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rvelous Mrs. Maisel

The Marvelous Mrs. Mai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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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فصل

د خپرونې معلومات

S01 - AMZN WEB-DL - NTb / SiGMA / STRiFE / TrollUHD / MZABI / F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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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Prime Video - NTb / SiGMA / STRiFE / TrollUHD / MZABI / FaiLED / AMB3R / AIDA / FCC / MrsMaisel / NOTSTO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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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ه خپور شو: 2020-04-11
ډاونلوډونه: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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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누가 자기 결혼식에서 축사를 할까요?

누가 그래요? 피로연 한가운데 서서

빈 속에 샴페인을 세 잔이나 마시고 나서

사실 배가 많이 고팠어요

이 드레스 입느라고 3주 내내

제대로 된 식사를 못 했거든요

아무튼, 누가 그럴까?

바로 저예요

아름다운 밤이에요

꿈만 같아요 아버지에겐 악몽 같겠지만

'꽃값은 얼마야? 버섯머리를 누가 먹어?'

'케이터링 업체 놈들은 유대인들이 몇 년 전에'

'뭘 겪었는지 알기나 해?'

케이크를 두 개 했어요 하나는 먹을 수 있으니 됐어요

하지만 오늘을 오랫동안 준비해 왔답니다

절 아는 분은 제가 계획하는 걸 다 아실 거예요

6살 때는 러시아 문학을 전공하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12살에는 딱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을 찾았고

13살에는 브린모어 여대에 가겠다고 선언했죠

캐서린 햅번 스타일의 오래된 방에서요

첫날부터 알 수 있었어요 잘한 결정이었다는 걸요

우선, 내 룸메이트 페트라는 상냥하고 뚱뚱해서 완벽한 친구였죠

내 남자 친구를 훔치지 않을 사람과 식사하게 됐으니까요

맛있는 냄새가 나

캠퍼스는 고풍스럽고 우아했어요

담쟁이덩굴로 둘러싸인 건물과 스테인드 글래스 창문, 그리고...

모노그램 버터접시네

뭐?

버터조차 아름다운 멋진 곳이었어요

전 거기서 세상의 모든 진리를 배웠고

총명한 동료 여학생들과

새로운 세계로 함께 나아갔어요

- 타는 것 같이 아파 - 원래 그래, 탈색하는 거라서

- 정말 싫어, 너까지 싫어지려고 한다 - 하자고 한 건 너야

내 말 듣지 마, 난 맛이 갔잖아

넌 왜 안 아파?

- 난 캔자스 출신이거든 - 그래서 어쨌다고?

- 얼마나 더 있어야 해? - 10분

- 이런, 세상 - 어디 가?

- 쟨 어디 가는 거야? - 몰라

밋지?

밋지!

- 얼마 남았어? - 9분

미치고 팔짝 뛰겠어!

하지만 이런 재미도 서론에 불과했으니

운명이 다가오고 있었어요

어떤 남자를 만날 거였거든요

완벽한 남자요

키 195cm에 금발머리

그리고 이런 이름을 가졌겠죠 다쉬엘이나 스태포드 아니면

조엘 메이슬

'얼음장수 오다' 이후 최고의 도입부네요

조엘 메이슬은 저에게 백마 탄 기사였고

신의 선물이었는데 이 사람은 제가 현명하다고 생각했대요

"풍자극 로드쇼 공연 연기"

저를 갤러리나 시낭송회 고전극 같은 델 데려가곤 했어요

- 잠깐만요, 아가씨? - 고마워요

필요할 거 같아서

신사숙녀 여러분 '미스티 드림'이었습니다

겨우 18살이랍니다

개 나이로 치면요

농담은 다음 출연자를 위해 아껴야겠네요

이 사람은 마린 상사인가

애국자 머시긴가 하는 데서 막 나왔답니다

들어보시죠

레니 브루스, 올라오세요

- 이 남자를 보여주고 싶었어 - 미스티보다 더 재미있으려고?

감사합니다

언젠가 신문을 읽고 있었는데 거기 기사가 하나 났어요

여덟아홉 살 정도 되는 아이들이

환각을 보려고 비행기 본드를 들이마시고 있었대요

얘네들은 아마 자기가 본 것들이

뭐였는지 사실 알 수도 없었겠죠

그때 전 어떤 이미지를 떠올렸어요

아이가 방 안에 혼자 있어요

토요일이고, 이 아이는 조지 맥크리디에 빙의 됐어요

어디 한번 볼까

나는 방 안에 혼자 있고 지금은 토요일이야

비행기를 만들겠어

그거야 랭커스터를 만들 거야

좋은 구조로 디자인할 거야 여기서 발사나무를 구해야지

자르고 다듬어서

비행기 본드를 살짝 헝겊에 묻혀서

자, 이제

나 취했어

조엘은 정말 많은 걸 가르쳐 줬어요

- 내가 뭘 원하는지 알아? - 숫처녀를 원한 건 아니라고 해줘

매일매일 웃으며 살게 해주고 싶어

멋져, 근데 지금은 좀...

그래, 지금은 좀 그렇지

전 아주 운이 좋았어요

저는 훌륭한 부모님을 만났고 안락한 인생을 살았어요

그래서 사랑의 위대함은 알고 있었지만

이 드레스 값이 아깝지 않을 만큼

- 위대한 줄은 몰랐었죠 - 그 드레스 비용은 내가 댔는데

우린 만족한단다

아무튼 제가 상상해왔던 어떤 것보다 좋아서

오늘 이 자리에 서서

저 남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에그롤엔 새우 넣었어요

미리엄!

