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n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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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په خپور شو: 2019-11-15
ډاونلوډونه: 120
د اوریدلو معیوبیت: No

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1911년 11월 26일 '뉴욕 헤럴드'에

남자 3명이 교수형을 당한 기사가 실린다

이들이 죽인 에드먼드 윌리엄 고드프리 경은

남편이자 아버지였고 약사였으며 모두에게 친절했던

런던 그린베리힐 주민이었다

"런던 그린베리힐"

"약국"

세 부랑자의 살인 동기는 단순 강도였다

이들의 신원은 밝혀졌다

조지프 그린

스탠리 베리

대니얼 힐이었다

그린, 베리, 힐

난 이게 우연의 일치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1983년 6월, '리노 가제트'에

어떤 화재 사건이 실렸는데

물로 화재를 진압했으며

델머 대리언이라는 스쿠버 다이버의 기사가 났다

델머는 네바다주 리노의 너깃 호텔 카지노에서

블랙잭 딜러로 일했으며 인기와 평판이 좋았다

신체 활동과 운동을 즐기던 델머가

정말로 열정을 둔 것은 호수였다

검시 결과에 나왔듯 델머는 심장마비로

호수와 나무 사이 어디에선가 죽었다

하지만 가장 기이한 건 다음 날 자살한 크레이그 핸슨의 기사였다

자원봉사 소방관이자 네 아이의 아빠로 별거 중이며

음주 유혹에 약한 핸슨은 우연히도

델머 대리언을 물 위로 들어 올린 그 비행기의 조종사였다

게다가 괴로움 속에 살던 핸슨은

사건 이틀 전에 델머 대리언과 만난 적이 있었다

2만 주면 돼요

2만 드리면 된다고요? 알겠습니다

이건 8이잖아!

제 일이 다 이런 식이죠 자, 그럼...

죄책감과 우연의 일치가 크레이그 핸슨을 짓눌러

결국 자살하게 했다

나는 이것도 우연의 일치였을 뿐이라고

생각하려는 중이다

"환영합니다!"

미국 법의학 협회 1961년 시상식 만찬에서

협회의 회장이던 존 하퍼 박사는

단순 자살 시도 하나로 시작된

사건 이야기를 했다

호기심이 생겼죠

17살짜리 시드니 배린저가

1958년 3월 23일 LA에서 시도한 자살이었다

검시관의 결론에 따르면 자살 시도는 실패했지만

살인은 성공했다는 것이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하자면 자살을 시도한 건

시드니의 바지 뒷주머니에 있던 유서로 확인되었다

"죄송해요"

어린 시드니가 이 9층짜리 건물 꼭대기에 서 있던 그때

3층 아래에서는 싸움이 커지고 있었다

"주님과 함께"

이웃들은 언제나처럼 이 집이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

이들이 서로를 엽총이나 집 안에 널린 권총으로

위협하는 소리도 새삼스러운 게 아니었다

쏴버리겠어!

그리고 엽총이 우연히 발사됐을 때...

이 개자식!

시드니가 딱 떨어졌다

이러기야?

주둥이 닥쳐!

게다가 이 두 세입자는 페이와 아서 배린저로

시드니의 부모였다

범죄 현장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경찰이 체포하려고 하자

페이는 총이 장전된 걸 몰랐다고 했다

몰랐어요

아내가 늘 총으로 위협하지만 장전해 놓진 않아요

총을 장전하지 않았다고요?

당연히 안 해놓죠

같은 건물에 살면서

가끔 시드니 집에 놀러 왔던 한 소년은

6일 전에 총을 장전하는 걸 봤다고 했다

리키, 이리 와 봐!

끊임없는 다툼과 싸움 및 각종 폭력을

시드니 배린저는 견딜 수 없었던 것 같다

싸울 때 부모님의 행동을 알고 있던 시드니는

뭔가 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부모님이 서로를 죽였으면 좋겠다고 했죠

안 그래도 늘 서로 그렇게 말한다면서요

그걸 정말 원하는 거면 자기가 도울 거라 했어요

시드니 배린저는 9층 옥상에서 뛰어내린다

부모는 3층 아래에서 다투고 있다

부모가 다투던 6층 창문을 지나던 시드니는

엄마가 쏜 총에 복부를 맞는다

시드니는 즉사하지만 어쨌든 떨어진다

그런데 5층 아래에는 3일 전 창문 청소를 위해 쳐놓은

안전그물이 있었다 총을 안 맞았다면

여기에 걸린 시드니는 살았을 것이다

그래서 페이 배린저는 아들 살해죄로 기소됐고

시드니 배린저는 자기 죽음의 공범으로 기록되었다

이 해설자의 보잘것없는 소견으로 보자면

이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이건 그런 우연 중 하나일 리가 없다

단순한 우연일 수가 없다

뭐라 설명하긴 어렵지만

이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다

이런 이상한 일들은 늘 일어난다

인생이라는 이 게임은 단순히 바란다고

따라오는 게 아닙니다 쟁취하는 거죠

전 프랭크 TJ 매키입니다 여자를 속속들이 잘 알죠

제 책 '유혹과 파괴'가

이제 오디오와 비디오로 출시되었습니다

'유혹과 파괴'는 여러분에게

어떤 쭉쭉빵빵 금발 미녀도 넘어오게 만드는 법을 가르칩니다

"1-877 여자 사로잡기"

