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나쁜 자식
- 몸 상태는 어때? - 난 괜찮아
내가 얘기했던 사람이야 가족이지
네게 필요한 건 모두 저 안에 있어, 1분 줄게
- 볼을 보내 - 야니스
볼이 간다
- 가자, 나세르 - 야니스
- 그래! - 좋아!
잘했어
계속 가, 슛!
- 또 이러네, 이럴 거야? - 별거 없네
- 막아 - 빨리, 뛰어
패스해
이리 와
- 다들 가자 - 내가 간다!
침착해!
좋았어
잘한다, 야니스
진정한 마르세유 남자다
- 네 뒤야 - 비켜!
- 잘했어! - 볼이 나갔어
쟤가 슛하게 둔 거야
- 야니스! - 알았어!
조심해!
- 가자, 나세르 - 그냥 보내
- 그렇지 - 넌 뭐 하는 거냐?
- 슛! - 그래!
그렇지!
잘 봐!
- 젠장! - 그래!
- 골이다! - 그렇지!
- 좋았어. 형제! - 그래, 자식아
좋아, 멋졌어!
- 나이스! - 좋아, 계속해
야니스!
- 아미네! - 아깝다
이런, 집에나 가라
축구장에 온 여자는 누구지?
아무도 아니야 그냥 친구
여자 친구야?
아니
여자 친구도 아닌데 왜 데려왔어?
그 여자와 말도 해?
아니, 걱정하지 마 아무것도 몰라
날 봐
말했잖아 그냥 여자야
이거 봐봐 내일 쓸 거야
6기통 V6야
- 번호판은 오늘 밤에 받아 - 좋아
그리고
아직 얘기를 안 해서 그런데...
내가 맡은 일이, 그게
좀 더 받아야 할 것 같아
좀 더 뭘?
돈을 조금만 더
한...
1만 정도
큰 작전이잖아?
네 일은 2천짜리야
5천 줄게 내 형제라서 주는 거다
내가 더 쓸모 있다는 걸 증명할게
그러든지
그건 뭐지?
창문을 내려
전부 4명이야
온다
비상 상황, 강도다
모든 대원은...
무선 호출!
뒤로 가!
나와! 빨리빨리!
움직여!
엎드리라고!
숙여!
- 정말 미쳤어 - 완전히
오늘 오전 9시에 무장 수송차가
창고에서 나오다가 매복한 차량 3대에 포위됐습니다
범인들은 폭탄과 최루탄으로 보안 요원을 제압하고
빈 여권 수백 개를 탈취했습니다
이것은 프랑스 내에서 처음으로
국립 인쇄국이 범행 대상이 된 사건입니다
불법 이민 조직이 이 강도 사건의 배후에 있을 거로 보입니다
그 무장 차량 안에는 수백 개의 빈 여권이 있었고
빈 여권은 암시장에서 2천5백에서 4천 유로에 거래됩니다
탈취당한 여권 전체는 3백만 유로 이상이 나갑니다
범행에 쓰인 차량 중 하나가
약 20㎞ 떨어진 곳에서 불에 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이 강도들을 찾는 것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현재 수사관들이 파리 전 지역을 수색 중입니다
이 사건이 발생한...
잠깐만
- 이리 와 - 신발부터 벗어
무슨 일이야?
뭘 먹은 거지?
- 내가 했어 - 뭘 했는데?
내가 해냈다고
무장 차량 강도 사건?
세상에!
온 채널에서 난리야
난 안전해
- 약속해 - 잠깐
내겐 미리 말했어야지
날 믿어
있어 봐
괜찮아
얼마야?
많아
받아, 30만 유로다
네, 고마워요
안 셀 거야?
걱정 말아요 온종일 셀 거니까
그럼... 가볼게요
- 어디로? - 일하러 가야지
방금 30만 유로를 받았는데 그 거지 같은 창고로 간다고?
지금 농담해?
