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ks and Days (of Tayoko Shiojiri in the Shiotani Basin)

The Works and Days (of Tayoko Shiojiri in the Shiotani Ba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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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ks And Days Of Tayoko Shiojiri In The Shiotani Basin 2020 JAPANESE 1080p WEBRip x265-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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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ه خپور شو: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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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ومړۍ 200 کرښې.

"이 계곡 저 계곡, 쓸모 없어진 것들" 잇사, 1827년

죽는 순간까지도 소리는 들려

- 아냐 - 맞아, 맞아

눈이 감기고 심장이 멎어도 소리는 들려

어떻게 알아?

내가 죽었을 때...

거짓말 하네

거짓말 하고 있어

나와 마짱, 고시가, 구게 상은

전신 마취했고 다 한 번씩 죽었던 거지

난 전신 마취 안 했어

- 전신 마취였지 - 아냐

전신 마취 할 필요가 없었어

- 하반신만 했지 - 하반신만?

그건 위험해

- 자유! - 자유!

원래 전신 마취 해야 해

그 이야기 몰라?

그 친구 모터크로스에서 다쳤었나?

아냐, 아냐

안 좋은 짓 했어

자지가 허애졌어

자지가 허애질 걸로 유명해

여자가 그랬어 자지가 왜 허옇냐고

검어야 하는데 허옇다고

- 어뢰네! - 어뢰지!

검다가 붉다가 누래져

후지 산이 폭발했다 누래져

하여간에 상스러운 사람들 같으니

- 교육을 받은 거야, 뭐야 - 안 받았겠지

검다가 붉어져? 재미없는 농담이야

- 허연 건 안 좋아 - 아주 허옇댔어

갑자기 아침에 아주 허애졌어

분칠한 것처럼

정말

바보들만 모였네

옛날엔 새끼 꽜잖아

- 짚으로 새끼 꽜지 - 새끼

- 짚으로 된 새끼 - 그래, 그래

- 프랑스에는 화장실도 없었대 - 뭐?

프랑스엔 화장실이 없어서...

설마!

그냥 길에 똥을 쌌대

밖에다 똥을 싸?

- 언제 적 이야기야? - 얼마 안 됐어

그럴 리가 없지 얼마 안 됐다니

설마 그럴 수 없을 것 같은데

하이힐이 그래서 생겼어 하이힐이

똥 안 밟으려고?

하이힐 신어도 똥은 밟지

많이 묻진 않지

- 그럼 남자도 신었나 - 프랑스의 중세 때...

중세라고? 중세!

얼마 안 됐다고 했잖아

- 그럼 남자들은 똥 밟았나? - 아주 오래 전이야

그래, 하이 힐 신고 똥 밟으면...

출연: 시오지리 다요코 시카타 히로하루, 카세 료

이와하나 카오루 마이 에드스트룀, 츠노다 준

1933년에 잠수함이 있었나?

잠수함이 있었대요

- 그래? - 난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가라앉기는 하는데 떠오르질 않았대

영원히 물 속에 있는 거지

얼마나 가라앉았을까

영원히 물 속에서

우리의 노란 잠수함!

많이 가라앉고 못 돌아왔어

- 갈게 - 조심해서 가

그래서 크게 호전될 것 같지는 않지만

광업에 관해 많은 자료들도 있고

면밀히 살펴보면

재고가 재편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10월부터 내부 통제가 시행됐고

그것을 염두에 둔...

촬영: 안데르스 에드스트룀

각본, 편집, 음향 C.W.윈터

그것이 이익 추정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향후 2년에 걸쳐 시장을 끌어올려

일본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 열릴 미국 연방 준비위원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현 상황에서

제로 퍼센트 금리 정책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독 C.W.윈터 & 안데르스 에드스트룀

현재 미국의 인플레이션율의 2퍼센트 안정세 유지를

상상하기 어려운 반면에

실업율 감소의 목표를 감안할 때

미국의 실업 통계는 5%에 가깝다는 분석입니다

지금의 공장 가동율로 봐서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일과 나날

"야마가 우체국"

할머니

그거 필요 없어요?

