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bain: Montage of Heck

Cobain: Montage of 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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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 خپرونې معلومات

Kurt Cobain Montage of Heck 2015 1080p BluRay x265-RARBG
د لخوا تبصره sol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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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x265
په خپور شو: 2023-02-23
ډاونلوډونه: 46
د اوریدلو معیوبیت: No

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안녕하십니까, 테스트 하나, 둘

고고 주스

- 안녕 - 아니면 모션 로션

비버, 암컷

유인 우주 탐사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수은 우주선은 지름 183cm 높이 274cm입니다

네 얼굴 마음에 안 들어

야, 이리 와

내가

보여줄 게 있어

커트는 항상 머리를 썼어요

항상 뭔가를 생각했어요

가만히 있지 않았죠

딱 보면 알아요

파티하자, 웨인

정말 놀라운데도 본인은 자신이

그다지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듯했달까요?

그런데 어른이 되면서

내가 저런 천재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칭찬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을 수도 있고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랐을 거예요

그래서 항상 대수롭지 않게 여겼죠

그런데 커트의 목표는 완벽에 가까워지는 거였어요

최대한 잘하는 거였죠

최대한으로 글도 잘 쓰고 노래도 잘하고

연주도 잘하고 그 모든 게 하나로 합쳐지는 거요

너무 아파서 앉을 수가 없어요

너무 아파요

할 수 있어

친구와 가족들의 도움으로 해낼 수 있을 거예요

그의 작품을 보면

메시지가 아주 분명해요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보여요

이제 와서 보면 다 보이죠

왜 그때는 못 봤을까 싶고 무슨 말이라도 해줄걸

하는 생각이 들고...

누군가는 사랑이

강이라고 하네

커트 코베인

몽타주 오브 헥

전후 미국은 발전하고 있었고 누구든지 모든 걸 가졌어요

풍족하지는 않더라도 부족하지 않았죠

웬디 오코너 커트의 어머니

애버딘은 벌목을 하고 제분소가 있는 곳이에요

한창 번창했었죠

시내에서는 다들 돈을 쓰고 쇼핑을 했어요

자식을 키우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었죠

애들도 그 동네를 좋아했어요

돈은 호퀴엄 건너 주유소에서 일했어요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귀가 뾰족하게 솟은데다

상고머리를 하고 있었으니 멋있지는 않았죠

제가 다 만들어줬어요

스타일을 꾸밀 줄 모르는 사람이었거든요

저희는 친구 같았어요

사랑에 빠진다는 경험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돈이 좋았고 그래서 그게 사랑인 줄 알았어요

그에게 약혼 반지를 받았고 그렇게 약혼했죠

재밌었어요

이제 모든 문제는 해결됐으니

아이를 낳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빨리 임신하고 싶었어요

제 목표였죠

그래서 에르하르트 박사님께 찾아갔더니 너무 어리다며

일단 주부로서의 삶부터 배우라는 거예요

전 그때 남의 말을 안 들었어요

왜 내가 돈 코베인과 결혼했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죠

커트가 반드시 세상에 태어나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요

코베인, 마스터 커트 에르하르트 박사

가족의 역사

그레이스 항구 지역 병원은 1967년 2월 20일 월요일에

커트 도널드 코베인이 태어났음을 증명합니다

양가에서 첫 손자를 보셨거든요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아왔죠

정말 자석처럼

사람들을 끌어당겼어요

저는 그 아이를 너무나 사랑했어요

정말 친절했고 사람들 걱정도 많이 했죠

괜찮은지, 아프지는 않은지 항상 걱정했어요

거기다가

노래를 하고 기타를 치기 시작했잖아요

그림을 배우고 나서는 항상 그림만 그렸고요

내 세 번째 생일

- 엄마, 노래하자 - 그래, 넌 누구니?

누구야?

넌 누구야, 커트?

누구야? 누구야?

안녕 나는 커트 코베인이야

가자! 가자!