왜요? 당신들은 다른 일은 안 할 건가요?
드라이클리닝계 황제가 나다, 인마
파리에만 6개가 있어
자넨 어떻게 지내지?
강도질 안 할 땐 시간만 보내나? 아니면 또 뛸 수 있겠어?
난 또 할 수 있어요
다들 갔어, 주차장에 차가 한 대 있었어
오늘 밤에 축하해야지?
그래, 아내와 애도 데려와 레슬리가 좋아할 거다
좋아
이제 약쟁이와 일하는 거야?
- 무슨 소리지? - 옥시콘틴을 먹었어, 아니야?
미안한데, 난 당신을 몰라 내 인생을 말해야 하나?
먹어? 안 먹어?
통증 때문에 가끔 먹어요
딴 얘기나 할까요?
헛소리 마 그 상처는 10년이 된 거다
- 넌 약쟁이야, 그게 다지 - 그만해, 프랑크
어제 일 잘했으니 난 괜찮아
다니엘, 고마워!
난 아침에 일하는 게 더 좋아
- 세련됐군 - 응
넌 어때?
맘 같아선 3대 다 사고 싶지
자, 받아
140이야
좋아, 이 차들을 살 때 아미네는 같이 가고 싶대
독일 여자를 보고 싶은 거지
네 얘기 하는 거 아니야?
그런 말 하지 마라
예전의 내가 아니다
뭐가 변했는데? 자르마, 네가 변했구나
"미용실"
- 많이 드세요 - 고마워요
- 잠깐, 얼마지? - 2만
네 거야
아니야, 난 됐어
- 정말? - 진짜야, 난 괜찮아
내 꼬마 동생에게 선물하면 안 돼?
오빠한테 빌린 돈부터 갚고 선물에 대해 생각해 볼게
좋아
- 엄마는 여기 자주 오니? - 솔직히, 그래
오지 말라고 해야 해?
나와 미용실, 돈에 관해 안 물어?
아니, 하지만 요즘 별로 안 좋은 것 같아
혼자가 아니라 너와 아미네가 있어 가자, 배고프다
아주 깨끗한 게 아니야
거기에 누가 오는데?
나세르와 레슬리, 동료 한 명 그 사람은 누구와 올지 몰라
레슬리와 잘 통하잖아?
면회실에서 우연히 만났지
그 사람들이 날 오라고 한 거야? 아니면 당신이야?
- 아니, 그들이 오라고 했어 - 당연하지
그리곤 나중에 당신에게 이럴 거야
'네 마누라와 애를 안다 어디 사는지도 알지'
당신은 피해망상이야, 그냥...
그놈과 휴대폰도 같이 써
내 친구야
우정 얘긴 하지 마
우리가 그 저녁 모임에 가면 당신은 그들과 일당이 되는 거야
나세르가 잡혔을 때 같이 일한 팀이잖아?
체포된 게 아니라 구류처분 받은 거야
지문 정도만 찍은 거지, 안심해
당신을 감옥에서 보는 건 다신 안 할 거야
30만이 있으니까 하는 말이지
저녁 먹으러 가지 말고 지금 모든 걸 끝내
왜 그러는 거지?
계속 식당 종업원으로 살 거야? 젠장, 오드레, 무슨 생각이냐고?
- 나더러 평생 상자나 나르라고? - 물론 나도 계속 일할 거야
- 또 감옥에 가면 어떻게 되지? - 다신 감옥에 안 가
그러지 마, 이봐!
이리 와
감옥엔 다시 안 가
당신이 원하던 대로 아르헨티나에 가는 거야
당신과 나, 바스티앵도
우린 끝내주게 잘 살 거야
안 가?
조금 이따 갈게
당신을 만나고 싶었어
왜?
필요하니까
나도 그게 필요할까?
내가 모든 걸 잊을 수 있다고 생각해?
당신을 보호하려고 그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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