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이제 알겠냐? 분명히 말하는데...
너만 입 다물고 있는다고 되는 일이 아니야
한마디도 안 하고
변호사 기다리는 게
잘하는 짓인 줄 알지?
그게 아니야
그런 건 지능범한테나 통한다고
아니면 널 본 목격자가 없을 때나
네 동업자라는 놈이 바로 옆에서 고자질하지 않거나
진짜야
정말 얘기하고 있다니까
재잘재잘 불고 있어
우리한테 워낙 협조를 잘해서 햄버거도 사다 줬어
햄버거 두 개에 감자튀김 큰 거
맥도널드 쿠키랑 탄산음료까지
그게 네 친구 취향 맞지?
좋아, 나와
- 어디 가요? - 휴게실에 가서 먹으라고
좋아요, 그래 봤자 암말도 안 할 거예요
그래
모넬, 무슨 짓이야?
우리 몇 년째 이 짓 하는 거지?
- 적어도 20년 됐지 - 그래
사실
사실
거짓
갖다 놔
- 이게 진짜 먹혀요? - 그렇다니까
미국인들은 대부분 멍청해 보통 듣는 대로 믿지
알겠어요
- 이걸로 심장 박동 느껴요? - 맥박을 읽지
제가 총 가졌다는 말은 뻥이에요
- 기계가 다 말해 줄 거야 - 준비됐습니다, 교수님
- 시작해 - 쉬운 것부터 하자
드숀 프레드릭스가 본명 맞나?
네
사실
그리고 현재 거주지가
웨스트 볼티모어 우드이어가 1200번지 맞아?
네
사실
모넬이 말한 대로 너랑 모넬이 캐리가에서 푸키 쏜 거 맞아?
절대 아니에요!
거짓말, 이 사기꾼 새끼
'거짓'
기계는 절대 틀리지 않아
제기랄
모넬 자식은 원래 입이 싸요
푸키는 그냥 나 혼자 처리하고 모넬은 집에 두는 건데
짜증 나는 새끼
거짓말을 크게 칠수록 잘 먹히는 법이지
더 와이어 시즌 5 제1화
거짓말을 크게 칠수록 잘 먹히는 법이지 - 벙크
먼저 블랙베리
mp3도 가져왔네
마를로가 철저하게 하네
한 명 들어간다 신원 미상의 남성이다
- 찾았어, 지미? - 가까이 오고 있어
젠장, 돈이라도 나와야 신 나서 하지
나 서부 지구에 있을 때 자네 얘기 많이 들었어
뻥이야
- 뭔지도 모르잖아 - 뭐든지 다 뻥이야
매춘 위장 수사 나갔다가 일하는 대신 일을 치렀다며?
보고서 내용 읽었어 자네가 오럴 받았다고 썼잖아
적혀진 걸 다 믿어?
이봐
내 말은 너희 물건을 받으면 공평하게 나누자는 거야
애들한테도 똑같이 줘야 하는데 여기서 가격 올리면 곤란해
- 애들 몫을 줄여 - 내 부하들이야
그럼 네 몫을 줄여
60대 40이야 굳이 더 받겠다면 붙어
크리스랑 스눕이 애들 데리고 한번 찾아갈 테니까
우리가 제대로 가르쳐 줄게 무슨 뜻인지 알지?
좋아
풀튼 북쪽으로 이동
레스터, 그쪽으로 간다
- 찾았어 - 알겠어
매일 똑같은 짓거리네
'볼티모어 경찰'
- 저 예쁜이 봐 - 일동 차렷!
그냥 처 앉아
비웃음당할 생각 없으니까 날 상관으로 모시는 척 하지 마
오늘은 총경사지만 내일은 반장 다실지도 몰라
진급만 생각하는 사람은 모른다니까
내가 진급만 생각했다면 서부에서 너희 같은 무능력자 맡았겠어?
좋아, 공지 사항이랑 영장부터 발표하지
- 공지 집어치워요 - 영장도요
- 잔업 수당은 어떻게 돼요? - 맞아요!
진정해, 뭘 알아야 말해 주지 나도 자네들이랑 같은 처지야
5주 넘게 잔업, 법정 수당 구경도 못 했어요!
난 조합 대출금도 갚고 애들 학비도 내야 하고
전 부인의 변호사 비용도 대줘야 해요
다들 입 닥치고 자리에 처 앉아!
처 앉으라고!
아직 잔업 승인 중이고 주 검사들이 처리 중이야
근데 돈이 안 나오잖아요
조합에서는 전국 노동관계 위원회에 얘기해 보래요
시 예산 문제가 개선되는 대로
체불 임금이랑 대체 휴가 다 받을 수 있어
- 한 시간도 안 빼고! - 체불 임금은 개뿔!
이건 종이 쪼가리일 뿐이에요
65시간이 적힌 쓸모없는 종이 쪼가리라고요!
브라운 경관, 당장 앉아
앉으라고!
