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oys That Mad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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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فص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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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 لخوا تبصره joogu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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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ه خپور شو: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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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피트, '해밀턴 침략자' 시리즈는 폐기해

앞으론 이걸 만들 거야

이젠 노란색이야?

그래, '스타트렉'에서 나온 거야

'스타트렉'에선 헬멧 안 써

나도 알아

"렘코 1966년"

이 스티커 붙이고 상자엔 이거 붙여

"우주 헬멧"

말이 안 되잖아

장난감 수십억 개를 팔아치운 우주 시리즈라고 하면

다들 '스타워즈'를 떠올리실 겁니다

"스타워즈"

어쩌겠어요? 여러분도 인간인데

하지만 기다려 보세요

케빈, 여기는 스콧이다

'스타워즈'의 가까운 친척인 '스타트렉'이

"스타트렉"

사실은 10년 먼저 시작됐답니다

확실합니다 진짜예요!

'스타트렉'이 엄청난 팬층을 형성하는 사이

'스타트렉' 장난감은 엄청난 굴곡을 겪었죠

스팍 눈썹보다 심하게요!

"로켓 비행기"

심지어 코미디에 가깝습니다

커크 함장의 머리를 물어뜯을 수 있어요

장난감을 판매하기 위해 간절하게 제작사를 찾아다녔죠

엔터프라이즈를 거꾸로 뒤집어 놨어요

하지만 여러 회사에 거절당하기 일쑤였습니다

무엇보다 장난감의 품질이

일정하지 않았어요

'스타트렉'과 전혀 상관없는 장난감이 만들어지기도 했죠

위에 조명 달린 거요?

존재하지 않았다면 좋았을 장난감도요

역사상 가장 굴곡이 심했던 장난감 브랜드가

어떻게 모든 역경을 이겨냈는지 알아보죠

이것은 '토이 - 우리가 사랑한 장난감들'입니다

우리 모두가 아는 장난감에 관한 8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예요

수세대에 걸쳐 내려오는 플라스틱 모형

그런데도 그걸 버리질 못하네요

우리에게 큰 꿈을 심어준 틀에서 만들어낸 작은 피겨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뒷이야기를 살펴보시죠

- 토이 - 우리가 사랑한 장난감들이에요 - 토이 - 우리가 사랑한 장난감들

토이 - 우리가 사랑한 장난감들이 여기 있네요

트레키가 탄생하고 클링온이 나타나기 전에

진 로든베리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2차 세계 대전 폭격 임무와 항공기 조종사를 맡았죠

승객 여러분 안전띠를 매주십시오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살아남기도 했습니다

무서운 LA의 경찰이 되었다가

다른 직업을 찾고 있었죠

아버지는 직업 특성상 전 세계를 돌아다니셨고

"로드 로든베리"

성격, 종교, 사상, 정치까지

인간의 다양한 특징을 알게 되셨죠

넓은 식견을 갖춘 진 로든베리는 당연한 길을 택했죠

우주를 배경으로 한 TV 드라마를 만들었습니다

최초의 SF 작품은 아니지만

이런 SF 작품은 처음이었죠

SF는 아동용으로 치부됐어요

"더그 드렉슬러"

얼간이나 멍청한 사람이 보는 작품이었죠

'스타트렉'이 나온 순간 사람들의 반응은 뜨거웠어요

우주 개척에 나섭니다

권총 대신 광선 총을 들고

마차 대신 우주선을 끌고요

우주 서부 액션극이었죠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장난감 사업도 대박이 나리라 생각했죠

실제로 그랬습니다

12년 뒤에 말이죠

죄송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럴 거예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할리우드에선

'스타트렉'이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루실 볼의 제작사가 제작을 주도했죠

"데실루"

작품을 제작하기까지 고난이 많았어요

루실 볼은 위험을 감수하기로 했죠

겉보기엔 우주 서부극이지만

사실 안을 들여다보면

1960년대 미국 사회와 정치를 비유한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모험을 감행한 거죠

마침내 자유로워졌습니다!

고작 인간이 되려고 자유로워진 건가?

비록 윌리엄 샤트너의 섹시한 매력에

갇히긴 했지만요

커크다

TV 시리즈는 성공적으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제작이 시작되자 장난감 생산에

문제가 발생했죠

제한된 예산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행성에 내려갈 때 트랜스포터를 쓰기로 했죠

비용이 절감됐냐고요? 네

혹시 고장 나면 어쩌냐고요?

