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5년 후'
이 티켓은 당신이나 가져! 난 벌금 못 내!
눈 좀 똑바로 뜨고 다녀!
지하실에 내려가서 수도관을 점검하라구, 할 수 있겠어?
-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 난 건물 관리인이에요
- 똑같은 인간이기도 하죠 - 좋아요, 선심을 쓰리다
- 히터는 언제 고쳐줄 거죠? - 내가 안 고쳤나요?
- 날이 점점 추워지고... - 알았어요, 걱정말아요
어이, 유모차 좀 세워줘요!
내 애기예요! 조심해요!
유모차를 세워줘요!
고스트 버스터즈 2
- 거기 몇이나 있어요? - 14요, 마치 악몽 같아요
- 얼마나 크죠? - 4 피트 정도
자, 누가 왔는지 보라구!
난 히-맨 인 줄 알았지
자, 모두 앉아서 놀아 보자구!
- 아빠가 당신들은 똥이래요 - 어떤 사람은 우릴 믿지 않지
똥 덩어리라서 사업이 망했다고 아빠가 그랬어요
음악
이웃에 뭔가 이상한 일이 발생할 때에는
- 누구에게 연락하죠? - 히-맨! 히-맨!
- 그리고 이상하게 생겼으면... - 맥주나 한 잔 하자구
- 안녕! 언제든지 전화해요! - 이젠 됐어, 파티엔 안갈꺼야
- 자, 여기 자네 몫이야 - 더 이상 애들에게 안 당해
하지만 연말이 다가 오잖아 장사가 제일 잘 될 때야
고스트 버스터즈는 없어졌어 아이들은 우릴 기억도 못해
완전히 적반하장이었지 온 도시를 구해줬더니...
머쉬멜로우가 고층 빌딩을 작살내는 걸 막아줬더니
뉴욕의 온갖 공공 단체에게 집단으로 고소를 당했지
그래, 하지만 잘 나갔었는데
그게 도로 한복판으로 갔어요 나도 정신없이 쫓아갔죠
그러더니 갑자기 멈췄어요
그걸 다른 사람도 봤나요?
물론 수백 명이 봤죠 이곤, 이건 상상한게 아니에요
과학에선 가장 단순한 설명이 요구돼요
- 준비됐어요 - 반감의 지수부터 시작해요
지금 뭘 하는 거예요?
인간의 감정이 실제로 환경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려고 해요
- 우리를 볼 수 있나요? - 아뇨, 상담실인 줄 알아요
서서히 방의 온도를 올렸죠 지금은 화씨 95도예요
내 조수가 30분만 더 기다리라고 방금 말했어요
좋았어, 아주 좋았어
- 이곤, 어떻게 생각해요? - 최고야, 다음 행복지수
- 내 말은 유모차 말이에요 - 뤠이하고 얘기해도 괜찮아요?
좋죠, 당신 생각이 그렇다면 하지만 벤크멘은 안 돼요
알아요
그를 본 적 있어요? 요즘 어떻게 지내요?
국경 근처에 한 동안 있더니 국경을 넘어버렸어요
- 내 얘기 한 적 없어요? - 없어요
우린 좋게 헤어지진 못했죠
그리고 내가 결혼을 한 후엔 완전히 소식이 끊어졌죠
애정 테스트 준비 됐습나다
내 결혼 생활이 끝났을 때 그와 연락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너무 예쁘지 않아요?
- 도와줘서 고마워요 - 너무 걱정 말도록 해요
내 전화 번호예요, 연락 줘요
피터에겐 아무 말도 안 했으면 좋겠네요
고마워요
강아지를 한번 꺼내 봅시다
심령의 세계 시간입니다 저는 피터 벤크멘 입니다
작가이자 강사, 심령학자인 밀턴 앵글랜드씨 입니다
새로 발간하신 책 제목이 "세상의 종말" 이라고요
언제 종말이 오는지 말씀해 주실건가요 아님, 꼭 책을 사서 봐야 하나요?
저는 세상의 종말이 연말 자정에 올 거라 예언합니다
올해요? 너무 빨리 오는 것 같은데요
최소한 일 년은 있어야 본전을 뽑게 되잖아요
후속 탄을 내 놓으려면 또 일년이 더 소요될 텐데
종말이 92년 또는 94년에 온다고 하면 안 되나요?
