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sing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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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ing Happiness (2019) - AMZN WEB-DL - NTG / FGT / ION10 / OUTF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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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ه خپور شو: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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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ومړۍ 200 کرښې.

이 일에 다시 뛰어들기 전에

서로 나눠볼 만한 얘기가 많을 것 같아

예전 조나스의 시절이 어떻게 흘러갔는지에 대해

나아가 우리 3명이 이래야 한다고 느꼈던

방식에 대해서나

한순간에 전부 사라질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대해서도

제대로 하려면

누구도 불편해해선 안 되고

형제로 지내는 데 집중해야 해

"애틀랜타"

왔냐?

안녕

- 방금 거 좋았어 - 안녕!

- 잘 지냈냐? - 응

세상을 장밋빛으로 보는 것도 그만하고

터놓고 이야기해야 할 것 같아

그래

분명 안 풀리는 일이 있을 거야

예를 들면?

그건 나도 아직 몰라

서로 터놓고 얘기하자는 거지 리허설에 통보하는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간다' 하고

무슨 말이야? 이해가 안 가

연주 목록을 정할 때...

- 내가 그럴 거라는 거지? - 그래

- 그거 물어본 거야 - 알았어, 미안

좀 피곤해서 그래 노력 중이야

형은 대립하는 걸 두려워하는 거야

-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 아니, 전혀

전혀 안 그래

시작

파이트!

"뉴저지"

"호주 시드니 2018년 6월"

누가 전에 그렇게 묻더라고요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이 있느냐고

사람이든 뭐든

죽기 전에 마무리 지을 수 있다면 그게 뭔지 물었죠

- 안녕 - 왔냐?

잘 지냈냐?

- 사랑한다 - 나도

- 보고 싶었어 - 호주에 잘 왔어

커피랑 미모사만 마시면 준비 완료야

알았어, 준비해드리죠

우리가 함께 시간을 보낸 지 6년이 다 되어가요

우리 셋이서만

형제로요

미친!

미국에서 어떻게 나왔대? 대박이야

맞아, 대박이지

반가워

- 너 진짜 놀랐네 - 놀랄 일이지

- 맞아 - 놀랐어

연주 끝나자마자 날아왔어

함께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과거를 되짚어봐야 했습니다

호주에 잘 왔어, 케브

이게 바로 호주야

- 멋져 - 잘 왔어

- 나도 와서 기뻐 - 짠

여기 사니까 좋아, 조?

보면 알잖아

이런 곳을 제2의 고향으로 부를 수 있다는 건 행운이야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어

뭐가?

전부, 우리 말이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우리랑 비슷한 일을 겪고 나서 서로...

같은 방에 있는 것조차 치를 떠는지 알아?

내 말은... 우리는 뉴저지도

- 벗어나면 안 됐는데 - 맞아

무슨 말인지 알지?

조나스 집에 자루 잘...

준비됐어요?

조나스 집에 잘 오셨습니다 이게 우리 삶이죠

"텍사스 댈러스 1992년 9월 16일"

자, 왔다

안녕!

처음부터 우리 형제들은

항상 매우 가까웠습니다

이리 와요, 아빠 아기가 있어요

뭐든 같이 하는 걸 좋아했죠

레슬링

뒷마당 스포츠

모든 방학

주로 동네를 그냥 뛰어다녔어요

자라면서 주변에 친척이 많지 않았어요

부모님 친구들이 있었죠

뮤지션과 가수 부모님 지인들요

그분들을 빼면

우리 셋이 전부였어요

유대가 긴밀한 가족이었고 우린 서로의 절친이 됐죠

그 음 그대로!

어릴 때부터 '사운드 오브 뮤직'의 폰 트랩 가족 같았죠

뭐 해? 나가

항상 음악이 함께했어요

이야, 기타 잘 치는데

어디서 배웠어, 니컬러스?

'밥 먹을 때 노래하면 안 돼'가 아니라

노래를 하라고 부채질하는 집안이었죠

우리 손자의 무대입니다

재능 있는 친구죠 피아노도 있고요

기타도 있습니다 저 기타 좀 보세요

주인공은 어디 있죠?

닉이 3살 때 복도를 따라 걷고 있었죠

니컬러스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그러다가 음을 틀렸어요

"케빈 조나스 시니어 아버지"

그때 닉이...

