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슛 좋고 패스 좋고... 간다!
빨리해!
최강 파워!
- 파울! - 파울 아니거든!
- 척! - 지금이야!
- 척! - 그렇지
척, 나랑 얘기 좀 해!
달라, 왜? 화난 것 같네?
토요일에 내 쌍둥이 동생과 잤지? 화 안 나게 생겼어?
- 자기인 줄 알았어 - 난 집에 없었어!
내 눈엔 자기 같던데?
딱 걸렸네
확인 좀 해 보자, 헷갈리네
'척, 짐승처럼 덮쳐 줘' 해 봐
닥쳐
조사하는 거야 그래야 우리 둘 다 만족하지
나도 기분 별로라고!
척, 짐승처럼 덮쳐 줘!
자기가 아니었군
한심한 머저리!
- 포기해, 달라 - 아니, 이게 누구야?
척은 세련된 날 좋아해
그날 밤 너인 줄도 몰랐대!
웃기네!
난 너랑 달라, 테크닉 죽여줘!
나도 침대에선 왕변태야!
- 입만 살아선... - 닥쳐!
둘 다 진정해
자매끼리 싸우면 쓰나 화해하고 키스해
하나뿐인 자매잖아, 딥 키스 좋네
- 진심이야? - 달라에겐 무리인가?
내가 얼마나 미친 변태인 줄 모르네
지금 내 앞에서 증명해
다가서, 옳지
벨이 살렸네
경보 들었나? 밥값 해야지!
빨리 나가서 불 끄자!
다 나가?
양 팀 다 나가! 전화 신고다
래리, 빨리 좀 와 누가 쟤 택시 불러 줘
닥쳐
척, 달력 사진에 사인해 준다며!
해 줄게, 도시부터 구하고!
- 전화할게! - 전화할게!
- 내가 할 거야! - 내가 할 거야!
쟨 누구야?
12구역에서 왔어 이름은 덩컨이야
반장을 후려쳤대
- 왜? - 몰라, 알고 싶지 않아
너도 모르는 게 나아
이봐!
네가 도끼로 사람을 죽였다고 칼이 그러는데 사실이야?
봐, 아니잖아 참고로 이 친구가 칼이야
칼은 러틀랜드가 845번지 아파트 4C에 살아, 맞지?
4개 층이 다 불바다야 사다리가 부족해!
- 우린 불사조! - 반드시 살아온다!
도와줘요!
아들이 못 나왔어요!
- 꼭 구할게요 - 우리 아들
- 버니를 살려 줘요! - 진정해요
- 열쇠 있지? 열어 - 알았어요
되게 힘드네
열렸어
잘난 척은!
- 버니! - 이 위에 있어요!
- 조금만 참아! - 빨리요!
- 위층이야 - 어디 있니?
내 방에 있어요!
- 침착해야 해! - 맙소사
- 어디 있니, 꼬마야? - 버니!
- 소리를 질러 봐 - 여기요!
딴 통로를 뚫어 보자
빨리 좀 와 줘요!
- 여기요! - 그래, 간다
고마워요!
신이시여!
침대에서 못 나가요!
그거 침대 맞아요?
- 걸을 순 있어요? - 5년간 안 걸었어요!
로켓에 매달아서 쏠까?
들어 보자, 차를 든 사람도 있어
이 사람은 미니밴 수준이야
우리가 구해 줄게요, 갑시다
엄마는요?
당신도 낳았는데 화재에 죽겠어요?
그쪽 잡아, 척
뭘 어쩌려고?
- 꿈쩍도 안 해 - 힘을 줘 봐
- 토막 내서 옮겨야겠다 - 뭐라고요?
- 농담이에요 - 시간 없어
우리 옷을 잡아요
돌아서, 척 등 쪽을 잡아요
방귀 뀌다 불낸 거 아니에요?
재밌네요!
- 꽉 붙잡아요 - 잘 잡아요, 뛰자!
뛰어!
뛰어!
나 뛰어요, 엄마!
- 바람처럼 달려요! - 천천히!
엄마!
척, 괜찮아?
다행이다
맙소사, 냄새 죽이네 브로콜리 먹었군!
저 둘이 날 구한 영웅들이에요!