라비! 그냥 농담이에요

새우는 먹지 말라고 쓴 성경이 있으면 보여주시죠

레위기 11장에 이르기를 '지느러미나 비늘이 없는 것은'

- '먹어서는 안 된다' - '새우'라고 하진 않았잖아요

"4년 후"

루치! 라비가 오신대요

- 뭐? 어떻게? 언제? - 오늘 들었어요

엄마는 기절했다가 사람 넷을 불렀다가 다시 기절하셨어요

이번 속죄일에

크린스키 라비가 저희 집에서 아침에 단식을 중단할 거라고요

양고기 필요하겠네? 라비는 양고기를 좋아해

저기요, 내가 주문할 차롄데

- 죄송해요, 뭐 사실 거예요? - 폭찹요

이 분 폭찹 내 앞으로 달아 놔줘요 정말 믿을 수가 없어요

결혼식 이후로 내내 삐쳐있어서

4년 동안이나 사과해야 했거든요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 사인 받은 말장식도 주고

- 결국 그 망할 인간이 오는 거예요 - 정말 너무하네요

참견 마세요 폭찹도 드렸는데

- 목요일에 배달할까? - 10시 이후에요

쿠키도 두 개 집어가요

라비가 오신대요!

안토니오, 쿠키 사 왔어요

감사합니다, 메이슬 부인

제리, 타이 멋있네요 쿠키 받아요

고마워요

완벽해, 아주 딱 좋아

- 여보세요 - 당신 라비 오신다고 말하고 다녔어?

아니, 내가 무슨 떠벌이야? 일은 어땠어?

오늘 큰 건 하나 한 것 같아 로스트 비프는?

예쁘게 장식하는 중이야

좋아, 쓸모가 있을 거야

오늘 안 좋은 공연시간을 받았어 1시 45분

- 저런 - 점심 미팅을 빠지고 서둘러

다운타운에 다녀 왔는데

- 그 '가스라이트' 사장이... - '바즈'야, 이름 정도는 외워둬

그래, 바즈가 그래도 형편없는 시간표를 주는 거야

- 날 미워하나 봐 - 걱정 마, 바꿀 수 있어

날 진정한 코미디언 취급을 안 해

물론, 아직은 아니지만

그래도 더 좋은 시간대를 내주면

- 바꿀 수 있어 - 1시 45분이야

- 그 시간엔 아무도 안 와 - 그래? 그러니까 바꾸자

당신이 없었다면 내가 어쩔 뻔했어?

- 어떻게 해볼게 - 알았어

웨이터가 말했죠 '그럼 제가 먹어볼게요'

접시를 보더니 그러는 거예요 '숟가락은 어디 있어요?'

손님은 말했어요, '그러니까요!'

숟가락을 안 갖다 줬던 거군

- 그래서 수프를 못 먹은 거였어 - 숟가락이 없어서요

숟가락이 없으면 수프를 못 먹지

- 정말 재밌는 조크군 - 네

페니, 이 분을 알의 사무실로 안내해 드릴 수 있어?

- 그럼요 - 제품사양은 알이 알려 드릴 거예요

그러지, 일주일은 자네 숟가락 농담이 생각날 것 같군

어휴

펀트 씨가 저쪽으로 가는 걸 봤는데

알에게 보냈어, 괜찮을 거야

오늘 밤 공연 나갈 거야?

- 밋지가 곧 도착할 거야 - 조엘 메이슬, 코미디의 제왕

알았어

이모진이 네 공연 보고 싶어 죽겠대 그래서 내가 말했지

'자기 오늘 하루 종일 이상해 왜 그래?'

재미있군, 나 그거 써먹어도 돼?

- 진짜로, 언제 갈까? - 밑에 택시 대기해 놨어

- 안녕, 아치 - 왜 대기시켰어?

다른 택시 잡으면 되잖아

알아, 택시 기사가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대서

- 그렇게 보낼 수 없었어 - 그럼 난 다음 주에 갈까?

다음 주? 그래

안녕, 아치

- 안녕, 페니 - 안녕히 가세요

"가스라이트 카페"

누가 남자를 흙으로 빚었다 하나 빈자는 근육과 피로 된 것을

근육과 피와 피부와 뼈와

연약한 마음과 강인한 등...

- 꽉 찼네 - 응, 1시 45분에는 아니겠지만

그 생각만 하고 있어?

가서 앉아, 내가 말해볼게

베드로님 저를 부르지 마세요 갈 수가 없답니다

제 영혼은 회사 매장에 잡혀있어요

염병!

네? 가스라이트예요, 뭐라고요?

열었어요, 몰라요 사람들 나가면 닫는 거고

소크 박사가 바보들을 위한 치료제도 만들어야 할텐데

- 네? - 바즈 씨 계세요?

오른쪽 뒤 화장실에 있어요

나오실 때까지 기다릴게요

- 그 고기는 뭐예요? - 바즈 씨 드리려고요

- 커피 대금 줬어? - 네

- 어디 그렇게 쓰여 있는데? - 맙소사, 바즈

밋지 씨, 안녕? 그건...

로스트비프 좀 해봤어요

남편이 오늘 밤 시간표가 마음에 안 들었던 모양이구먼

아뇨, 마음에 들어 했어요 아무 때나 좋대요

다만,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요 우리 딸이 아파요

중이염인데, 1시 45분은 너무 늦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지난 주엔 아드님이 홍역을 앓았다면서요?

뭐라고요? 네,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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