참해 '틱'이 들어가는 단어 대봐

알았어요

트래직

판타스틱

퍼테틱

엑스타틱

고맙구나

사카스틱

사이코틱

제네틱

"오하이오 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웬일로 엄마는 그 먼 길에서 과속 딱지를 겨우 한 번 떼였어

진 해밀턴 양이에요

결혼했어요?

마구잡이 추파는 왜 딱지 안 떼나 몰라

한마디만 할게

아직 경험 못 한 애들을 위해서야

죽기 전에 할 일 목록에...

뉴욕 스카이라인 보기를 꼭 첨가하도록 해

딸들아!

섬세한 벽지와 천장엔 예쁜 등이 달려 있고...

바닥은 나무로 깔려 있을 거야

아침밥 위로 예쁜 쥐새끼가 떨어질 테고

- 너무 좋아라 - 그만하렴

다 잘될 거야

슬프게도 난 이런 일에 능숙해

다른 분야엔 다 실패해도 이사 전문가로선...

앞날이 창창해

새로 이사 온 아파트는 얘깃거리가 가득해

이국적인 야생 동물도 있고

엄마는 집이라 부르지만...

난 증인 이주 프로그램이라고 불러

엄마, 저것 봐!

- 저기 떴어 - 내가 뭐랬니

위치타에서 본 거랑 똑같잖아

매일 밤 떠오른단다

무슨 일이 있어도

매일이 아름답다는 걸 우리에게 알려 주려고

밤이 깊었고 난 녹초가 됐어

이젠 이불 속으로 들어가야지

이불이 어딨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10대 집시 삶의 하루라는 내 인터넷 일기를...

계속 읽어 줘, 연재할게

우편번호만 바뀌었을 뿐 난 변함없어

"걸 온 더 무브"

짜증 나! 난 안 갈래, 너나 가

미안해

쟤 좀 봐, 야, 너

그래, 너

그 신발 얼마 줬어?

뭐?

난 50달러 줬어

- 넌? - 공짜야

포틀랜드에 있는 쓰레기통에서 주웠어

잘났다

또 보자, 별난 애

얘, 너 새로 왔지?

- 응, 어떻게 알았어? - 네 피부를 보고

- 내 피부로 안다고? - 순진해 보이니까

뚫지도 않았고 문신도 없잖아

우리 브루클린 소녀들은 5학년이면 확 바뀌거든

5학년 때 난 나눗셈을 배웠는데

"졸업 앨범을 찍을 마지막 기회! 늦지 마세요!"

전교생 여러분, 주목하세요

매일 자기 반 모니터를 확인하도록 하세요

너 안됐다

졸업 앨범 사진 같이 찍을 애들이...

죄다 가을에 기회를 놓친 지진아들이야

졸업 사진은 안 찍어

무조건 찍어야 해

세금과 죽음처럼 피할 수 없어

강제적인 고문이지 자발적으로 안 하면...

선생들이 널 짐승처럼 붙든 다음 억지로 웃게 만들걸

여길 뜨면 그렇게 못 하겠지

- 자기가 와서 너무 기뻐 - 고마워

재료는 여기 뒤에 보관해

경고하겠는데 오래전에 만든 거라...

잘 안 섞일 거야

따로 놀려고 들거든

자기 손힘이 엄청 세야 해

그리고 거지 같은 오븐도 조심해

노숙자 쉼터에 있는 것보다 더 허접하거든

족히 10도는 안 맞아

나 잘 알잖아

- 난 더 안 맞는데 뭐 - 그건 그렇지

이쪽은 글로리아야 글로리아, 여긴 진

- 내가 얘기한 그 친구 -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동감이야

장미 꽃잎이 왜 찌그러지는지 혹시 알아?

당과가 약해서 그래요

옥수수 분말을 더 첨가해야죠

내가 실력 좋다고 했잖아

내 럼 케이크가 왜 늘 축 처지는지 이제 알겠다

도와줘, 당신 맘에 들어

케이크는 입 안 대?

- 지각 안 했니? - 응, 안 늦었어

모두들 주목해 주세요

이번 금요일에 대강당에서...

장기 대회 오디션이 열릴 예정입니다

여러분 실력을 뽐내 주세요

내 자리야

자리가 정해져 있니?

- 그렇진 않지만... - 저 앞에 앉지그래?

앞에 앉는 거 안 좋아해

마찬가지야

정말 크지?

- 끝내주네요! - 너무 무거워

기계로 들어올려야 할 정도야

아가씨, 정말 괜찮은 남자면...

평생 손가락 까닥 안 해도 돼

자기 말 듣길 정말 잘했지

가게 손님이었거든

돌로레스가 계속 날 코치해 줬어

도넛을 덤으로 줄 때와 참아야 할 때도 알려 주고

- 난 코치 안 해 줬잖아 - 해 줬어

자기가 내 말을 안 들었지

몇 번 연애 실패한 건 사실이야

자기 옛날 애인을 달러로 치면 지금쯤 떼부자일 걸

자기는 말이야...

엄마, 전학 수속 밟으러 가야 해

벌써 4시니?

얜 내 딸 홀리야

- 지갑 가져올게 - 안녕하세요

세상에! 이젠 다 컸네

봉긋하게 나올 데도 다 나오고 말이야

브루클린에 잘 왔다, 홀리

다들 내일 봬요

- 애가 당황하잖아 - 안 지 오래된 애야

그래, 어땠어?

- 괜찮았어 - 더 말해 봐

잠깐 실례해요 저쪽에 서 있다 가요...

문득 궁금해서요, 아팠나요?

뭐가요?

하늘에서 떨어질 때 말이에요

얼굴을 보니 딱 알겠던데요

당신 천사 맞죠?

그 대사 먹힌 적 있어요?

당신을 웃게 만들었잖아요? 그게 1단계죠

난 레니 호톤이에요 수석 제빵사죠

난 빵을 만들어요

이탈리아 빵, 프랑스 빵 두꺼운 롤빵도 있고...

여러 종류의 카이저 롤에 피타 브레드도 있죠

- 피타 브레드 좋아해요? - 난 진이에요

تبصرې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