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난 좀 슬퍼 탑은 내 집과 마찬가지인데
임대주택 때문에 울 참이야?
한참 전에 폭파했어야 할 곳들이야
나쁘지만은 않았어
탑에서 좋은 추억이 아주 많았다고
몇 분 뒤면, 제 뒤에 있는 프랭클린 테라스 탑
즉, 우리 도시의 문제점을 상징하는 건물이 사라집니다
옳소
철근과 콘크리트일 뿐이야 별것 아니라고
사람이 살던 곳이잖아 추억이 깃들었어
그거랑 달라
저건 무너트리면 새 건물을 짓겠지만
사람은 아니야
저들은 사람엔 관심도 없어
저 건물이 서 있던 자리에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집들이 들어설 것입니다
좋았어
내 사촌이 221에 살아서 자주 놀러 갔었어
누가 아니래?
난 첫 경험을 저기서 했어 샨테 말이야
진작 말했으면 저길 폭파하지 않을 텐데
대형 현수막을 걸었을걸?
'말릭 카가 총각 딱지를 뗀 곳입니다'
안 그래?
관광객들이 와서 사진 찍고
이만한 네 물건도 기념품으로 팔고
부러워서 저러는 거야
부럽긴 개뿔 샨테가 뭐라고
걔 이름만 들어도 내 물건이 가려워
더러운 여자 아니야
진료소 사람들이 네게 그러디?
계속 그렇게 살아
쟤가 병 걸려서 진료소 가는 꼴을 봤어야 해
자세가 진짜 웃겼어 이렇게 걸었다니까
물건이 닭 날개 튀김 같았어
비록 실수도 있었으나
우린 그것을 통해 배울 것입니다
우리 시는 말로만 개혁을 외치지 않습니다
철학으로 삼죠
몇 번씩 데여도 정신 못 차리네
발전이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새로운 볼티모어를 맞이할 준비가 됐습니까?
장난 아니겠네
탑 없는 인생은 상상할 수 없어
마치...
집이 없어지는 기분이야
어머니가 포플라 그로브로 이주하셨잖아
집이 없긴 왜 없어?
일거리가 없어진 것뿐이야
뭔 소리야?
우리 고객은 도시 전체와 외곽 지역에 퍼져 있었어
종일 마약 하는 것들이 이제 어디로 갈까?
임대주택에 살면 별 볼 일 없지만
거기서 물건을 팔면 큰돈 벌 수 있는 거라고
제기랄
저 양복쟁이 도시 놈들이 노른자 구역을 뺏어 갔어
울 거면 그것 때문에 울어
시작합시다
카운트다운 하시죠
10, 9, 8, 7
6, 5, 4
3, 2, 1
빌어먹을
더 와이어 시즌 3 제1화
몇 번씩 데여도 정신 못 차리네 - 보디
제기랄
개똥 밟았어
개똥이면 다행이지
치즈야? 보여?
'어디 있어?'
'누구?'
'치즈 찾고 있잖아' '치즈'
'이름을 말하면 안 돼' '그것도 몰라?'
'아무 말도 안 했잖아'
'그냥 만나려고 전화한 거라고'
'어딘가에 있겠지'
'우리가 갔던 곳에 있나?'
'청산하고 돈 더 절어야 하는데'
'오늘 중으로 접촉 없으면 딴 놈한테 갈 거야'
- '전해 줘' - '알았어'
'청산하고 돈 더 절어야 해?'
정산하고 돈 더 걸어야 해
마지막 부분은 뭐죠?
오늘 만나 주지 않으면 만나 줄 사람한테 간대
잘도 알아듣네
- '녀석이 만나자고 해' - '알았어'
- '전이랑 똑같지?' - '똑같다고 말했어'
'알았어'
어떤 상황이야?
치즈의 오른팔에게 전화가 왔어
녀석이 치즈에게 귓속말하고 같이 떠났어
통화 내용은 별거 없어
그렇겠지
보통이 아냐
전화로는 최소한만 말하고
나머지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네
석 달이나 됐는데 아직 목소리도 못 들었군
허크는 골목 쪽으로 가서 칼훈을 막아
나랑 트럭은 스트리커 가를 역주행해요?
