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rvanna the Band the Show the Movie

Nirvanna the Band the Show the Movie

د Korean ژباړه ډاونلوډ کړئ

د خپرونې معلومات

Nirvanna the Band the Show the Movie (2026) (1080p BluRay x265 10bit r00t)
د لخوا تبصره club706
wc | 타블로, Haru Lee, 김지원 님 | 수정: 자막 나누기/줄 바꿈, 맞춤법

تګونه

bluray
په خپور شو: 2026-08-08
ډاونلوډونه: 25
د اوریدلو معیوبیت: No
FPS: 23.976

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그래서 공연을 시작해

그런데...

무대 올라가서 오프닝 같은 걸 할 거야?

아니면 바로 시작해?

내가 상상한 건 어두컴컴한 무대에...

- 응 - 백라이트를 쏴

- 응 - 실루엣만 보이게

이해했지?

내 실루엣이 보이는 거야

좋네, 그래

- 난 고개를 숙이고 있고 - 응

넌 피아노에서 이런 식으로 들어가

해보자

어떤 식으로?

그렇게 말고

좀 더 오프닝 느낌이 나게

내가 손짓하면 빨간 조명이 켜지고...

그 빨간 조명이 움직이는 거야

이런 식으로

그러다가 조명이 팍! 내 얼굴을 쏘고

그다음 관객을 쏘는 거지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이런 무대는 난생처음 보시게 될 겁니다'

'저희 너바나 더 밴드가'

'여러분을 보내드릴 겁니다... 달나라로!'

그리고 투스텝을 밟으면서

여기서 난 아무 말도 안 해 다들 내 몸짓만 바라보는 거지

여성 관객들이 말하겠지 '씨발, 나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지?'

'쟤 뭐야?'

이런 공연은 상상도 못 했겠지

그러다가 여기서 갑자기 첫 곡으로 넘어가

- 붐! - 넘어가다니

- 그리고... - 뭐로 넘어가?

첫 곡을 시작하는 거야 여기에 느낌 맞는 걸로

근데 만약에 관객이 겁나 소리 지른다?

'더 해줘요! 더!' 이러면

- 내가... - 오프닝을 계속해야겠지

그냥 계속 연주하는 거지?

난 솔직히 관객이 곧바로 앵콜 요청할 거로 봐

- 그래 - 이렇게

'다시! 인트로 다시요!'

그래서 작전은 이래

"토론토 2008년"

자, 클럽이 왜 밴드를 섭외해?

음악이 좋으니까?

아니

손님 몰이를 해주니까?

아니

그럼...

전단 때문이지!

전단에는 뭐라고 적혀 있어야 해?

- '너바나 더 밴드' - 응응

'너바나 더 밴드'라고 적혀 있는데 보는 사람들에게 뭘 말해야 해?

'와서 공연 보세요'? 근데 우린 공연이 없잖아

아니 그럼 하면 되지

- 해야지 - 전단의 목적은...

리볼리에 섭외되려고 만드는 거잖아, 맞지?

- 맞아 - 그러니까...

전단에 우리 둘 사진을 넣어야지

전단 만들자 작전이 완벽하게 흘러가서 분명

오늘 밤 리볼리 공연이 잡힐 거야

리볼리

제이, 왠지 앞으로 일이 잘 풀릴 것 같아

17년 후

제이!

내가 해냈어!

- 그래서 - 우와

작전명은 '7회'...

'말'...

'스트레치'?

'스카이다이빙'이야

뭐?

'1단계 우리가 스카이다이빙해서'

'들어간다'

'스카이돔으로'

- 잠깐만 - 우리는...

경기 중에 CN 타워로 올라가서...

- 맨 위는 못 갈걸? - 점프!

열려 있는 돔으로 점프해

관중석은 난리가 나겠지

'뭐야? 테러 공격이야?' 하면서

아이고야

등장할 때 피스 사인은 필수겠네

- 잠깐만 - 날아 들어가면서

- 우리가 착지를 하고... - 내가 마이크를 집어

이 오비츠 병이 마이크라고 치고...

아, '오비츠'가 뭔지 알아요?

이걸 마이크라고 치자고

이거 완전 레어템인데... 이거 알지?

이거 우리 마지막 병이야

난...

- 이 음료 뭔지 알지? - 안다고!

내가 마이크를 집어 착지한 다음이야

'신사 숙녀 여러분!'

'저희가 왜 여기로 스카이다이빙 했나 궁금하시죠?'

'스카이다이브 했나'인가?

'저희가 왜 여기로 스카이다이브 했을까요?'

'스카이다이빙했어'

아닐걸? '스카이다이브 했어'일 걸?