이건 돈벌이완 관계없어요!
내겐 강한 심령학적인...
세상의 종말은 연말에 온다는 믿음이 있다구요
당신 말이 맞기를 빕니다만 동의하지 않는 분도 있죠
일레인 다른 날이라고 그러셨죠
세상의 종말은 2016년 2월 14일에 올 겁니다
발렌타인즈 데이, 젠장!
어디서 그 날을 받았지요? 외계인에게서요
내 남편에게도 말했지만
피라무스 할리데이 인에서 전,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어요
그런데 외계인이 내게 다가와서 술을 한잔 사 줬어요
그가 내게 무슨 심령술을 사용한 게 틀림없어요
그는 내게 그의 방으로 따라올 것을 강요했지요
그리곤 거기에서 내게 세상의 종말에 대해 말했어요
외계인이 호텔 방에 있었어요?
우주선의 방을 호텔처럼 꾸몄는지도 모르죠
그건 확실하지가 않아요
그게 바로 외계인의 문제죠 그들은 믿을 수 없습니다
가끔 좋은 외계인도 있지만 대부분은 마치 도마뱀 같습니다
이제 시간이 다 됐습니다 다음 주에는 말이죠
털이 없는 동물, 이상하죠?
그럼 그때까지 피터 벤크멘 이었습니다
그때 다시 봐요
- 어디서 그런 자들을 구했어요? - 우리는 최선을 다했어요
- 당신을 사기꾼이라 생각해요 - 난 사기꾼이에요
시장님! 레니!
- 뭐 도와드려요? - 예, 그 손 좀 치우시지요
- 난 시장의 오랜 친구요 - 난 시장의 비서요
벤크멘, 당신이 누군지 알지만 어디에도 유령은 안 보이네요
우린 시를 위해서 일했는데 빳빳한 청구서만 받았었죠
시장에게 접근 마시오 다음번 주지사에 출마할거요
그는 사기꾼들의 협조 따윈 전혀 필요치 않다는 말이요
난 유권자요, 내게 거짓말을 하고 아부해야 하지 않소?
난 그 비고를 아취 밑에 놓았으면 좋겠어요
당신은 모든 게 형편없어요 그걸 좀 알아줬으면 해요
당신도 조심하고 아무도 내 말을 안 듣는군
다나, 어때요, 잘 돼가요?
다 좋아요, 당신이 내게 준 혼합물이 아주 좋은데요
칵테일도 좀 만들줄 알죠 정말로 아주 잘하는데요
더 중요한 복구 작업을 위해 곧 날 도와줄 수 있겠어요
- 그냥 하얀 게 있어서... - 고마워요... 야노쉬 박사
이제 아기도 크고 해서 오케스트라로 돌아가려 해요
떠나신다니 유감이네요 작별 인사는 할 수 있겠죠?
- 오늘 식시라도 할까요? - 오늘은 약속이 있어요
내가 뭘 하자면 항상 일이 있다고만 하니...
- 내 입에서 냄새라도 나요? - 물론 아니에요
그럼 다음에 하도록 하죠
저 여자가 날 좋아하는 게 틀림없어 난 정말 그녀가 좋아
1939년 베를린에서 꽃마차가 혼자 약 500미터를 굴렀어
유령 협회에 안부 전해줘요! 베를린이라고?
- 듀크 대학을 검사해야겠어 - 날 도와줄 수 있을지 모르지
난, 여자에게 뿌려서 나에게 완전 복종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랑의 묘약을 찾고 있어
- 피터, 어떻게 지내? - 이곤, 학교는 잘 다니나?
- 애들이 자네 골을 파겠군 - 내 정관을 더 좋아하지
- 뤠이, 칼좀 하나 사주게나 - 안돼, 지금 일하는 중이야
자네 책이 나왔어 "행운과 힘을 갖는 비법"
- 행운을 비네 - 내 은행 장부에 올려주게
- 뤠이, 이것 좀 봐 - 자네들 뭘 하는 거야?
그냥 옛 친구를 위해서 뭔가를 찾아보고 있어
그래, 누군데?
뤠이 서점입니다, 주 중엔 7시, 주말은 자정까지요
- 누구지? - 그냥 우리가 아는 사람
- 누구지? - 아냐, 아무도 아니라구!
- 이젠 얘기하겠지? - 다나 베렛
나의 다나 베렛?
