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그…
그… 다리를…
그… 다리를… 건너면 보일거야
모두의…
모두의… 비밀기지…
진땅과,
진땅과, 아나루와,
진땅과, 아나루와, 유키아츠와,
진땅과, 아나루와, 유키아츠와, 츠루코와,
진땅과, 아나루와, 유키아츠와, 츠루코와, 폿포와,
멘마도…
초평화 버스터즈의…
초평화 버스터즈의… 비밀기지
지, 진땅?
모두들!
멘마?
메, 멘마!
- 멘마!!! - 야, 진땅?!
왜 그래?
설마…
설마 멘마가…
그럴리가…
- 진… - 그럴리가…
땅…
멘마!? 뭐, 뭐야…
어디야! 빨리 나와!
멘마!
멘마!!
멘마!!!
- 잠깐, 진땅! - 멘마!!
- 무슨 일이냐고! - 멘마!
숨바꼭질이야…
수, 숨바꼭질이라니 그게 뭐야…
진땅, 야…
멘마!!
숨바꼭질하는거야?
숨바꼭질?
야, 진땅!!
잠깐만!
멘~마!!!
- 어이, 우리들도! - 응!
- 가자! - 응!
아직…
아직… 아직이야
아직, 확실히 이별인사를 하지 않으면…
멘~~마!!!
아직이야~
아직이야~~
정했다!
야, 폿포! 여긴 내 자리야!
여긴 내 자리니까!
꼭꼭 숨었니?
아직이야!
꼭꼭 숨었니~?
진땅?
다 숨었다!
다 숨었어~
멘마는, 가끔 신기할 때가 있어
- 폿포 발견! - 에~
멘마는 지금… 모두와 함께 놀고있구나 하고
아나루 찾았다
멘마는 말야…
통신교환을 할 수 없어
그럼, 선택받은 반장이 중심이 되어 모두들 팀을 구성해봐요
멘마는…
다른 친구들처럼 될 수 없다고…
줄곧 생각했었어
왜냐면 멘마는,
노켓몬이니까…
- 너 이제 우리 팀이야 - 팀?
처음으로 교환했던 노켓몬은 피피톤이었다
교환 성공!
그거 너무한 거 아냐?
응?
멘마한테는 저그라스 받으면서 주는게 피피톤이야?
진땅 너무해~
괴롭히는건 좋지않아!
- 아냐, 이 녀석이… - 괜찮아!
멘마는 피피톤이 좋아!
정말로?
응!
봐, 그렇지?
뭐, 멘마가 좋다면야…
왜냐면 피피톤의 특기는 말야,
'모두와 춤을 추는' 거야
'모두'를 뜻하는 건, 경단처럼 동그랗고 하나의 덩어리가 아냐
강정에 넣는 밥알처럼 말야 하나하나가 여기저기있어
그게 모여서 하나가 된게, '모두' 인거야
그러니까말야…
츠루코 발견
츠루코 너무 쉽게 찾았어!
잘 숨었다구?
남은 건 진땅과 멘마인가?
있잖아, 진땅은 불당안에 숨은 거 아냐?
불당 안에 숨으면 벌을 받는다구?
진땅이라면 하고도 남아
위험하네…
응, 확실히…
진땅, 멘마! 찾았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멘마의 편지
나 초딩이냐…
응, 무슨 일이야? 츠루코
오늘 6시지?
아, 편지 다 썼어?
대단해~ 역시… 나 뭘써야될지 몰라서…
멘마한테 전할 말들, 많이 있잖아?
응… 그렇긴한데…
- 아, 틀렸네 - 어?
멘마한테만 전해야하는 말들이라면?
저… 전해줘야만 하는 말이라니?
스스로 생각해
그럼 6시에 보자
잠ㄲ…
츠루코의 위에서 깔보는 시선…
- 아나루에게, 똑부러진 아나루가 정말 좋아 - 정말 좋아…
나는 정말 좋아했다
그렇지만…
그런거 따돌림 같아
너도 알고싶잖아?
알고싶…지만
하지만…
너말야!
진땅 좋아하잖아?
그래, 난 줄곧 진땅을 좋아했다
저기, 진땅 말야
어?
멘마를 좋아…
멘마를 좋아…하지?
에?
뭐, 뭐라고하는거야!
솔직하게 말해
초평화 버스터즈에는 숨기는건 없다고
유키아츠!
말해! 말해!
정말… 그만두라구
누가 이런 못생긴 애를!
기다려 진땅! 진땅!!
그날, 멘마와 이별하고…
더이상 닿지않는다
닿지않았던 말, 담아두었던 말,
전해야만하는 말,
그건…
저기 실례합니다!
노켓몬 주세요!
오, 하나 남았다!
- 럭키~ - 위험했다!
4천 8백엔입니다
내가 4천 8백엔이라고 말했잖아
8이 6으로 보였단말야
으아! 아까 주스를 마시지 말껄!
- 어떡할래? - 어, 노켓몬! 벌써 나왔구나~
저기 금방 가져올테니 잠시만…
실례합니다, 노켓몬 있나요?
죄송합니다, 다 팔렸어요
아~ 그런가요
역시 예약하지않으면 무리인가
어서 200엔 가져와
1시간 이내에 말이다
- 잘됐네~ - 저 녀석 의외로 좋잖아!
녀석이라고 부르는거냐… 저 썩을넘이…
야도미 군~
먼저 휴식해도 돼
아, 실례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멘마, 잘 지내고있어?
왠지 이상하네, 잘 지내냐니…
그 때부터 나는 학교를 가거나, 가지 않거나…
뭐, 나름대로 하고있어
요전번에는 아르바이트 선배한테 노래방에 끌려갔었어
난 그런데 가는건 처음이라,
사람 앞에서 부르는 건 엄청 부끄럽더라
다음 누구야?
어, 나구나
모두들 고음을 내면서 곡도 이것저것 알고…
왠지 모르게 모두들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노래방 하나로 너무 과장한 것 같지만 말야
별거 아닌 것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진건 네 덕분이라고 생각해
나, 자신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주변 애들을 바보취급 했었어
네가 오기 전까지는…
- 싫어~ 그런 거 아니래두~ - 아니라니까~ 너 정말 가슴 커졌다고~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니들 열성 유전자는 남기지말고! 발정난 짐승같으니!
- 죽어! 죽어! 죽어!! - 어라~ 이거 비르빌더?
아니라고, 정말 저능아구나
에? 닮았다구? 입술이 두꺼운게
그런 이유라면 주판 학원 할아버지도 비르빌더…
하지만, 진땅…
진땅?
진땅?
여름의 짐승은 상당히 사납다
아, 치사해! 멘마도 먹을래! 소금 라면!
아, 달걀!
멘마는 계란 푼게 좋아! 계란 푼 거!
저기, 달걀… 익어버린다구?
- 달걀 섞어! 섞어줘! 섞으라구! - 뭐야, 라면?
- 좋네~ 나도 만들어줘 - 아, 아저씨다! 안녕하세요~
진타?
어, 알겠어
- 아싸~ 귀여워~ - 에~ 어째서 아저씨만 만들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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