커트는 에너지가 넘쳤고 가만히 있지를 않았어요

거실 한쪽 구석에 흔들의자가 있었는데

거기서 거꾸로

다리를 놓는 곳에 머리를 놓고 매달렸어요

발은 의자 등받이에 놓고

거기서 전속력으로 달렸죠

너무 빨리 달려서 벽에 부딪히기도 했어요

세사미 스트리트에 나오는 대사도 전부 다 따라 했고요

그래서 둘째를 갖기 전에

커트를 진정시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소아과에 있는 풀턴 박사에게 데려갔어요

눈에 손전등을 비춰서 급속 안구 운동 검사를 하더니

문제가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알약을 주셨어요

리탈린 같은 약이었을 거예요

그날 밤에 아이한테 약을 먹였는데

난리가 났어요

커트는 항상 들떠 있었어요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았죠

어디서 떨어지고 뭘 넘어뜨리고

애들은 그렇잖아요

그런데 돈은 아이 다룰 줄을 몰랐어요

애는 그저

얌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사고 치면 안 된다고 생각했죠

돈은 커트를 무시하고 놀렸어요

그러면 커트는 부끄러워했고요

아이에게는 그런 게 상처가 됐어요

그러다가 뭐랄까...

제가 성숙해졌어요

나이가 들면서 옛날을 되돌아봤죠

마음이 흔들렸어요 노래 제목처럼요

이게 전부일까?

이게 내 인생일까? 살면서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 시절에는 이혼을 안 했어요

제 주변에서는 이혼한 사람을 본 적이 없었어요

그냥 사는 거죠

이혼은 생각도 안 하고요

그때 커트가 9살이었어요

다들 떠들어댔죠

부모님이 이혼했다는 걸 커트는 너무 부끄러워했어요

전등에 있는 전구를 다 빼서

보모와 킴을 내보내기도 하고 멋대로 굴기 시작했어요

다시는 이런 짓을 하지 말라고 하고는

아이를 아빠 집으로 데려갔어요

아내가 감당을 못 했어요

그래서 제가 데려왔어요

저는 커트랑 사는 게 좋았어요

그렇게 같이 살았죠

돈 코베인 커트의 아버지

그때 제가 다시는

재혼하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커트가 그 말을 믿었나 봐요

그런데 제가 제니퍼를 만나서 결혼하면서

커트에게는 이복 형제가 생겼고 또 저희는 아들 채드를 낳았어요

커트는 가족에 속해 있고 싶었어요

처음부터 그게 느껴졌어요

제니 코베인 커트의 양어머니

같이 게임 하는 밤을 정말 좋아했죠

수요일 밤에는 게임을 안 했는데

그럴 때면 커트가 꼭 해야 한다고 소리쳤어요

그 시간이 정말 좋았나 봐요

꼭 이기려고 했죠

지면 화를 냈어요

자기가 제일 사랑받고 싶어 했죠

저희 가족은 커트가 원하는 이상적인 가족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누구의 말도 듣지 않겠다고 결심했나 봐요

그냥 소파에 누워서 텔레비전만 보고

방에 들어가서 기타를 치곤 했어요

애들한테 못된 짓도 하기 시작했고요

그러다 너무...

물론 제 탓도 있어요

제가 못 견뎠거든요

그래서 돈에게 커트를 내보내라고 했어요

웬디의 동생 집에서 잠깐 살았고

저희 부모님과도 잠깐 살았고

그러다 저희 집에 왔는데 여전히 문제가 많았어요

누구든지

커트랑 살면 2주를 못 넘겼어요

커트가 엄마랑 살고 싶어했다는 게

제일 마음이 아파요

Monsters from beneath 커트 코베인

방사능에 관한 끔찍한 진실

커트는 너무 힘들어했고 그걸 엄마한테 풀고

아빠한테 풀고

형제들한테 풀었어요

자기가 버려졌기 때문에

쓸모없는 존재라고 느꼈던 거죠

온 가족에게 버려진 느낌이 과연 어땠을지 모르겠어요

어서 오세요

마초적인 남자 애들의 성생활 이야기가

어느 대화에서든지 빠지지 않는 분위기였고

저는 아직 첫 경험도 못 해본 어린애였어요

매일 놀림받았죠

'야, 불쌍하다'

그 말이 정말 듣기 싫었어요 저는 여자랑 자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거짓말로 이야기를 꾸몄어요

휴가 갔다가 어떤 여자를 만나서

잤는데 그 여자가 좋아했다든지 뭐 그런 얘기요

사춘기 문제로

아빠랑 새엄마랑 싸우곤 했어요

새엄마가 못되게 구는 그런 뻔한 스토리였죠

그래서 할머니 댁으로 이사했고

다시 고모 네로, 삼촌 네로 1년 내내 돌아다녔어요

8학년 때는 엄마가 어쩔 수 없이 절 데려갔죠

아빠가 제 짐을 싸서

엄마네 집에 저를 떨궈버렸거든요

엄마는 짜증이 났어요

제 안에는 그렇게 콤플렉스가 점점 쌓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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