내가 열게요!
안녕, 다나! 뤠이, 와줘서 고마워요
껴안고, 돕는 건 항상 좋죠
- 안녕, 다나 - 집이 예쁜데
- 내가 한번 더 기회를 주지 - 날 고문했어, 귀를 당겼어
- 안녕, 피터 - 안녕, 다나
- 자, 뭐부터 할까요? - 애기부터 검사합시다
그리고 애기 관련용품 모두
- 그 후에 유모차를 봅시다 - 애기가 자는 곳에 눕혀요
- 아기를 똑바로 눕혀요 - 애야, 아저씨들이 좀 보잖다
- 대충 의학 실험을 할 거예요 - 기멜 프로스 유아 예민실험?
- 애기가 아프진 않겠죠? - 전혀요, 괜찮을 거예요
- 이런 것 해 본적 있어? - 침팬치를 대상으로
- 그에게 채였다고 들었는데 - 그는 날 차지 않았어요
런던에 좋은 직장이 돼서 거기로 갔을 뿐이에요
결국 채였단 소리군
대상은 코카시언 남자 신장은 약 24 인치에
몸무게는 약 18 파운드 그리고 생후 8 개월
- 시각 - 동공 반응 정상
- 청각 - 정상
- 보조 반사작용 - 간지러움을 나타냄
- 나와 결혼을 했어야 했어 - 당신은 청혼도 안 했어요
내가 그 얘기를 꺼낼 때마다 당신은 잠만 잤었지요
다나, 전혀 이해를 못하는군 나는 남자요!
난 아주 예민하다고! 욕망과 사랑 받는게 필요해
나를 귀찮게 생각하고 제대로 상대하지 않아서 떠났을 뿐이에요
사적인 문제가 있긴 하지만 밖에 나가면 전문인이라고!
이곤, 우리 뭘 하는 거지?
다나, 애기는 이상 없어 보여요
- 애기가 어디서 자요? - 제가 보여 드릴께요
- 채변 좀 갖고 있게나 - 공적이야, 사적이야?
- 방이 좀 어지러워요 - 그냥 검사만 해보면 돼요
좋네요! 내 부모님들은 장난감이 필요 없다고 했죠
큰 애랑 같이 놀아볼래?
내가 네 아빠였어야 했는데 아빠일 수도 있었지
그래, 난 이해해
애가 난폭해졌어, 도와줘!
- 자네 호박씨 깐 적 없어? - 그럴뻔 했는데, 정신 차렸지
- 입에서 맑은 물이 나왔소 - 원래 나오는 거예요
- 애기가 어때요? - 애가 좀 못 생겼소
- 아빠가 못 생겼었나 보지? - 얘야, 듣지 마
냄새도 나고, 이 양반아!
애 아빠도 냄새가 났소? 냄새 났지? 이름이 뭐니?
- 애 이름은 오스카예요 - 소시지 먹고 이름 지었군!
정말로... 애가 이상한 점이 있어요?
난 애기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아요
- 엄마가 채변 가지러 왔다 - 채변이요?
아무것도 없어!
- 애 엄마를 검사했으면 해 - 누가 뭐래?
교차로 한 가운데서 갑자기 멈췄어요
- 벤크멘! - 우린 과학자요! 실례해요!
우린 중요한 임무가 있어요 잠깐!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진정해요, 미터가 있지않소 저리로 좀 비켜요!
이 길 밑에 뭔가가 있어 PKE가 1118이 나왔어
- 기가미터가 2.5 GEV야! - 그게 무슨 뜻이에요?
- 어이, 안녕 하시오? - 나요?
- 좋아요, 잘 파고 있어요 - 근데 왜 파고 있는 거요?
내가 왜 파고 있냐고요? 대장!
- 당신이 파는 걸 중지 시켰소? - 그래요, 뭐 하는 거요?
뭐 하는 것처럼 보여요? 조용히 일하게 못 놔둬요?
시의 어떤 작자가 금요일 밤에 일을 시킨 거요, 맞지?
- 안 그런가, 지기? - 그럼, 수고들 하시오!
대체 뭘 하고 있었어? 길 한복판에 큰 구멍을 팠지
낡은 환기구를 다 피헤쳤군 계속 나오는데
- 좀 더 자세히 봐야겠어 -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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