사랑해요!
배고파, 먹을 거 줘요!
이러고 있기 싫은데 식당 어디 있어요?
애들 잘 있어?
토리는 요즘 축구 좀 해 골도 제법 넣고
- 아주 좋아 - 에릭은?
야구 시작했어?
그게, 야구는 힘들 거 같아
왜?
에릭, 그만해
- 저녁 먹어야지 - 알았어요
연기 냄새 나요, 불 껐어요?
그럼 마시멜로 구웠겠니?
- 멋지다! - 너도 멋져
테리사, 전자레인지에서 소스 좀 꺼내 줄래요?
싫어, 나 전철 타야 해
도와줘요, 정신없어 죽겠어요
다음 전철은 15분 뒤야
그럼 가 봐요, 돌겠네
볼로냐 소스!
꼭 설사 똥 같네
어쨌든 고마워요
그래, 얘들아 별일들 없었니?
교내 뮤지컬 오디션 볼 거예요 '피핀'요!
넌 그런 게 재밌니? 뮤지컬 같은 거?
네, 엄청 좋아요 적성에 딱 맞아요
돌차기 놀이 때도 그랬잖아
내가 다리 찢기 잘하니까 샘나서 그러지?
- 고환 안 다칠까요? - 응
너, 그런 말 마
넌 자리로 돌아와서 샐러드나 먹어!
매일같이 공을 노리는 선수인데요
왼쪽 필드 깊이 공을 날립니다
던이 완전히 멀리 날렸습니다
이제 메츠가 6점으로 2점을 앞섭니다
아, 이런!
빵 다 됐어요!
- 내 오븐 쓰지 마 - 재밌단 말이야
그만해
에릭, 메츠 경기 볼래?
시청 복지과입니다
- 성명을 대세요 - 래리 밸런타인
인식이 안 됐습니다
래-리-밸-런-타-인
배리 슈맬른파임 맞습니까?
- 슈맬른파임? - 슈맬른파임 맞습니까?
- 천천히 말한 거예요 - '천천히 말한 거예요' 맞습니까?
'우!' 맞습니까?
내 빵 먹어 봐요, 예술이에요!
다리 그만 찢고 야구나 보래도!
이름 인식하는 데 45분 걸렸어요
동네 이름도 '구클린'이냐면서 헤매고...
연금 수혜자를 아내에서 아이들로 바꾸고 싶어요
그럼 신청서를 작성해야 해요
좋아요, 그러죠
시간 좀 걸려요
안 돼요, 난 소방관이에요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요
죽는 곳이 곧 화장터겠네요
- 방금 그거 개그예요? - 그런 셈이죠
어쨌든 출생, 사망, 혼인 때만
수혜자를 바꿀 수 있어요
부인 사망 후에 연락을 드렸는데
1년간 응답이 없었군요
그럴 정신이 있었겠어요? 슬퍼서 경황이 없었다고요
더 간단한 방법을 귀띔해 줘요?
훨씬 쉽고 빠른 방법인데...
감사히 듣죠, 뭔데요?
재혼하면
새 부인이 주 수혜자가 되죠
혹시 만나는 사람이 있거나
바로 앞에 괜찮은 상대가 있다면
지금 프러포즈하는 게 좋아요
그냥 저질러요
불은 늘 아름다워!
- 우린 불사조! - 반드시 살아온다!
- 좋아 - 가자
수색 종결하고 집에 가자
마누라 엉덩이가 그리워
알았어요
- 뮤지컬 오디션을 본대? - 응, '피핀'
'스카티 피펜' 얘기인가?
몰라, 맨날 노래만 해
- 시나트라도 그랬대 - 그렇긴 하지
춤보단 낫잖아
난 걔 나이 때 운동만 했어
올림픽 종목이 바뀔지 몰라
농담이 나오냐?
바톤 핥기는 금메달 따고도 남아
- 머저리 - 화내라고 한 얘기야
223반, 2차 수색 이상 없음
올라간다
넌 나중에 연금 많이 받잖아
여기 꽂혀서 꼬치구이 돼 볼래?
나 말이야? 아니면 네 아들?
너 진짜 죽어 볼래?
작살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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