배지 있는 거 잊었어?
옆 블록에서 같은 작전을 펼쳐 그쪽도 막을 거야
우리가 습격하면 도망치는 놈이 있을 거야
우릴 유인하려는 거지
그 자식은 무시해 나머지만 잡으면 되는 거야
차 타자고
카버
왜?
이 사람은 복잡한 남자야
그의 여자만 그를 이해하지
정신과 상담 좀 받아
짭새다!
손들어, 손들어
벽에 붙어
손들어, 손들어
- 벽에 붙어 - 밀지 마요
튄다
나중에 보자, 살살 뛰어
저게 마약이야?
제기랄
가자 스트리커 가에서 막아
'난 칼훈이야 어디야?'
놓쳤어 스트리커 800번지야
릭스 가에도 없다
스트리커를 가로질러 길모어 쪽으로 갔다
어느 방향이야?
빌어먹을
길모어와 릭스 근방에 토끼가 있다, 지원팀 보내
알았다
'길모어 가에서 안 나왔어'
'도저맨, 상황 보고'
'도저맨, 어디야?'
'스트리커는 확실히 건넜어'
다들 램버트한테 가
형제를 위해 목숨도 바칠 사람이 누굴까?
분명히 여기로 왔어요
쥐새끼 같은 놈, 잘 들어!
네가 농락한 자들에 대해 딱 한 가지만 이야기하겠다
우린 패배하지 않는다
잊지 않는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다
절대로
딱 한 번만 이야기하겠다
지금 당장 튀어나와서 수갑을 차면
널 죽도록 패지는 않겠다
근데 널 찾으러 들어가게 만들거나
내일 밤 다시 출동해 널 체포하게 만들면
신께 맹세하건대
넌 우리한테 죽도록 얻어터질 거야
넌 이길 수 없어
승리는 우리 거야
'로버트의 회의 규칙' 탑이 무너졌으니
저층 주택과 파예트 가를 전부 접수해야 해요
접수해?
어떻게 접수하지, 보디?
그냥 확 접수하는 거죠
넌 발언권이 없어 의장이 안 불렀잖아
어떻게 접수해?
글쎄요
파예트 놈들에게 우리 의지를 보여 줘야죠
- 죽기 싫으면 떠나라고요 - 그래
작년에 맥컬러 가에서 그랬듯이?
구역 뺏고 물건 쌓아 놓고 일이 잘 풀리기만 기다려?
영역 걱정은 집어치워 모퉁이와 건물은 잊으라고
세상이 바뀌었어
중요한 건 제품이야
그래
근데 우리 제품이 최고니까 어디서 영업하든 무조건 팔려
제품에 집중하라고
제품
슬림 찰스, 발언해
의장님, 조직원들이 설 곳은 있어야 해요
이 세상 제품을 다 가졌다고 해도
남의 구역에 서 있다고 계속 공격당하면 뭔 소용이에요?
좋아
우리가 테라스 탑 여섯 개를 갖고 있었지?
매일 24시간 영업했는데 그중 세 개는
물건 질을 높이기 위해 프롭 조 놈들에게 줬잖아
그 거래로 우리가 얼마를 잃었을까?
잃기는커녕 더 벌었어
영역은 절반이지만 제품은 두 배였어
수입도 8~9% 늘었어
잘 들어, 제품이 약하면 영역은 아무 소용 없어
포드 차 파는 놈들에게 물어봐
미국에서도 사람들은 일본 차나 독일 차만 타잖아
영역은 아무것도 아냐
영역 싸움을 하면 시체만 늘어나고
시체는 경찰을 부르지
근데 어떻게...
의장이 발언권을 안 줬어
- 근데 어떻게... - 일어나
어떻게 남의 모퉁이에 서서 일해요?
우리 제품이 최고 맞지?
그럼 경쟁자를 우리 쪽으로 끌어들일 수 있을 거야
우리 제품을 주면서
이해해?
영역을 공유하면서 모두 돈 버는 거지
슬림 찰스?
우리 제품을 거부하면요?
그건 그때 가서 고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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