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ilent Voice

A Silent Voice (聲の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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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lent Voice 2016 JAPA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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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 형태 (2016)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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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په خپور شو: 2021-11-07
ډاونلوډونه: 69
د اوریدلو معیوبیت: No

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목소리의 형태"

"아르바이트 그만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중고품 업자에게 넘김"

전부 다 해서 3만 엔 드릴게요

"은행"

"이시다 쇼야 님"

전부 찾을게요

"돈 갚을게요"

"마지막 날"

"원작자: 오이마 요시토키"

"목소리의 형태"

"6학년 2반"

모두 자리에 앉아

오늘부터 새 친구가 한 명 늘어난다

뭐야?

이시다, 좋겠다 여자래

관심 없거든

주목

그럼 우선 자기소개를 하렴

"필담용"

"처음 뵙겠습니다 니시미야 쇼코예요"

"저는 이 노트를 통해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어요"

"저와 얘기할 땐 이 노트에 적어 주세요"

"귀가 안 들려요"

- 세상에! - 귀머거리야?

"경고! 최종 보스 등장!"

대박!

"만나서 반가워 난 카와이 미키야"

앞으로 잘 지내자

니시미야는 일본어로 말할 수 있어?

나오도 참, 짓궂다니까

다시 한번 말해 줄래?

그러니까...

앞으로 뭐라고 부르면 돼?

- 항복! - 어림없다!

쇼라고?

이시다랑 똑같네 쇼라고 부르면 된대

- 환상의 커플이네 - 커플은 무슨!

어떠냐!

지금부터 말하는 거 받아 적어

20쪽부터 25쪽과 32쪽의 연습 문제

다음 쪽지 시험 범위야

내가 노트에 적어 줄게

우선 받침점이다

글자 그대로 힘을 떠받치는 곳이지

그리고 힘을 주는 곳은 힘점

추를 올려놓거나 내리는 곳은 작용점

지레는 이 세 점의 위치에 따라 세 종류로...

새빨간 태양...

니시미야

아직 시작하면 안 되거든

내가 시작하면 가르쳐 줄게

그럼 다시 해 보자

이래선 합창 대회 힘들지 않을까?

상 받긴 글렀어

- 헛소리한 벌이다! - 아파!

- 아프다니까! - 어떡하지?

니시미야 때문에 또 못 들었어

- 나중에 복사해 줄게 - 부탁할게

'난 잘못한 게 없어'

'그래서 미안하단 말은 절대 안 할...'

우에노, 왜 그렇게 읽어?

하여간 됐어, 다음 사람

- 안경잡이, 재수 없어 - 니시미야

여기부터야

'제발 고집 좀 그만 부려'

'엄마는 화난 얼굴로 말했지만'

'사과할 필요는 없다'

잘했어, 다음은 이시다

뭐? 잘했다고?

이시다, 누가 장난치랬어?

"무슨 얘기 했는지 가르쳐 줄래?"

집에 가자 니시미야, 잘 가

너 말이야

좀 더 노력하지 않으면 애들이 싫어할 거야

뭐야?

친구

기분 나빠

누가 너랑 친구 하재?

'들리는 교실'의 키타예요

여러분은 수화가 뭔지 아세요?

손으로 말하는 걸 수화라고 해요

한자 뜻 그대로 손으로 말하는 거예요

멋있지 않아요?

- 그래서 여러분 - 수화

쇼코와 이야기를 많이 하기 위해

매일 3분씩 조례 시간을 이용해서

수화를 배워 봅시다

- 선생님 - 네?

그냥 노트에 쓰면 안 되나요?

쇼코는 수화로 하는 게 편하거든요

저는 수화보다 쓰는 게 편한데요

선생님, 저는 수화를 배울래요

"사하라 미요코를 수화로 가르쳐 줘"

사하라

미요코

- 사하... - 점수 따려고 애쓰네

- 어쩜 그렇게 멋있니? - 완전 꽃미남이야

다음 주 드라마에 나오니까 꼭 보자

쟤 말이야, 너무 촌스럽지 않냐?

나오, 너무 그러지 마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실험 후에도 이산화망간은...

히로세, 넌 저쪽이야

니시미야

- 이시다, 또 놀리려고? - 그러지 마

이시다, 그건 좀 심하지 않니?

심하다고? 이 정도가 뭘

- 정말 못됐다니까 - 뭐 어때?

이 정도면 충격 먹겠지?

"니시미야, 축하해 사하라는 어디로 가 버렸어"

누가 이런 짓을 했지?

정말 너무하네

내가 인심 써서 대신 지워 줄게

됐다

다 지웠어

"고마워"

천만의 말씀

가자

조몬 시대에는...

이시다, 수업 중에 장난칠래?

죄송합니다

어디까지 했더라?

어떤 집에서 살았냐면 땅에 구멍을...

깜짝 놀랐지?

있잖아, 니시미야

이거 말인데 사실은 들리는 거 아니야?

그런 거지?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잠깐만 보여 줘

우에노

그거 뭐야? 이리 줘 봐

이게 뭐야? 더러워라!

"- 무슨 말 했어? - 메롱, 니시미야 근육녀"

니시미야, 괜찮아?

피 나잖아?

니시미야

이번엔 좀 심했어

"교무실"

안경잡이 자식, 완전 재수 없어

뭐야? 비켜

방해되거든

얘, 뭐 하는 거야? 얘들아, 가자

"미안해"

뻥치시네! 불만 있으면 말해!

이거 놔, 소름 끼쳐!

니시미야, 웃긴다

- 쇼, 얼굴이 빨개졌어 - 아니거든!

가자

니시미야, 대박이다

살짝 맛이 갔나 봐

쇼야, 먼저 간다 내일 보자

"국어, 산수, 이시다 쇼야"

오늘은 여러분에게 할 얘기가 있어요

오늘 결석한 니시미야 쇼코 얘기예요

실은 어제

니시미야 어머니께 전화가 왔어요

니시미야의 보청기가

5개월 동안 여덟 개나 없어지고

또는 고장이 났답니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것 같다더군요

여러분 중에서 니시미야를 따돌리거나

혹은 괴롭히는 걸 본 사람이 있나요?

보청기는 하나하나가 아주 비싸다고 합니다

부모님을 더 곤란하게 만들기 전에...

- 이시다! - 네?

이시다, 네가 그랬잖아

당장 일어서지 못해!

네!

우에노, 옆에서 봤을 때 어땠지?

그게...

가끔 놀리는 것 같긴 했어요

- 뭐? - 시마다는?

저도 괴롭히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어요

- 그런데 말을 안 듣더군요 - 뭐?

시마다, 너도 같이 했잖아!

여자애들도 엄청 흉봤잖아!

안 그래?

특히 우에노와 카와이가...

뭐?

너무해

내가 언제 그랬어? 난 그런 짓 안 해

이시다, 너무해

울려 버렸네

"필담용 니시미야 쇼코"

이게 왜?

"- 아까 무슨 얘기 했어? - 알아서 생각해"

"- 미안해 - 늦어서 먼저 갈게"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실례하겠습니다

쇼야

쇼야, 잠깐만!

쇼야, 선생님께 다 들었어

그런데 왜 그렇게 젖었어?

신경 꺼! 물놀이해서 그래

거기 서!

혹시 친구를 괴롭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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