그래, 필요 없어

그 상자를 쓰면 무거워

무 이파리를 잡고 몇 단씩 실어 날라

- 이게 끝인가? - 그래

이걸, 마이 짱, 이렇게

- 다발로 딸 수 있지? - 네

보자

나 어릴 적엔

새해를 같이 축하했어

온 이웃들과 함께

이게 맞나?

- 올해는요? - 잘 하고 있어

내년에 모두 와요?

요즘은 별로 이웃과 축하하는 일이 없어

전엔 이웃끼리 오갔는데

이젠 잘 안 그래

재밌었어

남의 집에 가 새해 장식 해놓은 거 보고

고다쯔에 다 둘러앉아

이불 아래서 발 녹였어

귤 까먹고

다음에 그 위에 절에 가서

종을 쳤어

그럼 새해가 온 기분이 들었어

종이 웅 울리는 소리에

- 올해에도 그럴 거예요? - 그래, 그래

내년에는요? 내년에도?

내년에도

이 무는 크기도 하네

- 아주 커 - 크네

무를 이파리와 함께 놓으면 흙탕이 되니까

이파리를 따로 놓을래 이파리를 따로

- 무를 뺄까요? - 응, 무를 빼

새해 전날이면

새로

속옷과 양말과 셔츠를 받았어

새해 아침에

갈아입으면 기분이 상쾌했어

그렇게 갈아입고

신사에 가서

소원을 빌었어

- 마이 짱 - 네

이 파도 요리해놓으면

아주 맛있는데

잠깐, 더러워서 빨리 씻어야겠네

다했어?

그래, 다했구나

- 수고하셨어요 - 수고했어, 마이 짱

고마워, 고마워

아주 빠르네 혼자 했으면...

"흐렸다 맑음 야마가의 아침

점심 전에 준지 상과 아스파 식료품점에서 장을 봤다

어제 채소를 따지 못해

생선과 채소 두부와 라면을 사고

히로미 짱에게 줄 맥주를 샀다

준지 상과 히로하루 상에게 줄 맥주도 샀다

히사 짱이 요리해 먹으라고 크고 굵은 무를 줬다

가즈미 상이 신문을 배달하다가 미끄러져 머리가 찢어졌다

긴급 택시를 불러 의사에게 데려갔다

상처는 깊지 않지만 무서운 일이었다"

추워라

- 샜나 - 샜나 봐요

이거야, 이게 젖었네

어디 보자

- 여기요? - 해보자

잡초가 자랐네

- 아주 지저분해요! - 아주 안 좋지?

다행히 오늘은 잡초가 별로 없네

어디 좀

이 탑들은 치울 수 없나?

어떤 중이 이런 말 하는 걸 들었어요

제사 몇 번 지낸 뒤엔 보통 그런다고

안녕하세요

다까시 상, 오랜만이에요

반뿐이라 미안해요

별 말씀을 앉으세요, 좀 앉으세요

대단하네!

아주 커요!

저기, 값이 헐해서요

다요 짱이 집에 있으면 하고 왔어요

너무 좋아요 감사해요

히로 짱에게도 주고

그럼요!

아무튼 저번에

7시 반쯤 찾아갔었는데 너무 늦었나요?

- 모르겠는데 - 그랬어요

- 어찌 된 거지 - 불이 켜 있고

벨 눌렀어요?

네, 몇 번 눌렀고 소리 났어요

어찌 된 거지

세탁기 있는 데 거기 현관에서

문은 잠겨 있고

미안해요 낮엔 갈 수가 없었어요

그랬나

정말 감사해요

내일 밤엔 집에 있을 거예요

그럼 그땐 밖에 나갔었나? 모르겠네

상관 없어요 그냥 얼굴 보러 갔어요

벨이 두 개인데 둘 다 눌렀어요?

네, 네 세탁기 있는 데

- 현관에 있는 거 - 현관에 있는 거 눌렀어요

그래요?

그게 언제였지? 사나흘 전이었어요?

그쯤 됐어요

아직 11월이었고 11월이었어요

- 11월 - 11월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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