잠깐만

술루가 얼어붙어 가는데

왜 그냥 우주선을 타고 가서 구하지 않는지 의아한 거죠

초반 5화 중 하나였는데 우주선 세트가 없었거든요

이 상황에서 로든베리를 구출해준 건

알루미늄 모델 장난감 회사죠

조립 모형을 만드는 회사였어요

처음으로 '스타트렉' 장난감 계약을 제안했죠

시리즈가 흥행해서

장난감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길 기대하면서요

우주선 하나를 공짜로 지어줄 테니까

"진 윈필드"

엔터프라이즈의 라이선스를 달라고 했어요

기업다운 제안이군요

진 윈필드가 AMT 작업실에 우주선을 만들었어요

정말 멋진 모형이었죠

저예산 작품치고 목표는 높게 잡았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았죠

4분의 3 크기였어요

영화만의 마법이 있으니 비용은 절감됐지만

안에서 허리를 펼 수 없었죠

AMT는 당연히 '스타트렉'이 흥행할 거로 생각했습니다

우주, 마지막 미개척지

1966년 9월에 첫 화가 방영됐을 때

평단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어딘가 모자란 SF"

'스타트렉'이 처음 방영됐을 때

장난감은 바로 성공을 거두진 못했어요

'스타워즈'가 크게 성공했죠

그렇다고 해서 우주 탐사에 뛰어들고자 한

낙관적인 장난감 회사가 없었던 건 아니죠

렘코는 AMT와 달리

"우주 광선 총"

원작 고증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저라면 안 사죠

멍청이도 아니고 '스타트렉'이랑 전혀 상관이 없잖아요

제가 멍청한 줄 알았겠죠

그건 알고 있어 "마이티 마이크 우주 기차"

장난감 탱크, 트럭, 기차를 만들었어요

이미 시중에 판매되고 있던 장난감을

'스타트렉'이라는 이름만 붙여서 다시 만든 거죠

'해밀턴 침략자'라는 시리즈가 있었어요

외계 기술을 써서

거대한 곤충과 작은 병사들이 싸우는 거죠

'해밀턴 침략자' 장난감에

'스타트렉' 스티커만 붙이고

재포장해서

'우주'라는 말을 붙여서 우주 장난감으로 팔았어요

"마리아 호세 테누토"

우주 헬기, 우주 탱크

말도 안 되죠

작은 군인 인형이 있었는데

그게 커크랑 스코티랑 맥코이였어요

스코티가 바주카를 들고 있죠

대체 뭐가 문제야?

'라벨 바꿔치기'라고 불렀죠

열 받더라고요

얼마 안 가 디스크를 발사하는 페이저가 나왔어요

다른 형태의 총을 발매했죠

근데 페이저랑 완전히 달라요

심기가 불편했죠

전 드라마에 관해 조사도 많이 하고

진 로든베리가 쓴 책도 읽어서 소품의 생김새를 다 알았어요

조립 모형은 꽤 비슷했어요

AMT가 만든 조립 모형이죠

위험을 감수한 성과가 있었네요

그땐 그게 최고였어요

USS 엔터프라이즈의 조립 키트는

많은 트레키를 만족시켰습니다

아직도 열어보던 때가 생각나요

엔터프라이즈의 모든 게 들어 있었죠

임펄스 엔진, 내부 냉각기 함교까지요

실제로 보니 너무 좋아서 쓰러질 것 같았어요

실제로 전부 쓰러졌죠

고작 1년 동안 백만 대 이상이 판매됐으니까요

클링온 순양 전함 같은 다른 모델도 출시됐습니다

그리고 4분의 3 크기의

갈릴레오 우주선도 나왔죠

기술팀에서 장난감 크기로 모델을 축소했어요

뭔가 축소하는 건 AMT의 장기였죠

USS 엔터프라이즈의

모험 세트를 만들기로 하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보세요

어째서인지 몰라도 실제 크기가 아니라

아이 손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그걸 실제로 보면

'이게 대체 뭐지?' 싶은 거죠

그래도 기뻤어요

항상 보던 작품 속 물건을 실제로 만지고 놀 수 있었으니까요

그럼 정리해보죠 장난감을 보고 팬은...

- 그래도 기뻤어요 - 네

- 그럼 TV 시리즈는... - 항상 봤죠

하지만 루실 볼은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스타트렉'의 제작비가 너무 과했던 탓에

제작사를 팔아버렸죠

새로운 소유주가 생기면서

장난감의 품질은 워프 속도로 퇴보했습니다

파라마운트의 라이선스 관리는

"존 트림블"

엉망이었어요

뭔지도 모르고 그냥 아무 데나 라이선스를 줬죠

애들용 칠판에도 라이선스를 줬는데

엔터프라이즈를 거꾸로 뒤집어 놨어요

만화책도 나왔는데

엔터프라이즈가 행성에 착륙했죠, 말이 안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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