우린 다 프로잖아
세계에서 손꼽히는 무법 도시의 위험 구역을 맡았지
자부심을 보이라고
위에서 한 약속은 다 지켜질 거야
지금은 도시 상황이 열악하지만 평생 이렇지는 않을 거야
그러니까 프로답게 기다리자고
그럼 이제 다시 공지를 발표하겠다
우선 차량에 관한 거다
추후 지시가 있을 때까지 딕맨가에 있는 차는 이용 금지다
뭐라고요?
전 지구 차량 예산 삭감으로 현재 차량을 이용해야 하고...
무슨 소리예요?
똥차가 가다 설 판인데 알기나 한답니까?
'어디야?'
'쫓아가고 있어'
똑똑히 주시해
'알겠어, 레스터 문제없어'
다들 불만이 넘치지?
이러다 언제 폭발할지 모르겠어요
일 년 전에 임금과 연금 인상 장비와 차량 개선을 약속했잖아요
- 근데 잔업 수당도 못 받죠 - 프로처럼 버티라고 했지?
프로는 돈을 받아요 그래서 프로인 거죠
경령님, 밖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거슬리면 직접 닦아
- 엿 먹어 - 너나 엿 먹어!
자정부터 저 상태였어! 물어보라고!
자네가 세차하든지 자정조한테 시키라고!
혓바닥으로 이거나 닦아
꺼져, 차를 저 상태로 넘기면 어떡해?
더럽다고 징징댄 사람은 너잖아!
제가 총경사니까 말릴까요?
그건 내 차야!
사기 증진을 위해 그냥 둬요?
벌써 몇 주째 보수도 제대로 못 받았어
사기가 남았을 리 없지
저놈이 30분째 우리 뺑이 치게 하네
대단하지?
나왔어
- 우리 모임 있어 - 저도 갈까요?
그건 됐고 네 구역으로 가 나중에 알려 줄게
- 그가 움직인다 - 알겠어
레스터, 들려?
- 크리스랑 라이스터스타운이야 - 마를로가 이동해
- 미행할까? - 뭐하러?
어디로 갈지 뻔한데
아뇨, 이미 최대한 삭감했고 다음 달부터는 차량 지원도 없죠
그것뿐이 아니라 잔업 수당과 법정 수당 지급도 미뤘어요
그럼 범죄율은 어때요?
이런 긴축 예산으로 두 자릿수나 줄이긴 힘들죠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야죠 그게 내 선거 공약이었다고요
- 수당 지급이 지연돼서... - 가능한 만큼 줄 거예요
약속한 임금 인상도 1년 늦춰졌을 뿐이에요
지금은 모든 돈을 학교에 쏟아부어야죠
하지만 경찰들에게 약속 잊지 않았다고 해요
또 어디서 줄일 수 있죠?
그동안 진행해 왔던 수사가 있습니다
작년에 발견된 시체들과 관련된 수사죠
몇 개월 동안 인력이 집중됐지만 아직 체포할 상황이 아니에요
빈집에서 나온 22구의 시체와 관련된 사건을 접겠다는 겁니까?
- 전국 방송까지 탔어요 - 작년이잖아요
그 사건은 포기할 수 없죠 그런 기사는 보기 싫어요
하지만 현재 재무 상황으로는...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일시적으로 미룰 수는 있죠
다른 건요?
주 10시간 부업 금지를 폐지해야겠어요
그럼 경찰이 본업에 충실하지 않아요
대신 주류점과 나이트클럽을 지키고 노가다를 뛰죠
경찰들 사기가 땅에 떨어졌어요
뭔가 당근을 던져 주지 않으면 다들 관둘 겁니다
일단 현 상태를 유지해요 곧 개선된다고 약속할게요
말해, 노먼 하고 싶은 말 있잖아
눈치 안 보고 직설적으로 말해서 자네를 곁에 둔다고
주지사가 5천만 달러를 줬을 때 받았어야죠
주에서 긴급 구제받으면 주지사는 물 건너가요
경찰 예산 부족으로 범죄율 치솟아도 마찬가지죠
파산한 도시의 한심한 시장일 뿐이니까요
- 이제 기분 좋아요? - 조금요
시장님은요?
녀석이 물러났어
60대 40에 받겠대
배짱이라곤 없는 놈이더라고
- 우리 애들 철수해도 돼요? - 당연하지
- 알겠어요 - 괜히 일 벌일 필요 없어
- 아직도 짭새들 붙어 있어? - 항상 인기죠
오늘은 흰둥이도 하나 학교 지붕 위에 있더라
쌍안경 들여다보더라고
밑에 애들이 그가 올라가는 걸 봤어
- 그래 - 그럼 이렇게 해야죠
저게 다야
얘기 몇 마디 나누고 끝이네 어떻게 도청하지?
레스터, 오늘 여기서 철수할까?
크리스가 어디로 가는지 안 보고?
몇 달이나 지켜봤지만 절대 헛짓 안 해
잔업 수당도 안 나오잖아!
좋아
- 철수하자 -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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