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T-H-E-T-A
T-H-E-T-A
세타
세타
잠깐!
이런 여자는 못 봤을걸
세타 자매들 말이야
그렇지!
세타
우리가 최고니까
세타!
세타 자매들은 사랑이야 그냥 완벽해
이제 보여줄게
죽인다!
세타
세타
세타
세타
세계 8번째 불가사의 바로 세타 자매들
바닷길이 열리고
내가 태어났지
불과 어둠, 황금
난 영혼까지
세타카이파이 너도 알잖아
다음은 제타로뉴의 차례입니다
제타로뉴 무대로 올라오세요!
저격수한테 맞은 줄!
이런, 창피해라
진짜 세타 됐는데 뭐 어때
그러니까, 진짜 세타잖아
신경 좀 써
자밀라, 세상에! 잘 지내?
미친 듯이 바빴어
다 그렇지
베스, 여기는
아이샤
- 안녕 - 안녕
그리고 셰릴, '정'이야
'정회원'의 줄임말 방금 건너왔어
뭘 건너?
뜨거운 사막을 건넜다고
진짜 세타가 됐단 소리네?
레알 정식 세타 완전 축하해, 방금 무대...
보기엔 괜찮을지 몰라도 대회 나가려면 한참 멀었어
연습할게 친구한테 인사하러 간다
뭐야?
환상적인 안무 짰더니 저런 식으로 죽 쑤잖아
세타 좌우명이 뭐지?
'완성을 넘은 완벽 자신보다 자매가 먼저'
알지, 그래도 애들 너무 잡지 마
세타 저격수는 되지 말라고
하우스에 살인 날 텐데
우리 클럽이 다 같이 저런 군무를 춘다 치면
우린 세타야 스테핑으로 장난 안 쳐
진짜 장난 없더라
스테핑은 아프리카 춤과 힙합의 만남이야
세 단어면 끝나
'스톰프 더 야드'
당연히 봤지 웃통 벗은 흑인 득실대고
크리스 브라운이 총까지 맞는데!
어떻게 아는 사이?
베스 담당 조교였어
너무하네
친구지
신분증 위조로 잡혔을 때 날 빼내 줬거든
반가웠어
남자들 꼬시러 가야지
또 만나!
잘 가
"데인: 끝내주는 저녁 대령하죠, 여왕님"
운도 좋아
하버드 로스쿨 같이 갈 남친이 요리까지 해다 바쳐?
인생은 그렇게 사는 건데
데인은 하버드 합격했어
난 지원서 냈고 부모님 추천서만 받으면 돼
형식적인 절차야
합격할 거야 부모님이 졸업생이잖아
그리고
나는 나니까
잘나셨어
제타뉴!
유후!
나의 흑진주인가?
알면서
뭐 만들어?
특별한 요리
끓게 두고 진짜 먹고 싶은 걸 주지 그래?
- 자기야 - 음탕하고 커다란...
엄마, 아빠
오셨어요?
놀랐지?
진주만 공습 수준이네요
누가 죽었어요? 그럴 때만 말없이 오시잖아요
지난 두 번도 친척이 죽었고요
직접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제가 요리한 수프예요
데인, 우리는 길 잃은 자네가 측은해
메이플라워호를 기억하겠지?
- 컨트리클럽 특권도? - 그럼요
그런 백인과 하나로 묶이는 거 정말 혐오해요
끝없이 잔혹 행위를 저지르는 악랄한 제국주의자 재벌 계층요
아프리카계 미국인 연구학 전공한 정치학도답네
준비된 하버드생이죠
기대돼요
같이 학위 따서 세상을 바꾸자
우리 하버드 시절 생각나
다들 세상을 바꾸려 했는데
참담해, 세상을 바꿀 권력을 손에 쥔 게 하필
또 시작이네
허우대만 멀쩡한 허세 넘치는 풋내기라니
이본이 전 영부인과 라이벌이었거든
미셸 오바마가 어쨌다고 불평을 해요?
그 기집애가...
내 인턴십을 가로챘어
네가 승부욕이 강했다면
그게 어떤 치욕인지 이해했을 거다
영특한 머리를 물려받았는데 승부욕이 왜 필요해요?
허벅지도 주셨죠
- 그만들 해 - 장단점 전부
내가 꾹 참은 것만도 참 대단하지
벽에다 정신병 환자들 그림을 걸어놔?
이본!
그림 그린 12살짜리 아이한테 꼭 전해줄게요, 엄마
너...
저야말로 대단하죠
학점도 높고
세타 회장까지 지냈어요
웨스트코트의 훌륭한 학생이라고요
'훌륭한' 성적표 정도로는 하버드 못 들어간단다
부모님이 졸업하셨잖아요 자동 입학이죠!
자밀라, 오늘 얘기해주러 왔다
우리는 하버드 동문 추천 안 해줄 거야
합의 봤어
학점 4.0까지 올리면
추천서 써 줄 거야
아빠!
난 같이 살아야 되잖냐
스스로 자격을 갖추는 게 중요해
우리 덕 보지 말고
딸아, 우린 물고기를 줄 생각 없다
낚는 법을 배워
생선 얘기 나와서 말인데 수프에 들어간 넙치 '쩔어요'
'쩌는' 게 뭐냐?
"웨스트코트 대학"
"워킹 데드"
비숍!
별일 없나?
왜 이렇게 놀라?
그냥...
아직 커피를 못 마셔서요
처장님
하버드 동문이시죠?
그렇지
최고의 교육을 받고 남편까지 얻었지
닉은 커밍아웃 안 한 라크로스 스타였는데
내 방으로 숨어들었지 주체할 수 없는 욕정을...
아름다워라 서로 선 안 넘기로 했잖아요
맞다, 선 지키기
제 1순위 지망이 하버드 로스쿨인데
동문 추천 받으면 진짜 좋을 거 같아서요
부모님이 동문 아니신가?
맞아요
'자녀 추천'은 혈연을 포장한 거죠
하버드, 그곳이 나의 집
방금 생각해낸 명언이야
어이, 친구!
놀라긴
차분해지는 비법 알려줘?
그런 게 있긴 해?
대마, 빌리 홀리데이 '그랜드 테프트 오토'
아! 가슴으로 똘똘이 부비부비
상상되지?
전혀 모르겠거든?
문제 있어?
난자 기증하신 잘난 엄마랑 아빠가 오셨거든
신경 거슬려 죽겠어
차라리 취하고 싶다
오늘 SBB 파티 있어
백인 클럽을 맥주에 쩐 사창가 취급하는 거 알아
자매애도 없고 명예도 지킬 줄 모르니까
그거야
그래도 슬픔을 달래고 싶다면
맥주에 쩐 사창가로 와
마셔라!
트워크 피라미드야?
응
신의 물방울 원해?
좋지
백인처럼 취해보실까요?
노래 진짜 구려
좋아
다음번엔 방울 깬다 등신아
"@앰버_SBB #무서운언니"
"#방울까기9단 #이구역의미친년"
앰버, 내 친구야 자밀라
내가 목 안 조르고 싶은 유일한 SBB 회원이야
딴 애들 목 조르는 대신 걔들 샴푸에 오줌 싸
예!
얘는 리비
믿기 힘들겠지만 백치미 연기 아니고 진짜야
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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