가장 중요한 건 언어죠

언어는 여성의 분석적 마음을 여는 열쇠입니다

여자의 희망, 필요 및

두려움, 욕구와 작고 귀여운 팬티에 접근하세요

숙녀 '친구'를 섹스에 굶주린 노예로 만드는 법을 배우세요

'유혹과 파괴'는 100% 환불을 보장하며

여자를 즉시 무아지경에 빠뜨려...

안녕?

순식간에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합니다

'아직 모르겠어요'라는 말을

도대체 몇 번이나...

어때?

더 들으실 건가요?

30년이 넘도록 미국은

지미 게이터의 질문에 답해 왔습니다

미국의 전설이자 TV의 아이콘인 지미는

"애들이 뭘 알아?"

이번 주 방송으로 12,000시간을 기록합니다

그렇게 많이 했다고요?

지미는 결혼한 지 40년이 넘었으며

두 아이와 곧 태어날 손주를 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지미가

특별한 아이들과 벌이는 대화를 보았죠

앞으로도 30년은 그걸 더 볼 수 있길 바랍니다

지미 게이터입니다

도널드 W 위니콧, 1911년 북미, 남미

정답은 4입니다 정답은 22, 중력

정답은 '새뮤얼 존슨의 생애'

지난 거래 내역서는 됐어

가자, 10분 전에 끝냈어야지

- 개밥 사야 해요 - 차 안에서 얘기하자

- 중요한 오디션이 있어 - 외로우신가요?

- 그것도 가져가? - 필요해요

'유혹과 파괴'는...

왜 학교 가는데 책 든 가방이 매일 4개나 필요해?

이렇게 많이 가져갈 이유는 없잖아

- 2시까지 올게 - 1시 30분이에요

오디션 있다고 했잖아 2시까진 못 와

자, 가방 챙겨 가 봐야겠다, 사랑해

- 저도요 - 그래

도니, 답을 알고 있니?

네, 지미 프로메테우스예요

정답입니다!

도니, 기분이 어떠니?

"어린이 퀴즈왕 도니 스미스 1968년"

"어린이 퀴즈왕 도니 스미스 현재"

신나네요, 제 나이에 교정기 끼는 사람은 드물죠

퀴즈 쇼 출연 당시엔 정말 귀여우셨는데!

하지만 지금은 정답을 말할 수 없죠?

- 다 준비됐어요, 도니 - 네

- 내일 아침에 뵙죠 - 좋아요

- 안녕히 가세요 - 정신없으시군요

직장에 늦겠어요

이봐요!

퀴즈왕 도니 스미스네!

안녕하세요!

- 오늘은 좀 어떠세요? - 기분이 엿같이 더러워

망할 놈의 후회

그걸 평생 계속하며 사는 거야

자네 도움이 필요해, 필 나 좀 도와줘

뭐든지 도와드리죠

선생님이 담당 의사잖아요!

뭐라고 말 좀 해보세요

남편에겐 약이 더 필요해요, 젠장!

여기에 대한 답을 들어야 하니

제가 지금 그리 가죠

안녕하세요, 사모님

사랑해요, 여보

잠깐 나갔다 올게요 할 일도 있고

볼 것도 있어서요 갔다 올게요

망할!

망할! 진짜!

1번을 누르시면 자기소개가 나오고

2번을 누르시면 메시지를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짐입니다 법 집행 기관에서 일하죠

LA 경찰이며

노스할리우드 구역을 담당하고 있어요

제 일을 사랑하고 영화 보는 게 취미죠

직업 특성상 건강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요

몸은 좋은 편입니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

32살이고 키는 188cm 몸무게는 82kg이죠

궁금하시다면요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과 만나고 싶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을 해서 아주 차분하면서

이해심이 많은 만남을 갖고 싶어요

그런 분이시라면 82번으로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폭력이 난무하고 있어

그런 게 세상이지 오늘도 행운을 비네

시민에게 봉사하며 어쩌고저쩌고

경찰차 옆에 적힌 문구를 지켜

하나만 말씀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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