'스카이다이브'가 맞지?

'저희가 왜 여기로 스카이다이브 했나 궁금하시죠?'

- '스카이다이빙' - 그냥 뺄게

'신사 숙녀 여러분!'

'저희가 왜 여기 있나 궁금하시죠?'

우리가 스카이다이브 한 건 함축되어 있는 거지

- 이미 다들 봤으니까 - 그래서 뭐라고 할 거야?

아, 근데 시각 장애인도 계시겠네

'방금 일을 혹시라도 못 보셨다면'

'저희가 스카이다이브를 했답니다' 결국 되돌아왔네

작전을 말해봐

그게...

'모든 병에 번개가 들어 있다!'

와, 진짜 추억이다 이게 어쩌면 세상 마지막 병일 수도 있어

그래서 스카이돔 작전은 어떻게 진행할 건데?

어쨌든 한번 가보자

'신사 숙녀 여러분! 저희가 누군지 궁금하시죠?'

'저희는 너바나 더 밴드입니다'

'오늘 밤! 오직 오늘 밤에만 저희 공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럽 리볼리에서 하고요'

'퀸 거리와 스파다이나 대로의 교차점에 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공연장에서 만나요'

그러다가 입 좀 털어볼게

'저희한테 궁금하신 거 있나요?'

'저기 관객석에 계신 분!'

'리볼리에서 공연 진짜로 해요?'

사실 이건 내 질문이기도 해

리볼리 공연 없는 걸 아니까

알아, 알아 하지만...

없는 공연에 오라고 하는 거잖아!

'네가 지으면, 그들이 올 것이다' 우리가 공연을 만들면 올 거야

안 그래?

이 작전이 과연 먹힐까?

이번 이후엔 다시는 이런 작전 짤 필요가 없을 거야

내가 장담한다

우린 오늘 밤 리볼리에서 공연하게 될 거야

입대 생각을 하는 내게

아빠는 말씀하셨지 '정신이 회까닥 돌았냐?'

그래, 모든 일에는 처음이라는 게 있지

우리 집 영감님의 조언을 들으며 생각했어

겨우 1만 5천 달러짜리 3개 학기 동안

침대에서 군대를 그리다가

학교를 때려치우고 밴드에 들어갔어

"너바나 더 밴드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

예술적 견해의 차이로

밴드는 5월에 해체한 뒤

날 빼고 6월에 다른 이름으로 재결합해

난 할머니의 애플파이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며

쪽팔려 머리를 조아렸지 이럴 순 없어

오늘은 생각이 많은 날이었어

오늘은 생각이 많은 날이었어

시나리오나 써 볼까 싶네

LA로 널 데려갈 거야

어제의 내가 다 해주겠지

X 같네

"리볼리"

잘 봐둬 제이

일반인으로서 리볼리를 보는 건 오늘이 마지막일 테니까

일반인으로서?

오늘 공연할 거니까

오늘 공연 때 장비는 저쪽에서 나를 거고

너는 양손에 키보드를 들고 있고

여성 팬들이 네 사진을 막 찍을 거고

에이, 걔네가 내 사진을 왜 찍어?

야! 당연히 찍어 가지!

내기할래?

사진 찍는지 안 찍는지? 찍을 거라니까?

미안, 제이

캐나디안 타이어

안녕하세요

- 등 뒤에 뭐죠? - 안녕하세요

- 낙하산이에요 - 낙하산이에요

저희가 하려는 일에 필요한 장비예요

뭔가 자를 수 있는 걸 찾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꽤 높은 데로 갈 건데 추락 방지 안전대를 찰 것 같거든요

- 안전띠 비슷한 거를요 - 네

절단기로도...

이런 거로도 그런 안전대를 자를 수 있을까요?

근데요 그게...

그거로 뭘 하시려는 건데요 그게 궁금해요

저희가 위로 올라갈 거예요

CN 타워 위 그 난간에서 하는 '에지워크' 있잖아요

- 네 - 거기 올라가면...

안전 조끼 같은 걸 입히거든요

조끼에 달린 밧줄이나 케이블을 자를 게 필요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가능하긴 한데...

문제가 있어요

감전되실 거예요

전선을 자르면 감전돼서 죽으니까요

전선이 아니고...

천을 자르려는 거예요 전선이 아니라요

보안 검색대 통과 못 하면 어쩌려고?

통과 못 하실 거예요

이게 왜 필요하냐면...

석고 보드 충전재 있나요?

- 네? - 석고 보드 충전재요

석고 보드 충전재는 243번에 있습니다

Nirvanna the Band the Show the Movie subtitles in other languages

تبصرې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