멈칫하더니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걷기 시작하더군요

미소 짓고는

계속 걸어갔죠

전 아내를 보고 말했죠

'방금 봤어?'

우리는 그길로 닉의 방에 들어가

자장가 책을 꺼내서

내다 버리고

스티비 원더의 '디피니티브 컬렉션'을 꽂았죠

엄마랑 뉴저지에 있는 미용실에 간 적이 있어요

6살 정도 됐을 때죠

그냥 놀면서 노래를 불렀어요

엄마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말했죠

'우리 아들이 브로드웨이에서 레미제라블 공연을 하는데'

'당신 아들도 할 수 있겠어요'

닉이 절 보며 말하더군요 '엄마, 나 브로드웨이 갈 거예요'

"2003년 9월 1일"

"데니즈 조나스 어머니"

자기가 어떤 공연에 설 건지 말하더군요

'대체 얜 뭐지?'라고 생각했죠

'크리스마스 캐럴'의 오디션을 봤고

일하기 시작했어요

"크리스마스 캐럴 망할 크리스마스!"

처음으로 소속감을 느꼈어요

"크리스마스 캐럴 2000년"

"애니여 총을 잡아라 2001년"

처음 시도하는 거였는데

닉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데

자신 있었어요 타고난 것 같았죠

저처럼 노래, 춤, 연기를 좋아하는 또래와 있는 게 즐거웠어요

그때 만난 어른들도 너무 친절하고

전에 만난 어른들과는 완전히 달랐죠

"레미제라블 2003년"

전 좀 부러웠던 것 같아요

질투가 났달까

우리는 형제로서 항상 서로 경쟁했어요

당연한 일이었죠

트램펄린에서 누가 더 많이 도느냐

누가 가장 높은 음이나 가장 낮은 음을 내느냐

무대 위에서 주목받는 닉을 보니까...

나도 오디션 보겠다고 부모님께 말했던 기억이 나요

"임페리얼"

조지프, 뭐 해?

조는 갑자기 웃긴 애가 되었어요

끊임없이요

뭐? 잠깐만 기다려봐

조는 괴짜 같았죠

인마! 대박! 맙소사!

전 배우가 되고 싶었어요 코미디언이 되고 싶었죠

지하에서 스탠드업 코미디를 했던 건 확실해요

조지프 조나스를 소개합니다

밤에는 가짜 토크쇼를 했던 게 기억나요

니켈로디언의 버라이어티 쇼 '올 댓'에 나가고 싶어 했죠

제 첫 무대는 '올리버'라는 오프브로드웨이 공연이었어요

가수와 공연 예술가로서의 길을 열어줬죠

"라보엠 2002년"

무대에 올라서 관객 반응을 들으면

너무 좋았어요 이게 내 길이라고 느꼈죠

"벨베틴 래빗 2002년"

액션

'76개의 트롬본'

저는 어릴 적에 항상 특이한 방과 후 활동을 했었어요

체조나 장대높이뛰기라든지 마술 같은 거요

잘했어!

어린 남자애들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아니죠

게다가 우리는 돈도 전혀 없었어요

옷도 되는 대로 입었죠

괴롭힘의 대상이 됐어요

그 나이 또래의 애들은 잔인해요

나를 게이나 호모 새끼라고 부르거나

주정뱅이라고 불렀죠

엄청 상처받았죠 학교에서 돌아와서

부모님 앞에서 울었던 기억이 나요

정말 힘들었던 건

내게 맞는 곳이 없을 것 같았던 거예요

좋아하는 일이 있었지만

다른 사람과 진심으로 교감한다고 느낀 적은 없었죠

근데 다른 길을 찾았어요

이브레인 CD를 넣으면 메뉴가 8가지나 떠요!

케빈은 광고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러브콜이 밀려들었죠

아이들의 재능으로

여러 기회가 열리는 정신없는 시기였죠

조와 닉은 브로드웨이 공연 케빈은 광고를 찍었어요

우리는 뉴욕시에서 45분 떨어진 곳에 살았어요

엄마는 프랭키를 낳고 거의 매일 날 뉴욕으로 데려다줬죠

차에서 시간을 보내고 또 보냈어요

하루도 안 빼놓고

버거운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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